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맨 18일 3번째 방북 예정
AFP통신에 따르면 로드맨이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전NBA선수들과 함께 북코리아를 방문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현지 영상을 촬영할 다큐멘터리 제작팀도 동행한다.
로드맨은 자신의 트위터에서 ‘이것은 농구를 통한 외교’라면서 ‘김정은제1위원장과 북코리아인은 농구의 열혈한 팬이며 나는 모두를 사랑한다’고 밝혔다.
로드맨은 앞서 지난 9월 김정은제1위원장의 생일인 내년 1월8일과 10일에 북코리아와의 친선경기를 갖겠다고 밝혔다.
임진영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