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노동신문은 <강원도에 새로 일떠선 군민발전소들의 완공을 기념하는 종합공연 진행>, <조선의 배짱, 조선의 속도-착공이자 곧 준공!>, <온성군 풍서리에 새 마을이 일떠섰다>, <개성시와 라선시의 청년들 당결정관철의 전구들로 탄원>, <득장의 탄전에서 박력있게 전개되는 경제선동활동>, <증산절약운동의 불길높이 당결정관철에 총매진하자!>, <성과가 클수록 더 힘찬 보폭으로>, <어린이건강의 날에 즈음한 행사 진행>, <새 농촌마을에 울려가는 풍년가>, <하나의 지향>, <넘쳐나는 덕과 정>, <중국외교부 일본군국주의의 부활을 허용하지 않을 립장 강조>, <국제환경단체 일본을 <화석상>수여대상으로 선정>, <교육의 선진화에 힘을 넣고있는 발전도상나라들>, <이스라엘의 공습만행에 의한 중동지역의 피해상황>, <마츄삐끄츄유적> 등을 게재했다.
다음은 전문이다.
강원도에 새로 일떠선 군민발전소들의 완공을 기념하는 종합공연 진행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회양군민발전소 준공식을 전국이 들썩하게 성대히 진행한 크나큰 환희와 기쁨이 온 강원도를 진감하는 속에 새로 일떠선 6개 군민발전소완공을 기념하는 종합공연 <우리 원수님과 강원도인민들>이 20일 강원도예술극장에서 진행되였다.
공연장소는 험한 산중의 발전소에까지 몸소 찾아오신 위대하신 어버이를 꿈만같이 만나뵈옵고 따뜻한 축복을 받아안은 강원도인민들의 무상의 영광과 행복으로 세차게 설레이고있었다.
내각과 성 책임일군들, 도당책임비서들, 도인민위원장들과 강원도안의 일군들, 근로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시와 합창 <그리움>으로 시작된 공연무대에서 출연자들은 나라의 천사만사를 돌보시는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새로운 동력기지를 훌륭히 완공하도록 건설 전 과정을 걸음걸음 이끌어주시고도 그 모든 영예를 강원도인민들에게 안겨주시며 온 나라가 다 알도록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도안의 전체 인민들의 한결같은 마음을 담아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올리였다.
조국의 부흥번영을 위한 만년재부를 제힘으로 일떠세우려는 불같은 애국심과 자생자결의 정신을 안고 결사관철의 격렬한 분분초초를 이어온 발전소건설의 잊지 못할 나날들이 투쟁의 노래, 전진의 노래들에 실려 무대우에 펼쳐졌다.
혁명의 천하지대본이며 우리 사회의 밑뿌리인 군민대단결의 위력이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을 창조하였음을 감명깊게 보여주는 화폭들은 관중들의 심금을 울리였다.
격동적이고 힘있는 곡목들을 통하여 관람자들은 당의 사상과 로선은 곧 진리이고 승리이라는 철석의 신념을 지니고 당정책관철의 선봉에서 내달리며 자력으로 휘황찬란한 래일을 앞당겨가는 강원도정신창조자들의 투철한 정신세계를 뜨겁게 절감하였다.
그 누구도 못가본 자력번영, 자력부강의 길로 억세게 용진해나가며 거창한 기적의 년대, 세기적인 창조와 변혁의 세월을 주름잡는 세상에서 제일 강한 조선사람, 가장 영광스러운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주인공이라는 크나큰 자긍심이 높뛰는 노래 <우리는 조선사람>이 장내를 격정으로 끓게 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불가능을 모르는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사회주의 우리 국가를 영원무궁토록 빛내이는 길에서 당정책관철의 본보기도, 시대정신창조자의 값높은 명예를 계속 힘있게 떨쳐나갈 강원도인민들의 철석의 의지를 과시한 공연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조선의 배짱, 조선의 속도–착공이자 곧 준공!
참으로 감격적인 순간이였다.
온 나라 방방곡곡에 속속 도래할 새 생활, 새 복리를 확신케 하는 의의깊은 경사, 우리 당의 보건혁명방침을 가일층 확대시행함에 있어서 중대한 실천적의의를 가지는 도약과 진보의 계기로 된 강동군병원의 준공!
그 뜻깊은 준공식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보건진흥의 활기찬 기세와 휘황한 전망성을 보여주는 현대적인 지방병원의 웅자를 뜨겁게 안아보시며, 이 땅의 곡곡에서 이룩되는 창조와 변혁의 눈부신 속도를 뿌듯이 체감하시며 열정에 넘쳐 연설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착공 당해에 준공을 선포하는것이 우리의 리상대로 가는 표준속도이며 이는 온 나라의 실제적인 중흥이 가속되고있음을 보여주기에 충분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의 배짱이고 우리가 계속 고조속에 이룩하고자 하는 변혁과 전진의 속도, 조선의 속도입니다.>
위인만이 시대의 본질을 가장 정확히 투시할수 있다.
지난 10월 30일 완공단계에 이른 강동군병원을 돌아보실 때에도 그해의 착공이 그해의 준공으로 이어지는 오늘의 현실이야말로 우리 당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의 뚜렷한 증명이자 사회주의조선의 비상한 전진속도를 보여주는 축도이라고 말씀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완공된 락원군바다가양식사업소와 어촌문화주택지구를 돌아보시던 8월의 그날에도 전국적으로 제일 뒤떨어졌던 군을 불과 반년 남짓한 기간에 경제적토대가 튼튼한 군으로 발전시킨 거창한 창조의 속도는 새시대 지방공업혁명과 공화국의 장성발전사에 특기될것이며 이러한 눈부신 전진속도로 내닫는다면 우리 국가는 머지않아 전국의 위대한 전변을 맞이하게 될것이며 이것은 곧 사회주의완전승리를 앞당기는 강력한 추동력으로 될것이라고 긍지에 넘쳐 확언하신 경애하는 그이이시다.
착공 당해에 준공을 선포!
여기에 오늘의 력동적인 변혁과 세기적인 전변의 의미가 뜨겁게 응축되여있다.
지방변천의 세기적대업실현을 목적으로 한 <지방발전 20×10 정책>의 첫 산아인 성천군의 지방공업공장들은 불과 10개월만에 솟아났다. 새 세기 바다가양식업의 표본기지인 신포시바다가양식사업소는 수개월이라는 짧은 기간에, 사회주의문명의 모든 요소와 면모가 집대성된 인민의 리상어촌 락원포는 불과 190여일만에 일떠섰다.
오늘은 건축공정이 복잡한 현대적인 보건시설이 착공의 첫삽을 박은 때로부터 280여일만에 환희로운 준공의 시각을 맞이하였다. 우리당 지방발전정책실행의 두번째 준공계절을 알리는 경사로운 시각이였다.
오직 우리 조국에만 있는 세상에 유일무이한 이 준공계절은 위대한 조선로동당이 펼치는 웅대한 번영의 설계도대로 온 나라에 보다 눈부시고 아름다운 새 생활, 새 복리가 눈앞의 현실로 펼쳐지고있음을 체감하게 하는 만복의 계절이다.
우리 국가의 이 급속한 전진을 강력히 견인하는 절대의 힘, 격동적인 이 시대의 전진속도를 날로 가속화하는 무한대한 힘은 과연 무엇인가.
사랑하는 인민에게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생활, 가장 눈부신 문명을 안겨주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간절한 숙원, 불같은 일념이며 그로 하여 더욱 뜨겁고 나날이 강렬해지는 그이의 위민헌신의 세계이다.
사랑하는 우리 인민에게 하루빨리 최상의 행복과 문명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이 위대한 숙원, 철석의 의지야말로 조선의 눈부신 속도를 떠올리는 근본초석과도 같다.
준공의 시각을 맞이한 강동군병원의 웅자를 안아볼수록 병원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하신 말씀이 뜨겁게 되새겨진다.
인민의 권익과 건강증진을 담보하며 더 밝고 윤택한 장래를 건설하려는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이 열렬히 반기는 새 문명의 창조물들을 인민들자신의 눈앞에, 피부에, 생활에 더 많이, 더 빨리, 더 정답게 와닿게 하기 위한 투쟁만큼 보람차고 영예로운 혁명사업은 없다. …
새겨볼수록 전국이 다같이 흥하고 누구나 복락을 누리는 리상적인 생활이 꿈 아닌 현실로, 당대의 인민의것으로 되게 하시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바치시는 끝없는 헌신과 로고가 눈시울 쩌릿이 어려온다.
강동군병원을 지역인민들이 선진적인 의료봉사를 마음껏 받을수 있는 모든 조건이 구비된 병원으로 하루빨리 훌륭히 꾸려주시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새기신 헌신의 자욱은 그 얼마였던가.
력사적인 착공식에 참석하시여 뜻깊은 연설도 하시고 몸소 착공의 첫삽도 뜨신 그이, 험한 건설현장에 찾아오시여 병원을 당의 보건현대화구상과 주체적건축미학사상이 완벽하게 구현된 우리 시대 사회주의보건의 상징으로 훌륭히 일떠세워주시려 크나큰 로고를 바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 불같은 헌신에 받들려 그토록 짧은 기간에, 자부할만한 우리의 건설사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비약의 속도를 기록하며 솟아난 강동군병원이다.
지난해 불과 10개월만에 우리당 지방발전정책의 첫 실체로 솟아난 성천군의 지방공업공장들, 그에 잇달아 줄기차게 준공의 축포성을 터쳐올린 지방변혁의 실체들을 대할 때 우리의 마음속에 뜨겁게 새겨지던 못잊을 이야기가 있다.
지난해 8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함주군 지방공업공장건설장을 찾으신 날이였다.
잔모래가 날리는 험한 건설현장을 돌아보시며 모든 건설대상들이 인민의 재부로 길이 남도록 사소한 결점도 없이 일떠세우는데서 나서는 강령적인 가르치심을 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가까운 앞날에 수도뿐 아니라 지방의 인민들도 문명한 생활을 향유하게 하실 자신의 일념을 뜨겁게, 절절히 피력하시였다.
누구나 지방변혁의 실체들이 우후죽순마냥 일떠서는 현실을 두고 기쁨에 넘쳐있을 때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전국의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보다 큰 행복을 안겨주어야 한다는 사명감을 백배하시며 위민헌신의 걸음을 더욱 재촉하시였다.
신포시바다가양식사업소에 마음을 세워보면 삼복철의 찌는듯한 무더위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우리 당력사에 특기할 야전천막회의, 오늘의 <창성련석회의>로 기록된 력사적인 협의회를 지도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존귀하신 영상이 어려온다. 그 뜻깊은 협의회장에 숭엄히 드리워져있던 붉은 당기는 사나운 비바람도, 세찬 열파도 뚫고헤치며 이 땅의 천만자식들을 위해 세월을 주름잡아 달리는 위대한 어머니의 옷자락마냥 뜨겁게 안겨오지 않았던가.
우리 락원포의 변천을 안아올린 190여일을 다시금 숭엄히 더듬어본다. 그 경이적인 나날은 어떻게 시작되고 흘렀던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세심한 지도와 가르치심, 거룩한 헌신의 자욱들은 그대로 락원포가 사회주의문명을 대표하는 리상어촌으로 훌륭히 일떠서게 한 원동력이였다.
살림집창문크기도 주민들의 생활에 편리하게 바로잡아주시고 베란다의 란간두께에 대해서도 가르쳐주신 이야기, 원림록화를 잘할데 대한 문제며 도로를 질적으로 건설하는데서 나서는 문제에 이르기까지 구체적으로 밝혀주신 사실 등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락원포를 인민의 리상어촌으로 훌륭히 꾸려주시려 정력적으로 지도해주신 나날의 이야기들을 다 전하자면 끝이 없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지난 8월 완공된 락원군바다가양식사업소와 어촌문화주택지구를 돌아보시며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오늘 여기에 일떠선 생산건물들과 살림집들이 훌륭하다고 하여도 래일은 이를 릉가하는 더 훌륭한 기념비적실체들이 탄생하여야 한다고.
참으로 세인의 놀라움을 자아내는 우리 조국의 눈부신 변혁은 끝없이 높은 리상을 내세우시고 인민을 위한 행복과 문명의 새 경지를 줄기차게 개척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한 헌신속에 이루어지는 고귀한 결실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한 령도의 손길아래 우리 인민은 불가능도 가능으로 만드는 담대한 배짱을 지닌 창조의 거인, 날에날마다 눈부신 기적과 혁신을 이룩하는 시대의 선구자들로 더 억세게 성장하고있다.
강동군병원 준공식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열렬히 호소하시였다.
조국과 인민을 위한 위대한 혁명의 개척자들답게 끓어넘치는 열정과 용솟는 기백으로 또다시 출발하자!
위대한 어버이의 그 열정의 호소로 온 나라가 더욱 충천한 자신심과 의지에 넘쳐 거창한 진보와 변혁의 보무를 활기차게 내짚는다.
인민의 리상실현을 위해 언제나 새로운 출발선에 서신듯 멸사복무의 발걸음을 더욱 재촉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위대한 어버이의 그 거룩한 자욱을 따라 솟아날 새 복리, 새 문명의 실체들은 또 얼마나 거창하고 눈부실것인가.
착공이자 곧 준공이라는 말이 통용되는 이 전변의 시대는 전국의 방방곡곡에서 줄기차게 펼치는 변혁적면모로써만 눈부신것이 아니다. 인민의 가슴속에, 생활속에, 집집마다에 날로 풍요해지는 물질적부로, 커만 가는 새 문명의 혜택으로, 더 좋은 앞날에 대한 신심과 락관으로 가슴벅차게 와닿는 변혁의 시대이다.
그렇다.
착공이자 곧 준공!
이것이 조선의 배짱이고 조선의 속도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구상과 결심은 최단기간내에 빛나는 결실로 이어지며 그이의 령도따라 나아갈 때 부흥강국의 리상과 꿈은 더욱 앞당겨 실현된다는것이 격동의 이 세월이 가르치는 철리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원대한 리상, 위민헌신의 자욱을 따라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는 더욱 힘있게 과시되고 이 땅우에는 세인이 우러러보는 천하제일락원이 찬연히 솟아 빛을 뿌릴것이다.
조국의 최북단에 꽃펴난 새 생활, 새 복리
온성군 풍서리에 새 마을이 일떠섰다
인민의 행복과 문명을 위함에 일심전력하는 어머니당의 손길아래 농촌문명의 향유자로 복된 삶을 누려가는 근로자들의 기쁨이 조국의 최북단에서도 꽃펴났다.
두만강기슭의 온성군 풍서리에 자연풍치와 어울리게 독특한 건축미를 자랑하며 솟아난 새 문화주택들은 인민에 대한 열화의 정과 사랑으로 리상사회건설을 앞당겨가시며 우리 농업근로자들에게 행복의 보금자리를 마련해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크나큰 은덕을 전하고있다.
당의 농촌건설정책관철을 위해 군안의 일군들은 시공력량강화와 건설장비, 기공구, 자재보장대책에 힘을 넣으면서 공사지휘에서 주도성, 창발성, 활동성을 발휘하였다.
건설자들은 합리적이며 능률적인 공법들을 적극 받아들여 살림집들을 높은 질적수준에서 완공함으로써 풍년든 농장마을에 새집들이경사를 안아왔다.
현지에서 진행된 살림집입사모임에는 함경북도와 온성군의 당, 정권기관 일군들, 건설자들, 살림집에 입사할 농업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도인민위원회 위원장 박명호동지는 연설에서 당의 사랑과 은정속에 새로 일떠선 살림집에 입사하는 농장원들을 열렬히 축하하였다.
오늘의 새집들이경사는 농촌의 면모와 환경을 결정적으로 개변시키는것을 사회주의농촌건설에서의 최중대과업으로 제시한 우리 당의 웅대한 구상이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모든 농업근로자들이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사상혁명, 기술혁명, 문화혁명을 힘있게 벌리며 쌀로써 조국을 받드는 애국농민이 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살림집리용허가증을 받아안고 연단에 나선 토론자들은 당에서 품들여 마련해준 문화주택들을 더 잘 꾸리고 관리하며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실행을 위한 충성과 애국의 한길에서 참된 삶을 빛내여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새집들이가 시작되자 농장마을이 들썩하게 춤판이 펼쳐지고 집집마다에서는 고마운 어머니당을 우러러 터치는 진정의 목소리들이 끝없이 울려나왔다.
서쪽에서 세찬 바람이 때없이 들이닥쳐 풍서리라 불리우던 이 고장에 희한한 살림집들이 일떠서 본래의 모습을 찾아볼수 없게 되였다고 하면서 리을순로인은 우리 제도가 세상에서 제일이라고 말하였다.
농장경리 최혁철은 군사복무를 하는 아들이 새집들이소식을 들으면 정말 기뻐할것이라고 하면서 당의 사랑과 믿음을 명심하고 모든 작업반과 분조를 애국자집단으로 만들어 농촌진지를 더욱 강화하며 당의 농업정책관철에서 언제나 선봉적역할을 수행해갈 의지를 표명하였다.
일군들이 농장원들의 가정을 방문하여 새집들이기쁨을 함께 나누었다.
개성시와 라선시의 청년들 당결정관철의 전구들로 탄원
당 제9차대회를 향한 총진군대오의 전렬에서 사회주의애국청년의 고귀한 명함과 영예를 빛내여가려는 청춘들의 열기가 날로 고조되는 속에 개성시와 라선시의 청년들이 당결정관철의 전구들로 탄원해나섰다.
사회주의조국에 대한 열렬한 사랑을 간직하고 조국과 인민을 위한 헌신의 자욱을 내짚은 이들의 장거는 당과 혁명의 요구, 조국의 부름에 실천으로 화답해나서는 우리 시대 청년전위들의 높은 사상정신세계와 애국심의 열도를 실증해주고있다.
개성시의 청년들이 사회주의건설의 보람찬 전구들로 달려나갔다.
지역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석탄증산성과로 담보해나갈 지향을 안고 송도식료공장, 시사회급양관리소 등의 청년들이 탄광으로 진출할것을 결의해나섰다.
장풍군안의 청년들은 지방중흥, 농촌진흥을 위한 거창한 창조대전에 용솟는 힘과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갈 의지를 가다듬으며 군건설려단에로의 탄원자명단에 자신들의 이름을 새겨넣었다.
지방인민들을 위한 새로운 번영의 재부들을 일떠세워주는 당의 크나큰 사랑과 은덕에 보답하기 위한 충성과 애국의 한길에서 청춘을 꽃피울 리상과 포부는 원료기지사업소로 탄원한 판문구역 청년들의 마음속에도 소중히 간직되여있다.
라선시의 청년들도 청춘의 자서전에 위훈의 자욱을 아로새길 열의드높이 탄원대오에 합세해나섰다.
창조와 변혁의 새시대를 앞장에서 열어갈 신심드높이 지방건설의 전구들로 달려나간 라선혜성옷공장, 라선광흥종합개발사업소, 라진구역 라진급양편의봉사관리소의 청년들과 당의 수산정책을 받들어 어로공이 될것을 다짐한 라진구역과 선봉구역 청년들의 소행은 사람들을 감동시키고있다.
탄원자들가운데는 천리마시대 청년선구자들의 모습에 자신들을 비추어보며 철도운수부문과 농장에 자원한 라선해양산업사업소, 라진도시시설사업소의 청년들도 있다.
탄원자들을 축하하는 모임들이 개성시와 라선시에서 진행되였다.
관계부문, 청년동맹일군들, 청년학생들이 참가한 모임들에서는 탄원증서가 수여되고 축하발언과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오늘의 보람찬 투쟁에서 청년전위의 영예를 빛내여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일군들과 청년학생들이 새로운 혁명초소들로 떠나는 탄원자들에게 꽃다발들을 안겨주며 뜨겁게 환송하였다.
득장의 탄전에서 박력있게 전개되는 경제선동활동
평안남도안의 청년동맹조직들에서
당 제9차대회를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맞이하기 위한 사회주의애국탄증산운동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득장지구의 탄전들에서 화선식선전선동의 북소리가 높이 울리고있다.
도청년동맹위원회에서는 각급 청년동맹조직들이 사상교양의 형식과 방법을 참신하게 하여 탄부들의 혁명열, 투쟁열을 분출시키도록 조직정치사업을 박력있게 내밀었다.
득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에 달려나간 도청년동맹위원회 일군들은 각지에 일떠선 새 공장과 거리, 농촌마을들, 행복의 별천지들에서 생산의 동음, 인민의 웃음소리가 더 높이 울리게 하는데서 석탄증산이 가지는 중요성을 직관적으로 반영한 선전물들을 집중게시하여 현장분위기를 일신시켰다.
일군들과 탄부들속에서 발휘되는 위훈의 새 소식을 기동성있게 소개선전하고 축하모임도 의의있게 조직하도록 함으로써 화력탄생산에서 련일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고있는 생산자대중의 열의를 한층 북돋아주었다.
득장청년탄광 차광수청년돌격대와 김혁청년돌격대의 막장들을 찾은 도와 시, 군청년동맹일군들은 성의껏 마련한 지원물자를 넘겨주고 일도 함께 하면서 청년탄부들이 석탄생산의 앞장에서 진격로를 개척해나가도록 고무해주었다.
도청년기동해설대원들은 굴진막장들을 순회하면서 <번영하여라 로동당시대>, <보람찬 병사시절>, <우리는 조선사람>을 비롯한 다양한 곡목들로 굴진공들의 사기를 높여줌으로써 그날 계획을 150%이상 수행하도록 하는데 기여하였다.
당정책적요구가 민감하게 반영되고 청춘의 용솟는 힘이 약동하는 청년동맹일군들의 경제선동활동에 고무된 득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의 탄부들은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당이 제시한 석탄고지점령에로 총매진하고있다.
증산절약지상연단
증산절약운동의 불길높이 당결정관철에 총매진하자!
새 지방공업공장 일군들과 생산자들이 보내여온 지상토론중에서
얼마나 은을 내고 보탬을 주고있는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단위들에서 생산자대중의 혁명적열의와 창발성을 적극 발동하여 그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는 자기의 창조물들을 더 많이 내놓도록 하여야 합니다.>
당의 은정속에 새로 일떠선 우리 공장에서 생산의 동음이 울려퍼진 그때로부터 오늘까지 우리는 늘 자신들에게 이런 물음을 제기하군 한다.
당에서 마련해준 룡마의 주인구실을 제대로 하고있는가. 올해 사업의 결과물들이 군인민들의 생활에 얼마나 도움을 주고있는가.
사실 자체의 지리적특성으로 하여 우리 군에서는 지난 시기부터 수산물가공품들이 적지 않게 나왔다. 하지만 <지방발전 20×10 정책>의 실행이라는 하나의 거창한 혁명과 더불어 우리 고장의 특산물들도 군주민들의 생활에 실질적인 기여를 할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게 되였다.
지금 우리는 이 땅에 태를 묻은 사람이라면 수도에서 살든 지방에서 살든, 도시에서 살든 산골마을에서 살든 똑같이 국가의 사회주의시책하에서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누리도록 하려는 당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고 모든 종업원들이 질제고와 새 제품개발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도록 대중의 정신력발동에 큰 힘을 넣고있다.
얼마전 새로 만들어 내놓은 수십가지의 수산물가공품들이 경공업제품전시회 <경공업발전-2025>에서 참관자들의 호평을 받은것을 비롯하여 성과가 커갈수록 우리가 늘 명심하고 일관하게 중시하는 문제가 있다.
제품의 질적측면과 가지수에서 일련의 개선이 이룩되였다고 하여, 인민들속에서 적지 않은 호평을 받는다고 하여 만족해하면 그 순간부터 당정책관철의 전진보폭이 정체된다는것을 생산자들의 가슴마다에 깊이 새겨주는것이다. 군주민들의 실생활에서 얼마나 은을 내고 보탬을 주고있는가. 바로 이런 립장에서 모든 종업원들이 인민들이 선호하는 수산물가공품을 한가지라도 더 만들어내기 위해 지혜와 열정을 다 바치도록 사상사업을 따라세우고있다.
우리는 앞으로도 군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공장이 맡은 임무의 중요성을 더욱 자각하고 배가로 분발하여 당정책관철의 알찬 성과들을 안아오겠다.
어랑군수산물가공공장 초급당비서 장영수
인민들이 우리의 사업결과를 평가한다
지방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을 비약적으로 향상시키려는 당의 웅대한 구상과 뜨거운 은정속에 마련된 현대적인 공장에서 우리는 온 한해 증산투쟁, 창조투쟁의 열기를 고조시키며 군주민들의 생활에 실질적인 기여를 하기 위해 힘껏 노력하였다.
이 나날 우리모두의 가슴마다에 더욱 뚜렷이 새겨진 진리가 있다. 인민에 대한 복무정신과 자세가 얼마나 투철한가에 따라 자신들의 전진보폭이 결정된다는것이다.
공장에서 생산한 제품들이 판매되고있던 어느날 우리는 뜻밖에도 한 주민으로부터 비누의 질과 관련된 크지 않은 의견을 받게 되였다.
솔직히 그때 일부 종업원들속에서는 어떻게 매 사람의 기호를 다 맞출수 있겠는가, 지난 시기에 비하면 현재의 수준도 대단하다고 하면서 이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려는 경향이 없지 않았다. 그러나 우리는 그것이 비록 한사람의 의견일지라도 인민의 요구이라는것, 인민들의 솔직한 목소리에서 새로운 일감을 찾으며 제품생산에서 최상의 질을 보장해나갈 때 공장에 뜨겁게 새겨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업적을 빛내일수 있다는것을 자각하며 제기된 문제해결에 적극적으로 달라붙었다.
결코 헐한 일이 아니였다. 하지만 우리는 어렵고 힘들 때마다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는 우리 당의 숭고한 인민관을 되새기며 자신들을 다잡군 하였다. 원료배합비률을 다시 합리적으로 정하고 해당 설비의 개조와 보다 효률적인 생산방법도입을 적극 따라세우는 과정에 우리는 마침내 제품의 질과 생산성을 더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릴수 있었다.
이를 계기로 공장에서는 모든 문제를 인민의 리익의 견지에서 대하고 인민의 지향과 요구를 엄정한 평가기준으로 하여 자기 사업을 설계해나가는 기풍이 철저히 확립되였으며 결과 단위발전에서 소중한 진일보를 내짚게 되였다. 지금 이 시각도 공장에서는 중앙제품에 못지 않은 기능성제품들을 개발하기 위하여 모두가 분투하고있다.
우리는 앞으로도 인민들앞에서 자기의 사업결과를 엄정히 평가받는다는 책임감을 더욱 배가하며 누구나 선호하는 질좋은 제품을 더 많이 생산하기 위한 투쟁에서 최대의 마력을 발휘해나갈것이다.
성천군일용품공장 작업반장 정효성
헌신적복무정신을 지니고 줄기찬 생산장성을
년말이 가까와올수록 더욱 거세차게 타번지는 증산투쟁, 창조투쟁의 불길속에 우리 공장에서도 보다 큰 생산성과를 안아오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우리 공장은 당중앙이 제시한 <지방발전 20×10 정책>실행의 첫해 과업으로 일떠선 현대적인 공장이다. 건물도 희한하고 설비도 멋있지만 그럴수록 우리 공장 일군들과 종업원들의 어깨는 더욱 무거워지군 한다.
우리가 어떤 관점을 가지고 어떻게 노력하는가에 따라 당의 은정속에 마련된 훌륭한 공장이 은을 내는가 그렇지 못한가가 좌우되기때문이다.
하기에 공장에서는 종업원들에 대한 사상교양에 선차적인 관심을 돌리는 한편 온 한해 과학기술중시기풍을 확립하기 위한 된바람을 일으켜왔다.
과학기술보급실운영을 정상화하여 모든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피복생산의 세계적추세와 선진기술을 습득하며 앞선 단위들의 경험을 따라배우도록 부단히 요구성을 높이였다. 누구나 창의고안을 내놓기 위한 사업에 발벗고나서도록 교양사업을 강화하는 한편 해당한 총화와 평가도 실속있게 하여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이 공장의 흐름으로 되도록 하였다. 이와 함께 현대적인 설비들에 정통하고 기술기능수준을 부단히 높여 반복작업, 오작가공을 철저히 없애며 인민들이 선호하는 제품을 더 많이 만들도록 하는데 큰 힘을 넣었다.
비록 노력은 적지 않게 기울였지만 당의 높은 뜻에 비추어볼 때 우리가 해놓은 일은 이제야 시작에 불과하다.
한벌의 옷을 만들어도 인민들이 <우리 군옷공장제품>이라고 이야기할수 있도록 만들자.
이것은 단순히 제품의 질을 높이는 실무적사업이 아니라 혁혁한 성과로써 당의 권위를 옹위하는가 그렇지 못한가 하는 사상적인 문제이다. 이것을 명심하고있기에 우리는 아무리 일하고 또 일해도 힘든줄을 모른다.
우리는 앞으로도 새시대 지방발전정책실행에서 맡고있는 사명감을 더욱 깊이 자각하고 헌신적복무정신으로 줄기찬 생산장성을 이룩함으로써 당 제9차대회를 떳떳하게, 긍지높이 맞이하겠다.
김형직군옷공장 지배인 박혜영
증산절약지상연단
증산절약운동의 불길높이 당결정관철에 총매진하자!
성과가 클수록 더 힘찬 보폭으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사상과 정신으로 만난을 박차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며 한달음에 일행천리해야 하는 오늘 순간의 안일과 해이, 사소한 침체나 답보도 절대로 허용될수 없습니다.>
한해 농사를 성과적으로 결속한 지금 우리 일군들과 농장원들의 가슴속에 차넘치는 희열은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다. 지난 시기 도적으로 늘 뒤자리를 차지하던 농장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 또다시 용을 쓰며 실질적인 전진을 이룩하였으니 왜 그렇지 않겠는가.
누구나 나라의 쌀독을 책임진 주인된 자각 안고 전인민적인 증산투쟁, 창조투쟁에서 뚜렷한 성과를 안아오기 위해 줄달음쳐온 나날을 커다란 긍지와 보람속에 돌이켜보고있다. 어떤 일이 있어도 영농공정별일정계획들을 드팀없이 수행하기 위해, 하늘의 변덕으로부터 귀중한 농작물을 보호하기 위해, 선진영농방법과 기술에 정통한 실농군들로 준비하기 위해 우리가 기울인 땀과 노력, 수없이 맞고보낸 헌신의 낮과 밤들을 어떻게 한두마디의 말로 다 설명할수 있겠는가.
솔직히 중압감과 육체적피로로 하여 주저앉고싶을 때도 없지 않았다. 그때마다 우리는 자신들의 과감한 분투와 활약에 당과 조국앞에 지닌 책임과 본분을 다하는 길, 행복한 새 생활을 앞당겨오는 길이 있음을 되새기며 자신심과 용기를 가다듬군 하였다.
이 과정에 농장에서는 영양랭상모도입면적이 더욱 늘어나고 농기계가동률보장에서 확실한 진전이 이룩되였으며 과학농사기풍이 보다 철저히 확립되게 되였다. 결국 우리는 지난해보다 더 높이 세운 알곡증산목표를 끝끝내 점령할수 있었다.
하지만 이룩된 성과에 만족해할 때가 아니다. 우리에게 있어서 오늘의 하루하루는 곧 새로운 출발선이기도 하다. 이 시각 우리앞에는 당의 뜻대로 다음해 농사차비를 년말까지 기본적으로 결속해야 하는 방대한 과업이 나서고있다. 여기에 또 농장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기 위한 사업도 계속 힘있게 내밀어야 한다.
그전처럼 농한기를 운운하며 탕개를 늦춘다면 그 시각부터 당 제9차대회를 영광의 대회, 승리자의 대회로 빛내이기 위한 우리들의 투쟁행정에서는 만회할수 없는 공백이 생기게 될것이다.
성과가 클수록 전진의 보폭을 더 힘차게 내짚자.
이런 각오를 안고 우리는 계속혁신, 계속전진의 기세드높이 자신들의 발걸음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
은파군 강안농장 경리 리철복
어린이건강의 날에 즈음한 행사 진행
어린이건강의 날에 즈음한 행사가 20일 중구역 대동문유치원에서 진행되였다.
조선어린이후원협회 성원들, 보건성, 평양시안의 어린이보육교양기관 일군들, 교양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행사에서 발언자는 자라나는 새세대들을 위함이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는 우리 나라에서 어린이들의 건강관리와 치료사업, 보육교양의 내용과 방법이 세계적발전추세에 맞게 개선강화되고있으며 전국의 어린이보육기관들이 행복의 요람으로 전변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모든 참가자들이 우리 당의 육아정책을 높이 받들어 후대들을 보다 건강하고 튼튼한 미래의 역군으로 키우기 위한 사업에서 맡겨진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이어 어린이성장의 질적발전, 어린이예방접종 등의 내용들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이날 참가자들은 중구역 대동문유치원 어린이들이 준비한 축하공연을 관람하였다.
새 농촌마을에 울려가는 풍년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식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전진시키기 위한 간고한 투쟁행정에서 누구보다 고생을 많이 한 우리 농업근로자들이 부유하고 문명한 사회주의리상향에서 행복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게 하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입니다.>
얼마전 저녁어스름이 깃들무렵 우리가 함경남도농촌경리위원회 조양농장을 찾았을 때였다.
멋들어지게 일떠선 새 농촌마을의 정경도 볼만했지만 집집마다 낟알더미가 키높이 쌓여있는 모습은 참으로 장관이였다.
바로 그날 농장에서는 결산분배모임이 떠들썩하게 진행되였던것이다.
지난해에는 희한하게 일떠선 새 농촌마을의 주인이 되고 올해에는 풍년분배를 가득 탄 복받은 농업근로자들, 우리는 그들과 기쁨을 함께 나누고싶어 웃음소리 넘치는 집집을 찾아 발걸음을 옮겼다.
우리가 처음으로 들린 곳은 류달리 청높은 웃음소리가 들려오는 제5작업반 농장원 리상혁동무의 집이였다.
집식구들은 물론 이웃들까지 그의 집마당가에 모여 법석이고있었는데 집뜨락에 가득 쌓아놓은 낟알더미가 가슴흐뭇하게 안겨왔다. 알고보니 리상혁동무와 그의 안해는 이번에 여러t이나 되는 현물분배를 받아안았다.
리상혁동무의 안해가 <이 많은 분배를 어디에 다 쓸가 배나무집령감 배나무집로친 밤새껏 토론하네> 라는 노래가 절로 나온다고 하자 온 뜨락에 웃음꽃이 활짝 피였다.
비단 이 가정만이 아니였다. 마을의 그 어느 집에서나 행복의 웃음소리, 기쁨의 노래소리가 울려나오는 참으로 즐거운 저녁이였다.
어느한 후방가족의 집에서는 풍년분배를 많이 탄 소식을 군대에 나간 자식들에게 제일먼저 전하겠다며 초소로 보낼 편지쓰기에 여념이 없었고 또 어떤 집에서는 분배도 많이 탔겠다 래년 봄에는 자식의 결혼식을 온 마을이 들썩하도록 해야겠다며 부부가 모여앉아 시간가는줄 모르고있었다.
발목이 시도록 마을길을 걸으며 집집마다 넘치는 기쁨을 함께 나누던 우리가 직속3분조의 한 농장원의 집에 들렸을 때였다. 예상외로 집안팎이 조용하였다.
의아한 생각이 들어 눈여겨보니 부부내외가 창고앞에 가득 쌓아놓은 낟알더미앞에 그린듯이 앉아있는것이였다.
이윽고 사연을 묻는 우리에게 집주인은 자책감이 어린 어조로 말했다.
<사실 나는 지금껏 농사일에 재미를 붙이지 못하고 살아왔습니다. 그래서 지난해 우리 마을에 희한한 새 농촌살림집들이 일떠설 때 은근히 걱정도 없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꿈만 같은 일이 생길줄이야…
농사일을 쓰게 못해 늘 말밥에 오르군 하던 나에게도 실농군들과 꼭같이 이런 희한한 새 살림집이 차례지지 않았겠습니까. 받아안은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하자고 그때부터 분발하여 농사를 지었을뿐인데 오늘은 또 이렇게 풍년분배까지 가득 받고보니 기쁨보다 송구스러움이 앞서는것을 어쩔수 없습니다.>
이것이 어찌 그 한사람의 심정만이겠는가.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3차회의에서 우리에게는 계획되여있는 알곡생산량도 필요하지만 농장원들의 권익이 더 중요하다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말씀을 받아안으며 온 마을이 격정의 바다로 설레이고 어떻게 해서나 농사를 잘 지어 그 사랑, 그 은정에 보답할 불같은 결의들을 다진 이곳 농업근로자들이였다.
정녕 어제는 멋들어진 새 살림집에 보금자리를 펴고 오늘은 이렇게 온 마을이 들썩하도록 풍년분배의 기쁨을 누려가니 마을사람들모두의 가슴이 어찌 격정과 고마움으로 젖어들지 않을수 있으랴.
어느덧 부드러운 달빛이 선경마을을 어루쓸기 시작했다. 우리는 나지막한 산언덕에 올라 마을전경을 바라보았다.
불밝은 집집마다에 가득 쌓인 낟알더미, 그와 더불어 행복의 웃음소리 끝없이 넘쳐나는 새 농촌마을의 행복한 저녁,
이것이야말로 위대한 농촌진흥의 새시대가 펼친 가장 아름다운 풍경, 가장 진실한 명화폭이 아니랴.
당의 령도가 있기에 사회주의전야마다에 세세년년 펼쳐질 풍요한 가을을 확신하며, 더욱 눈부시고 아름다울 사회주의농촌의 래일을 약속하며 어디선가 흥겨운 노래소리가 농촌마을의 밤정취를 더해주며 울려퍼졌다.
천리벌 황금벌에 대풍이 들더니
농장마을 분배장에 경사가 났구나
…
하나의 지향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인민들은 날로 변모되는 부강하고 문명한 조국의 모습을 보면서 크나큰 긍지와 혁명적자부심을 느끼게 되며 애국의 마음을 더 깊이 간직하게 됩니다.>
며칠전 화성지구 4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에 대한 취재길을 이어가던 우리는 혁신자집단으로 소문난 봉화건설관리국 경흥건설사업소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되였다. 건설장적으로 살림집골조공사와 외벽타일붙이기를 남먼저 끝낸 사업소가 내부마감작업에서도 앞서나가고있다는것이였다.
얼마후 경흥건설사업소의 건설현장에 도착하니 분위기부터가 달랐다.
건설장의 곳곳마다에서 새로운 평양번영기를 맨 앞장에서 열어나가는 이곳 건설자들의 남다른 긍지와 열의를 느낄수 있었다. 그중에서도 어느한 속보판에 씌여진 글발이 류달리 우리의 눈길을 끌었다.
<한명의 백걸음보다 백명의 한걸음이 더 중요하다. 직장이 직장을 돕는 고상한 미풍의 소유자들인 2직장 건설자들을 열렬히 축하!>
속보의 글발에서 이윽토록 눈길을 떼지 못하고있는 우리에게 사업소일군은 자기 단위가 늘 관리국적인 앞자리를 양보하지 않고있는 비결은 속보판에서 보는것처럼 누구나 서로 돕고 이끌면서 집단적혁신을 일으켜가고있는데 있다고 긍지높이 말하였다. 그러면서 속보의 주인공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얼마전 맡은 살림집호동에 대한 외벽타일붙이기가 시작되였을 때였다. 2직장 건설자들은 타일면마다에 자그마한 흠이라도 있을세라 정성을 기울이며 공사 첫날부터 높은 실적을 기록하였다. 그러던 어느날 맡은 과제수행을 눈앞에 바라보고있던 그들은 다른 직장들에서 기능공이 부족하여 공사를 일정대로 내밀지 못하고있는 사실을 알게 되였다.
그후 건설장에 집단적혁신의 불길이 세차게 타올랐다. 2직장 건설자들은 물론 앞선 다른 직장의 건설자들도 스스로 뒤떨어진 직장을 도와나섰다.
그 나날에는 이런 일도 있었다.
어느날 건설현장을 돌아보던 사업소일군은 2직장의 한 기능공이 며칠째 퇴근도 미루어가며 다른 직장의 어려운 작업과제수행을 도와주고있는 사실을 알게 되였다. 일군이 오늘 하루만이라도 집에 들어가보라고 하자 그는 말했다.
당이 준 과업앞에서는 네일내일이 따로 있을수 없다고, 우리 사업소가 맡은 살림집공사를 끝내는 날 떳떳이 집으로 들어서겠다고.
이것은 그만이 아닌 경흥건설사업소 건설자들모두의 심정이였다.
교대를 마치고도 신입공들을 도와 건설장을 떠나지 않은 기능공들, 온 하루 건설자들과 함께 일하고는 또다시 건설에서 제기되는 기술적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애쓴 일군들, 성의껏 마련한 물자와 예술소품무대로 건설자들의 투쟁을 고무해주고있는 가족들…
우리는 속보판의 글발을 다시금 바라보았다. 그러느라니 당의 웅대한 수도건설구상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울 하나의 지향을 안고 서로 돕고 이끌며 날마다 혁신과 위훈을 창조해가고있는 이곳 건설자들의 미더운 모습이 눈앞에 보이는듯싶었다.
넘쳐나는 덕과 정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온 나라에 서로 돕고 이끄는 고상하고 아름다운 미풍이 차넘치게 하여 우리 사회를 화목하고 단합된 일심단결의 대가정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화목하고 단합된 인민반으로 소문이 자자한 라진구역 동명동 54인민반에서 이웃들간에 서로 돕고 위해주는 미풍이 날로 더욱 꽃펴나고있다.
얼마전 인민반의 한 녀성이 뜻밖의 병으로 몸져누웠을 때였다. 그의 귀전에 부드러운 목소리가 울려왔다. 눈을 떠보니 낯익은 모습들이 걱정어린 눈길로 그를 내려다보고있었다.
<끝내 의식을 차렸구만요. 정말 다행이예요.>
이렇게 말하며 땀으로 젖은 머리칼을 비다듬어주는 사람은 다름아닌 인민반장 김현경동무였다.
그날부터 그의 머리맡에는 이웃들의 다심하고도 따뜻한 손길이 떠날줄 몰랐다. 인민반의 주민들모두가 환자를 위해 아낌없는 지성을 바쳤고 병원에 입원한 후에도 갖가지 보약재를 안고 매일같이 그를 찾았다.
의료일군들과 구체적인 치료대책을 토의하기도 하고 환자가 하루빨리 완쾌되도록 힘과 용기를 북돋아주는 인민반주민들의 모습은 말그대로 친혈육, 한식솔의 모습그대로였다.
이런 가슴뜨거운 정성과 헌신에 떠받들려 그는 마침내 병을 털고 다시 일어설수 있게 되였다.
따뜻한 정과 화목을 두터이해가는 나날 인민반에 꽃펴난 아름다운 이야기가 어찌 이뿐이랴.
김장철이면 인민반의 가두녀성들이 직장일로 바쁜 세대들을 적극 도와주고 대학에 입학하거나 인민군대에 입대하는 중학교졸업생들을 위해 온 인민반이 떨쳐나 지성어린 기념품을 안겨주며 진심으로 축하해주고있는 사실…
오늘 이곳 인민반원들은 누구나 이렇게 말하고있다.
인민반이 화목하니 기쁜 일도 많고 가정에도 웃음꽃이 피여난다고, 인민반원들모두가 한마음한뜻이 되여 서로 돕고 이끄는 과정에 3중충성의 7월11일붉은기인민반의 영예도 더욱 빛내일수 있었다고.
그들의 한결같은 목소리에는 덕과 정으로 아름다운 사회주의대가정의 참모습이 그대로 비껴있다.
중국외교부 일본군국주의의 부활을 허용하지 않을 립장 강조
중국외교부 대변인이 18일 기자회견에서 자기 나라는 일본군국주의의 부활을 절대로 허용하지 않을것이라고 언명하였다.
그는 일본의 우익세력이 현재 <평화헌법>의 구속에서 벗어나려고 모지름을 쓰고있으며 군대강화와 무력확대의 길로 더 멀리 나가고있다고 폭로하였다.
일본군국주의가 일으킨 침략전쟁은 아시아와 세계에 커다란 재난을 가져다주었다고 하면서 그는 력사의 교훈은 잊어서도 안되고 외곡하여서도 안되며 더우기 말살하여서는 안된다고 언급하였다.
중국은 일본군국주의의 부활을 절대로 허용하지 않는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국제환경단체 일본을 <화석상>수여대상으로 선정
유엔기후변화기틀협약 제30차 체약국회의에 참가한 한 국제환경단체가 최근 지구온난화대책에 소극적인 나라들에 주는 <화석상>의 대상으로 일본을 선정하였다고 발표하였다.
단체는 일본당국이 주장하고있는 <이산화탄소배출량감소기술>은 기후변화문제의 해결책이 아니라 문제를 은페시키기 위한 술책이라고 까밝혔다.
교육의 선진화에 힘을 넣고있는 발전도상나라들
발전도상나라들이 교육사업을 국가번영을 위한 관건적문제로 내세우고 이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있다.
얼마전 브라질대통령이 국가교육통합체계의 제정안에 서명하였다. 이 체계는 련방정부와 주정부 및 지방자치단체들의 교육관련부서들이 할 사업을 새로 규정하는것으로서 교육관련지도와 협력을 통일적으로 강화하는데 목적을 둔것이다. 앞으로 학생들의 학업실적을 검색하고 중퇴률관리정책을 수립하는데 리용되게 될 전망이라고 한다.
인도네시아가 2026년에 력대 최대규모의 교육예산을 편성할 계획을 밝혔다. 다음해의 교육예산안은 나라를 강력하고 독립적이며 번영하는 국가로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되였다고 하면서 이 나라 대통령은 그것이 교원수준향상에 효과적으로 사용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싱가포르교육성이 선진적인 교육방법들을 연구도입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있다. 교원들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우수한 교육자들을 키워내기 위한데 선차적인 힘을 넣고있다. 불합리한 일부 시험과목들을 없애고 시험으로 인한 부담을 줄이며 학생들의 창조적사고를 향상시키는 방법도 연구하고있다. 이 나라 교육상은 교수방법과 학습방식을 변화시켜 학생들을 인공지능시대에 대비할수 있게 준비시켜야 한다고 하였다.
이란이 과학연구에서 실적을 낼수 있게 대학들이 가지고있는 연구기관들을 통합하는 사업을 벌리고있다. 이 나라 대통령은 정부회의에서 한 연설에서 세계적인 과학기술과 교육발전추세에 맞게 대학들을 발전지향적으로 변화시킬데 대한 문제, 대학들에 대한 국가적지원의 효률을 높이며 전망성있고 능력있는 대학들에 대한 국가적지원과 투자를 계속 확대해나갈데 대한 문제 등 여러가지 실무적인 문제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지난 9월에도 그는 교육발전과 관련한 구체적인 계획을 작성할데 대하여 지시하였다.
교육발전을 위한 아프리카나라들의 노력이 주목되고있다.
에짚트대통령이 내각수상과 교육 및 기술교육상과의 회의에서 교육과정의 모든 요소들을 발전시키고 지원하는 사업과 관련한 문제들에 대하여 강조하였다. 그는 수자화시대의 요구와 여러 분야의 세계적변화에 상응하게 교육과정을 발전시키는데 관심하여야 한다, 현대기술과 관련한 교육분야에 투자를 집중하며 창조성을 높여주는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이 나라의 고등교육 및 과학연구상은 과학과 응용분야사이의 실질적인 련계를 보장하기 위해 대학과 산업사이의 협력을 강화하며 지식경제구축을 활용하기 위해 노력을 배가해야 한다고 언급하였다.
10월 29일 짐바브웨외무 및 국제무역상이 모잠비끄의 어느한 대학에서 연설하였다. 그는 아프리카사회를 발전시키는데서 교육과 과학의 변혁적역할을 높여야 한다고 말하였다. 자국이 지역발전을 위한 <교육 5.0>계획을 적극 추진하고있는데 대하여 소개하였다. 기후변화, 문화발전을 포함하여 아프리카나라 인민들이 직면한 절실한 문제를 해결하는데 기여하는것이 교육의 사명이라고 하면서 그는 두 나라가 기술혁신과 경제발전을 위한 협력을 심화시켜야 한다고 언급하였다.
말라위대통령이 2026년 1월부터 학비를 페지하고 초등 및 중등교육을 무료로 실시하여야 한다고 말하였다. 10월 어느한 지역에서 진행된 문화축전에 참가한 이 나라 대통령은 교육은 나라의 발전을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고 하면서 모든 부모들과 보호자들이 학령어린이들을 학교에 보낼것을 호소하였다.
이밖에도 뜌니지와 베닌을 비롯한 대륙의 여러 나라가 교육에 대한 투자와 국가적지원을 늘이는 등 교육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있다.
이스라엘의 공습만행에 의한 중동지역의 피해상황
이스라엘군이 18일 레바논남부의 팔레스티나인피난민수용소에 대한 공습을 감행하였다.
공습으로 13명이 살해되고 여러명이 부상을 입었다.
현지TV방송이 전한데 의하면 구급차들이 사상자들을 병원으로 이송할 때에도 이스라엘전투기들이 수용소상공을 계속 비행하며 공포를 조성하였다고 한다.
세계상식
마츄삐끄츄유적
뻬루 꾸스꼬의 서부 약 7km 되는 곳에 성새유적이 있다. 그것이 바로 마츄삐끄츄유적이다.
이전시기 라틴아메리카의 토착민들은 안데스산줄기의 험산준령속에 실종된 신비로운 성새가 있었다고 고집해왔다. 그 말을 들은 탐험가들이 수백년동안 찾고찾았지만 그 흔적도 찾지 못하였다.
1911년에 어느한 교수가 사품치며 흐르는 강을 건느고 맹수들이 욱실거리는 원시림을 꿰지르며 간난신고끝에 안데스산줄기의 산정에 이르러 실종되였던 고대성새인 마츄삐끄츄유적을 찾아냈다. 성새는 산봉우리에 위치하고있었다. 산세가 험하고 구름떼가 산릉선에 걸려있으며 인적이 닿지 않은 외진 곳이여서 오랜 세월 세상에 알려지지 못하였던것이다.
성새는 화강석으로 축조되였다. 석재를 쌓아 만든 계단들이 성새안의 곳곳을 이어놓았다.
성새의 중심에는 종교례식과 부활제를 지내는 광장이 있고 그 주위에는 궁전, 신전, 일반살림집들이 배치되여있었다.
성새안의 각종 시설들은 비교적 발전된것들이였다.
얼기설기 나져있는 물도랑은 반듯한 돌판들로 덮어져있다. 그리고 1 000여m밖의 샘물을 돌로 만든 <상수도관>과 <배수관>을 통해 건축물들에 끌어들이는 물공급 및 배수체계를 세워놓고있었다.
마츄삐끄츄유적에서 가장 눈에 뜨이는것은 돌을 깎아만든 일종의 천문관측소인데 인까인들은 바로 여기에서 해와 달, 별의 움직임과 계절변화를 관측하였다고 한다.
인까인들은 태양을 숭배하였다고 한다. 그들은 자신들을 태양의 자손으로, 마츄삐끄츄성새를 태양과의 거리가 가장 가까운 곳으로 간주하였다고 한다. 일부 사람들은 이런 리유로 하여 인까인들이 이곳을 태양제를 지내는 장소로 삼았을것이라고 추측하였다. 또 일부 사람들은 이곳이 절승경개이므로 인까왕실귀족들이 부귀영화를 누리는 놀이터였을것이라고 보았다.
이 성새를 처음으로 발견한 교수는 그곳이 인까족의 요람으로서 후날 꾸스꼬를 중심으로 하는 강대한 인까제국건립의 초석으로 되였다고 주장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