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정치윤석열·홍장원·김봉식 비화폰기록 원격삭제 ... 경찰수사 착수 

윤석열·홍장원·김봉식 비화폰기록 원격삭제 … 경찰수사 착수 

26일 경찰이 비상계엄당시 비화폰기록 삭제 등 증거인멸혐의와 관련한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특별수사단관계자는 이날 윤석열과 전국가정보원1차장 홍장원, 전서울경찰청장 김봉식이 비화폰으로 통화한 기록이 비상계엄 3일뒤 원격삭제된 정황이 포착됐다고 밝혔다. 

윤석열, 홍장원, 김봉식의 사용자정보가 전부 원격삭제돼 경찰은 포렌식을 진행하며 기록복구를 시도하고 있다.

윤석열이 홍장원을 경질했다는 언론보도가 나오던 시점에 원격삭제가 이뤄졌다. 

한편 경찰은 윤석열체포방해혐의(특수공무집행방해)와 관련해 비화폰과 업무폰 등 19대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는 윤석열휴대전화도 포함됐다.

관련기사
- Advertisement -
플랫포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