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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반제동시투쟁성명] 동아시아전도발하는 윤석열 타도하고 미일제국주의 타격하자!

제국주의와 파쇼호전무리들이 동아시아에서 전쟁을 일으키기 위해 광분하고 있다. 윤석열친미호전무리는 8월19일부터 29일까지 미군과 <을지프리덤실드>합동군사연습을 실시한데 이어 야외기동훈련을 9월중순까지 전개하며 <한국>전을 계속 도발하고 있다. 특히 8월26일부터 9월7일까지 감행된 미<한>해상연습인 쌍룡연습에는 이번에 처음으로 드론사령부가 참여했고 미<한>해병대가 연합참모단을 편성해 지휘통제능력을 검증했다. 2일에는 해안상륙작전에 대규모 전력을 투입해 실전대비훈련을 감행했다. 쌍룡연습이 대북침략연습이라는 것은 북의 원산과 지형이 흡사한 포항에서 각종 침략연습을 전개한 것을 통해서도 확인된다. 한편 일군국주의세력은 지난달 10일 일본 오이타현에서 중국을 <적>으로 규정한 채 5400여병력을 동원한 사상최대규모의 군사훈련을 전개하며 중국을 극도로 자극했다.

제국주의진영의 전쟁책략에 따라 친미파쇼무리들이 전쟁의 심화·확대에 몰두하고 있다. 우크라이나신나치세력은 우크라이나전의 동유럽확전을 의도로 6월말 크림반도 세바스토폴 폭격에 이어 현재 자포리자와 쿠르스크의 원전파괴를 시도하고 있다. 원전이 폭파될경우 핵폭발과 같은 심대한 후과를 가져온다는 사실은 우크라이나신나치당국이 러시아를 도발하기 위해 얼마나 야만적으로 날뛰는지를 보여준다. 이스라엘시오니즘세력도 서아시아(중동)전폭발에 몰두하고 있다. 7월말 레바논 베이루트와 이란 테헤란을 폭격해 헤즈볼라군사사령관과 하마스정치국의장을 요인암살하며 레바논과의 전면전과 이란참전을 획책한 이스라엘은 현재 가자지구에 대한 침략과 학살을 계속 하는 한편, 서안지구에 대한 폭격을 본격화하고 있다.

일본총리 기시다의 방<한>과 9월말 방미는 서태평양전을 일으키기 위한 전쟁행각이다. 일군국주의정부는 헌법에 자위대를 명기하기 위한 헌법개정을 추진하며 자위대의 군국주의군대로의 전변을 공식화하고 있다. 미일은 4월 정상회담과 7월 외교·국방장관회담을 통해 2024년회계연도말에 창설될 주일미군통합군사령부와 자위대통합작전사령부를 사실상 <일체화>하기로 결정했다. 미·일·<한>은 작년 8월 캠프데이비드회의와 12월 북미사일경보정보실시간공유체계가동에 이어 6월 <프리덤에지>다영역합동군사연습을 실시하며 <동북아판나토>를 형성·전력화했다. 이런와중에 또다시 벌어진 <한>일정상회담은 동아시아전과 서태평양전은 본격화하기 위한 전쟁공동모의판이다.

전쟁을 도발하는 미·일·<한>침략무리들을 하루빨리 끝장내야 한다. 미제침략세력은 서태평양친미호전국가들과 <스쿼드>·<오커스>·<동북아판나토>를 결성하고 태평양을 배경으로 <림팩>·<피치블랙>·<퍼시픽스카이즈>·<퍼시픽드래곤>다국적합동군사연습들을 동시다발적으로 전개하며 서태평양을 3차세계대전의 주전장으로 삼기 위해 발광하고 있다. 일군국주의세력은 3차세계대전을 기화로 서태평양전돌격대를 자처하며 코리아반도·동북아재침야욕실현에 골몰하고 있다. 윤석열친미호전무리는 미일제국주의에 맹종하는 한편 반일애국단체를 포함한 민중민주세력을 파쇼적으로 폭압하며 <전쟁계엄>수순을 밟고 있다. 미일제국주의와 윤석열을 끝장내는데 우리민중과 나아가 동아시아민중들에게 미래가 걸려있다. 우리민중은 반윤석열반외세항쟁에 총궐기해 매국호전광 윤석열을 타도하고 미일제국주의를 타격하며 자주와 평화의 새세상을 앞당길 것이다.

2024년 9월7일 서울광화문 미대사관앞
세계반제플랫포옴 반미투쟁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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