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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은 강하다

미국은 왜 이란을 때렸을까. 이란의 핵무장이 임박해서? 항복을 받기 위해? 글쎄다. 이란은 이미 핵무장국으로 봐야한다. 조선이 핵탄두를 제공해줬을수도 있고, 자체적으로 개발했을수도 있다. 파키스탄도 갖고있는 핵을 이란이 갖고있지않는다는말 자체가 어불성설이다. 이슬람교리때문이라는 말도 이상하다. 하메네이를 죽이거나 포르도핵시설이 공격당하면 핵무장한다는 말과 안맞는다. 이슬람교리가 이렇게 쉽게 바뀌어도 되는가. 

이란이 생각보다 강해서다. 이란의 공격으로 이스라엘이 초토화되고있다. 그 자랑하던 방공망 <아이언돔>이 숭숭 구멍이 뚫렸고, 그마저도 이제는 요격미사일이 다 떨어져간다. 이스라엘이 망하게 생겼으니 미국이 안나설수가 없다. 미국정재계를 움직이는것은 시온자본이다. 트럼프정권도 이곳으로부터 자유로울수 없다. 히틀러처럼 처음에 이용해먹고 나중에 때리려한다고해도 지금은 헤어질 결심을 하면 안된다. 적어도 한동안 이용하려면 그요구를 들어주지않을수 없다. 일단 이스라엘을 살려야한다. 

이란의 변측미사일 세질과 극초음속미사일 파타, 다탄두미사일 셰칸의 위력이 대단하다. 방공막이 거의 무력화된 지금같으면 어떤 미사일을 쏴도 명중한다. 이스라엘의 수도 텔아비브와 최대해안도시 하이파를 비롯해 전국의 주요군사기지와 핵시설, 국방부, 모사드청사, 생물학연구소, 벤구리온공항등 다 얻어맞고있다. 이스라엘의 F35도 3대이상 격추했다. 이스라엘역사상 이런적은 없었다. 문제는 이란이 자기전력의 일부만으로도 이스라엘에 이렇듯 무시무시한 타격을 가하고있다는것이다. 미국이 나서지않다가는 큰일날 상황이다. 

<2주>라고 하고는 <2일>만에 때리고, B2가 서쪽으로 간다며 동쪽으로 갔다. 이스라엘도 다음날 같은곳을 때렸다. 허나 포르도의 지하핵시설은 건재하다고 하고, 심지어 핵물질을 미리 옮겨놨다고 한다. 이스라엘이 같은곳을 공격해야했던 이유다. 이제 이란의 보복공격·반격차례다. 당장 호르무즈해협을 봉쇄한다는 의회결의가 나왔다. 서아시아미군기지들도 우선타격목표가 됐다. 일단 이스라엘부터 동네북처럼 두들겨패고있다. 궁지에 몰린것은 미국과 이스라엘이다. 이란은 강하다.

조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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