Home일반・기획・특집국제이란, 역내 모든 미군·이스라엘군기지는 〈합법적 공격 목표〉

이란, 역내 모든 미군·이스라엘군기지는 〈합법적 공격 목표〉

7일 이란 국가안보·외교정책위원회 아지지위원장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 지역의 모든 이스라엘과 미국 기지는 이번 전쟁에게 우리에게 합법적인 공격목표물이다. 이란은 국가이익을 수호하는데 있어 레드라인이 없다. 전투는 계속된다.>고 밝혔다.

이란군 산하 하테물엔비야중앙본부도 페제시키안이란대통령의 발언을 되풀이하며 <우리는 이웃국가가 먼저 공격하지 않는 한 그들의 영토를 공격하지 않을 것>, <그러나 이전 공세에 이어, 이란이슬람공화국 군대는 이 지역의 육상, 해상, 공중에 있는 범죄적인 미국과 가짜 시오니스트정권의 모든 군사기지와 자산을 최우선 목표로 삼아 강력한 타격을 가해 파괴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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