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베스트〈민중과 군대가 힘을 합쳐야 한다〉 ... 미LA동포 영화〈니콜라스〉상영, 베네수엘라연대투쟁 진행

〈민중과 군대가 힘을 합쳐야 한다〉 … 미LA동포 영화〈니콜라스〉상영, 베네수엘라연대투쟁 진행

5일 세계반제플랫포옴이 조직한 영화 <니콜라스> 1부 온라인상영회가 개최됐다. 이날 상영회는 재미동포전국연합회와 재미노동자투쟁연대가 공동주최했다.

영화를 시청한 한 동포는 <낮은 단위부터 민중의 정치세력화를 강화해야 한다. 민중과 군대가 힘을 합쳐야 한다는 차베스의 말에 동의한다. 쿠데타가 저지될 수 있었던 것도 군대가 혁명세력과 함께했기 때문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 <베네수엘라를 식민지화하려는 미제의 책동에 분노한다>, <야구선수로서의 안정된 삶을 포기하고 나라와 인민을 위해 헌신의 길을 선택한 마두로에게 박수를 보낸다>, <미주동포사회는 <한국>의 민주화에는 관심이 많지만 북에 대한 인식 차이가 크기에 반북의식과도 싸워야 한다. 베네수엘라는 분단이 없기에 반제반미투쟁으로 단결할 수 있어 다행>이라며 다양한 의견을 전했다. 

계속해서 <혁명운동에서 지도자의 중요성을 다시 생각하게 된다>, <마두로의 출생과 성장, 혁명운동에 헌신하는 과정을 잘 보여준 완성도 높은 영화였다>고 평가했다.

미동포들은 6일 LA시내에서 열린 미제국주의의 베네수엘라에 대한 군사적 위협을 규탄하는 집회에 참석해 베네수엘라와의 연대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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