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정치 북 인공위성 궤도진입 실패 정치 [속보] 북 인공위성 궤도진입 실패 2012-04-13 [속보] 북 인공위성 궤도진입 실패 북은 4월13일발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지구관측위성 ‘광명성-3’호가 궤도진입에 성공하지 못하였다”고 공식 발표했다. 통신에서는 “‘광명성-3’호 발사가 4월13일 오전7시38분55초 평안북도 철산군 서해위성발사장에서 진행되었으나 지구관측위성의 궤도진입은 성공하지 못하였다”고 전했다. 또한 “과학자, 기술자, 전문가들이 현재 실패의 원인을 규명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민족일보 Previous article[사회] ‘태양계통신’ 신정모라 구속수감, 자폐장애 딸 혼자 남아Next article[속보] 북 최고인민회의 개최, 김정일 ‘영원한 국방위원장’으로 추대 관련기사 조현 〈호르무즈파병요청〉 질의 회피 2026-03-19 부승찬, 민간단체의 계룡대 활주로 사용 지적 2026-03-19 이재명 〈전쟁추경 신속히 편성 … 차5부제 등 에너지대책수립해야〉 2026-03-19 최신기사 이란 미·이스라엘에 대해 미사용무기배치 예정 국제 2026-03-19 이란외무장관, 휴전이 아닌 종전을 원한다 국제 2026-03-19 이란, 이스라엘4개도시와 서아시아미군기지 공습 최신기사 2026-03-19 이란, 이스라엘에 의한 고위직 사망 확인 국제 2026-03-19 사설 제국주의미국의 총알받이가 되기를 거부해야한다 2026-03-16 대미투자는 제국주의난파선에 올라타는 것 2026-03-14 위험한 시기에 벌이는 무모한 침략전쟁연습 2026-03-09 3차세계대전의 본격화를 불러오는 대이란전면전도발 2026-03-01 글 〈왝더독〉 영화와 현실 2026-03-18 발악하는 트럼프, 지상군 투입하나 2026-03-16 불 좋아하다가 그불에 타죽는다 2026-03-12 비호전에서 호전을 넘어 호전광으로 2026-03-10 검색 -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