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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오레쉬니크미사일체계생산 … 연말까지 벨라루스에 오레쉬니크 인도

1일 푸틴러대통령은 러시아에서 1번째 오레쉬니크중거리극초음속탄도미사일체계가 생산됐으며 미사일은 군에 인도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미사일의 연속생산이 한창 진행중이라고 덧붙였다.

더해 러시아는 올해말까지 벨라루스에 오레쉬니크미사일체계를 인도할 예정이며 현재 배치를 위한 진지장비작업이 진행중이라고 언급했다.

한편 7월23일 러시아·우크라이나간 협상결과에 대해, 우크라이나와의 협상에 대해 푸틴은 키예프가 지금 평화협상을 할 때가 아니라고 생각한다면 모스크바는 기다릴 준비가 돼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인도적인 이유로 우리는 수천구의 우크라이나군시신을 돌려 줬다. 그 대가로 우리는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수십명의 우리군대를 받았다. 이건 긍정적인 일이 아닌가?>라며 협상의 난황은 <비현실적 기대로 인해 발생한다>, <평화적인 해결책에 도달하려면 차분하고 실질적인 논의가 필요하다. 시선을 끌기 위해서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범유럽적 안보와 맥락에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안보에 대해 논의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제안했다>, <우크라이나에 기한 없는 항구적인 평화를 정착시키는 것이 필수적>이라며 구체적으로 러시아어·독립, 우크라이나정교회·기독교발전을 위한 절적한 조건이 포함된다고 첨언했다. 

같은날 푸틴은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며 <유럽연합이 더이상 스스로의 정치를 결정하기 못하게 됐으며, 이로 인해 경제주권이 상실될 것>이라고 단언했다. 

푸틴은 <(유럽연합이) 오늘날에는 주권이 전혀 없다는 것이 분명해졌다. 오늘날의 위기상황으로 인해 경제적 손실이 뒤따를 것>이라고 했다.

특히 <많은 정치분석가들이 최근 유럽연합이 더 이상 경제적 거인이 아니라 정치적 왜소국이라고 말한다>고 지적하며 <정치적 주권을 상실하면 졍제적 주권상실과 막대한 재정적 손실로 이어질것이다. 우리의 특별군사작전의 주요목표는 러시아의 주권을 강화하는 것>이라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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