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독일경제지 한델스블라트가 군소식통을 통해 대이란전쟁으로 인해 패트리어트대공미사일시스템용 미사일부족현상이 발생했다고 인용보도했다.
페르시아만국가들은 전쟁초기단계에만 약 800발의 미사일을 사용했으며, 미국·이스라엘도 <최소> 같은 수량을 사용했다고 전했다.
한델스블라트는 페트리어트미사일 재고량이 극비사항이며 미국측은 충반한 탄약을 보유하고 있다고 주장한다고 보도했다.
반면 전문가들은 미국측 주장에 점점 의구심을 품고 있다고 덧붙였다.
록히트마틴은 3년간 패트리어트미사일 생산량을 3배로 늘렸지만 연간 600발에 불과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