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로이터통신은 미군조사관들이 최근 이란 여학교에 대한 공격이 미군에 의해 자행됐을 가능성이 높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보도했다.
이스라엘소식통은 로이터통신에 이스라엘과 미국이 이란에 대한 공격을 지리적, 목표유형별로 나눠 진행하고 있으며, 이스라엘은 이란 서부의 미사일발사대를 공격하고, 미국은 남부 미사일발사대와 해군시설을 공격하고 있다고 전했다.
2월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남부도시 미나브의 한 여학교를 공격했다. 최신 집계에 따르면 이 공격으로 학생·학무보·교사 등 165명이 사망했고 95명이 부상을 입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