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2015통합화력격멸훈련> 참관
박근혜<대통령>이 28일 경기도 포천 승진훈련장에서 열린 <2015통합화력격멸훈련>을 참관했다.
취임이후 박<대통령>이 통합화력훈련을 참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2012년이후 3년만에 최대규모로 시행된 것이라고 청와대는 밝혔다.
통합화력훈련은 육해공군 등 합동전력과 주남미군, 특수전전력 등이 참가하는 대규모 실사격화력시범훈련으로 박정희시절인 1977년 6월 시작돼 이번이 여덟번째다.
이번 훈련은 12일, 18일, 24일, 28일 총네차례 실시되었다.
한편, 28일 한국갤럽의 조사발표에 따르면 고위급긴급접촉과 공동보도문발표이후 박<대통령>의 국정지지율이 지난주대비 15%포인트 급등해 49%에 치달았다.
정재연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