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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조중통 ‘’천안’호 어뢰공격 없었다’

조중통 ‘’천안’호 어뢰공격 없었다’

조선중앙통신은 12일 「’천안’호 침몰당시 어뢰가 탐지되지 않은 사실 확인」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

기사는  ”천안’호 음향탐지수가 9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진행된 재판에 증인으로 나서서 이러한 사실을 밝혔다’고 전했다.

이어 ‘이날의 재판과정에 사건발생당시 침몰된 함선의 구조를 지휘했던 해양경찰청 전 경비과장이 자기가 처음에 해군으로부터 좌초라는 통보를 받았다고 진술하였다’고 밝혔다.

계속해서 ‘남조선괴뢰패당은 무근거한 어뢰공격설을 계속 고집하며 반공화국대결소동에 매달릴수록 그것은 민족앞에 죄악을 덧쌓는 길이라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기사전문이다.


《천안》호 침몰당시 어뢰가 탐지되지 않은 사실 확인


남조선 괴뢰해군함선인 《천안》호가 침몰될 당시 어뢰공격이 없었다는것이 다시금 새로 확인되였다.

당시 《천안》호 음향탐지수가 9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진행된 재판에 증인으로 나서서 이러한 사실을 밝혔다.

그는 함선의 침몰을 앞두고 음향탐지실에 있었는데 침몰될 때까지 아무런 음파도 들리지 않았다고 말하였다.

함선에 설치된 수중음향탐지기로는 잠수함은 물론 어뢰도 발견할수 있다고 하면서 그는 하지만 사고순간까지 아무런 이상도 느낀것이 없었다고 설명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한 변호사는 어뢰의 추진기 돌아가는 소리가 물속에서는 더 크게 들리며 소리전달속도도 훨씬 빠르지만 그것이 함선에 접근할 때까지 탐지기에 발견되지 않았다는것은 상식적으로 리해가 되지 않는다고 주장하였다.

이날의 재판과정에 사건발생당시 침몰된 함선의 구조를 지휘했던 해양경찰청 전 경비과장이 자기가 처음에 해군으로부터 좌초라는 통보를 받았다고 진술하였다.

지금까지 괴뢰패당은 《천안》호가 《북의 어뢰공격에 의해 침몰되였다.》고 떠들며 이를 구실로 북남관계를 전면적으로 차단하고 반공화국대결소동에 악랄하게 매달려왔다.

하지만 그때 음향탐지기로 그 어떤 어뢰공격징후도 발견하지 못하였으며 괴뢰군부자체가 좌초에 의한 사고로 알고있었다는것이 확증되였다.

남조선괴뢰패당은 무근거한 어뢰공격설을 계속 고집하며 반공화국대결소동에 매달릴수록 그것은 민족앞에 죄악을 덧쌓는 길이라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할것이다.

(조선중앙통신, 2013.12.12)

이수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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