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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경제포럼회장 엡스타인사건과 연루돼 사임

26일 세계경제포럼(다보스포럼)회장 브렌테가 엡스타인과 여러차례 회담을 갖고 연락을 주고 받은 사실이 드러나자 사임을 발표했다.

세계경제포럼은 브렌테의 사임을 확인하고, 이사회 성원인 츠빙기를 임시회장 및 CEO로 임명했다. 

미법무부가 공개한 엡스타인파일에 따르면 브렌테는 엡스타인과 3차례 <사업상> 저녁식사를 함께 했고, 메시지를 주고 받았다. 

두사람의 첫만남은 엡스타인이 미성년자 성매매 알선 혐의로 유죄판결을 받고 10년후인 2018년 당시 노르웨이부총리였던 로드라르센의 초청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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