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논평·성명모음 반파쇼반제항쟁으로 민중민주새세상을 앞당겨 실현하자!

[민중민주당신년결의문] 반파쇼반제항쟁으로 민중민주새세상을 앞당겨 실현하자!

파쇼광기와 전쟁도발의 한해였다. 사상최악의 파쇼광·전쟁광 윤석열은 <반국가세력>선동과 <국가보안법>사건조작으로 파쇼광풍을 일으키는 동시에 미제침략세력의 3차세계대전책동에 발맞춰 끊임없이 <한국>전을 도발했다. 작년은 미국과 윤석열무리가 지난 20년간의 합동군사연습횟수이상으로 침략전쟁연습을 미친듯이 벌인 해였다. 6월 9.19남북군사합의전면파기한 후 11월 백령도K-9자주포발사전까지, <동북아판나토>실전연습인 <프리덤에지>가 총2회 실시됐다. 8월 북침핵공격연습 <을지프리덤실드>에는 유엔사회원국까지 참가해 <제2의 한국전>기도를 노골적으로 드러냈다. 7월 <나토의 태평양화>가 완성됐고 나토식전쟁연습이 동북아로 확산됐다. 미·일·<한>의 전시서열도 분명해졌다. 이 모든 것은 <한국>전, 동아시아전을 예고한다.

12.3내란·반란, 친미친위쿠데타는 우연이 아니다. 윤석열역적무리는 지난해 3월부터 권력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9번 넘게 계엄을 모의했고 미<한>전쟁연습기간 <충성8000>계엄훈련까지 실시했다. 박근혜당시 기무사를 방첩사로 부활시키고 <충암파>를 정계·군부요직에 인사하며 10월·11월 위험천만한 국지전도발로 <전시계엄>을 획책했다. 윤석열·김건희의 부정부패범죄가 연일 폭로되고 지지율 10%대에 <명태균게이트>로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지자, 윤석열수괴는 김건희특검국회표결 일주일전에 비상계엄을 선포했다. 파쇼와 전쟁, 12.3쿠데타와 자작극·국지전은 윤석열무리의 파쇼권력연장을 위한 최후발악이다. 우리당이 확언했던 그대로, 8월30일 <민중민주당>사건은 <<전쟁계엄>의 신호탄>이 맞았다.

내란은 현재 진행중이다. 12월31일 윤석열수괴의 체포영장이 발부됐다. 무조건 즉시 체포하고 바로 구속해야 한다. 윤석열내란무리의 자작극·국지전·2차내란의 가능성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기때문이다. 윤석열내란무리의 배후세력은 제국주의미국이다. 미국은 친미파쇼무리를 조종하며 2차내란, 2차쿠데타를 꾸미고 있다. 윤석열무리들은 <용와대>와 국민의힘, 수구언론과 극우유튜브를 이용해 내란의 선전·선동을 멈추지 않고 있다. 최상목이 내란·김검희 <쌍특검>을 거부하고 권성동과 전광훈이 궤변을 늘어놓는 배후에 윤석열이 있고 미국이 있다. 1961년 박정희쿠데타, 1980년 전두환쿠데타를 비롯해 17번의 계엄중 미국이 조종하지 않은 것이 있었던가. <한국>은 미국의 완전한 식민지고 <한국>군은 미군의 철저한 꼭두각시군이란 사실을 상기할 때다.

반파쇼항쟁을 넘어 반파쇼반제항쟁으로 나아가야 한다. 미제침략세력은 동아시아전·서태평양전으로 3차세계대전을 본격화하려고 한다. <한국>전은 동아시아전의 뇌관이고 동아시아전은 3차세계대전의 주전장이다. 내란수괴 윤석열의 체포·구속과 내란무리의 완전청산과 함께 내란배후 미군의 철거의 과제가 우리앞에 있다. 항쟁의 기관차로서 헌신분투해온 우리민중민주당은 대망의 2025년에도 언제나 변함없이, 영광찬 투쟁의 길에서 진두를 개척할 것이다. <빛의 혁명> 12월항쟁의 주역인 우리민중은 새해를 반파쇼반제항쟁으로 최후승리를 이룩하는 변혁의 해, 민중중심의 새세상을 건설하는 희망의 해로 빛내일 것이다.

2025년 1월1일 마석모란공원

민중민주당(민중당)

관련기사
- Advertisement -
플랫포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