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교과서국정화저지위한 3자연석회의, 3가지공동행동 합의
19일 오후2시10분 국회 의원회관에서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대표, 정의당 심상정대표, 천정배의원 등이 연석회의를 갖고 역사교과서국정화 등 현안을 논의했다.
이들은 <역사교과서국정화저지3자연석회의>를 공식출범시키기로 하고 역사교과서국정화를 막기위한 3가지공동행동으로 <1000만서명시민불복종운동>, 역사학계와 시민사회 및 교육계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토론회, <진실과거짓체험관>(가안) 설치 등을 합의했다.
<3자연석회의>는 공동행동을 위해 실무단위에서 지속적으로 조율하기로 했다
새정치민주연합은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부터 역사교과서국정화문제와 내년도예산안심사를 연계하기로 했다.
한편, 박근혜<대통령>은 새누리당 김무성대표와 원유철원내대표,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대표와 이종걸원내대표와의 5자회동을 제안해 22일 자리를 갖기로 합의했다.
천정배의원이 추진하고 있는 신당은 다음달 1일 창당추진위원회를 발족할 것으로 알려졌다.
정재연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