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노동신문은 <화평군, 평강군, 리원군, 명간군, 삼수군에서 새년도 건설대상들 착공>, <장군님은 전선으로, 아이들은 야영소로!>, <근로단체출판사창립 80돐 기념보고회 진행>,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84돐경축 제11차 전국소묘축전 개막>, <전국청년학생들의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 출발모임 진행>, <당대회를 마중가는 온 나라에 충성과 애국의 열의 차넘친다>, <시, 군들에서 인재력량을 부단히 강화하자>, <땅도 박식한 주인을 찾는다>, <글쓰기능력은 어려서부터>, <미싸일계획은 협상물이 아니라고 강조>, <레바논 이스라엘이 파괴한 지역의 재건계획 발표>, <청소년들을 절망의 나락에 빠뜨리는 반인민적제도>, <제4차 산업혁명> 등을 게재했다.
다음은 전문이다.
지방발전정책실행에 애국의 힘과 열정을 바쳐나가자
화평군, 평강군, 리원군, 명간군, 삼수군에서 새년도 건설대상들 착공
전면적국가부흥의 력사적대업을 승리에로 향도하는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위대한 우리 국가의 새로운 발전국면을 과시하며 확대심화된 지방발전정책실행을 위한 새년도 건설사업의 개시를 알리는 착공의 힘찬 동음이 련일 울려퍼지고있다.
전국이 다같이 번창하고 누구나 복락을 누리는 리상적인 생활을 하루빨리 앞당겨오려는 우리 당의 드팀없는 결행력을 과시하며 지방공업공장들과 병원, 종합봉사소, 바다가양식사업소를 지역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할 또 하나의 소중한 재부로 일떠세우기 위한 건설대전이 화평군, 평강군, 리원군, 명간군, 삼수군에서도 시작되였다.
건설착공식들이 9일에 각각 진행되였다.
당중앙의 사상과 령도를 일심충성으로 받들어 지방의 새로운 변혁을 촉진할 혁명사업에서 무조건적인 집행정신, 완전무결한 창조기풍을 더 높이 발휘해갈 조선인민군 제124련대 군인건설자들과 함경남도돌격대원들, 해당 지역 일군들, 근로자들의 애국적열의가 착공식장들에 차넘치고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들인 리일환동지, 리히용동지, 최동명동지와 당중앙위원회 부장 김형식동지, 도당위원회 책임비서들, 해당 도와 군의 일군들, 근로자들, 인민군군인들, 돌격대원들이 착공식들에 참가하였다.
착공식들에서 연설자들은 인민의 리상실현을 당과 국가의 최고활동원칙으로 내세우시고 건국이래 미증유의 변혁시대를 줄기차게 열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밑에 지방발전혁명이 새로운 높은 단계에 들어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우리 당이 인도하는 지방혁명의 진리성과 생활력을 립증하며 화평군과 평강군, 명간군, 삼수군에 경공업공장들과 병원, 종합봉사소를 동시에 일떠세우고 리원군에 현대적인 바다가양식사업소를 건설하게 된다고 말하였다.
건설장비와 로력문제를 비롯하여 수많은 문제들이 제기되였지만 확대심화된 지방발전정책을 멈춤없이 완강하게 실행해나가도록 방향과 방도들을 구체적으로 밝혀주시고 혁명적인 조치들을 취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세심한 지도에 의하여 건설과제들을 성과적으로 추진할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마련된데 대하여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지방의 원료로 다양한 제품을 만들수 있는 현대적인 생산공정들을 갖춘 경공업공장들, 최신의료설비들과 치료조건이 구비된 병원과 종합봉사소, 실리성과 전망성이 구현된 바다가양식사업소가 일떠서게 되면 지역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에서 커다란 변혁이 일어나게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들은 전체 군인건설자들과 돌격대원들이 열렬한 애국심과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정신을 안고 올해의 방대한 대상공사에서도 혁신적성과들을 안아올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새로 일떠서는 경공업공장들과 병원, 종합봉사소, 바다가양식사업소가 실지 인민들의 건강보전과 복리향상에 이바지할수 있도록 운영준비사업을 책임적으로 하여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연설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지방발전사업은 변천에서 더 큰 변천을 안아오며 광휘로운 미래를 향한 우리 국가의 활기찬 전진은 더욱 가속화될것이라고 하면서 모두가 조국의 부흥번영을 위하여 애국의 힘과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나가자고 열렬히 호소하였다.
이어 조선인민군 제124련대들과 함경남도돌격대 지휘관들의 토론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지방변혁의 새년도 투쟁려정에서 당중앙이 안겨준 크나큰 믿음과 사랑을 깊이 새겨안고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 참된 복무자로서의 영예로운 사명에 충실할 결의를 피력하였다.
그들은 대중의 정신력발동에 공사의 성과적보장을 위한 근본열쇠가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군인들과 돌격대원들의 정치사상교양사업에 선차적인 힘을 넣으며 시공의 전문화수준을 부단히 제고하고 공사작전과 지휘를 치밀하게 하여 일정계획을 드팀없이 수행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전체 건설자들이 앞선 공법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건설물의 질과 공사속도를 철저히 보장하여 당의 지방발전정책이 실제적인 전변으로 이어지게 하는데서 맡겨진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갈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토론자들은 모든 건축물들마다에 깨끗한 량심을 묻고 인민을 위하는 진정과 정성을 기울여 대상공사를 최상의 수준에서 완공함으로써 올해를 지방혁명의 자랑찬 승리의 해로 또다시 빛내일 철석의 맹세를 다지였다.
지방변혁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해나가는 당중앙의 원대한 구상실현에서 혁명군대의 강용한 기개, 조선사람의 본때를 남김없이 떨쳐갈 열의에 넘쳐 인민군관병들과 돌격대원들이 건설장비들의 동음을 기운차게 울리며 공사에 전격진입하였다.
인민이 리상하는 휘황찬란한 부흥강국의 래일을 앞당겨오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우리 조국청사에는 해마다 신화적인 전변의 새 전기가 아로새겨지게 될것이며 인민의 재부로 영원할 륭성과 번영의 실체들은 줄기차게 솟아오를것이다.
장군님은 전선으로, 아이들은 야영소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천만금도 아끼지 않는것이 우리 당이며 당의 품은 온 나라 아이들의 진정한 보금자리입니다.>
2월의 맑고 푸른 하늘아래 노래 <장군님과 아이들>의 뜻깊은 구절구절이 은은히 울리고있다.
노래 <장군님과 아이들>이 창작된지도 이제는 수십년의 세월이 흘렀다.
하지만 이 노래는 오늘도 위대한 장군님의 절세의 위인상을 깊이 새겨주며 끝없이 울리고있다.
장군님은 전선으로, 아이들은 야영소로!
강한 극적대조를 이루는 이 노래의 구절이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 그토록 뜨거운 격정을 안겨주는것은 과연 무엇때문인가.
그것은 이 노래가 결코 어느한 작가의 창작적산물이기 전에 위대한 장군님의 품속에서 행복만을 누리며 살아온 우리 인민들의 사상감정을 그대로 진실하게 형상하였기때문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탄생 84돐이 하루하루 다가오고있는 뜻깊은 이 시각 온 나라 인민은 우리 아이들의 밝은 웃음을 지켜주시기 위하여 멀고 험한 전선길을 걷고 또 걸으시던 위대한 장군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가슴뜨겁게 새겨보고있다.
돌이켜보면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국의 미래인 우리 아이들에게 베풀어주신 따뜻한 사랑과 은정을 전하는 전설같은 이야기들은 이 땅우에 그 얼마나 많이도 태여났던가.
노래 <장군님과 아이들>이 창작되게 된 경위도 그러한 감동깊은 이야기들중의 하나이다.
1993년 3월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이 대병력과 최신전쟁장비들을 총동원하여 벌려놓은 침략적인 <팀 스피리트 93>합동군사연습과 제국주의련합세력의 <핵사찰>소동으로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를 초긴장상태가 조성되였던 그때 지구를 뒤흔드는 강한 충격파와도 같은 소식이 전해졌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새로 건설된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를 찾으시였던것이다.
동해의 푸른 물이 백사장을 적셔주는 바다가솔숲에 돛배모양의 건축형식을 자랑하며 일떠선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를 찾으신 그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야영소건설에 자금이 많이 들었다는 일군의 보고를 들으시고 당에서 마음먹고 어린이들에게 지어주는 소년단야영소인데 아까울것이 없다고, 현대적인 큰 소년단야영소를 어린이들에게 선물할수 있게 되여 대단히 기쁘다고 하시면서 이것은 오직 미래를 위한 정치를 하는 우리 나라에서만 있을수 있는 일이라고 하시였다.
이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학생소년과외교양사업에서 다시한번 혁명적전환을 일으킬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면서 특히 야영을 잘 조직할데 대하여 가르치시였다. 그러시고는 먼저 전연마을의 아이들부터 야영을 하도록 하는것이 좋겠다고 이르시였다.
우리 장군님의 그날의 력사적인 현지지도는 단순히 어느한 단위를 찾으시였다는 의미만을 안고있지 않았다.
이는 후대들에 대한 진정한 사랑이 과연 어떤것이며 그 위대한 사랑의 힘으로 우리는 반드시 승리할것이라는것을 온 세상에 알린 가장 힘있는 력사의 선언과도 같은것이였다.
이렇게 되여 위대한 장군님께서 타신 야전차가 또다시 전선길을 달리고있을 때 아이들은 뻐스를 타고 즐거운 야영길에 오르게 되였으며 후날 이 감동적인 화폭을 그대로 담은 <장군님과 아이들>이라는 노래가 태여나 설맞이공연무대에도 오르게 되였다.
…
장군님 명절은 천리전선길
아이들 명절은 즐거운 야영
저 멀리 언덕에 하얀 등산모
달리는 차창에 어리네
장군님은 전선으로 아이들은 야영소로
…
노래 <장군님과 아이들>은 나오자마자 온 나라 인민의 심금을 세차게 틀어잡았으며 조국땅 그 어디서나 이 노래가 힘있게 울리였다.
오늘도 우리 인민이 뜨겁게 되새겨보는 하나의 이야기가 있다.
어버이수령님을 천만뜻밖에도 잃은 피눈물의 해가 저물어가던 1994년의 마지막날이였다.
이날 만경대학생소년궁전에서는 학생소년들이 설맞이공연무대를 준비해놓고 이제나저제나 위대한 장군님께서 나오시기를 안타깝게 기다리고있었다.
해마다 양력설날을 앞둔 밤이 되면 어버이수령님의 따사로운 축복을 받아안으며 마음껏 자랑무대도 펼치면서 일년 삼백예순다섯날이 모두 설날이면 좋겠다는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던 아이들이였다.
그러한 우리 아이들이였기에 위대한 장군님을 기다리는 그들의 마음은 참으로 절절하였다.
하지만 그 시각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민군대의 한 단위를 찾아가고계시였다.
그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자신의 품에 안겨 격정의 눈물을 흘리고 또 흘리는 인민군군인들에게 울지들 말라고, 평양에선 지금 우리 아이들이 설맞이노래를 부르고있다고, 동무들은 지금 총대로 그 노래를 지키고있다고, 자신께서는 학생소년궁전의 그 불빛이 영원히 꺼지지 않는다는것을 총으로 말하고싶어 동무들에게로 왔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후대들의 밝은 웃음,
바로 이것을 지키기 위해 우리 장군님께서는 언제나 멀고 험한 전선길에 계시였다.
포연서린 훈련장들을 찾으실 때에도 그이의 마음속에는 언제나 즐거운 야영길에 오른 아이들의 행복한 모습이 간직되여있었고 파도세찬 날바다의 풍랑길을 헤쳐가실 때에도 그이의 눈가에는 배움의 글소리 랑랑히 울려가는 우리 아이들의 배움의 창가가 어리여있었다.
우리 아이들의 웃음을 빼앗아보려는 제국주의자들의 발악적인 책동으로부터 그 웃음을 영원히 지켜야 하기에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사생결단의 각오를 지니시고 조국의 방선초소를 믿음직하게 지켜가고있는 사랑하는 병사들을 찾아 전선길에 오르시였다.
력사에는 아이들을 위한다는 정치가들이 있었지만 우리 장군님처럼 아이들을 극진히 아끼고 사랑하시며 그들의 행복을 지켜주시기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다 바치신 그런 령도자는 일찌기 없었다.
어느해인가 위대한 장군님께서 5월1일경기장에 나오시여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을 관람하실 때였다.
활기에 넘쳐 집단체조와 무용을 하는 어린이들과 학생들의 모습을 대견하게 바라보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젖어드는 마음을 금치 못해하시였다.
이날 공연을 다 보아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공연의 성과적보장에 이바지한 창작가, 출연자들의 수고를 높이 평가해주시면서 자신께서는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에 출연하는 어린이들과 학생들을 보면서 너희들이 있어 우리가 있고 우리가 있어 너희들이 있다고 생각하며 힘을 얻었다고, 우리는 미래를 위하여 투쟁하여야 한다고 뜨겁게 교시하시였다.
정녕 우리 장군님의 마음속 첫자리에는 언제나 행복과 기쁨으로 충만된 아이들의 웃음소리만이 꽉 차있었기에 그이께서는 후대들을 위한 멀고도 험난한 길을 끝없이 이어가신것 아니던가.
그길에서 우리 장군님께서 아이들에게 베풀어주신 따뜻한 정의 이야기들은 그 얼마나 인민의 마음을 뜨겁게 울려주는것이였던가.
나라일에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나어린 한 소녀가 삼가 올린 편지를 친히 보아주시고 어린 가슴에 간직된 마음이 기특하시여 한자두자 사랑의 친필서한도 보내주시고 어느한 유치원어린이들의 서예와 그림솜씨도 보아주시며 대를 두고 길이 전할 사랑의 기념사진도 찍어주신 우리 장군님.
<장군님과 아이들>!
정녕 이 노래와 더불어 아이들의 교정에서는 언제나 배움의 글소리, 행복의 노래소리가 그칠줄 몰랐고 뜻깊은 명절때마다 은정어린 사랑의 교복과 고급당과류들이 그들에게 가슴한가득 안겨졌다.
친어버이의 다심한 사랑을 가득 실은 왕차들이 하루도 빠짐없이 아이들에게로 달린 이야기, 야영소들에 언제나 변함없이 야영기가 오르던 사연…
진정 항일의 나날 마안산아동단원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부어주시던 어버이수령님의 그 모습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언제나 행복의 웃음을 안겨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사랑과 은정은 이 세상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가장 숭고하고 위대한것이였다.
오늘 이 노래는 위대한 장군님의 은혜로운 사랑의 력사를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여 이 땅우에 뜨겁게 울리고있다.
힘겨울수록 어린이들에게 정성을 더 쏟아붓고 그 사랑의 힘으로 공산주의미래를 향하여 완강하게 나아가는것이 우리 혁명의 전진방식, 발전방식으로 되여야 한다고 하시며 우리 아이들을 위해 끝없는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이의 따뜻한 사랑이 있어 후대들에게 안겨주신 어버이장군님의 사랑의 력사는 끝없이 이어지고있으며 이 땅의 위대한 승리의 력사도 줄기차게 흐르고있는것이다.
자신의 온넋을 바치시여 조국의 미래를 아름답게 가꾸시는 위대한 어버이께서 계시여 오직 조선에만 있는 뜻깊은 명곡 <장군님과 아이들>의 노래소리는 끝없이 울려퍼지고있다.
그렇다.
우리 인민은 앞으로도 영원히 노래 <장군님과 아이들>을 높이 부르며 한평생 조국과 인민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세세년년 길이 전해갈것이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장군님께서 바라시던 념원대로 이 땅우에 아이들의 웃음을 더 활짝 꽃피워갈것이다.
근로단체출판사창립 80돐 기념보고회 진행
근로단체출판사창립 80돐 기념보고회가 9일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김정순동지, 근로단체출판사 일군들, 기자, 편집원, 종업원들, 평양시안의 직맹, 농근맹, 녀맹일군들, 동맹원들이 보고회에 참가하였다.
근로단체출판사 사장 겸 책임주필 공선일동지가 기념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전체 인민이 애국으로 굳게 단결하여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를 향한 총진군을 다그치고있는 성스러운 투쟁려정에서 창립 80돐을 뜻깊게 맞이하는것은 근로단체건설사와 출판사의 연혁사에 특기할 경사이며 더없는 영광이고 긍지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일찌기 항일혁명투쟁의 불길속에서 혁명적인 출판물건설의 빛나는 전통을 마련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해방후 대중단체기관지들의 창간사업을 세심히 지도해주시고 혁명발전의 매 단계마다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로동자신문>이 창간된 1946년 2월 9일을 출판사의 창립일로 제정해주시고 출판보도물이 근로단체조직들을 충성의 대오로 일색화하는 강위력한 사상적무기로서의 사명을 훌륭히 수행해나가도록 걸음걸음 이끌어주시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공화국의 존엄과 국력이 높이 떨쳐지고있는 주체혁명의 새시대에 근로단체출판사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자기 발전의 최전성기를 맞이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출판편집사업에서 새로운 혁신이 일어나도록 제기되는 문제들을 풀어주시고 자그마한 성과도 내세워주시며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따사로운 손길이 있었기에 출판사는 근로자들을 혁명적으로 교양하고 당결정관철에로 불러일으키는데서 자기의 위력을 남김없이 발휘할수 있었다고 그는 말하였다.
보고자는 오늘 출판사앞에는 전체 로동계급과 농업근로자들, 녀성들을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향한 력사적인 투쟁에로 고무하는 출판선전활동을 더욱 힘차게 벌려나가야 할 중대한 과업이 나서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모든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우리 당의 주체적출판보도사상과 리론을 지침으로 틀어쥐고 철저히 구현함으로써 기사, 편집물들이 정책적대가 뚜렷하고 대중의 심금을 울릴수 있는 실효성있는 명기사, 명편집물로 되게 할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혁신적인 안목과 창조적인 일본새를 가지고 출판편집사업의 정보화, 현대화를 높은 수준에서 실현하며 물질기술적토대를 더욱 튼튼히 다지기 위한 사업에서 뚜렷한 전진을 가져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보고자는 모두다 시대를 선도하는 사상적기수로서의 영예로운 책임과 본분을 자각하고 더 높은 성과로써 출판사의 영광스러운 력사를 줄기차게 이어나가자고 호소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84돐경축 제11차 전국소묘축전 개막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84돐경축 제11차 전국소묘축전이 개막되였다.
축전에는 전국의 미술전문가들과 애호가들, 청소년학생들, 어린이들이 창작한 다양한 주제와 형식의 소묘작품 390여점이 출품되였다.
축전장에는 한평생 혁명의 붉은기를 높이 드시고 조국과 인민을 위한 초강도강행군길을 걷고걸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담은 작품들이 전시되여있다.
위대한 당중앙의 현명한 령도밑에 온 나라 방방곡곡에 년년이 일떠서는 지방발전정책의 고귀한 산아들, 황홀한 선경마을들에서 새 생활, 새 문명을 마음껏 향유하는 인민들의 모습을 반영한 작품들이 있다.
영광의 당대회를 향한 총진군기세를 고조시켜나가는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의 혁명적기상과 불굴의 투쟁모습, 천하제일의 혁명강군으로 명성떨치는 공화국무력의 절대병기들을 보여주는 작품들 등도 축전장을 이채롭게 하고있다.
개막식이 9일 평양국제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리영남동지, 관계부문 일군들, 창작가들, 시안의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개막사를 문화상 승정규동지가 하였다.
연설자는 온 나라 전체 인민이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를 높은 정치적열의와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하기 위한 거창한 창조대전을 벌리고있는 시기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84돐경축 제11차 전국소묘축전이 개막되게 된다고 말하였다.
그는 이번 축전이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부흥발전기를 더욱 과감하고 줄기차게 펼쳐나가는 우리 인민의 힘찬 투쟁에 활력을 더해주는 의의깊은 계기로 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축전개막을 선언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전시된 소묘작품들을 돌아보았다.
전국청년학생들의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 출발모임 진행
백두의 혁명정신을 만장약하고 영광의 당대회가 열리는 뜻깊은 올해의 장엄한 총진군길에서 애국청년의 혁명적기개를 높이 떨칠 철석의 의지를 배가하며 전국의 청년학생들이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에로의 답사행군길에 올랐다.
답사행군출발모임이 9일 혜산시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앞 교양마당에서 진행되였다.
관계부문, 청년동맹일군들, 답사행군대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먼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모임에서는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뜻깊은 2월의 명절을 맞으며 답사행군을 진행하는 청년학생들의 가슴마다에는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혁명전통계승의 영광스러운 력사를 개척해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이 차넘치고있다고 말하였다.
몸소 군마행군대오를 이끄시고 백두산에 오르시여 온 나라에 혁명정신무장사업의 불길을 지펴주신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 자라나는 새세대들을 혁명의 계승자, 믿음직한 후비대로 억세게 준비시키기 위한 사업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고계시는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답사행군대원들이 백두전구를 답사하면서 조선혁명의 개척기에 고귀한 충실성의 전통, 단결의 전통을 마련한 혁명선렬들의 뒤를 이어 성스러운 주체혁명의 길을 끝까지 걸어갈 철석의 신념을 간직하여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눈보라치는 생눈길도 헤치면서 난관과 시련을 용감하게 이겨내는 강의한 의지를 키우며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적극 찾아하고 서로 돕고 이끄는 미덕과 미풍을 높이 발휘해나갈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모든 답사행군대원들이 혁명의 1세대들이 지녔던 투철한 혁명정신과 불굴의 투쟁기풍을 깊이 체득하고 위대한 우리 국가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총진군대오의 전위에서 조선청년특유의 슬기와 용맹을 남김없이 과시해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모임이 끝난 다음 답사행군대원들은 공화국기와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기발을 힘차게 휘날리며 보천보혁명전적지를 향하여 출발하였다.
당대회를 마중가는 온 나라에 충성과 애국의 열의 차넘친다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를 충성과 애국의 자랑찬 성과로 맞이하려는 열기로 온 나라가 부글부글 끓고있다.
수도와 지방의 공장, 기업소의 생산현장들, 건설장들은 물론 드넓은 농장벌과 산중의 벌목장들 그리고 거리와 마을들 그 어디를 가보아도 당대회를 로력적성과로 맞이하기 위해 떨쳐나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활기찬 투쟁기세, 전진기상을 느낄수 있고 위훈창조에로 고무하는 화선선동의 힘찬 북소리가 울려퍼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두다 애국으로 더 굳게 단결하여 당 제9차대회가 가리킬 새로운 전망을 향하여 더 기세차게, 용감하게 앞으로 나아갑시다.>
당중앙의 전투적호소를 언제나 앞장에서 받들어나가는 당원들의 열의가 대단하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신년경축연설을 무한한 격동속에 받아안고 새해 첫 진군길에 남먼저 떨쳐나선 평양화력발전소와 동평양화력발전소 당원들이 전력생산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얼마전에도 당세포별로 당 제9차대회를 높은 정치적열의와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하기 위한 당회의를 진행한 그들은 오늘의 진군길에서 선봉투사의 영예를 실천으로 빛내일것을 결의해나섰으며 그 실현을 위해 애국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쳐가고있다.
평양신발공장의 당원들도 수도의 어린이들과 시민들에게 안겨줄 신발생산을 위해 높은 목표를 제기하고 증산투쟁의 앞장에서 헌신분투하면서 대중을 위훈창조에로 적극 불러일으키고있다.
열렬한 애국의 마음을 안고 산지에서 서로의 힘과 지혜를 합쳐가며 혁신적인 성과를 이룩하고있는 자강도 림업로동계급의 앞장에는 성간림산사업소, 화평림산사업소, 랑림림산사업소의 당원들이 서있다. 년간 산지통나무생산계획을 완수하고 영광의 당대회를 맞이하기 위해 헌신하는 그들의 선봉적역할에 의해 생산성과는 확대되고있다.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하늘같은 믿음과 사랑을 받아안은 청년들의 애국충정의 열의도 날을 따라 고조되고있다.
평남탄전의 청년탄부들이 증산투쟁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켜나가고있다. 항일혁명선렬들과 영웅들의 이름으로 불리우는 60개의 청년돌격대들에서는 1.4분기 굴진계획을 앞당겨 수행하는것으로써 당 제9차대회를 뜻깊게 맞이하기 위해 수천척지하막장에서 낮과 밤이 따로없이 긴장한 투쟁을 벌려 굴진성과를 높여나가고있다.
김정숙평양방직공장의 방직공청년들은 리수복청년돌격대에 망라되여 다기대운동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이 나날 수십명의 청년들이 1.4분기 인민경제계획을 완수하였으며 그 대렬은 날을 따라 늘어나고있다.
김정숙평양제사공장, 평양326전선종합공장을 비롯한 수많은 단위들에서도 당원들의 뒤를 이어 청년동맹원들이 떨쳐나 증산투쟁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켜나가고있다. 특히 은파광산 청년광부들은 광명갱의 모범을 따라 증산목표를 높이 세우고 그 관철을 위한 투쟁으로 헌신의 날과 날을 보내고있다.
애국의 마음을 안고 떨쳐나선 대중의 진군기세에 활력을 부어주는 일군들, 당초급선전일군들, 기동예술선동대원들의 기세도 날을 따라 고조되고있다. 지난해 정비보강사업을 힘있게 추진하면서도 높이 세운 증산목표를 수행한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 로동계급의 열의를 분출시키는 아침일과가 이채를 띠고있다. 대중을 위훈창조에로 불러일으키는 호소성이 강한 방송선동활동이 힘있게 벌어지는 가운데 련합기업소 당일군들모두가 아침출근길에 오른 혁신자들에게 꽃다발을 안겨주고 기동예술선동대원들은 혁명적인 노래선률에 맞추어 붉은기를 펄펄 휘날리며 종업원들의 사기를 북돋아주고있다. 이어 현장들에서는 당초급일군들, 선동원들의 격동적인 화선식정치사업이 진행되고 이에 호응하여 종업원들이 매일 세멘트생산에서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있다.
보산제철소와 대안친선유리공장의 로동자들은 교대를 마친 후 다음교대를 위해 설비들에 대한 순회점검도 스스로 맡아하면서 생산과정에 그 어떤 돌발적인 문제도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고있다. 모든 일터마다에서 <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라는 집단주의구호밑에 서로 돕고 이끌면서 헌신의 구슬땀을 바쳐가고있는 종업원들의 노력에 의해 뚜렷한 실적이 기록되고있다.
뜻깊은 올해를 더 높은 알곡생산성과로 빛내이기 위해 떨쳐나선 황남농업근로자들의 투쟁열의로 하여 연백벌과 재령벌을 비롯한 농장벌들이 부글부글 끓고있다. 재령군, 배천군의 농장들은 물론 황해남도의 수많은 농장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의 드높은 열의에 의하여 거름실어내기 등 당면한 영농작업에서 혁신적인 성과가 이룩되고있다. 도급기관과 시, 군급기관 일군들, 공장, 기업소의 근로자들 그리고 동, 인민반주민들의 지원열의가 고조되는 속에 도적으로 많은 거름과 영농물자가 농촌들에 가닿고있다.
거리와 마을들, 생산현장들 등 이르는 곳마다에서 녀맹원들도 한몫 단단히 하고있다. 특히 중구역, 락랑구역을 비롯한 평양시안의 구역, 군의 녀맹원들은 출근길경제선동으로 오늘의 보람찬 진군길에 떨쳐나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힘있게 고무하고있다.
영광의 당대회를 마중해가는 천만의 투쟁기세는 계속 고조되고있으며 그로 하여 이 땅 그 어디에서나 애국충정의 자랑찬 성과들이 련이어 이룩되고있다.
시, 군들에서 인재력량을 부단히 강화하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재와 과학기술은 사회주의건설에서 대비약을 일으키기 위한 우리의 주되는 전략적자원이고 무기입니다.>
전국각지에서 새시대 지방발전정책실행의 알찬 결실들이 매일과 같이 늘어나고있는 지금 시, 군들에서는 인재에 대한 요구가 전례없이 높아가고있다.
사실 자체의 인재력량을 튼튼히 꾸리고 부단히 늘여나가는것은 결코 어제오늘에 제기된 문제가 아니다. 지난 기간 자기 지역의 인재력량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어 일정한 성과를 거둔 시, 군들도 적지 않다.
하지만 지금처럼 인재의 중요성, 인재력량강화의 절박성이 초미의 문제로, 기본관심사로 떠오른적은 없었다.
그것은 현시기 우리 당이 구상하고 강력하게 추진하는 지방발전정책이 지난 시기에는 시, 군들이 엄두도 낼수 없었던 폭넓고 방대한 규모에서 실행되고있기때문이다.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과 선진적인 보건시설, 종합적인 문화봉사거점건설은 말할것도 없고 바다가양식업, 관광업과 같이 해당 지역의 자연지리적조건과 경제적잠재력을 최대한 효과적으로 리용할수 있는 령역들이 부단히 확대되고있다.
불과 2년어간에 수많은 지방공업공장들이 준공하였으며 현대적인 대규모온실남새생산기지를 비롯한 리상으로만 그려보던 거창한 창조물들이 지방변혁의 새시대를 대표하는 기념비적실체들로 일떠섰다. 당에서 천만품을 들여 마련해준 이 귀중한 재부들을 실지 지역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할수 있게 활성화하자면 해당 지역의 기술자, 기능공력량이 어느 높이에서 얼마나 준비되여야 하는가에 대해 시, 군책임일군이라면 어렵지 않게 짐작할수 있다.
거창한 지방변혁의 시대에 종전의 수준, 종전의 력량으로는 도저히 발을 맞출수 없으며 새롭게 시작한다는 관점에서 인재력량강화에 발벗고나서야 한다.
신포시의 실례를 놓고서도 이를 잘 알수 있다.
지난 시기부터 이름난 어항도시인것으로 하여 시에는 수산업과 수산물가공에 조예가 깊은 사람들이 적지 않았다. 하기에 시의 일군들은 이를 두고 은근히 자부하기도 하였다.
하지만 당중앙의 구상에 따라 신포시바다가양식사업소가 새 세기 양식업의 표본기지로 일떠서면서 이러한 관점은 순간에 사라졌다.
훌륭히 일떠서는 사업소를 보면서 시의 책임일군들은 기존관념과 기술로는 당의 웅대한 지방발전구상을 실천으로 받들수 없다는것을 절감하였다.
시당위원회에서는 양식기술자, 기능공력량을 결정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적극적인 대책을 세우고 여기에 품을 아끼지 않았다. 시당책임일군부터가 양식전문가로 준비하기 위하여 정열적으로 학습하였으며 사업소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세계적인 양식기술과 우수한 경험을 하루빨리, 더 많이 습득하도록 요구성을 높이였다.
그 나날에 있은 가지가지의 이야기를 다 전할수는 없지만 시에서 바다가양식업의 확고한 전망을 열어놓은 사실만으로도 인재력량강화에 들인 시당위원회의 노력과 헌신의 일단을 엿볼수 있다.
현실은 지방발전정책의 폭과 규모에 비추어볼 때 인재력량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에서는 앞선 지역, 뒤떨어진 지역이 따로 없으며 모두가 첫 발자욱을 뗀데 불과하다는것을 잘 보여주고있다.
시, 군들에서 인재력량강화문제가 보다 절박하게 나서고있는 또 하나의 요인은 지방발전, 지방변혁의 목표가 부단히 높아지고 그 기준이 끊임없이 갱신되고있기때문이다.
지난 2월 2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시고 성대히 진행된 평안북도농촌경리위원회 삼광축산농장 조업식을 보면서 누구나 우리 당이 리상하는 변혁의 높이, 개변의 정도가 어떤것인가를 다시금 새롭게 느꼈다.
생산방식과 로동생활, 농촌문명에 대한 개념을 완전히 뒤바꾼 삼광축산농장의 개벽은 단순히 농촌만이 아니라 지방전체의 근본적인 변혁과 발전이 어느 경지에까지 도달할것인가를 충분히 직감할수 있게 한다.
오늘은 삼광축산농장이 현대농촌과 현대축산의 미래를 직관하게 하는 표준실체로 일떠섰지만 래일에는 이보다 더 훌륭한 실체들이 다른 시, 군들에도 생겨나리라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우리 당의 웅대한 지방발전정책이 바로 부단한 변혁과 발전을 목표로 하기때문이다.
이러한 현실앞에서 시, 군책임일군들은 가슴에 손을 얹고 자기 지역의 인재력량실태를 랭정하게 평가해보아야 한다.
당이 구상하는 문명과 부흥의 리상향을 하루빨리 건설하는데서 우리 지역의 인재력량이 응당한 역할을 할수 있는가.
사실 자체의 인재력량을 튼튼히 꾸리는가 그렇지 못한가는 실무적인 문제가 아니라 벅찬 시대의 흐름에 발을 맞추는가 그렇지 못한가, 더 정확히는 당의 지방발전정책을 일심전력으로 받드는가 적당히 받드는 흉내나 내는가 하는 심각한 문제이다.
지방발전정책을 결사관철하기 위해 아글타글 애쓰는 일군은 기필코 인재들을 중히 여기며 인재력량강화에 힘을 넣게 된다. 인재들을 중히 여기지 않고 인재에 의거하지 않는다는것은 그만큼 비판이나 받지 않을 정도로 일하며 자리지킴을 하겠다는것이다.
모든 시, 군들에서는 자체의 인재력량을 더욱 강화하여 지역의 발전을 확실하게 담보해나가야 한다.
우선 시, 군사업전반에 인재를 장악하고 키우지 못하면 그 어떤 일도 할수 없다는 확고한 관점이 지배되게 하는것이 중요하다.
인재력량을 강화하는 사업은 몇몇 일군들의 힘만으로 해결할수 없다.
시, 군의 모든 일군들이 당의 인재중시사상을 깊이 새기고 자기 부문, 자기 단위의 인재대렬을 결정적으로 늘이기 위해 사상적으로 달라붙어야 빠른 기간에 인재력량을 강화할수 있다.
중요한것은 다음으로 인재관리사업을 철저히 사람과의 사업으로 전환시키며 실정에 맞는 여러가지 방법론을 부단히 탐구적용하는것이다.
인재들을 기술과 기능에 앞서 나라의 은덕을 먼저 아는 애국자들로 준비시키며 그들에게서 제기되는 사소한 문제도 남먼저 알고 제때에 풀어주어야 한다.
어느한 군당위원회에서는 대학에 입학한 학생들에게 고향을 사랑하고 빛내이려는 마음을 깊이 새겨주는것과 함께 그들의 대학생활과정에 제기되는 문제들도 알아보고 학부형의 심정에서 성심껏 해결해주고있다.
하기에 대학을 졸업하고 고향에 돌아온 그들은 당의 지방발전정책을 높이 받들고 군을 새롭게 변모시키기 위한 보람찬 투쟁에서 청춘의 지혜와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가고있다.
우리 당은 시, 군들이 인재력량을 강화하는데서 틀어쥐고나가야 할 정책적문제들에 대하여 모두 밝혀주었다. 당정책을 자로 하여 참신하고 혁신적인 방법론을 부단히 탐구적용해나갈 때 자체의 인재력량강화에서 보다 큰 전진을 이룩할수 있다.
모든 시, 군들에서는 인재력량강화이자 지방발전의 지름길이라는 확고한 관점에서 이 사업에 힘을 집중함으로써 새시대 지방발전정책을 철저히 관철해나가야 할것이다.
땅도 박식한 주인을 찾는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토지는 농업의 기본생산수단이며 후대들에게 대대로 물려줄 나라의 귀중한 재부입니다.>
땅을 떠난 농민에 대하여 생각조차 할수 없다. 그러나 땅을 다룬다고 하여 누구나 다 그 땅의 진정한 주인이 되는것은 아니다.
제땅을 속속들이 들여다보지 못하고 알심있게 걸굴줄 모른다면 어떻게 땅의 진정한 주인이라고 말할수 있겠는가.
비옥한 땅에서 농사를 짓고싶어하는것이 농업근로자들모두의 공통된 심정이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우리 나라 토지의 대부분이 일군지 오래된 땅들인데다가 여러가지 요인으로 하여 농작물생육에 불리한 저수확지들도 적지 않다. 그래서 간혹 어떤 사람들은 땅을 타발하며 아무리 노력해도 빛을 볼수 없다고 손맥을 놓기도 한다.
사실 지력이나 토질은 각각이여도 걸구지 못할 땅이란 있을수 없다. 문제는 그 주인들이 얼마나 박식한 실농군인가 하는데 달려있다.
땅의 주인이라면 응당 제땅에 대해 그 누구보다 환히 꿰들고있어야 한다.
결코 오랜 농사경험으로 인한 눈짐작, 손짐작만으로 제땅에 대해 다 알고있다고 장담할 때가 아니다. 과학농사의 시대인 오늘날에는 땅의 상태를 과학적으로, 수자적으로 정확히 파악하는것이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마땅한 자세로, 농사의 첫걸음으로 되여야 한다.
농사를 잘 짓기 위하여서는 무엇보다도 필지별토양분석표와 같은 구체적인 자료들이 그쯘히 작성되여있어야 한다.
신양군 삼파농장의 일군들과 농장원들이 한결같이 말하는것이 있다. 확실히 땅에 대해 알고 농사를 짓는것과 모르고 짓는것은 그 결과에서 엄청난 차이를 가져온다는것이다. 그전에는 모든 포전에 그저 천편일률적으로 거름을 내군 하였는데 필지별에 따르는 토양분석자료를 작성하고보니 어떤 땅에는 무슨 영양성분이 얼마만큼 부족하고 또 어떤 땅에서는 토양산도가 얼마이라는것을 명백히 알게 되였다, 그에 기초하여 거름도 구색이 맞게 생산하여 내고 작물배치와 비료치기도 보다 합리적으로 하니 로력랑비, 비료랑비를 막으면서도 수확고를 더욱 높일수 있었다고 이들은 주장하고있다.
농사를 짓는 사람에게 있어서 자기가 다루는 땅에 대하여 잘 아는 문제는 이처럼 중요하다.
그렇다고 여기에만 만족해할 일이 아니다. 땅에 대해 똑바로 아는 목적이 그것을 더 잘 다루자는데 있는것만큼 자기 땅을 실지로 얼마나 질적으로 개변시켰는가 하는 결과에서 바로 주인으로서의 자격이 명백히 검증되게 된다. 이것은 풍부한 지식과 창조적인 실천을 필요로 하고있다.
정평군 동호농장에서 여러해전부터 도입하고있는 매운재리용방법을 보기로 하자. 매운재의 효과성은 물에 풀릴 때 충분히 나타난다. 농장에서는 눈이 온 후 그우에 매운재를 뿌려놓아 눈석이물과 함께 영양성분이 땅속으로 골고루 스며들게 함으로써 헐한 방법으로 짧은 기간에 해당 작업을 성과적으로 진행하군 하였다.
일반적으로 농사를 짓는 사람이라면 대체로 유기농법, 보호농법을 비롯하여 지력개선에 좋은 농사방법들과 흙깔이, 땅속물도랑치기 등 토지개량에 필요한 방도적문제들에 대한 표상을 가지고있다. 선진적인 토양개량제들도 적지 않다.
그러나 그것이 아무리 좋은것이라고 할지라도 과학기술적요구에 맞게, 주어진 조건과 환경에 맞게 정확히, 능숙하게 활용할줄 모른다면 응당한 결실을 기대할수 없다.
여기서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중요한 문제점이 있다.
애국심을 떠나서는 땅과 관련한 그 어떤 지식과 경험에 대하여 론할수 없다는것이다. 선렬들의 붉은 피가 스며있고 후손들에게 대대손손 물려줄 이 땅을 자기 살점처럼 여기는 사람만이 그것을 위해 혼심을 깡그리 바쳐 피타게 배우고 탐구할수 있는 법이다. 또 그렇게 습득한 지식만이 실지로 땅을 기름지게 하는 귀중한 활력소로 될수 있다.
알곡증산으로 조국의 부강번영과 자신들의 행복한 래일을 앞당겨오려는 농업근로자라면 누구나 열심히 배우고 또 배워 과학의 힘으로 자기가 가꾸는 땅을 모두 옥토로 전변시켜야 한다.
그렇다. 지금 이 시각도 땅은 박식한 주인들을 찾고있다.
글쓰기능력은 어려서부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어릴 때부터 책을 사랑하고 환상을 즐겨하며 글짓기도 잘하고 소감도 발표할줄 알며 시도 잘 읊고 노래도 잘 부르고 체육도 잘하고 악기도 다룰줄 알아야 합니다.>
자식의 글쓰기능력은 어려서부터 키워주어야 한다. 여기서 부모의 역할은 자못 중요하다.
부모는 자식이 글쓰는 능력을 키우도록 요구만 할것이 아니라 옳은 방법론을 가지고 잘 이끌어주어야 한다.
그러자면 우선 자식이 어릴 때부터 책을 많이 읽도록 해야 한다.
가정에서 독서기풍을 세워 책읽기를 문화정서생활의 한 부분으로 되게 하는것은 자식의 글쓰기능력을 높여주며 건전한 사상의식과 정서를 지니도록 하는데서 지름길로 된다.
만일 자식이 책읽기를 싫어하면 나무람만 하지 말고 책을 가까이하도록 깨우쳐주고 일상생활도 그 방향으로 흐르도록 의도적으로 조직해야 한다. 자식에게 알맞는 책을 선택하여주고 책을 읽을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여주어야 하며 더우기는 부모부터가 책을 즐겨 읽어야 한다.
비록 자식이 나이가 어려서 말이나 글을 잘 리해하지 못한다 해도 자기의 무릎에 앉히고 함께 책장을 번지며 소리내여 책을 읽어준다면 책읽기에 점차 재미를 붙이고 나아가서는 독서를 습성화하는데 도움을 줄수 있다.
부모와 자식이 함께 책을 읽으면 좋은 점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그 과정을 통하여 부모와 자식사이에는 공동의 화제가 생기고 부모는 자식의 기호와 취미를 더 잘 알수 있게 되며 가정에도 좋은 분위기가 흐를수 있다.
자식의 글쓰기능력을 키워주자면 다음으로 부모가 알맞는 글감을 마련해주기 위해 의식적으로 노력하여야 한다.
어린 자식은 생활체험이 적은것으로 하여 글감을 찾기 어려워한다. 그러므로 부모는 자식에게 의도적으로 글감을 마련해주어야 한다. 실례로 자기가 읽어본 책의 내용과 주위세계에서 벌어지는 교양적가치가 있는 이야기들을 자식에게 정상적으로 들려주어 그가 어떤것이 글감으로 되고 어떻게 써야 훌륭한 글이 될수 있는가를 깨닫도록 해야 한다.
또한 글짓기는 자기가 직접 보고 듣고 느낀 사실을 가지고 써야 실감이 나고 쓰기도 쉬우므로 부모는 자식이 여러가지 체험을 하도록 생활을 다양하게 조직해주어야 한다.
그날 쓴 글을 읽어보면서 잘된 점과 부족점을 지적해주고 고무격려도 해주면 자식이 글쓰기에 대한 흥미와 신심을 가질수 있다.
일기쓰는 습관을 붙여주는것도 자식의 글쓰기능력을 키워주기 위한 중요한 방도의 하나이다.
사람이 어릴 때부터 매일 일기쓰는 습관을 붙이면 사물현상에 대한 관찰력과 함께 글쓰는 능력도 높아지게 된다. 일기는 될수록 글을 다 배운 다음 일찍부터 쓰게 하는것이 좋으며 일기쓰는 방법을 잘 가르쳐주어 그것을 부담으로 여기는것이 아니라 즐겁고 재미가 나서 쓰도록 해야 한다.
자식의 일기쓰기습관을 붙여주는데서 본보기를 보여주는것이 필요하다.
자식은 부모가 일상적으로 일기쓰는 모습을 보면서 생활에서 글쓰기가 필요하다는것을 깨닫게 되며 글을 잘 쓰자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게 된다.
모든 부모들은 자식의 글쓰기능력을 높여주는데 품을 넣음으로써 자라나는 새세대들을 나라의 믿음직한 기둥감으로 키우는데서 지닌 자기의 본분과 의무를 다해야 할것이다.
녀맹중앙위원회 부장 백명애
미싸일계획은 협상물이 아니라고 강조
이란외무상 쎄예드 아빠스 아라그치가 7일 기자회견에서 자국의 미싸일계획은 미국과의 협상물이 아니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미국이 이란으로 하여금 미싸일계획을 포기할것을 수개월째 요구하고있지만 이란은 그러한 요구를 단호히 거절하였다고 말하였다.
미싸일계획은 국가방위를 위한것으로서 절대로 흥정할수 없다고 하면서 그는 미국이 이란령토를 공격한다면 이란은 중동주둔 미군기지를 공격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레바논 이스라엘이 파괴한 지역의 재건계획 발표
레바논수상이 7일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파괴된 남부의 2개 마을을 재건할데 대한 정부의 계획을 발표하였다.
해당 지역을 방문한 수상은 정부가 재건사업에 착수하였다고 하면서 이 사업은 주민들에게 안정된 생활을 보장하기 위한 필수적인 과제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건설자금보장과 의료봉사, 소개된 학생들에 대한 교육과 관련한 계획에 대해 언급하고 정부가 주민들의 생활조건을 개선하기 위한 하부구조와 국영자산들의 복구문제도 중시하고있다고 밝혔다.
청소년들을 절망의 나락에 빠뜨리는 반인민적제도
얼마전 일본의 후생로동성이 2025년에 소, 중, 고등학교 학생자살자수가 532명으로서 1980년이후 가장 많은것으로 기록되였다고 밝혔다. 그중에서 중학생은 170명, 고등학교학생은 352명이였다고 한다.
모두가 10대의 나어린 학생들이다.
10대이면 인생의 초엽이다. 꿈과 희망이 부풀어오르는 시기이다. 하지만 일본의 소년들은 앞날에 대한 비관에 빠져 스스로 목숨을 끊고있다.
일본당국은 나어린 소년들이 자살의 길을 택하고있는것이 우울증때문이라고 하고있다. 성격상 쾌활하지 못한 사람들이 그길을 택한다는것이다.
그러나 많은 전문가들이 그 원인을 분석한데 의하면 자살자들의 대다수는 특이한 성격의 소유자들이 아니며 그들을 자살의 길로 떠미는 요인들을 보면 생활과정에 받게 되는 심리적압박감 등이다.
그들의 자살원인이나 동기를 보면 학교에서의 우심한 폭력행위, 가정에서의 학대행위가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있다.
지난해 11월 <도꾜신붕>은 2024년에 학교에서의 폭력행위가 그 전해에 비해 12만 8 859건 늘어나 사상최고를 기록하였다고 밝혔다.
특히 소학생들의 폭력행위가 10년전에 비해 7배로 늘어났다고 한다. 학대행위는 전체 학교의 80%이상에서 나타났으며 그 희생물이 될 우려때문에 등교하지 않은 소, 중학교학생들의 수도 련속 증가하였다.
부모들의 학대행위도 급증하고있다.
지난해 6월 <마이니찌신붕>은 2024년에 아동학대사건이 2 649건 기록되고 가정내 폭력으로 인해 18살미만의 소년 2 700명이 피해를 입었다고 하면서 이것은 모두 과거 최고기록을 갱신하였다고 전하였다.
학대사건적발건수는 11년 련속, 피해를 입은 어린이수는 2년 련속 증가하였다.
일본에서 자살현상이 극심해지고있는것은 비극적인 자살문화가 만연되고있는것과도 관련된다.
인터네트에는 <자살싸이트>라는것까지 생겨나 함께 자살할수 있는 사람을 찾는 글들이 뻐젓이 오르고있으며 가입자가 날이 갈수록 늘어만가고있다.
지금까지 일본당국이 해마다 자살방지대책을 세운다, 자살대책백서를 발표한다 하며 분주탕을 피웠지만 나아진것은 하나도 없다.
지난해 일본 중의원본회의에서는 개정된 자살대책기본법이라는것을 다수가결로 통과시켰다.
그것을 본다면 최근년간 증가하고있는 어린이들의 자살을 막기 위한 대책을 세우는데 전사회가 달라붙는다는것이였다.
하지만 결과는 보다싶이 어린이들속에서 자살자수가 줄어든것이 아니라 사상최고로 늘어난것뿐이다.
일본에서 어린이들의 자살은 사실상 타살이다.
수많은 청소년들이 꿈많은 시기에 희망과 포부를 잃고 절망에 빠져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선택을 하지 않으면 안되게 만드는 요인은 다름아닌 극도의 개인주의, 약육강식의 생존경쟁이 지배하는 반인민적인 사회제도에 있다.
세계상식
제4차 산업혁명
전문가들은 오늘 인류가 제4차 산업혁명시대에 들어섰다고 보고있다.
제4차 산업혁명은 모든 산업이 정보기술과 융합되는 과학기술혁명이다.
2011년에 진행된 어느한 공업박람회에서 인터네트에 의한 제4차 산업혁명을 맞이할 준비를 해야 한다는 주장이 울려나온 후 이 개념이 세계적인 관심사로 되였다. 이전의 산업혁명들과 대비해볼 때 제4차 산업혁명은 대부분의 산업부문을 뒤흔들어놓고있다.
제4차 산업혁명은 인공지능, 로보트공학, 사물인터네트, 생물공학, 량자콤퓨터 등과 같은 첨단기술들의 융합으로 특징지어진다고 볼수 있다. 여기에서 기본은 인공지능이다.
무인기로부터 시작하여 번역이나 조사를 진행하는 가상방조자에 이르기까지 인공지능기술은 이미 실용화되고있다.
인공지능분야에서는 인간의 문화적요구를 예측하는데 리용되는 알고리듬까지 개발되고있다. 생활의 효과성과 편리성을 증대시키는 새로운 제품들의 개발과 봉사가 가능해지고있다. 택시주문, 비행기표예약, 상품구입, 지불 등이 원격으로 진행되고있다.
제4차 산업혁명은 손님예측, 생산강화, 기구구조 등에 커다란 영향을 미칠것으로 보고있다. 인공지능은 사람들의 기호를 입력한 수많은 자료를 자체로 분석연구하여 설계하고 해당 제품의 수요량까지 계산하여 완벽하게 생산함으로써 원가도 훨씬 낮추고있다.
얼마전 어느한 체육용품생산업체가 해외에 있던 운동신생산공장을 자국에 들여다가 생산을 시작한것이 세계의 화제거리가 되고있다. 손로동이 많은 운동신을 인건비가 낮은 나라들에서 생산하던 이 생산업체가 인공지능기술을 도입한 덕에 짧은 시간에 본국에서 만들수 있게 되였기때문이다.
이처럼 제4차 산업혁명의 영향은 산업과 인간생활의 구석구석에 미치고있으며 앞으로 세계경제에서의 많은 변화를 예상해주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