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일반・기획・특집국제미해군 니미츠함 퇴역 연기 국제최신기사 미해군 니미츠함 퇴역 연기 2026-03-16 15일 보도에 따르면 미국은 노후화된 <니미츠>항공모함을 당초 계획보다 약10개월 더 운용하기로 결정했다. 퇴역시기는 2027년 3월로 연기됐다. 거의 50년이 된 니미츠함의 퇴역을 연기하기로 한 결정은 현재 건조중인 차세대 <포드>급핵추진항공모함 <케네디>의 인도지연에 따른 것이다. 전문가들은 수년간 누적된 정비적체와 노후화된 선체로 인해 미항공모함전력이 한계에 다다랐으며 항공모함부족사태가 임박했다고 분석하고 있다. Previous article이란공격으로 텔아비브 10분만에 3차례 공습사이렌 울려Next article제국주의미국의 총알받이가 되기를 거부해야한다 관련기사 이란 미·이스라엘에 대해 미사용무기배치 예정 2026-03-19 이란외무장관, 휴전이 아닌 종전을 원한다 2026-03-19 이란, 이스라엘4개도시와 서아시아미군기지 공습 2026-03-19 최신기사 이란 미·이스라엘에 대해 미사용무기배치 예정 국제 2026-03-19 이란외무장관, 휴전이 아닌 종전을 원한다 국제 2026-03-19 이란, 이스라엘4개도시와 서아시아미군기지 공습 국제 2026-03-19 이란, 이스라엘에 의한 고위직 사망 확인 국제 2026-03-19 사설 제국주의미국의 총알받이가 되기를 거부해야한다 2026-03-16 대미투자는 제국주의난파선에 올라타는 것 2026-03-14 위험한 시기에 벌이는 무모한 침략전쟁연습 2026-03-09 3차세계대전의 본격화를 불러오는 대이란전면전도발 2026-03-01 글 〈왝더독〉 영화와 현실 2026-03-18 발악하는 트럼프, 지상군 투입하나 2026-03-16 불 좋아하다가 그불에 타죽는다 2026-03-12 비호전에서 호전을 넘어 호전광으로 2026-03-10 검색 -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