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정치 북전략로케트군장령 ‘전략로케트군의 타격능력에는 한계가 없다’

[정치] 북전략로케트군장령 ‘전략로케트군의 타격능력에는 한계가 없다’

북전략로케트군장령 ‘전략로케트군의 타격능력에는 한계가 없다’



노동신문은 27일발로 기사 「인민의 행복과 안녕, 백두산대국의 존엄을 지키리」에서 조선인민군 육군, 해군, 항공및반항공군, 전략로케트군 장병들의 맹세를 게재했다.


기사에서는 ‘조선인민군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님께서 8.25경축연회에서 하신 연설은 전체 인민군장병들을 무한히 격동시키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해군의 한 장령의 말을 인용해 ‘우리해병들은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을 높이 받들고 만약 침략자들이 전쟁을 강요한다면 조선 동해와 서해를 적들의 최후무덤으로 만들고 조국통일위업을 기어이 성취하겠다는 것을 굳게 결의다진다’고 역설했다.


또 전략로케트군의 한 장령은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을 결사관철하고야 말 의지에 충만되어있는 우리 전략로케트군장병들은 적들의 소굴이라면 그곳이 서울이든, 워싱톤이든, 지국의 한끝이든 가차없이 타격소멸할 만단의 준비를 갖추고 결전의 그 시각만을 기다리고 있다’면서 ‘놈들은 조선인민군 전략로케트군의 타격능력에는 한계가 없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고 힘주어 말하였다’고 밝혔다.


아래는 그 전문이다.


  


인민의 행복과 안녕, 백두산대국의 존엄을 지키리

조선인민군 육군, 해군, 항공 및 반항공군, 전략로케트군 장병들의 맹세


조선인민군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님께서 8.25경축연회에서 하신 연설은 전체 인민군장병들을 무한히 격동시키고 있다.


조선인민군 육군, 해군, 항공 및 반항공군, 전략로케트군 장병들이 지켜선 조국보위초소마다에서 백전백승의 강철의 영장을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신 무한한 긍지와 자부심,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영도를 받들어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을 총대로 굳건히 담보해갈 불타는 신념과 맹세가 세차게 끓어번지고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태양기를 높이 휘날리며 나아가는 우리의 앞길에는 오직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 것입니다.”


조선인민군군관 안금철동무는 뜻깊은 8.25경축연회에서 하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연설에 접하고 보니 어버이장군님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으로 이 가슴을 진정할 수 없다, 한평생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불패의 군력을 마련해주신 김 정 일동지의 업적은 천추만대에 길이 빛날 것이라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말씀을 심장에 새길수록 어버이장군님의 유훈을 높이 받들어 우리 대에 기어이 조국을 통일하고야말 결사의 각오가 더욱 굳어진다고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


조선인민군 해군의 한 장령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서남전선의 최남단 최대열점지역에 위치한 섬방어대들을 시찰하시면서 내리신 명령에 이어 이번에 8.25경축연회에서 하신 연설을 받아안고 부대안의 전체 해병들이 원쑤에 대한 무자비한 보복일념과 멸적의 기상에 넘쳐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천출명장의 슬하에서 용감한 바다의 결사대로 자라난 우리 해병들은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을 높이 받들고 만약 침략자들이 전쟁을 강요한다면 조선동해와 서해를 적들의 최후무덤으로 만들고 조국통일위업을 기어이 성취하겠다는 것을 굳게 결의다진다.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군관 김명철동무는 ‘도발에는 즉시적인 대응타격으로, 침략전쟁에는 정의의 조국통일대전으로!’, 이것이 우리의 원칙적 입장이며 확고한 의지라고 천명하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말씀을 받아안고 최후의 승리, 밝은 미래는 우리의 것이라는 신심이 더욱 굳어진다, 우리의 영용한 비행사들은 지금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을 받들고 단숨에 적진으로 날아가 원쑤의 아성을 불바다로 만들고야말 복수의 일념으로 가슴을 끓이고 있다고 격동된 심정을 피력하였다.


전략로케트군의 한 장령은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을 결사관철하고야말 의지에 충만되어 있는 우리 전략로케트군 장병들은 적들의 소굴이라면 그곳이 서울이든, 워싱톤이든, 지구의 한끝이든 가차없이 타격소멸할 만단의 준비를 갖추고 결전의 그 시각만을 기다리고 있다, 놈들은 조선인민군 전략로케트군의 타격능력에는 한계가 없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고 힘주어 말하였다.


지금 영웅적조선인민군 장병들이 지켜선 조국의 땅과 바다, 하늘초소마다에서는 인민의 행복과 안녕, 백두산대국의 존엄을 지켜 혁명의 총대를 더욱 굳게 틀어잡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영도따라 기어이 조국통일의 역사적 위업을 이룩하려는 맹세가 도도히 굽이쳐 흐르고 있다.


본사기자 리남호

 

  

이수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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