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일반・기획・특집국제뉴욕타임스 〈이란공격시 〈12일전쟁〉보다 미군이 더 큰 피해〉

뉴욕타임스 〈이란공격시 〈12일전쟁〉보다 미군이 더 큰 피해〉

20일 뉴욕타임스는 미국이 직접적인 군사행동에 나설 경우 이란의 보복으로 상당한 규모의 미군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고 전했다.

현재 이란의 공격사정권에는 서아시아(중동) 13개 군사기지에 주둔 중인 3~4만명의 미군병력이 노출돼 있는데, 이란의 대대적 보복이 이어지면 상당한 규모의 미군사상자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작년 6월 <12일전쟁> 당시 이란은 카타르 알우데이드 미군기지를 공격하기 전 미측에 공습을 사전 통보하며 수위를 조절했다. 허나 이번에는 상황이 다를 수 있다고 미국방부 고위관계자는 전했다.

19일 보도에 따르면 미국은 2003년 이라크전 이후 최대 규모 공군병력을 서아시아지역에 집결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미공군력의 50%가까이가 집결한 것으로 확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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