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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프지역 에너지시설 등 공습

12일 보도에 따르면 걸프지역 친미국가들이 계속 타격받고 있다. 바레인 내무부는 엑스를 통해 <(이란이) 무하라크주 연료탱크를 겨냥했다>고 발표했다.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인근 해상에서는 정체불명의 발사체에 컨테이너선이 공격받았다.

바레인 국제공항이 있는 무하라크섬에서는 대규모 화재가 발생했다.

쿠웨이트에서는 드론이 주거용 빌딩에 충돌해 2명이 부상당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수도 라야드의 외교단지를 향해 날아오는 드론을 격추했다.

한편 이란반관영 메흐르통신은 국영은행 세파은행 관련 테헤란의 한 건물이 밤사이 공격받았다고 보도하며 서아시아(중동)전역의 미국·이스라엘연계은행을 공격하겠다고 위협했다.

더해 미국 빅테크 이스라엘·걸프지역 사무실도 공격대상에 올렸다.

반관영 타스님통신은 <역내 전쟁이 인프라전쟁으로 확대됨에 따라 이란의 잠재적 타격목표범위가 점차 넓어지고 있다>며 걸프와 이스라엘 내 아마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사무실을 공격대상으로 거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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