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항쟁의기관차〈2019.2 항쟁의기관차〉 중·러, 북의 동북아다자평화체제 전략에 적극 호응

〈2019.2 항쟁의기관차〉 중·러, 북의 동북아다자평화체제 전략에 적극 호응

김정은위원장의 외교활동은 전격적이고 전략적이며 성과적이다. 지난해와 올해에 걸쳐 4차나 전격적으로 전개된 방중은 세상을 놀래우며 북중관계에서도 획기적 전기가 되고 북미외교대결전에서도 우위를 점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북에게 중은 동북아다자평화체제를 구축하는데서 중임을 담당해야 인방이다. 우선 중은 어쨌든 정전협정당사자고 북과 오랜 혈맹일뿐아니라 경제적으로 밀접하며 동북아에서 전통적으로 영향력이 대국이다. 중이 지난 6자회담에서 의장국을 맡은 이유가 다른데 있지 않다. 북이 기획하고 중이 사회를 보는 동북아다자회담에서 러는 기본적으로 지지의 입장이다. 북이 ·미사일강국이 되고 국가의 전략적 지위가 비약하면서 ··3각세력이 더욱 강해지고 친밀해진 반면 미는 2008금융위기이후 패권적 지위가 약해지고 일은 외교적 고립이 가속화되며 무엇보다 남이 북과 민족통일전선을 형성하게돼 동북아의 정치지형에 지각변동이 일어났다. 2월말 2차북미정상회담과 그뒤 있을 김정은위원장의 서울방문은 북미평화체제수립과 동북아다자평화체제구축을 결정적으로 촉진하며 코리아의 평화와 동북아의 안정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 ·러는 갈수록 더욱더 북과의 동맹을 강화하며 북의 동북아다자평화체제구축전략에 적극 호응해 나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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