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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일행동성명] 최악의 친일매국노 윤석열을 하루빨리 끝장내자!

윤석열이 반일행동에 대한 공안탄압으로 친일매국의 극치를 드러내고 있다. 서울경찰청 안보수사과는 30일 반일행동에 국가보안법위반혐의를 들씌우며 회원들에 대한 신체수색과 자택 등을 압수수색했다. 공안당국은 반일행동을 <이적단체>로 탈바꿈하기 위해 윤석열파쇼무리들에 의해 본격적으로 조작된 이른바 <간첩조직>들과 주장이 비슷하며, 반일행동의 집회가 북매체에 보도된 것을 북과 연계돼있다는 증거로 내세우고 있다. 반일과 반윤석열은 투쟁하는 민중이라면 누구나 외치는 보편적 투쟁구호며 반일행동투쟁과 북매체보도의 선후차가 분명함에도 이를 황당하게도 <북과의 연계가능성>의 근거로 들고 있다. 참과 거짓을 교활하게 섞은 괴벨스식 선전선동이 21세기 대명천지에 <한국>에서 버젓이 자행되고 있다.

현시기 윤석열이 굳이 반일행동을 강력탄압하는데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 9월초 일본총리 기시다가 <한국>에 방문한다. 7월말 미·일·<한>국방장관회의에서 다영역합동군사연습과 3국합참의장·국장장관회의의 정례화, 체계화를 내용으로 하는 <안보협력프레임워크>각서를 체결하기 전, 윤석열정부는 <강제징용>문구가 삭제된 사도광산유네스코문화유산등재를 찬성하며 일본의 역사왜곡에 완전히 부역했다. 독도조형물들을 철거하고 독도에서의 군사훈련을 축소·비공개하며 일본의 <독도영유권궤변>에 동조한 윤석열이 9월초 일본총리 기시다의 방<한>에 기해 준비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반일행동이 결사적으로 수호하고 있는 평화의소녀상은 일제침략세력의 야만적 조선강점의 대표적 사례인 일본군성노예제문제를 보여주는 것이기에 일군국주의세력에겐 눈엣가시와 같은 존재다. 윤석열은 반일행동을 탄압함으로써 결국 평화의소녀상을 파괴하려고 한다.

윤석열은 뼛속까지 친일매국노이자 친미호전광이다. 미제침략세력은 동유럽과 서아시아에 이어 서태평양에서 전쟁을 일으키기 위해 작년 8월 미·일·<한>캠프데이비드회의를 통해 <동북아판나토>를 결성했고 12월 북미사일경보정보실시간공유체계가동을 거쳐 올 6월 다영역합동군사연습 <프리덤에지>를 통해 <동북아판나토>를 전력화했다. 일본은 육·해·공자위대통합작전사령부를 2024년회계연도말에 설치하기로 결정했고 미국은 주일미군통합사령부를 창설하고 여기에 인도태평양사령부의 주일미군작전지휘권을 이전하기로 결정하며 서태평양전을 위한 군사적 편제를 사실상 완료했다. 윤석열매국호전정부는 미제침략세력의 전쟁책동에 따라 일군국주의세력에 완전히 굴복하며 일본의 역사왜곡·<적기지공격능력>보유·핵오염수무단투기·군사대국화를 묵인·방조하고 있다. 윤석열정부와 일본정부의 결탁은 필연적으로 전쟁을 불러온다.

윤석열을 하루빨리 끝장내야 한다. 미제침략세력은 서태평양전으로 3차세계대전을 본격화하며 반제진영대 제국주의진영간의 <신냉전>체제를 조작하려고 하며, 일군국주의세력은 전쟁정세하에서 구시대적인 대동아공영권을 실현해보겠다고 날뛰고 있다. 윤석열은 미일제국주의에 완전히 부역하며 우리민중의 존엄과 생명, 코리아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내던지고 있다. 외세만을 추종하며 민중의 등에 칼을 꽂는 윤석열과 같은 매국노, 호전광이 결국 민족과 민중에게 비참하게 버림받는 것은 역사가 보여주는 필연이다. 전반적 위기상황에 놓인 윤석열의 반일행동에 대한 공안탄압은 파멸을 앞둔 자의 마지막 발악이다. 반일행동은 정의로운 우리민중과 함께 반윤석열반외세항쟁에 총분기해 윤석열을 타도하고 외세침략책동을 분쇄하며 자주와 해방의 새시대를 앞당길 것이다.

2024년 8월31일 일본대사관앞 소녀상

반일행동(희망나비 진보학생연대 실업유니온 21세기청소년유니온 민중민주당(민중당)학생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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