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일반・기획・특집국제미해군 니미츠함 퇴역 연기

미해군 니미츠함 퇴역 연기


15일 보도에 따르면 미국은 노후화된 <니미츠>항공모함을 당초 계획보다 약10개월 더 운용하기로 결정했다.

퇴역시기는 2027년 3월로 연기됐다.

거의 50년이 된 니미츠함의 퇴역을 연기하기로 한 결정은 현재 건조중인 차세대 <포드>급핵추진항공모함 <케네디>의 인도지연에 따른 것이다.

전문가들은 수년간 누적된 정비적체와 노후화된 선체로 인해 미항공모함전력이 한계에 다다랐으며 항공모함부족사태가 임박했다고 분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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