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일반・기획・특집국제미, 대만에 무기판매 승인

미, 대만에 무기판매 승인

18일 미국방부는 미국무부가 대만에 자폭드론(무인기)을 포함해 3억6020만달러 규모의 무기판매를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이 중 일부 드론은 우크라이나군이 미로부터 지원받아 전장에 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만국방부는 중이 대만 주변에서 빈번하게 군사작전을 벌이는 상황에서 이번 무기판매건으로 적군의 동향을 실시간으로 탐지하고 위협에 신속하게 대응할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미는 이달 초 대만에 3억달러 상당의 F16전투기 예비·수리 부품과 관련 장비 판매를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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