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노동신문은 <당중앙의 혁명사상을 신념화하자>, <후손만대에 길이 빛날 인민의 수령의 불멸할 영상>, <일군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과 청소년학생들 꽃바구니 진정>, <당사업에서의 획기적전환>, <끝없이 이어가시는 위민헌신의 길에서>, <나이제리아련방공화국 대통령이 꽃바구니를 보내여왔다>, <윁남, 니까라과대사관 성원들 꽃바구니 진정>,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업적토론회 여러 나라에서 진행>, <공산주의혁명가는 풍만한 정서의 소유자이다>, <5개년계획의 투쟁목표들을 성과적으로 완결하기 위한 경제조직사업 적극화>, <당사상전선의 전초병된 영예 안고>, <자력갱생, 자급자족의 원칙을 견지하는데서 나서는 문제>, <수천척지하막장에서 조국의 전진을 떠미는 애국탄부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2차전원회의는 교육구조혁신을 다시금 강조하였다>, <세대를 이어가며 더욱 굳세여지는 멸적의 의지>, <로씨야외무상 딸라에 대한 신용이 떨어졌다고 주장>, <미국전역에서 당국의 부당한 정책을 반대하여 항의행동 전개>, <미국의 이주민정책을 배격>, <자주적발전을 지향해나가는 발전도상나라들>, <레바논애국력량조직 반이스라엘항쟁을 계속할 립장 천명>, <예멘항쟁세력 이스라엘을 공격>, <가자지대에서 계속되는 이스라엘의 살륙만행> 등을 게재했다.
다음은 전문이다.
당중앙의 혁명사상을 신념화하자
조선혁명은 수령의 사상을 신념화한 견결한 혁명가들에 의하여 개척되고 전진하며 승리하는 불패의 위업이다.
우리 혁명의 영광넘친 발전행로를 돌이켜보아도, 반드시 딛고 넘어야 할 도전의 고비들을 뚫고 강국건설의 원대한 목표를 점령하자고 하여도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이 당중앙의 혁명사상을 삶과 투쟁의 신조로 확고히 간직하는것이다.
당중앙의 혁명사상을 신념화하자, 이것은 시대의 요구이며 혁명전사의 마땅한 본분이고 의무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의 혁명사상은 주체위업을 향도하는 백승의 기치로서 새시대 당건설과 국가부흥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가장 옳바른 지침을 밝혀주고있습니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은 혁명가의 고유한 사상정신적풍모이며 여기에서 기본은 수령의 혁명사상을 신념화하는것이다. 혁명가는 수령의 사상을 절대적인 진리로 받아들이고 그 실현을 위한 성업에 한몸 바칠것을 맹약하고 투쟁의 길에 나선 자각적인 투사이다. 언제나 수령의 뜻과 의지로 사고하고 수령의 구상과 의도를 빛나게 관철하는데 혁명가의 가장 큰 보람과 긍지가 있다.
수령의 혁명사상은 저절로 신념으로 공고해지는것이 아니다. 혁명적인 사상리론도 그것을 자기 생의 목적과 하나로 일치시키고 그를 위해 투쟁하는것을 숭고한 의무로 여길 때에만 참다운 인생의 라침판으로, 투쟁의 지침으로 될수 있다.
세상에 타고난 혁명가란 없으며 완성된 혁명가도 없다. 완성된 혁명가가 없다는것은 보통사람으로서는 도달할수 없는 끝없는 높이를 말하는것이 아니라 수령의 혁명사상을 신념화하기 위한 사업에서는 만족을 몰라야 한다는 혁명가들의 높은 요구성을 두고 하는 말이다. 새기면 새길수록 그 정당성과 진리성에 공감되고 혁명가의 삶을 값높은 영광의 단상에 오르게 한다는데 수령의 혁명사상의 거대한 위력이 있다.
오늘의 시대는 당중앙의 혁명사상의 견인력과 생활력, 변혁적위력이 남김없이 과시되는 전진과 력동의 시대, 전면적국가발전의 새시대이다. 혁명과 건설의 지도적지침이며 휘황한 번영의 설계도인 당중앙의 혁명사상을 투쟁의 기치, 전진의 무기로 높이 추켜들었기에 남들같으면 열백번도 더 주저앉았을 엄혹한 환경속에서도 우리식 사회주의가 튼튼히 고수되고 반만년력사에 빛나게 아로새겨질 위대한 창조와 변혁의 새시대가 펼쳐지게 되였다. 세계만방에 높이 떨쳐지는 우리 국가의 높은 존엄과 위상, 무진막강한 저력은 철두철미 당중앙의 혁명사상이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오늘 우리앞에는 자생자결의 혁명정신과 불굴의 용진력으로 획득한 국가발전의 상승대세를 확고히 틀어쥐고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혁명강령들을 철저히 관철해야 할 중요한 과업이 나서고있다. 지금 온 나라 전체 인민은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2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5개년계획의 성과적완결을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조국해방 80돐과 당창건 80돐을 뜻깊게 경축하는 사업과 당 제9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 맞이하기 위한 투쟁이 일치된 가장 책임적인 행정에서 더 과감하게, 더 실속있게, 더 긴장하게 분투하여 올해에 설정된 목표들을 철저히 수행해나가자면 당중앙의 혁명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해야 한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당중앙의 혁명사상을 절대불변의 진리, 신념으로 간직하고 그 관철에 떨쳐나설 때 그 정당성과 생활력이 기적적사변과 혁신적인 성과로, 거창한 변혁과 창조의 눈부신 실체로 힘있게 과시되게 된다.
당중앙의 혁명사상을 신념화하여야 제기되는 문제들을 정책적안목에서 보고 대하며 모든 사업을 당의 의도대로 전개해나갈수 있다.
당중앙의 사상과 의도를 민감하게 포착하고 제기된 문제들을 정책적선에서 정확히 분석처리하는 능력은 혁명가의 생명이다. 혁명은 수령의 뜻과 의지이다. 모든 문제를 수령의 사상과 의도를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견지에서 보고 대하는 정책적안목이 무디면 당결정관철에서 형식주의를 범하게 되고 당정책이 생활력을 제대로 발휘할수 없게 된다. 우리가 말하는 정책적안목은 모든 문제를 수령의 사상과 의도의 견지에서 보고 대하며 당정책적선에서 옳고그름을 정확히 분석판단하는 정치적감각이고 정치적식견이다. 당중앙의 사상과 당정책에 둔감하면 눈뜬 소경이 되고만다.
당중앙의 혁명사상으로 숨쉬고 그대로만 사고하고 행동하는 혁명가적풍모는 당중앙의 의도를 민감하게 포착하며 당정책의 진수를 제때에 파악하고 철저히 구현하는데서 집중적으로 표현된다. 우리 당이 기억하는 충신들의 삶을 돌이켜보아도 그들이 맡고있는 직무와 경력은 서로 달랐어도 수령의 혁명사상을 신념으로 굳게 간직하였기에 당에서 맡겨준 그 어떤 임무도 당이 바라고 의도하는대로 완벽하게 집행해낼수 있었다. 세상만사가 아무리 복잡다단해보여도 수령의 사상과 뜻으로 재여보면 옳고그름이 명백해지고 당에서 하라는대로만 하면 만사가 잘된다는것이 우리 혁명투쟁사가 가르치는 고귀한 진리이다.
높은 정책적안목은 꾸준하고 실속있는 당정책학습의 산물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당문헌, 당의 방침들을 정상적으로 깊이 학습하고 늘 연구하는것은 정책적안목을 높여나갈수 있는 최상의 지름길이다. 당정책을 체계적으로, 전면적으로, 목적의식적으로 학습하는 과정에 사람들은 우리 당의 구상과 의도에 대하여, 그 실현이 가지는 중요성과 의의에 대하여 원리적으로 깊이 인식하게 되며 당에서 하라는대로만 하면 만사가 잘된다는 억척의 신념을 간직하게 된다. 특히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2차전원회의사상과 정신을 깊이 학습하여 당대회결정관철의 중요하고도 책임적인 시기 우리 당이 무엇을 바라고있는가를 잘 알아야 한다. 누구나 당정책학습에 배가의 힘을 넣어 정책적안목을 높여나갈 때 뜻깊은 올해를 승리적으로 결속하기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실질적인 전진, 실제적인 성과들이 이룩되게 될것이다.
당중앙의 혁명사상을 신념화하여야 당의 구상에 자기의 리상과 포부를 따라세우며 대담하게 사업을 전개해나갈수 있다.
우리 당의 구상과 결심은 국가의 부흥발전과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웅대한 설계도이고 우리의 아름다운 리상이며 목표이다. 위대한 창조와 눈부신 변혁의 시대에 살며 투쟁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당의 구상에 자기의 리상과 포부를 따라세울줄 알아야 한다.
오늘 우리 당은 모진 곤난이 겹쌓이는 속에서도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국면을 계속 상승시키기 위한 거창한 작전들을 펼치고 공화국의 존엄과 국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조직령도하고있다. 수도와 지방에서 방대한 대건설투쟁이 활기있게 벌어지고 인민경제전반에서 증산투쟁, 창조투쟁이 힘차게 전개되고있으며 우리의 국가방위력이 한계를 부정하며 지속적으로, 독보적으로 비약하고있다. 정치, 경제, 군사, 문화를 비롯한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다계단으로 이룩되고있는 거창한 전변과 눈부신 성과들은 전체 인민들에게 가까운 앞날에 우리 나라를 제일 강대하고 부유한 나라로 만들려는 당의 구상과 결심이 반드시 현실로 펼쳐질수 있다는 확신을 더해주고있다.
당의 구상에 자기의 리상과 포부를 따라세우려는 자각과 열의는 당정책은 과학이며 진리라는 굳은 신념과 하나로 잇닿아있다. 당의 구상을 일심전력으로 받들어나가는 길에 더 밝고 훌륭한 래일이 온다는 확신을 지닌 사람에게서 배가의 열정과 투지, 과감한 분투와 헌신성이 발현된다면 당정책에 대한 신념이 결여된 사람에게서 나올것이란 무경각과 무책임성, 비과학적인 경험주의를 비롯한 비혁명적이며 비적극적인 사업태도, 일본새밖에 없다.
형식주의, 보신주의, 허풍에 물젖으면 당에서 아무리 훌륭한 로선과 정책을 내놓아도 그 집행에서 성과를 기대할수 없다. 우리 당정책이 제일이라는 확고부동한 신념, 바로 여기에서 당의 구상과 결심을 뚜렷한 실적으로 받들어나가는 기발한 착상과 혁신적인 발기, 왕성한 일욕심과 지칠줄 모르는 적극성이 발휘되게 된다.
당의 구상과 결심을 위대한 변혁적실체로 전환시켜나가는것은 우리 인민특유의 투쟁기질, 투쟁방식이다. 전체 인민이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2차전원회의 결정을 관철하기 위하여 수준과 능력, 잠재력의 한계를 초월하여 분투하여야 조선사람의 정신, 조선사람의 본때를 만천하에 과시할수 있다. 누구나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이룩하고 한단계의 발전에서 더 높은 경지의 변천을 펼쳐나가려는 당의 구상실현을 위한 투쟁에 힘과 지혜와 열정을 아낌없이 다 바쳐나갈 때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는 더욱 앞당겨지게 될것이다.
당중앙의 혁명사상을 신념화하여야 어떤 불리한 조건과 환경속에서도 당결정을 무조건적으로 철저히 집행할수 있다.
당결정은 우리 혁명의 전진방향을 밝힌 전당의 조직적의사이며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향한 투쟁에서 기적적승리를 이룩해나갈수 있게 하는 최상의 방략이다. 혁명의 주객관적정세와 요구를 반영하여 우리 당이 책정한 로선과 정책에는 중첩되는 애로와 난관속에서도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전면적으로 실현해나갈수 있는 진로가 밝혀져있다.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속에서 당결정을 하나하나 모가 나게 집행한다는것이 결코 쉽지 않지만 당중앙이 무엇을 바라고 의도하고있는가를 정확히 파악하고 그에 립각하여 실행방도를 찾는 사람에게는 오직 가능성만이 있기마련이다. 당중앙의 혁명사상을 절대적인것으로 받아들이고 당정책에 정통한 사람에게서는 그 집행을 놓고 흥정하거나 조건과 환경에 포로되여 눈치놀음하는 현상이 추호도 있을수 없다.
오늘 증산의 불길높이 전국의 앞장에서 내달리고있는 상원의 투쟁본때가 이를 뚜렷이 실증해준다. 사회주의건설의 전초병으로 내세워준 당중앙의 믿음에 기적적증산으로 호응한 상원로동계급은 맡겨진 혁명과업을 수행하기 전에는 쓰러질 권리, 물러설 자리도 없다는 자각을 안고 오늘의 전인민적진군을 앞장에서 힘있게 견인해나가고있다. 당의 요구가 곧 우리의 목표이다, 이것이 증산투쟁에 떨쳐나선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일군들과 로동계급의 한결같은 지향이고 의지이다. 누구나 새로운 각오와 분발심을 안고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2차전원회의 결정을 철저히 관철해나갈 때 새로운 승리에로 향한 우리 혁명의 도도한 진군기세는 더욱 거세여지게 된다.
당중앙의 혁명사상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위력한 무기이며 백승의 기치이다. 여기에는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줄기찬 상승비약에로 전진시켜나가는데서 나서는 모든 리론실천적문제들과 구체적인 실천방략들이 다 밝혀져있다.
당중앙의 혁명사상을 유일한 지침으로 틀어쥐고 이 땅우에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을 보란듯이 일떠세우려는것은 온 나라 전체 인민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모두다 당중앙의 혁명사상을 제일생명으로 간직하고 우리식 사회주의의 륭성번영을 위한 투쟁에 헌신분투함으로써 불패의 강국, 위대한 김정은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더 높이 떨쳐나가자.
후손만대에 길이 빛날 인민의 수령의 불멸할 영상
존엄높은 사회주의 우리 국가의 시조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온 나라가 경건히 추모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31돐에 즈음하여 온 나라 전체 인민은 존엄높은 사회주의 우리 국가의 시조이시고 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이신 어버이수령님을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추모하였다.
당중앙의 향도따라 주체혁명의 새로운 부흥발전기를 펼쳐나가는 성스러운 려정에서 어버이수령님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여갈 전체 인민의 충성과 애국의 강렬한 열망이 7월의 조국강산에 세차게 굽이쳤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온 민족과 전세계가 우러러받드는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신것은 우리 인민의 최대의 영광이고 자랑이며 후손만대의 행복이다.>
민족최대의 추모의 날인 8일 전국각지의 기발게양대들과 기관, 기업소, 공장, 농장, 학교들에 조기가 드리워졌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으로 그리움의 대하가 끝없이 흘렀다.
위대한 어버이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안고 광장에 들어선 근로자들과 인민군장병들, 청소년학생들은 한평생 혁명의 붉은기를 높이 추켜드시고 전인미답의 험난한 초행길을 헤치시며 주체혁명위업, 반제자주위업의 빛나는 승리를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불세출의 대성인들을 우러러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였다.
만수대언덕을 비롯한 각지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과 절세위인들의 영상을 모신 모자이크벽화를 찾아 군중들은 영생축원의 꽃바구니와 꽃다발, 꽃송이들을 진정하였다.
전국각지의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 인민군군인들, 청소년학생들이 일터와 초소, 가정들에서 기록영화 <만민이 우러러 칭송하는 우리 수령님>, <한평생 인민들속에서>, <인민들은 수령을 노래합니다>를 시청하였다.
기록영화들을 보면서 군중들은 이민위천을 숭고한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위대한 혁명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인민을 위한 사랑의 려정을 끊임없이 이어가신 어버이수령님의 헌신과 로고를 다시금 뜨겁게 되새겨보았다.
각지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만고불후의 업적을 칭송하는 덕성발표모임과 덕성이야기모임이 있었다.
모임들에서 출연자들은 자주, 자립, 자위로 승승장구하는 조선혁명의 백승의 력사에 불멸의 생명력을 주시고 강대하고 무궁번영할 국가건설의 만년기틀을 마련해주신 어버이수령님의 거룩한 한평생을 격찬하였다.
그들은 혁명적도덕의리의 최고화신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위대한 수령의 력사가 줄기차게 흐르고있다고 하면서 당중앙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부흥발전을 위한 총진군을 과감히 다그쳐나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온 나라 전체 인민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사상과 위업을 천추만대에 길이 빛내이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당중앙전원회의들의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여 당 제9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 맞이할 철석의 의지를 가다듬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일군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과 청소년학생들 꽃바구니 진정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혁명의 대성인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인민의 다함없는 경모의 정이 영생축원의 대하되여 온 나라 강산에 더욱 뜨겁게 굽이치고있다.
민족최대의 추모의 날에 즈음하여 전국각지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을 찾아 일군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과 청소년학생들이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였다.
탁월한 사상과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자주의 새시대를 열어주시고 인민대중중심의 우리식 사회주의의 끊임없는 발전과 번영을 위한 만년토대를 마련해주신 절세위인들의 고귀한 혁명생애를 경건히 돌이켜보며 군중들은 만수대언덕으로 올랐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에 당, 정권, 무력기관, 사회단체, 성, 중앙기관, 조선인민군, 사회안전군 부대, 기관, 기업소, 공장, 대학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와 꽃다발, 꽃송이들이 진정되였다.
군중들은 한평생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무한한 헌신으로 시대와 력사앞에 영구불멸할 만고의 업적을 쌓아올리시고 내 나라, 내 조국을 자주, 자립, 자위로 존엄높은 불패의 강국으로 전변시켜주신 천출위인들의 성스러운 혁명생애를 되새기며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을 우러러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김일성종합대학, 국방성, 만수대창작사를 비롯한 수도의 여러곳에 모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에 기관, 기업소, 조선인민군, 사회안전군 부대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이 진정되였다.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과 청소년학생들도 자기 고장에 높이 모신 절세위인들의 동상을 찾아 경모의 정을 표시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시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줄기찬 애국투쟁과 과감한 분투로써 뜻깊은 올해를 조국청사에 빛나는 자리를 차지하는 분수령으로 빛내일 굳은 결의를 다짐하였다.
성스러운 우리 당력사의 갈피에서
당사업에서의 획기적전환
오늘 우리 당은 비상한 조직력과 로숙한 령도적수완으로 이 땅우에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눈부신 개화기를 펼치며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확신성있게 향도해나가고있다.
부닥치는 난관을 과감히 짓부시며 우리 혁명을 백승의 한길로 억세게 이끌어나가는 위대한 우리 당의 세련되고 탁월한 향도력에 대하여 생각할 때면 당사업을 사람들과의 사업으로 확고히 전환하도록 이끌어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이 뜨겁게 되새겨진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는 심오한 사상리론과 비범한 령도력,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조국과 인민, 시대와 혁명앞에 불멸의 업적을 남기신 가장 걸출한 수령, 희세의 정치원로이시다.>
1959년 2월 어느날 위대한 수령님의 지도밑에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가 진행되였다.
공업제품의 질을 높일데 대한 문제, 교통운수사업을 개선할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나라의 경제사업에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문제들을 토의하기 위해 소집된 회의였다.
이날 회의를 지도하시면서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경제사업과 관련한 문제와 함께 당사업을 개선강화할데 대한 문제에 대하여 가르치시였다.
1950년대후반기 우리 나라에서는 사회주의제도가 확립되고 사회주의건설의 각 방면에서 눈부신 발전이 이룩되고있었다.
그러나 당시 우리 당사업부문에는 반드시 극복하지 않으면 안되는 낡은 사업방법과 틀이 의연히 남아있었다.
이와 관련하여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미 1958년 3월 도, 시, 군당위원장들과 인민위원회 위원장들앞에서 하신 연설 <당사업을 개선할데 대하여>를 비롯한 여러 기회를 통하여 주체적인 당사업리론을 과학적으로 밝혀주시였지만 일군들이 그것을 원만히 구현하지 못하고있었다.
당을 강화하지 않고 군중을 당주위에 집결하지 않고서는 경제사업도 잘할수 없다는것이 위대한 수령님의 숭고한 뜻이였다. 하기에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날 전원회의에서 경제사업문제뿐이 아니라 당사업을 개선강화할데 대한 문제를 중요하게 강조하신것이다.
이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우리 당단체들은 당원들과의 사업, 군중과의 사업, 그들에 대한 교양사업을 젖혀놓고 행정사업, 경제사업에 몰두하고있다고 하시면서 이렇게 교시하시였다.
<당사업은 사람들과의 사업입니다.>
당사업의 본질을 밝혀주는 뜻깊은 가르치심이였다.
이는 로동계급의 그 어느 사상사에도 밝혀져있지 않은 독창적인 리론이였다.
당시 사회주의제도를 먼저 수립한 나라들에서도 당사업방법에 관한 얼마간의 경험을 창조했다고는 하나 그것은 어디까지나 당을 정치적권력기관으로 보는 관점에서 창조된것으로서 행정식사업방법, 관료주의적방법의 요소와 경향을 극복하지 못하고있었다.
그러나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사람이 모든것의 주인이며 모든것을 결정한다는 확고한 주체적립장에서 당사업의 본질을 명철하게 밝혀주신것이다.
당사업은 사람과의 사업,
실로 이것은 주체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우리 당과 혁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는 절세의 위인이신 우리 수령님께서만이 내리실수 있는 고전적정식화였다.
당사업이 사람과의 사업이라는 사상이 제시됨으로써 력사상 처음으로 당사업의 기본에 관한 문제가 밝혀졌으며 당사업을 행정실무화하면서 당의 령도를 약화시키려는 온갖 기회주의적리론에 타격을 주고 사회주의건설시기 당사업에서 확고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지도적지침이 마련되게 되였다.
그후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1959년 12월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에서 새로운 환경의 요구에 맞게 당, 국가, 경제기관들의 사업체계와 사업방법을 근본적으로 개선할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시고 이듬해 2월 청산리와 강서군(당시)에 대한 현지지도를 진행하시였다.
1960년 2월 어느날 함박눈이 펑펑 내리고 아직은 어둠이 채 가셔지지 않은 이른새벽 청산리를 찾으신 때로부터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여러날에 걸쳐 끝없는 사색과 로고를 바치시며 현실에 맞는 새로운 당사업체계와 사업방법을 마련하시려 크나큰 심혈을 기울이시였다.
수많은 조합원들, 로인들, 리와 군의 일군들을 만나시고 군중의 목소리와 의견을 귀담아들으시며 실태를 료해하시는 과정에 청산리의 모든 사업을 손금보듯 환히 꿰드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며칠후 력사적인 청산리당총회에서 <사회주의적농촌경리의 정확한 운영을 위하여>라는 연설을 하시였다.
위대한 주체사상과 혁명적군중로선에 기초한 우리 당의 전통적인 사업방법인 항일유격대식사업방법을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현실에 맞게 구현하고 발전시킨 공산주의적인 대중지도사상과 방법인 청산리정신, 청산리방법,
실로 그것은 인민대중에 대한 주체적인 관점과 립장, 그들에 대한 최대의 사랑과 믿음에 기초한 가장 혁명적이며 인민적인 대중령도방법이다.
주체적인 당사업리론을 밝혀주시고 그에 의거하여 혁명적이고 인민적인 당사업체계와 방법을 제시하시며 당강화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놓으신 위대한 수령님의 손길아래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혁명과 건설에 힘있게 조직동원할수 있게 되였으며 당의 전투적기능과 역할을 백방으로 높일수 있게 되였다.
사회주의집권당의 당사업방법문제를 독창적으로 빛나게 해결하시고 사회주의사회에서 당의 령도적역할을 높이는데서 근본적전환점을 마련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은 주체의 당건설사와 더불어 길이 빛나고있다.
오늘 우리 당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아래 당강화의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하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밑에 창당의 리념과 정신을 굳건히 이어가며 더욱 강력하고 세련된 향도적력량으로 그 위용을 만방에 떨치고있는 조선로동당이 있기에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우리 인민의 투쟁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다.
끝없이 이어가시는 위민헌신의 길에서
다심한 사랑의 세계
2018년 6월 어느날이였다.
평양대동강수산물식당을 찾으시여 실내못에서 떼지어 오가는 물고기들을 만족하게 바라보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낚시터구역쪽으로 가시다가 문득 걸음을 멈추시고 바닥을 유심히 내려다보시였다.
일군들의 얼굴에는 의아한 기색이 력력하였다. 아무리 살펴보아도 특별한것을 찾아볼수 없었기때문이였다.
이윽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실내못들의 주변바닥에 타일을 깔았는데 이런데는 봉사과정에 물이 떨어져 미끄러울수 있으므로 실내용보도블로크를 물매지게 깔아주어 물이 인차 빠질수 있게 하여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그이의 가르치심에 일군들의 머리는 절로 숙어졌다.
사실 시공에서 물매처리를 잘할데 대하여서는 경애하는 그이께서 기회가 있을 때마다 강조하시는 문제였다.
언제인가 문수물놀이장건설장을 찾으시였을 때에도, 어느한 공장을 돌아보실 때에도 시공에서 물매처리를 잘할데 대하여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였다.
하지만 일군들은 바닥이 늘 마를새 없는 장소도 아니고 단지 물고기를 못에 넣거나 꺼낼 때 조금 젖게 되는 바닥이라는데로부터 물매에 대하여서는 크게 관심하지 않았던것이다.
인민들에게 사소한 불편이라도 있을세라 그리도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웅심깊은 사랑의 세계앞에서 일군들의 가슴은 후덥게 달아올랐다.
인민을 위한것이라면 최상의 수준에서 가장 완벽한것으로 되여야 한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한없이 숭고한 인민관에 자신들을 비추어보며 일군들은 모든 창조물들마다에 그이의 높으신 뜻을 철저히 구현해나갈 결의를 굳게 다지였다.
관심하신 아동신발의 무게
2015년 1월 어느한 신발공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제품견본실에 들리시였을 때였다.
그곳에는 남녀별, 나이별, 계절별에 따르는 여러가지 형태의 신발들이 전시되여있었다.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제품견본실을 환한 미소속에 돌아보시면서 인민들의 호평을 받는 신발, 인민들이 먼저 찾는 신발을 생산할데 대하여 가르치시였다.
이어 아동솜신들이 전시되여있는 곳에서 걸음을 멈추신 그이께서는 여러가지 모양의 깜찍한 아동솜신을 만족하게 바라보시였다.
그러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문득 일군들에게 신발의 무게에 대하여 물으시는것이였다.
순간 일군들은 뜨거운것이 불쑥 솟구치는것을 어쩔수 없었다. 이곳을 찾은 적지 않은 일군들이 아동솜신의 색갈이나 형태에는 관심을 돌렸지만 그 무게에 대해서까지 물어본 사람은 없었던것이다.
한 일군으로부터 대답을 들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정말 가볍다고 하시며 대단히 만족해하시였다.
그이의 인자하신 모습에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세상에서 제일 좋고 훌륭한것만을 안겨주시려 그리도 마음쓰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의 다심한 정이 어리여있었다.
우리 아이들에게 가볍고도 맵시있는 신발을 안겨주게 된것이 그리도 기쁘시여 만면에 환한 미소를 지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우러르며 일군들은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
정녕 자그마한 신발의 무게를 두고도 그토록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뜨겁고도 세심한 사랑은 우리 아이들을 조국의 미래로 튼튼하고 씩씩하게 자래우는 고귀한 자양인것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나이제리아련방공화국 대통령이 꽃바구니를 보내여왔다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위대한 수령님의 서거 31돐에 즈음하여 나이제리아련방공화국 대통령이며 무력총사령관인 볼라 아흐메드 아데쿤레 티누부가 꽃바구니를 보내여왔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에 8일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꽃바구니의 댕기에는 <김일성대원수각하와 김정일대원수각하의 영생을 삼가 기원합니다>라는 글발이 모셔져있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윁남, 니까라과대사관 성원들 꽃바구니 진정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위대한 수령님의 서거 31돐에 즈음하여 레 바 빙 우리 나라 주재 윁남사회주의공화국 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 마누엘 모데스또 문기아 마르띠네스 니까라과공화국 특명전권대사가 8일 꽃바구니들을 진정하였다.
꽃바구니들의 댕기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 최대의 경의를 드립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는 영생할것이다>라는 글발이 모셔져있었다.
한편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에 김일성김정일기금리사회 리사 토마스 칼 리히테르, 중국 항일혁명투쟁연고자 채세영가족, 복건응기수출입무역유한공사 리사장 진목순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업적토론회 여러 나라에서 진행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31돐에 즈음하여 몽골, 파키스탄, 벌가리아, 에짚트에서 업적토론회가 진행되였다.
해당 나라의 국회, 정당, 단체, 기관의 인사들과 주체사상연구조직,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토론회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파키스탄조선친선 및 련대성위원회, 카라치주체연구쎈터, 카라치주체사상연구 녀성조직, 카라치주체사상연구 청년 및 대학생조직 인사들은 수십년세월이 흘렀지만 김일성주석의 혁명사상은 조선에서 드팀없이 계승되고있다, 주체사상의 진리성과 생활력은 21세기에도 뚜렷이 실증되고있다고 말하였다.
사회주의조선의 무궁번영을 위한 만년토대를 마련하신 김일성주석의 업적은 세기를 이어 길이 전해질것이다, 주석께서는 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김정은각하를 진두에 높이 모시고 김일성-김정일주의의 기치따라 전진하는 조선인민은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수해나가고있다고 언급하였다.
몽골 국가대회의 의원들과 유목민발전지지 즈. 쌈부기금 총재는 어버이수령님께서 우리 나라와 몽골사이의 친선관계발전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 언급하고 지금도 몽골인민은 김일성주석을 열렬히 흠모하고있다고 토로하였다.
김정은국무위원장의 탁월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사회주의건설에서 놀라운 성과들을 달성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들은 후대들이 두 나라 친선의 력사와 전통을 잘 알고 계속 이어나가도록 하며 쌍무관계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피력하였다.
벌가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책임자와 성원들은 자주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조선혁명과 세계혁명을 현명하게 이끄시였으며 인민을 위한 헌신의 낮과 밤을 쉬임없이 이어가신 우리 수령님의 고결한 한평생을 격찬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에 의해 우리 나라에서 수도뿐 아니라 지방에서도 현대적인 살림집건설이 힘있게 진척되고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이 훌륭히 실현되고있으며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안아오기 위한 투쟁이 줄기차게 벌어지고있는데 대하여 상세히 해설하였다.
에짚트자유사회주의자당 부위원장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사상리론업적과 조국해방업적, 전승업적에 대하여, 절세위인께서 지니신 숭고한 국제주의적의리심에 대하여 찬양하였다.
또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우리 공화국을 불패의 핵강국의 지위에 올려세우시고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를 펼치시여 인민의 꿈과 리상을 현실로 꽃피워주고계시는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당의 사상과 의도를 사업과 생활의 신조로 삼자
공산주의혁명가는 풍만한 정서의 소유자이다
로동당시대의 새로운 문명개화기가 펼쳐지고있는 오늘,
일군들부터가 풍만한 정서를 소유하여야 대중을 문명한 생활을 창조하고 향유하도록 이끌수 있다는것은 자명한 리치이다.
대오안에 혁명적인 분위기를 조성하여 대중을 당정책관철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고 랑만에 넘쳐 아름다운 미래를 창조하게 하는데서 비할바없이 중요한 작용을 하는 풍만한 정서, 이는 일군들에게 있어서 필수적인 자질이고 풍모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일군이 정서가 메마르고 목석처럼 딱딱하면 군중과 어울릴수 없으며 향기없는 당일군은 군중이 따르지 않습니다.>
정서가 메마른 사람에게서 인간에 대한 지극한 사랑과 아름다운 생활을 기대한다는것은 어불성설이다.
다정다감한 정서와 높은 문화적소양을 지니고 누구보다 생활을 뜨겁게 사랑하며 락관적으로 사업하고 생활하는 사람이 공산주의혁명가이다.
사람의 감정을 고상하게 하고 정신과 도덕을 맑고 깨끗하게 하여줄뿐 아니라 생활을 윤택하게 하여주는 풍만한 정서,
혁명가의 고유한 기질인 락관주의정신도 풍만한 정서생활을 떠나 결코 생각할수 없다.
정서교양을 중시하는 우리 당의 의도를 깊이 인식하는것이 선차적이다.
정서교양은 사람들을 다정다감한 인간으로 키우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
사람은 정서가 풍부하여야 인간을 지극히 사랑하게 되며 인생을 값있게 빛내이기 위하여 애써 노력하게 된다.
정서가 메마르고 딱딱한 사람은 인간성이 없을뿐 아니라 그만큼 열정과 투쟁력, 적극성도 발휘할수 없게 된다는것, 사람들이 풍부한 정서를 가져야 낡고 부패한것, 추악하고 반동적인것을 끝없이 미워하고 저주하며 새롭고 아름다운것을 열렬히 사랑하고 정의를 위하여 한몸바쳐 영웅적으로 싸울수 있다는것이 당의 의도이다.
공산주의적혁명성은 고상한 도덕품성, 풍부한 정서와 결합될 때 진실하고 풍만한 생활적바탕을 가진 가장 공고하고 위력한것으로 될수 있다.
풍만한 정서를 소유한 인간이라야 다정다감한 성격을 지니고 인간을 뜨겁게 사랑할수 있으며 생활에 활력을 부어줄수 있다.
공산주의혁명가는 일하기 좋아하고 투쟁하기 좋아할뿐 아니라 고상한 도덕품성과 풍만한 정서를 가지고 문화적으로 생활할줄 아는 참인간이다.
딱딱하고 메마른 사람은 사업과 생활에서 군중성이 있을수 없으며 인간성을 발휘할수 없다.
정서가 메마른 사람이 어떻게 다른 사람의 아픔을 헤아려줄수 있고 불행과 고통을 당한 사람을 성심을 다해 도와줄수 있겠는가 하는것이다.
때문에 우리 당에서 일군들이 다정다감한 정서와 높은 문화적소양을 지니고 누구보다 생활을 사랑할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는것임을 일군들 누구나 항상 명심하여야 할것이다.
정서교양에서 음악은 자못 중요하다.
노래소리가 높은 곳에 혁명의 승리가 있다는것은 진리이다.
조선혁명이야말로 노래와 더불어 승리의 력사를 수놓아온 영웅서사시이며 언제나 노래와 함께 살고 싸워온 세대가 바로 창당세대이다.
음악을 알아야 생활을 아름답게 느낄수 있다. 음악을 즐기는 사람은 생의 가치와 보람을 느낄줄 알고 투쟁할 용기와 승리의 신심, 래일의 희망을 가지고 락천적으로 살며 일할줄 안다.
만약 음악을 멀리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분명 메마른 사람이다. 그런 사람은 자연에 비긴다면 막막한 사막과 같고 즙이 마른 고목과 같다. 더우기 사람들의 가슴에 혁명열이 넘치게 하여야 할 일군이 음악과 담을 쌓는다면 그런 일군에게서는 사람들의 정서와 사상감정에 자극을 주어 감동시키는 그러한 세련된 풍모를 기대할수 없다. 또 그런 일군이 있는 곳에서는 근로자들의 문화정서생활이 뒤떨어지기마련이다.
음악을 생활의 친근한 벗으로 삼을 때에라야 부드럽고 젊음과 힘이 약동하는 정열적인 공산주의혁명가로서의 풍모를 갖출수 있다.
메마른 땅에서 아름다운 꽃과 알찬 열매를 바랄수 없는것과 같이 정서가 없는 생활에서는 투쟁의 열정도, 미래에 대한 락관도 나올수 없다.
자기 부문, 자기 단위, 자기 지역에서 생활을 되는대로 하고 말과 행동을 거칠게 하는 현상이 나타난다면 다른데서 원인을 찾을것이 아니라 일군이 인민의 참된 충복으로서의 자기의 본분을 다하지 못하는데 기인된다고 보아야 마땅하다.
일군들은 자신들부터가 다정다감한 정서의 소유자로 될뿐 아니라 정서적인 생활의 조직자가 되여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군들이 사업이 바쁘다고 하여 일에만 신경을 쓰며 문화생활에 무관심하고 근로자들에게 정서생활을 할 시간조차 주지 않는것은 인민성이 부족한 표현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서로가 마음을 합치고 생기와 활력에 넘쳐 혁명과업수행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해나가게 하는데서 비할바없이 중요한 작용을 하는 정서생활이야말로 사람들을 사회주의문명의 진정한 창조자, 향유자로 되게 하는 중요한 정치적사업이라는것을 명심하고 일군들은 자기 부문, 자기 단위, 자기 지역의 정서생활에 응당한 관심을 돌려야 할것이다.
5개년계획의 투쟁목표들을 성과적으로 완결하기 위한 경제조직사업 적극화
내각과 경제지도기관들에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2차전원회의 기본정신을 받들고 내각과 경제지도기관들에서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의 마지막해인 올해의 하반년도 투쟁을 승리적으로 결속하기 위한 과감하고 실속있는 대책들을 강구하고있다.
해당 경제지도일군들은 2025년도 제반 과업들의 성과적집행을 강력히 추진하며 보다 큰 승리에로 향한 거폭적인 전진발전의 튼튼한 도약대를 마련할 일념을 안고 올해에 설정된 목표들을 철저히 수행하기 위한 실무적조치들을 적극 따라세우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내각과 경제지도기관들이 인민경제전반을 상승궤도에 확고히 올려세워 나라의 경제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킬수 있는 책략을 세우고 완강하게 실천해나가야 합니다.>
내각과 경제지도기관 일군들은 상반년에 달성한 성과와 경험들을 계속 확대하는것과 함께 발로된 결점들을 시급히 극복하면서 자립경제의 상승추이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한 방도적문제들을 진지하게 연구토의하고 실행담보를 구축해나가고있다.
내각에서 경제관리규률과 질서를 일층 강화하고 경제관리방법을 부단히 개선하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에 대한 토의사업을 구체화하면서 작전과 지도를 부단히 심화시키고있다.
성, 중앙기관들이 지시, 지령을 과학적으로 현실성있게 작성시달하도록 엄격히 장악통제하여 경제조직사업에서 무질서와 불일치를 일소하고 계획규률확립에 주력하면서 내재하고있는 결함들과 난관들을 철저히 극복하기 위한 방책들이 적극 탐구되고있다.
5개년계획을 성과적으로 완결하면서 다음단계의 발전로정에 진입하기 위한 준비공정을 실속있게 추진하는데 중심을 두고 인민경제 주요공업부문에서 생산을 늘이며 계획된 정비보강대상공사를 결속하는데 총력을 집중하고있다.
금속공업부문에서 현존설비들의 성능을 갱신하는것과 함께 무산광산련합기업소의 로천채굴장을 확장하고 철정광생산능력을 제고하기 위한 조치들이 취해지고있다.
탄소하나화학공업창설에 필요한 중요설비제작을 다그치고 시비년도 영농비료를 예견성있게 확보하는데서 나서는 문제 등에 대한 론의가 화학공업부문에서 본격화되고있다.
전력공업부문에서 생산을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리는것을 당면과업으로 틀어쥐고 현존발전소들의 전력생산을 최대로 늘이며 송전계통을 합리적으로 구성하기 위한 조직사업이 현실적조건에 맞게 구체적으로 이루어지고있다.
현대적인 공장건설과 각종 기계설비들의 제작, 린정광수분함량을 낮추기 위한 공정확립을 비롯하여 중요정책적과업들을 실속있게 집행하기 위한 실천방안들이 기계, 륜전기계, 채취, 석탄공업부문 등에서 진지하게 연구협의되고있다.
농업부문에서는 올해 알곡생산목표를 무조건 점령하며 다음해 밀, 보리재배면적을 더 늘이고 논벼농사에 필요한 벼모판종합영양제와 종자피복제의 생산용원료를 확보하는 한편 시, 군농업기술학원건설을 본격적으로 내미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에 대한 토의가 심화되고있다.
제품의 질제고를 틀어쥐고 다각적발전의 토대를 구축하며 소비품에 대한 인민들의 수요를 정상적으로 료해장악하여 주민들의 기호와 요구에 맞는 제품들을 생산하기 위한 연구와 노력이 경공업부문에서 적극화되고있다.
지방발전20×10비상설중앙추진위원회와 국가계획위원회를 비롯한 해당 단위들에서 지방발전정책실행을 위한 조직사업이 더욱 구체화되고 건설부문에서 올해중에 완공할 주요대상건설에 힘을 집중하면서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축성하기 위한 방도들이 협의되고있다.
재해성이상기후에 대처하기 위한 대책을 철저히 세우고 산림조성과 산림생태환경을 개선하는 등 재해방지, 국토환경보호, 도시경영부문앞에 제시된 과업들을 완벽하게 수행하기 위한 실무적조치들이 세워지고있다.
경제사업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절실하게 해결을 기다리는 문제들을 우선적으로 풀어나가는 원칙에서 연구를 심화시켜 알속있는 결실들을 이룩하기 위한 방안들이 과학기술부문에서 적극적으로 제기되고있다.
내각과 경제지도기관 일군들은 당중앙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작전을 주도세밀하게 전개하여 뜻깊은 올해를 전면적국가부흥을 위한 사변적성과들로 빛내일 열의에 넘쳐있다.
당사상전선의 전초병된 영예 안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사상사업을 개선강화하여 혁명의 전진동력을 배가해나가는데서 초급선전일군들이 차지하는 위치와 역할은 매우 중요합니다.>
우리 당사상전선의 제1선에서 대중속에 혁명열, 투쟁열을 배가해주는 강연강사들가운데는 리계순사리원사범대학 교원 홍정수동무도 있다.
몇해전 금천군의 어느한 농장의 일군들과 농장원들은 자기들앞에 나선 홍정수동무를 보고 깜짝 놀랐다. 배가 다닐수 없다는것을 알게 된 그가 강을 헤염쳐건넜던것이다.
나는 명령받은 당의 전사이다. 강건너편에는 당의 목소리를 기다리는 농장원대중이 있다.
그의 강연선전길은 이렇게 이어져왔다.
13년전 강연강사활동을 시작할 당시 평양교통운수대학 사회과학부 강좌장 최정철동무는 자신심이 부족했다. 하지만 당의 높은 정치적신임과 기대를 다시한번 자각한 그는 새로운 결심을 품고 나섰다. 교수사업으로 바쁜 속에서도 강연의 정책적수준을 보다 높이고 대중과 원만히 교감할수 있는 묘리를 터득하기 위해 많은 품을 들이였고 해당 강연단위의 실정파악에도 항상 깊은 관심을 돌리군 하였다.
대동강구역의 어느한 단위 일군으로 사업하고있는 김계화동무는 지난 18년간 강연선전에 지혜와 정열을 깡그리 바쳐왔다.
당선전일군으로 사업한 10여년간은 물론 구역당직외강연강사로 활동하면서 그는 한번한번의 강연에 혼심을 기울이였다.
그 나날 김계화동무는 제19차 전국강연경연 당일군부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고 제22차 전국강연경연 강연선전대부류에서 구역이 1등을 쟁취하는데 커다란 기여를 하였다.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과학기술과 과학기술보급원 장희군동무는 대중속에 다문박식한 강연강사로 알려져있다. 그에게 있어서 제일 부족한것은 시간이였다.
걸으면서 연구하고 서서는 독서를 하며 앉아서는 자료를 확보하고 제강을 작성하자. 이런 불같은 정열의 소유자이기에 그의 강연은 항상 자료가 풍부하며 호소성과 설득력이 강하다.
대동강구역 탑제3동 초급녀맹위원회 부위원장 한은주동무가 강연선전활동과정에 수시로 절감하는것이 있다.
사람들이 제일 기다리는것은 경애하는 원수님 소식이고 인민들이 간절히 바라는것은 우리 원수님의 안녕이라는것, 바로 이것이다.
첫 강연선전으로 황해남도의 한 농장에 나갔던 그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안녕을 절절히 바라는 농장원대중의 뜨거운 진정에 가슴이 뭉클해짐을 금할수 없었다. 한은주동무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멸의 업적과 헌신의 로고를 대중속에 새겨주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군 한다고 한다.
도당직외강연강사로 사업하고있는 녕변군송배전소 소장 리철동무에게는 하나의 지론이 있다.
강연강사인 나의 사업과 생활은 언제나 군중의 본보기가 되여야 한다.
이런 자각을 한시도 잊지 않았기에 그는 종업원들을 교양하기에 앞서 자신을 부단히 혁명화하는데 선차적인 노력을 기울이였다. 실천과 밀착된 정치사업, 당정책관철에 실질적인 기여를 하는 정치활동으로 되고있다는데 그의 강연선전의 특징이 있다.
10여년전까지만 해도 2.8비날론련합기업소 후방공급과 로동자 리명숙동무의 강연선전은 준비에 들인 품에 비하면 실효가 높지 못했다. 해당 강연단위의 구체적인 실정을 반영하지 못한데 원인이 있었다.
한번을 해도 사상의 명중포화가 되게 하자. 이렇게 결심한 리명숙동무는 강연에 앞서 해당 단위의 실정을 구체적으로 파악하는것을 체질화하여 높은 실효를 거두게 되였다.
함흥시 회상구역 회상소학교 교장 최명숙동무는 로쇠를 모르는 당초급선전일군이다. 사업이 분망하지만 당초급선전일군의 책무를 늘 자각하며 강연선전활동의 실효를 보장하는데 많은 심혈을 기울이였다. 오늘도 최명숙동무는 변함없는 열정으로 일군들과 근로자들을 당정책관철에로 불러일으키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있다.
대중을 영웅적창조투쟁에로 적극 불러일으키는 모범강연강사들의 활동은 영광의 당대회를 향한 총진군대오의 보폭을 더욱 크게 해주고있다.
자력갱생, 자급자족의 원칙을 견지하는데서 나서는 문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2차전원회의 결정을 받들고 뜻깊은 올해에 당과 조국청사에 특기할 사변적성과들을 안아오기 위한 오늘의 투쟁은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더 높이 발휘할것을 요구하고있다.
우리가 사회주의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 끊임없는 앙양을 일으켜나가기 위해서는 자력갱생, 자급자족의 원칙을 변함없이 견지하는것이 중요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자력갱생, 자급자족의 기풍은 우리가 가장 빨리 발전할수 있는 원동력이며 제일 값비싼 재부이고 자원입니다.>
자력갱생, 자급자족은 자주, 자존을 생명으로 하는 우리 당과 국가의 혁명적인 투쟁방식이며 항구적인 경제발전전략이다.
자력갱생은 결코 정세변화의 요구나 전진도상에 가로놓인 일시적인 난관을 극복하기 위한 전술적인 대응책이 아니며 우리 당과 인민이 사회주의건설의 근본방향, 발전방식으로 확정하고 일관하게 견지해나가는 불변의 정치로선이다.
당 제8차대회가 있은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기간 우리는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더 높이 발휘하여 당이 제시한 웅대한 과업들을 완벽하게 수행하여왔다. 이제 남은 기간에도 우리는 자생자결의 혁명정신과 신념을 더 굳건히 하여 5개년계획을 성과적으로 완결하면서 다음단계의 발전로정에 진입하기 위한 준비공정을 실속있게 추진하는 투쟁을 힘있게 벌려야 한다.
자력갱생, 자급자족의 원칙을 견지하기 위하여서는 무엇보다먼저 자력갱생을 국가적인 자력갱생, 계획적인 자력갱생, 과학적인 자력갱생으로 발전시켜야 한다.
우리의 자력갱생은 결코 각 부문, 각 단위가 제가끔 자체로 살아나가는 자력갱생이 아니다. 인민경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국가적리익을 우선시하고 생산과 경영활동을 국가의 통일적인 장악과 통제, 전망적인 작전과 지휘밑에 진행해나갈 때 나라의 자립적발전능력을 증대시켜나갈수 있다.
계획적인 자력갱생은 국가적인 자력갱생을 전제로 한다. 객관적조건과 실현가능성, 잠재력을 구체적으로 타산한 과학적인 수자에 기초하여 그 집행담보가 확실하고 구속력이 있으며 수행정형을 정확히 총화할수 있게 계획을 수립하는것은 경제활동에서 매우 중요하다. 일단 세워진 계획을 철저히 수행하도록 주도세밀하게 장악통제하며 강력히 추진해나가야 경제를 계획적으로 발전시킬수 있다.
과학기술의 시대, 지식경제시대인 오늘 뒤떨어진 기술과 경험에 매달려서는 한걸음도 전진할수 없다. 과학기술발전을 선행시키고 설비와 원료, 자재의 국산화와 재자원화, 제품의 질제고를 비롯하여 생산과 경영활동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선진과학기술에 의거하여 풀어나가는 길만이 우리가 살길이고 번영하는 길이다.
자력갱생, 자급자족의 원칙을 견지하기 위하여서는 다음으로 전체 인민이 강한 민족적자존심을 지니고 첨단돌파전을 힘있게 벌려야 한다.
자력갱생은 모든것을 우리의 힘과 기술, 자원에 의거하여 창조하고 발전시켜나가려는 강한 민족자존의 정신이다.
국력경쟁이 치렬하게 벌어지고있는 오늘날 경제발전에서 비약과 혁신을 일으키고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빛내이기 위한 결정적요인은 민족자존의 정신력과 창조력을 발휘하는데 있다. 우리 인민의 높은 혁명적열의와 강렬한 지향에 의거하여 남들이 한걸음 걸을 때 열걸음, 백걸음을 내달려야 최단기간내에 세계적인 발전수준을 돌파할수 있다.
주체사상의 요구대로 자기 힘을 굳게 믿고 남들을 따라앞서기 위해 강심을 먹고 분발하여야 하며 우리 국가의 존엄과 자주권을 보장하고 인민을 위해 복무하며 후대들의 행복을 담보할수 있는 사회주의경제를 건설하기 위하여 자기의 힘과 지혜를 다 바치고 그 어떤 고생도 마다하지 말아야 한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세계와 경쟁하고 세계에 도전하며 세계를 앞서나가려는 투쟁정신, 창조본때로 훌륭한 미래를 앞당기기 위하여 완강히 투쟁하여야 한다. 누구나 첨단돌파전은 바로 자기 초소와 일터에서 자기들이 벌려야 한다는것을 자각하고 현대과학기술에 정통하고 경제발전에 이바지하는 과학기술적성과들을 내놓아야 한다.
자력갱생, 자급자족의 원칙을 구현하기 위하여서는 다음으로 일군들이 높은 실력을 지니고 생산과 경영활동을 실속있게 해나가야 한다.
욕망과 직권만 가지고서는 한걸음도 전진할수 없고 사업상권위도 세울수 없는것이 지식경제시대인 오늘의 현실이다. 일군들은 당이 맡겨준 위치에서 자기 직분을 다하기 위한 첫째가는 전제가 실력제고에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끊임없이 배우며 탐구하는것을 습성화하여야 한다. 자기 부문, 자기 분야의 최신과학기술성과와 경제관리지식에 정통하고 제힘으로 발전과 비약의 묘술을 찾으며 사업을 진취적으로 설계, 작전, 지휘할수 있는 능력을 갖추기 위하여 피타게 노력하여야 한다.
자력갱생, 자급자족은 공장, 기업소들에서 생산과 경영활동을 합리적으로 진행하고 단위발전이 끊임없이 이룩되게 하는 근본담보이다.
일군들은 경제의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구축하고 인민생활을 향상시키기 위한 밑천을 자체의 힘과 기술로 마련하겠다는 자세와 립장에서 생산과 경영활동을 과학적으로 실속있게 해나가야 한다. 그리고 자기 단위의 물질기술적토대와 인재력량을 강화하고 과학기술에 의거하여 생산을 활성화하며 인민경제계획을 무조건 철저히 수행하여야 한다.
자력갱생, 자급자족에 5개년계획완수의 근본방도가 있으며 우리 경제의 안정적이고 지속적이며 동시균형적인 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기본담보가 있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자력갱생, 자급자족의 원칙을 철저히 견지하는데서 나서는 요구를 잘 알고 올해를 우리 공화국의 력사에 긍지높이 아로새길 위대한 전환의 해, 더 높은 발전단계에로의 상승국면을 마련하는 변혁의 해로 빛내여나가는데서 자기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야 할것이다.
수천척지하막장에서 조국의 전진을 떠미는 애국탄부들
상반년에 14 600여t의 석탄을 증산한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에서는
뜻깊은 당창건 80돐까지 보다 높은 목표를 내걸고 총매진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스스로가 결정하고 걸머진 시대적과제들은 반드시 우리 손으로, 지금껏 바쳐온 노력을 초월하는 새로운 분투로 달성해야 합니다.>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불굴의 개척과 활기찬 약진, 진함없는 노력과 고심어린 헌신으로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5개년계획의 목표들을 성과적으로 점령하기 위해 계속 분투하고있는 지금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도 또다시 하반년도의 석탄증산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상반년기간에 완강한 분투로 5 000여t의 애국탄을 성의껏 마련하여 나라에 바치고 9 600여t의 석탄을 더 증산하여 대규모전력생산기지에 보내준 북창탄전의 탄부들이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2차전원회의사상과 정신을 높이 받들고 순간의 정체도 없이 더 과감하게, 더 실속있게, 더 긴장하게 분투하고있는 미더운 모습은 수천척지하막장에서 내 조국에 빛과 열을 더해주기 위해 자신을 깡그리 바쳐가는 우리의 지하전초병들의 투쟁열기가 그 얼마나 뜨거운것인가를 다시금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증산, 그것은 지하전초병의 가장 값높은 영예
수수천년 땅속에 묻혀있던 석탄은 결코 저절로 땅우에 산처럼 쌓여지는것이 아니다.
땅우에서 보통걸음으로 불과 몇분이면 가닿을 거리를 땅속에서 수년세월 지어 수십년동안 천연암반을 한치한치 밀어내며 힘들게 전진하면서도 거기서 긍지와 보람을 찾는 탄부들, 지압이 무겁게 실리는 막장에서 누가 보건말건 묵묵히 억세인 동발나무처럼 조국을 떠받드는 지하전초병들의 헌신적인 투쟁과 완강한 노력에 의하여 조국의 재부로 전환되는것이다.
하늘높이 쌓아올린 석탄산을 바라보기는 쉬워도 거기에 얼마나 많은 탄부들의 땀과 고뇌, 노력이 깃들었는가를 다 헤아리는 사람은 많지 못하다. 한줌의 석탄이라도 더 캐내기 위해 북창의 탄부들은 하루평균 심부막장까지 왕복 수십리를 오가고있다.
인포청년탄광 일군들과 탄부들에게는 그 시간이 금처럼 귀했다.
증산의 예비를 짜내는데서 급선무가 새 인차들을 더 제작하는것이였다. 이에 필요한 자재들을 자체로 해결하느라고 여기저기 뛰여다니던 일군들의 모습에서 탄부들은 증산하고 또 증산하자는 그들의 마음속호소를 뜨겁게 읽었다.
2단계 벨트콘베아공사를 하여 운반능력도 훨씬 늘어났고 새 인차를 타게 되여 보다 편리한 로동조건도 갖추어졌으니 이제는 모든것이 우리에게 달려있다. 깡그리 타서 재가 될 때까지 열과 빛을 내뿜는 석탄처럼 혼심을 다 바쳐 증산의 예비를 찾자.
5갱장 신금혁동무와 중대장 구영범동무를 비롯한 5갱 채탄3중대의 탄부들은 이런 각오를 안고 지난 시기의 기록에 도전하여 더 높은 목표를 점령하기 위해 매일매일 애국의 구슬땀을 바치면서 끊임없이 예비탄밭을 찾았다. 이미 조성한 예비탄밭들이 무수했지만 그들은 만족을 몰랐다. 갱의 일생산량이 2배로 뛰여오른 조건에서 앞질러가며 예견성있게 대책을 세워야 한다는 오직 한생각으로 일정계획을 넘쳐하고도 누구도 막장을 뜨려 하지 않았다.
멀리 앞을 내다보며 더 많은 예비채탄장을 새로 마련해놓고서야 후련해하는 그 순박하고 결곡한 마음이 탄부의 진정한 증산예비였다.
탄때문에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는 사람들은 그들만이 아니였다.
지령실에 앉아 현행생산을 지휘하는 지령장과 지배인도, 차광수청년돌격대원들도, 설비중대원들도 증산의 예비를 찾고찾았다.
안전등의 불빛이 탄벽을 비치는 거리는 제한되여있어도 증산의 예비를 찾는 애국탄부들의 마음은 한계를 몰랐다.
인포청년탄광은 물론이고 남덕청년탄광과 풍곡청년탄광, 회안청년탄광과 송남청년탄광에서 탄부들이 요즈음 교대를 할 때마다 검탄공에게 마치 약속이나 한듯이 묻는 말이 있다.
전교대는 몇탄차를 했는가?
첫 교대가 몇탄차를 캐냈다고 하면 그 다음교대는 그보다 더 많이, 또 그 다음교대는 그이상으로 캐내려는 경쟁이 이제는 하나의 일과처럼 굳어졌다.
어느한 교대가 막장에 두개의 사슬콘베아를 놓고 혁신하면 다음교대는 증산투쟁, 절약운동기록부를 만들어놓고 탄부들의 애국열, 증산열을 북돋아주었다.
전교대는 몇탄차를 했는가? 이것은 단순히 실적에 대한 물음이 아니였다. 어제도 증산하였듯이 오늘도 증산하고있으며 래일도 또 증산하겠다는 변함없는 애국열의가 한순간이나마 식어지지 않았는가고 자기들을 채찍질하는 량심의 물음이였다.
이 과정에 누구나 막장기계화수준을 결정적으로 끌어올려야겠다는 결심을 더욱 굳히게 되였고 기술혁신에 사활을 걸었으며 새라새로운 일감들을 스스로 찾아 해제끼려는 열의가 고조되였다.
이 나날에 남덕청년탄광의 10갱 갱장 리명일동무와 청년갱 갱장 김철혁동무에게는 새로운 일과가 생겨났다.
지난 시기 3회밖에 하지 못하던 탄차순환이 지금은 4~5회로 뛰여오른데 맞게 자기들이 직접 교대하기 전에 막장을 밟아보면서 탄차배치상태를 말끔히 료해하고 합리적인 탄차순환방도를 찾아내고서야 작업에 진입하는 일과였다.
회안청년탄광에서는 지금 모든 채탄중대들에서 다용도적재기를 도입하기 위한 사업이 완강하게 진척되고 어디서나 계획외에 한탄차더하기와 같은 집단적혁신운동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탄광지배인 김철만동무의 말에 의하면 막장기계화비중이 높아지면 석탄채취률이 종전보다 훨씬 도약하게 되고 하반년에도 매달 석탄생산목표를 편파성없이 달성할수 있는 확고한 승산이 보인다고 한다.
이렇듯 증산의 예비는 어디에나 있고 그것으로 하여 시간이 흐를수록, 날이 갈수록 더더욱 투쟁기세가 상승하고있는 북창탄전이다. 새로운 예비를 찾지 않고서는, 그것을 기어이 석탄산으로 쌓아놓지 않고서는 못견디는것이 북창탄부들의 한결같은 승벽심이다.
증산, 그것은 오늘날 조국에 열과 빛을 더해주는 지하전초병의 가장 값높은 영예이고 긍지이며 자립경제발전의 전초기지를 지켜선 탄부임을 증명하는 유일한 증표이다.
이것이 바로 증산과 더불어 5개년계획의 마지막해 투쟁에서 더더욱 참되고 억세여지는 북창탄부들의 진짜모습이다.
전초기지에 약동하는 숨결
련합기업소적으로 각 탄광들의 굴진실적총화는 10일에 한번씩, 탄광들에서 각 갱들의 굴진실적총화는 5일에 한번씩 정기적으로 진행되고 채탄장들의 종합적기계화실현정형도 자주 총화되군 한다.
이 총화모임들에 지난 시기와 달리 보장부문 일군들까지 참가하여 증산에 도움이 되는 창발적의견들을 서로마다 제기함으로써 련합기업소분위기는 최대로 고조되고있다. 한편 석탄탐사대의 대원들도, 각 갱들의 탄부들도 다같이 떨쳐나 새 탄밭을 찾고있다.
그렇게 하여 련합기업소적으로 수백만t능력의 새 탄밭이 마련되였다.
남덕청년탄광에서는 현행생산이 아무리 바빠도 운반속도를 높이기 위한 갱도영구화공사를 매달 수백m씩 어김없이 내밀군 한다. 영구화공사를 하니 동발이 절약되는것은 물론 많은 시간이 단축되여 그 귀중한 분분초초를 석탄증산에 돌릴수 있게 되였다.
그러나 보다 중요한것은 어느 탄광, 어느 갱에서나 굴진소대와 채탄중대의 탄부들은 물론이고 보장단위의 전체 성원들과 탄광의 종업원가족들까지 모두 한마음한뜻으로 떨쳐나 증산투쟁, 절약운동에 합세해나서고있는것이다.
남덕청년탄광의 4.15기술혁신돌격대원들은 새로운 기술혁신안을 받아들여 전동기보수주기를 단축함으로써 갱안에서 일하는 탄부들의 생산열의를 북돋아준데 만족하지 않고 늘 새 일감을 찾아 헌신분투하고있다.
자기들의 지혜와 열정으로 착상한 안을 현장에 도입하여 귀중한 자재를 절약할수 있는 담보를 마련한 그들에게 자력갱생하는 비결을 말하라고 하면 그들은 오히려 쑥스러워 두손을 내저으며 단마디로 이렇게 대답한다.
<절약이자 곧 증산이 아닙니까.>
인포청년탄광 공무직장의 평범한 선반공에게 남들이 다 자는 깊은 밤에 구슬땀을 바쳐 계획외에 탄차바퀴가공을 책임적으로 하는 소행을 발휘하게 된 사연을 물어도 대답은 역시 단마디이다.
<탄차바퀴가 많을수록 석탄산이 높아지는데 그거야 저의 본분이 아닙니까.>
맡은 일을 책임적으로 하면서도 작업의 쉴참에 막장의 로반정리를 깨끗이 해놓은 인포청년탄광 2갱 권양기운전공을 만나보아도, 새벽교대를 마치고나서 인계인수일지에 볼트 하나가 마모되였다고 썼다가 아무리 생각해도 마음놓이지 않아 공무직장으로 달려가 새로 깎은 볼트를 가져다놓고서야 교대운전공에게 인계한 남덕청년탄광 10갱 전차운전공 김순미동무를 만나보아도 량심의 대답은 길지 않았다.
<그게 무슨 큰일이겠습니까.>
그들만이 아니다.
탄광일군들의 안해들이 압축기실을 알뜰하게 꾸리는데 필요한 갖가지 자재와 기공구들을 갖추어주고 압축기운전공들과 함께 매주 목요일이면 설비점검검열에 참가할 때 탄광마을의 녀맹원들도 저저마다 탄부들을 도와 나라위한 일을 스스로 찾아하고있다.
입갱선동에 나왔던 덕천시 남덕동의 한 녀맹원이 성의껏 마련한 지원물자를 탄부들에게 안겨줄 때 그속에 끼워넣은 편지에는 그의 아들이 쓴 이런 문구가 있다.
<아버지 그리고 탄부아저씨들, 우리들은 학교에서 오늘도 10점꽃을 피우겠으니 아저씨들도 오늘 석탄증산계획을 반드시 넘쳐 수행해주기를 바랍니다. …>
이런 편지를 받은 탄부들이 어찌 갱막장에서 충성과 애국의 자욱을 새기지 않겠는가.
안해와 자식들의 기대어린 편지와 지원물자를 받고 탄부들은 막장에서 새로운 결심을 가다듬었다. 한편 입갱선동에 나왔던 남덕동의 녀맹원들은 또다시 흘린탄수집사업에 참가하여 한줌두줌 모은 석탄을 남편들이 쌓아가는 석탄산에 얹어놓았다.
갱밖에서도 갱안에서도 북창탄전의 숨결은 이렇게 높뛴다.
석탄에는 버럭이 간혹 섞일수 있어도 애국탄부의 량심에는 티 한점 없다는 말이 있다.
북창탄전에서 우리가 만나본 사람들은 탄부이건 아니건 모두가 그렇게 아름다운 사람들이였다. 일단 불이 달리면 재가 될 때까지 조국에 빛과 열을 더해주는 석탄의 고유한 속성을 그대로 지닌 사람들, 비록 생활은 풍족치 못해도 나라의 석탄산이 높아지면 더 바랄것이 없다는 숭고한 인생관을 지닌 참인간들!
바로 이런 사람들이 자립경제발전의 전초기지를 지켜 탄부들과 함께 어깨겯고 억세게 서있기에 당창건 80돐을 향한, 당 제9차대회를 향한 북창탄전의 진군속도가 나날이 빨라지고있는것이다.
* *
하반년에 들어와 조선로동당창건 80돐까지 수천t의 석탄을 더 생산할 목표를 내걸고, 당 제9차대회에 더 큰 로력적선물을 안고 들어설 결심을 안고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과 일군들, 기술자들 아니 탄전의 모든 사람들이 바로 이렇게 내달리고있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2차전원회의는 우리가 달성해야 할 목표와 그 실현을 위한 방도를 과학적으로 밝혀주었으며 더 과감하게, 더 실속있게, 더 긴장하게, 이것이 오늘날 우리의 기본투쟁방식, 투쟁본때로 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부닥치는 온갖 도전과 난관들을 박차고 올해를 우리 당력사와 조국청사에 가장 빛나는 자리를 차지하는 분수령으로 빛내이는 투쟁의 전렬에 북창탄전의 로동계급이 서있다.
몸은 비록 수천척지하막장에 있어도 당중앙의 사상과 의도를 관철하기 위한 투쟁의 맨 앞장에서 내달리는 이런 미더운 애국탄부들이 있기에 우리 국가의 전면적륭성기를 앞당겨오기 위한 올해 하반년의 보람찬 투쟁에서는 보다 훌륭한 결실들이 이룩될것이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2차전원회의는 교육구조혁신을 다시금 강조하였다
이번 당중앙전원회의는 교육구조혁신을 다시금 강조하였다.
교육강국, 인재강국건설을 위한 당중앙의 구상을 현실로 꽃피워나가는데서 교육구조의 혁신은 선차적으로 해결해야 할 중요한 사업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교육부문에서는 교원진영을 강화하고 현대교육발전추세에 맞게 교육의 질을 높여 나라의 과학기술발전과 사회주의건설을 떠메고나갈 인재들을 더 많이 육성하여야 합니다.>
올해에도 교육기관들에서는 교육구조를 혁신하기 위한 사업들을 틀어쥐고 힘있게 밀고나갔다.
대학들에서 학부, 학과들을 통합정리하고 새로운 학과들을 내오기 위한 사업을 적극 벌리였으며 새 학년도부터 중요대학들과 교원양성부문 대학들에서 새로운 교수관리제를 받아들이는 사업을 전개하였다.
교육구조를 혁신하는 사업은 교육수준을 높여 사회주의강국건설에 필요한 창조적능력, 실천능력을 소유한 인재들을 더 많이, 질적으로 키워내는데 그 목적을 두고있다.
교육구조가 혁신되여야 시대의 요구에 맞는 새로운 류형의 인재,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진 높은 수준의 인재를 키워낼수 있다.
다시말하여 본과, 박사원교육을 더욱 완비하고 인공지능기술과 같은 첨단부문의 학과들을 새로 내오는것과 같이 교육체계의 모든 구성요소들에 대한 혁신을 앞세워야 시대가 요구하고 현실에 쓸모있는 유능한 인재들을 제때에 질적으로 키워낼수 있다. 교육구조의 혁신을 앞세우는것은 교육내용과 방법을 개선하여 교육의 질을 결정적으로 높이는데서도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
특히 보통교육부문에서 지역의 경제지리적특성과 학생들의 소질과 개성에 맞게 그리고 현존교원력량과 교육조건과 환경을 고려하여 문과, 리과, 예술, 체육, 기술분야 등의 선택교육과정을 옳바로 작성하고 실시할수 있게 교육구조를 고치는것이 중요한 임무로 나선다.
총체적으로 교육구조의 혁신은 교육혁명수행에서 선차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사업으로서 교육을 우리의 미래를 마음놓고 맡길수 있는 교육으로 만들기 위한 근본담보로 된다.
교육구조의 혁신은 우리의 교육을 선진수준에 올려세울수 있게 하는 과학적이며 혁명적인 방도로 된다.
교육부문에서는 교육구조의 혁신을 선차적으로 해결해야 할 중요한 과업으로 틀어쥐고 지역과 단위의 특성에 맞게 진행하기 위한 과학적인 설계를 앞세우고 작전을 빈틈없이 해나가야 한다.
또한 지난 기간의 경험을 적극 살리고 발전하는 현실과 세계교육발전추세에 맞게 새로운 안목을 가지고 창조적인 사업기풍을 높이 발휘하여 실지 교육사업에 이바지되게 실속있게 밀고나가야 한다.
보통교육부문에서는 학생들에게 일반기초지식을 충분히 소유시키는것을 기본으로 하며 그들의 천성과 소질에 따르는 교육도 따라세울수 있게 교육구조를 혁신하기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해나가야 한다.
고등교육부문에서는 실천능력을 갖춘 쓸모있는 인재, 과학기술발전과 경제발전에서 핵심적역할을 할수 있는 인재들을 더 많이 양성할수 있게 교육구조를 고치는 사업을 부단히 심화시켜나가야 한다.
모든 교육부문 일군들과 교육자들은 교육구조의 혁신에 우리의 교육을 단번도약으로 세계를 앞서나가게 하는 지름길이 있다는것을 깊이 명심하고 이 사업을 창조적으로, 진취적으로 전개해나감으로써 우리의 교육을 선진수준에 올려세우는데서 새로운 전환을 가져와야 할것이다.
세대를 이어가며 더욱 굳세여지는 멸적의 의지
전국각지에서 계급교양주제의 사진전시회가 진행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미제의 만행은 백지화될수 없으며 우리 인민들의 기억속에 영원히 남아있을것입니다.>
우리 인민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들씌운 백년숙적 미제침략자들에 대한 증오와 복수심으로 온 나라가 끓어번지는 속에 계급교양주제의 사진전시회가 전국각지 계급교양거점들에서 진행되고있다.
평안북도와 평안남도, 함경북도, 함경남도, 황해남도 그리고 남포시와 개성시를 비롯한 각지의 계급교양거점들에서 진행되고있는 전시회들에는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해당 지역에서 감행된 미제침략자들과 계급적원쑤들의 만행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 참관자들에게 이 땅에 스민 피의 원한을 다시금 가슴깊이 새겨주고있다.
평안북도의 전시회에는 미제공중비적들에 의하여 파괴된 수풍발전소와 동창군 대유동소학교(당시), 폭격당하는 압록강철다리(당시), 곽산군 초장리에서 발견된 500kg짜리 폭탄잔해를 찍은 사진들과 74명의 애국농민들이 학살당한 운전군 옥야리 옥계우물터사진, 생매장터에서 구사일생으로 살아났으나 80고령에 이르기까지 허리 한번 펴보지 못하고 고통속에 산 구성시의 전순탄로인의 사진 등이 전시되였다.
황해남도에서도 수십명의 애국자들이 학살된 연안군 라진포리 얼음창고와 수많은 애국자들을 집단적으로 학살하는데 리용된 재령군 신환포다리, 배천군 추정리에서 학살된 인민들의 유해와 유물을 보여주는 사진, 3만명의 무고한 인민들이 학살된 사리원-해주도로사진과 소이탄에 의해 온 가족을 잃고 조막손이 된 리강옥녀성의 모습을 찍은 사진 등 미제의 죄행을 고발하는 많은 사진자료들이 전시되였다.
함경북도에서는 청진앞바다에서 함포사격을 하는 적함사진, 폭격으로 파괴된 부령야금공장(당시)의 전경을 찍은 사진과 미제와 계급적원쑤들에 의해 학살된 애국자들의 사진자료가 전시되였으며 함경남도에서는 미제의 야수적폭격에 의하여 페허가 된 흥남지구와 성천강철다리, 함흥시중심거리와 룡성기계제작소(당시)의 전경들을 보여주는 사진들, 미제침략자들이 락원군의 곳곳에서 감행한 야수적학살만행을 보여주는 사진들과 무고한 인민들이 무참히 살해당한 신흥군 경흥리의 학살터를 찍은 사진 등이 전시되였다.
사랑하는 고향산천에 새겨진 처절한 피의 력사는 참관자들의 가슴을 미제에 대한 끝없는 증오와 분노로 끓게 하고있다.
개성시의 한 참관자는 혹심하게 파괴된 여러 력사유적을 보여주는 사진앞에서 미제는 야수적인 폭격만행으로 오랜 력사도시를 하나의 재더미로 만들었다고, 이 땅의 수많은 생명을 앗아가고 모든것을 파괴략탈한 불구대천의 원쑤 미제의 죄악을 절대로 잊지 않을것이며 기어이 결산하고야말것이라고 자기의 격동된 심정을 토로하였다.
평성시의 한 농업근로자는 이번 사진전시회를 통하여 원쑤에 대한 환상은 곧 죽음이라는 계급투쟁의 철리를 다시금 가슴깊이 새기였다고 하면서 나라의 쌀독을 가득 채워 사회주의를 굳건히 지키는데 이바지해갈 결의를 다지였다.
전시회장들에는 또한 미제는 조선전쟁의 도발자, 침략자임을 폭로하는 사진들과 우리 인민들을 대상으로 미제침략자들이 감행한 극악무도한 세균전과 화학전만행을 보여주는 사진들, 피비린 인간살륙만행을 감행한 극악한 범죄자들의 모습을 보여주는 사진자료들도 전시되였다.
평양과 신의주폭격을 모의하는 미제공중비적들을 찍은 사진과 폭격기에 폭탄을 장착하는 미제살인귀의 몰골, 폭격으로 페허가 된 평양과 각 지방들의 피해상, 무차별적인 폭격과 포격에 의해 숨진 어린이들과 녀인들의 사진은 국제법을 란폭하게 유린하고 우리 인민을 남녀로소 가림없이 무차별적으로 학살한 침략자들의 용서 못할 죄악을 낱낱이 고발하고있다.
세균전만행에 가담했던 미공군비행사놈과 그의 자백서사진, 미제의 세균무기공장사진, 독해물시험장으로 인민들을 끌고가는 미제살인귀들을 찍은 사진과 세균탄, 화학탄에 의해 고통을 당하는 피해자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들앞에서 참관자들은 인간이기를 그만둔 미제야수들에 대한 분노로 치를 떨었으며 침략전쟁을 확대하는것과 동시에 우리 나라의 각 지역들을 대상으로 감행하려고 한 미제의 세균무기산포계획을 보며 불같은 복수심으로 가슴을 끓이였다.
전시회들에는 차마 눈뜨고 볼수 없는 인간도살자들의 살륙만행을 그대로 보여주는 사진들도 전시되여 참관자들의 분노를 폭발시키고있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이 땅을 피로 물들이며 전대미문의 대학살만행을 감행한 미제침략자들의 천인공노할 죄행을 만천하에 고발하는 사진들을 보며 참관자들은 희세의 살인마, 인간백정들에 대한 치솟는 격분을 금치 못하면서 대를 이어서라도 기어이 미제침략자들의 죄행을 결산하고야말 맹세를 굳게 다지였다.
전시회장들에는 침략자들의 비참한 말로를 보여주는 사진들과 이 땅을 노리는 그 어떤 원쑤도 가차없이 쓸어버릴 우리 인민의 투철한 대적의지를 담은 화폭들도 전시되였다.
세월이 흐르고 세대가 바뀌여도 절대로 용서 못할 미제의 야수적만행을 만천하에 고발하며, 피는 피로써 갚고야말 복수자들의 굳센 의지를 백배해주며 전시회는 지금도 계속되고있다.
로씨야외무상 딸라에 대한 신용이 떨어졌다고 주장
로씨야외무상 쎄르게이 라브로브가 6일 브릭스수뇌자회의에서 연설하면서 미국딸라에 대한 신용이 떨어졌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미국이 비법적이고 일방적인 제재를 마구 실시하고 딸라를 <벌>을 주기 위한 수단으로 람용한 결과 세계경제질서가 파괴되고 이전에 믿음성있는 지불수단으로 되였던 미국화페에 대한 신용이 떨어졌다고 말하였다.
또한 미국의 국가채무가 37조US$라는 기록적인 액수에 달하여 이 나라의 채무상황이 통제불가능한 상태에 처하였다고 그는 밝혔다.
미국전역에서 당국의 부당한 정책을 반대하여 항의행동 전개
미국전역에서 4일 당국의 부당한 이주민정책과 새로운 세금 및 지출법안을 반대하는 대중적인 항의행동들이 벌어졌다.
로스 안젤스에서 수백명의 시위자들이 이주민재판소가 자리잡고있는 청사앞에 모여 <더이상 점거하지 말라! 더이상 추방하지 말라!>라고 웨치며 당국의 이주민정책을 규탄하였다.
캘리포니아주의회의 한 의원은 로스 안젤스시민들앞에서 한 연설에서 새로운 세금 및 지출법안을 <방대하고 멋진 사기>로 락인하였다.
시카고를 비롯한 다른 도시들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이주민정책을 비난하면서 인권이 공격받고있는데 대해 단죄하였다.
이번 항의행동들은 부자들에게만 혜택을 주는 미당국의 정책에 대한 사회적인 반대기운이 높아지고있음을 보여주고있다고 외신들은 평하였다.
미국의 이주민정책을 배격
메히꼬대통령이 4일 미국의 이주민정책을 배격하였다.
최근 미국회에서 이주민들을 강제추방하고 국경지역의 구류시설을 늘이는데 많은 자금을 할당할데 대한 예산안이 통과된것과 관련하여 그는 이주민문제는 강압적인 방법으로가 아니라 두 나라사이의 협조를 통해 해결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자기 나라가 국경에 대한 통제를 강화하고 이주민류입을 막기 위해 노력하고있다고 하면서 메히꼬는 미국의 이주민정책에 동의할수 없다고 밝혔다.
자주적발전을 지향해나가는 발전도상나라들
최근 많은 발전도상나라들이 서방의 지배와 간섭을 배격하고 자체의 힘에 의거한 발전을 지향하고있다.
아프리카동맹위원회 위원장은 아프리카의 날에 즈음한 행사에서 모든 아프리카인들이 단합된 힘으로 대륙의 평화와 번영, 통합을 위해 노력할것을 호소하였다.
아프리카인들은 자기의 자원을 지키고 자유무역지대와 같은 발기들을 통해 발전을 추동해야 한다고 하면서 그는 모두가 단합되고 번영하는 아프리카를 건설하기 위해 지혜와 힘을 다 동원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짐바브웨가 2027년 1월부터 리티움정광수출을 금지할것이라고 선포하였다. 아프리카의 주요리티움정광수출국인 짐바브웨에서는 2022년에 리티움광석수출을 금지하고 정광수출을 시작하였는데 이번에는 정광수출도 금지하려 하는것이다. 이 나라는 지금 축전지용리티움재료를 자체로 생산하기 위한 토대를 구축하고있다.
아프리카대륙적으로 집짐승이 가장 많은 나라로 알려진 에티오피아는 축산업을 국가경제발전의 중요한 고리로 틀어쥐고 축산물의 생산량을 늘이며 그 질을 개선하기 위한 적극적인 조치를 취하고있다. 지난해 7월초부터 올해 4월초까지의 기간에 축산업부문의 수출이 늘어나 수익이 많아졌다고 한다.
라오스는 사회경제발전에서 관광업의 역할이 커가고있는데 맞게 비엔티안에 국가관광지를 개발하기 위한 계획을 추진하고있다. 관광봉사의 질을 높이고 관광객들이 자연풍치에 손상을 주지 않도록 교양하는 사업도 진행하고있다.
라오스정부는 농촌생활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도 적극 추진하고있다.
지난해 이 나라의 적지 않은 농촌지역들이 생활환경을 일신하였다. 올해에는 4개 주의 농촌지역 주민들의 영양상태를 개선하고 교육을 추켜세우며 재해위험을 완화하기 위한 사업이 진행되게 된다.
파키스탄이 농업현대화를 강력한 경제건설을 위한 중요한 사업으로 틀어쥐고 여러가지 실천적인 대책들을 취하고있다. 정부의 조치에 따라 농민들에게 보조금과 무리자대부를 제공하고 종자, 비료, 농기계들과 선진적인 농업과학기술자료들을 보장해주는 사업들이 진행되고있다.
최근 메히꼬정부가 앞으로 5년동안에 식량의 자급자족을 실현하기 위한 계획을 발표하였다. 주식으로 리용되는 알곡과 기타 식료품들을 국내에서 자체로 생산보장한다는 내용을 담고있다. 이 계획에 따라 농업생산단위들에 대한 자금지원을 강화하고 비료보장, 알곡수확 및 가공, 식량공급사업을 개선하기 위한 조치들이 취해지게 된다.
인도네시아는 올해 국내에네르기소비량의 17~20%를 자연에네르기로 충족시킬것을 목표로 내세웠다. 이것은 지난해의 14.68%에 비해 더 높은것이다.
호상협조도 강화되고있다.
얼마전 독립국가협동체성원국 정부수반리사회 회의끝에 조인된 협조문건들에는 공업분야에서 훌륭한 경험과 정보를 교환하고 실제적인 경제부문들에서 높은 능력을 소유한 인재들을 양성하며 새로운 기술방면들에서 협조를 발전시키고 생산기술을 현대화하는 내용이 담겨져있다. 특히 중기계제작공업부문의 기술갱신 및 설비현대화 등이 주요공동사업방면으로 규제되여있다.
탄자니아와 모잠비끄가 최근 무역과 투자분야에서 쌍무협조를 강화하기로 합의하였다. 나미비아와 앙골라도 두 나라의 경제장성과 일자리조성을 위해 에네르기, 하부구조 등의 분야에서 보다 긴밀히 협력하고있다.
우즈베끼스딴과 아제르바이쟌은 방직, 전기공학, 에네르기, 농업, 관광업 등 여러 분야의 협조를 적극적으로 진행하고있다. 올해에 들어와서만도 쌍무무역액을 20%나 늘였다고 한다.
발전도상나라들은 교육사업에도 큰 힘을 넣고있다.
탄자니아가 전국적범위에서 100여개의 직업학교를 건설하기 위한 계획수행에 착수하였다. 계획은 국가발전목표에 따라 교육부문 사업을 개선하고 청년들의 일자리문제를 해결하는데 목적을 두고있다. 1단계로 28개의 직업학교가 건설되게 된다. 현재 이 나라에서는 80개의 직업교육시설이 운영되고있으며 이 시설들에서 지난 4년동안에 29만 5 000여명의 청년들이 전문지식과 기술을 습득하였다고 한다.
우즈베끼스딴에서도 50여개의 현대적인 학교가 건설되게 된다. 이 나라 대통령은 학교들의 교육조건을 개선하며 새세대 교원들을 많이 양성하는것이 올해 국가발전의 중요과업이라고 강조하였다.
인도네시아는 수자식기술을 통해 전반적인 교육의 질을 개선하기 위한 계획을 추진하고있다. 2026년 상반년까지 전국의 모든 학교들에 망을 통한 교육지원체계를 도입하여 능력있는 교원이 부족하고 학습자료들에 대한 접근이 제한되여있는 외진 지역의 학교들에서도 높은 수준의 교육을 제공받을수 있게 하려 하고있다.
지배주의를 배격하는 거세찬 흐름과 더불어 발전도상나라들은 자체의 발전을 지향하면서 쌍무 및 다무적협조를 강화하고있다.
레바논애국력량조직 반이스라엘항쟁을 계속할 립장 천명
레바논애국력량조직인 히즈볼라흐 총비서 나엠 카쎔이 6일 한 연설에서 이스라엘을 반대하는 항쟁을 계속할 립장을 밝혔다.
그는 항쟁은 레바논에 있어서 불가피한것이며 나라를 지키는 일은 그 누구의 승인을 받아 하는것이 아니라고 말하였다.
집에서 침입자의 공격을 받을 때 자기를 지키라는 승인을 기다리겠는가고 하면서 그는 레바논인들은 이스라엘의 강점을 종식시키기 위해 반드시 무장을 들고 맞서 싸워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또한 이스라엘의 침략책동을 무시하고 히즈볼라흐에 무장해제를 강요하는 세력들을 비난하였다.
예멘항쟁세력 이스라엘을 공격
예멘항쟁세력이 6일 이스라엘의 벤 구리온국제비행장을 목표로 극초음속탄도미싸일공격을 단행하였다.
항쟁세력 대변인은 이번 공격으로 이스라엘에서 비행기운행이 중단되고 주민들의 대피소동이 벌어졌다고 하면서 가자지대에서 살륙행위가 계속되고 봉쇄가 해제되지 않는한 이와 같은 공격을 계속 단행할것이라고 언명하였다.
그는 또한 예멘항쟁세력이 이스라엘의 그 어떤 긴장격화책동에도 대처할 준비가 되여있다고 경고하였다.
가자지대에서 계속되는 이스라엘의 살륙만행
가자지대에서 이스라엘의 야수적인 살륙행위가 계속되고있다.
가자지대 민방위기관이 밝힌데 의하면 6일 하루동안에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어린이들과 녀성들을 포함한 43명의 팔레스티나인이 목숨을 잃었다.
이날 이스라엘군은 가자시의 동부와 남부교외를 비롯하여 여러 지역에 있는 피난민거처지들에 폭탄과 포탄을 무차별적으로 퍼부었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