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노동신문은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성스러운 80년혁명령도사를 긍지높이 펼친다>, <박태성 내각총리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와 만경대구역의 농장들을 현지에서 료해>, <나라의 과학기술발전을 위한 길에서>, <당의 후비대>, <군중의 목소리에서 일감을 찾자>, <당원의 영예는 오직 실천속에>, <청년미풍열성자회의 여러 지역과 단위에서 진행>, <고임돌이 되자>, <혈연의 정을 안고 걷는 길>, <조국해방 80돐에 즈음하여 단마르크단체와 메히꼬인사 성명, 담화 발표>, <자국류학생들에 대한 미국의 차별대우에 불만 표시>, <로씨야대통령 자주권을 수호할데 대해 언급>, <스웨리예가 국제협약을 준수할것을 요구>, <나라의 주권을 수호할 립장 표명>, <왜 <오스프레이>수송기들을 재배비하였는가>, <가자시를 파괴하겠다고 폭언>, <이스라엘의 불법무도한 행위 비난>, <가자지대의 기아상태에 심각한 우려 표시> 등을 게재했다.
다음은 전문이다.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성스러운 80년혁명령도사를 긍지높이 펼친다
력사의 장구하고 험난한 행로를 승리와 영광으로 수놓아온 우리 당의 80성상은 세인으로 하여금 이런 물음을 제기하게 한다.
매 세대의 승리도 위대하였지만 그러한 백승의 력사가 어떻게 세대와 세대를 이어 변함없이 이어지고있는가. 첫닻이 오른 때로부터 세기가 변하고 세대가 몇번이나 바뀌였지만 어떻게 조선혁명은 백승의 궤도를 따라 그리도 변침없이 나아가는가.
청년중시!
우리 당의 80성상의 행로우에 굽이치는 이 부름이 크나큰 울림으로 행성을 진감하고있다. 드넓은 이 세상에서 오직 조선로동당만이 높이 추켜든 숭고한 경륜, 바로 여기에 우리 당과 혁명이 가장 빛나게 해결해나가는 혁명위업의 계승문제, 그 종국적승리에 대한 완벽한 해답이 있다.
엄혹한 난국을 뚫고 전진하는 혁명의 오늘만이 아니라 래일도 다같이 중시하고 다음세대를 준비시키며 어디서 어떤 바람이 불어오든 혁명의 계승자들을 사상과 신념의 강자들로 믿음직하게 키우는 바로 여기에 조선혁명의 특출함이 있고 그 성스러움과 위대함이 있으며 이러한 세계사적모범을 창조한 우리 당이야말로 백전백승을 영원히 자기의것으로 빛내일수 있는 억척의 초석을 마련한 불패의 당이다.
창당의 첫 기슭에서부터 구현해온 청년중시는 오늘 우리 당의 최중대사로, 영원한 전략적로선으로 더욱 빛나게 구현되고있다.
시련을 박차고 터져오르는 창조와 건설의 기적들도 자랑스럽지만 당의 위업을 계승해나갈 청년대오가 억척으로 준비되고있는 이것이야말로 격동의 우리 시대의 크나큰 자부이고 긍지이다.
세월은 계속 흐르고 세대는 바뀔것이다. 그러나 청년중시를 당과 혁명의 영원한 전략적로선으로 틀어쥐고 청년문제해결에 백만자루, 천만자루의 품도 아끼지 않는 우리 당의 손길아래 주체혁명위업의 승승장구함은 세월과 더불어 영원할것이며 우리는 그 종국적승리를 기어이 맞이하고야말것이다.
불패의 청년강국
위대한 김정은시대는 우리 국가의 존엄과 위용이 누리에 빛나고 인민의 꿈과 리상이 현실로 펼쳐지는 격동의 시대이다.
천만이 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전진하고 승리하는 정치사상강국, 주체의 붉은기를 높이 들고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창창한 미래를 앞당겨오는 자주강국, 감히 우리의 존엄과 자주권을 침해하려는 세력이 있다면 무자비하게 소멸해버릴 무진막강한 힘을 보유한 불패의 군사강국,
세인이 경탄하는 위대한 우리 국가의 이 자랑스러운 명함들과 함께 눈부시게 빛발치는 또 하나의 긍지높은 부름이 있다.
청년강국!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나라는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 청년강국이라고, 여기에서도 청년강국이 가장 중요한 자리를 차지한다고 하시면서 청년강국을 떠나서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에 대하여 말할수 없다고 말씀하시였다.
청년들이 강해야 당도 강하고 국가도 강해진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드팀없는 의지이며 청년강국은 절세위인의 이 억척의 신조우에 일떠서는 불패의 강국이다.
사회의 가장 활력있는 부대이며 미래의 주인공인 청년들이 사상정신적으로 훌륭하게 준비된 국가처럼 강한 나라, 전도양양한 나라는 없다.
청년강국이야말로 이 행성의 가장 위대하고 영원한 불패의 최강국이며 바로 그래서 사상초유의 난관속에서도 우리 조국을 세인이 우러르는 존엄높은 나라, 가장 밝은 미래와 전도를 가진 영원한 백승의 나라로 일떠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드리는 인민의 다함없는 고마움의 인사는 그처럼 뜨겁고 열렬하게 강산을 진감하는것이다.
굳건히 이어지는 혁명의 피줄기
우리는 지금 수도 평양에 솟아있는 뜻깊은 하나의 건축물앞에 서있다.
청년운동사적관!
드넓은 행성에 이런 명칭의 건축물은 없을것이다.
피눈물의 언덕을 넘어 맞이한 새시대의 첫 기슭에서 청년운동사적관을 건설할데 대한 조치를 취해주시고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이 가슴에 마쳐온다.
혁명의 천만중하를 떠안으신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심혈을 기울여 일떠세워주신 이 뜻깊은 기념비적건축물은 그대로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청년중시사상을 드팀없이 계승해나가실 총비서동지의 신념과 의지의 증견이 아니랴.
완공후 이곳을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청년운동사적관에 모신 수령님과 장군님의 명제들만 다 알아도 대학을 하나 나온것과 같다는 참으로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세상에 나라도 많고 당도 많지만 장구한 혁명의 길에서 언제나 청년문제를 중시하고 빛나게 해결해온 당은 조선로동당뿐이며 우리 당의 청년중시사상과 업적을 길이 전해주는 청년운동사적관이야말로 대를 이어 우리 위업이 필승불패하는 근본비결이 무엇인가를 가슴벅차게 새겨주는 혁명의 대학, 불멸의 대전당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수백만 청년대군의 무궁무진한 힘을 믿고 세계를 압도할 휘황한 설계도를 펼치고있으며 당중앙이 작전하는 모든 사업의 중심에는 청년들이 당당한 자리를 차지하고있습니다.>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빛나게 실현하는것을 목적으로 하여 개척되고 전진하는 혁명위업은 대를 이어 계속되는 장구한 위업이다. 어느 한 세대의 영웅적인 투쟁만으로는 그 종국적승리에 대해 말할수 없는 혁명의 길에서 당대의 승리에 못지 않게 중요한것은 혁명의 명맥을 이을 다음세대를 준비시키는것이다.
저 멀리 백두의 밀림에서 시작되여 모진 도전과 난관을 뚫고헤치며 오늘에로 이어져온 우리 혁명의 승리적전진에 대해 생각할 때 그리도 가슴을 뜨겁게 파고드는것은 바로 <청년중시>, 이 숭고한 부름이다.
오늘도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에 새겨진 뜻깊은 글줄을 되새겨보군 한다.
만일 자신에게 인생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수 있는 행운이 오고 직업을 새롭게 선택할수 있는 권리가 다시 주어진다면 자신께서는 길림시절처럼 단연코 청년사업에 몸을 잠글것이라고 쓰신 그 글발은 얼마나 많은것을 생각하게 하는가.
조선청년운동의 위대한 개척자,
위대한 수령님께 삼가 드린 이 고귀한 호칭에는 청년들의 무진한 힘을 굳게 믿으시고 력사상 처음으로 청년들의 힘에 받들려 전진하고 승리하는 새로운 위업, 긍지높은 력사를 창조하신 불세출의 위인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이 뜨겁게 어려있다.
청년운동으로부터 혁명활동을 시작하시고 새세대 청년공산주의자들을 묶어세워 무장투쟁을 조직전개하시여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안아오신 위대한 수령님,
청년들이 지닌 거대한 힘을 누구보다 뜨겁게 체감하신 우리 수령님이시기에 청년세대를 혁명의 교량자라고만 평가하던 기존의 리론에서 벗어나 그들을 혁명의 전위로 내세우시고 혁명과 건설에서 청년들의 역할을 최대로 중시하는 청년운동의 새 력사를 열어주시였다.
실로 얼마나 가슴뜨거운 사연이던가.
해방직후 그처럼 복잡한 정세속에서도 청년문제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고 건군, 건국의 력사적대업에 앞서 각계각층의 청년들을 망라하는 유일한 대중적청년조직을 결성하도록 하여주신 우리 수령님,
1945년 10월, 당창건준비로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청년일군들을 몸가까이 부르시고 민주청년동맹결성준비를 위한 강령적가르치심을 주시며 발표할 창립선언서의 내용까지 구체적으로 일깨워주시던 위대한 수령님의 절절하신 음성이 울려오는것만 같다.
<청년들은 나라의 기둥이다. 피끓는 이 땅의 청년들이여! 오라! 모이라! 단결은 힘이다. 단결된 힘과 끓어넘치는 정열로써 이 중대한 사명을 완수하자!>라고 열정에 넘쳐 교시하시던 위대한 수령님,
혁명의 중대한 국면마다 청년들을 굳게 믿으시고 그들의 힘을 활화산같이 폭발시켜 혁명과 건설의 줄기찬 전진을 이룩해나가신 위대한 수령님의 특출한 령도는 세인이 경탄하는 천리마대진군에도 어리여있다.
안팎의 정세가 그처럼 복잡하던 1956년, 바로 이 시기 청년일군들을 찾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지금 우리 혁명이 숨이 차다고, 자신께서는 이 어려운 고비를 청년들을 앞세워 넘으려고 한다고 하시면서 조선민주청년동맹 제4차대회를 소집하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직접적인 발기속에 열린 이 뜻깊은 대회에서 우리 청년들은 당과 수령을 목숨으로 옹위해갈 억척의 의지를 얼마나 열렬히 토로하였던가.
강계청년발전소건설, 해주-하성넓은철길공사, 송남청년탄광개발…
실로 천리마시대를 주름잡으며 우리 청년들이 떠올린 기적과 위훈의 창조물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품에서 조국과 혁명의 전진을 억세게 떠미는 강력한 대오로 성장한 조선청년들의 삶과 투쟁의 빛나는 기념비이다.
력사의 가장 험난한 로정을 이어온 조선혁명이였다. 그러나 난관이 중첩되고 세대가 바뀌는 장구한 로정에서도 단 한번의 좌절이나 동요도 없이 곧바른 승리의 한길로만 전진해온 주체위업, 그 비결을 말해주는 숭고한 화폭을 우리는 삼가 우러른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선로동당창건 50돐경축 평양시청년학생들의 야회 및 홰불행진에 몸소 참석하시여 청년전위들에게 홰불봉을 넘겨주시는 뜻깊은 사진문헌이다.
혁명의 계주봉인듯 활활 타오르는 홰불봉을 청년전위들에게 넘겨주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영상을 우러르면 자신께서는 혁명과 건설에서 청년문제가 중요하기때문에 우리 혁명을 령도하는 첫 시기부터 청년운동을 중시하고 청년들과의 사업에 힘을 넣어왔다고 하신 그이의 뜻깊은 교시가 가슴을 울린다.
홰불봉은 대오의 선두에서 타오른다. 반세기를 승리와 영광으로 수놓아온 우리 당의 력사를 긍지높이 총화하는 력사의 시점에서 위대한 장군님께서 청년들에게 안겨주신 홰불봉에는 당의 위업을 맨 앞장에서 변함없이 옹위해나가기를 바라시는 크나큰 기대와 믿음이 담겨있었다.
우리 당의 청년전위, 이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 청년들에게 안겨주신 최상최대의 믿음이고 값높은 칭호이다.
파란만장의 20세기가 바야흐로 마지막년대에 들어서던 1990년 3월,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자신께서 청년동맹에 청년전위라는 칭호를 준데 대하여 교시하시면서 청년전위라는 칭호는 항일혁명투쟁시기에 사령부를 호위하던 경위중대의 <경위>와 같은 칭호이라고 하시면서 그때 경위대원들의 대부분은 공청원들이였다고, 우리 사로청원들이 항일혁명투쟁시기의 <경위>와 같은 <전위>라는 칭호를 지닌것을 크나큰 영예로, 자랑으로 간직하고 청년전위답게 당과 수령을 충정으로 받들도록 하여야 한다고 뜨겁게 교시하시였다.
그 다음해인 1991년 12월 한해가 저물어가던 때에도 또다시 청년사업에 대해 교시하시며 청년조직이 당의 청년전위가 되여야 한다는데 대하여 강조하신 위대한 장군님이시였다.
지구상에서 자본주의복귀의 비극이 초래되고 혁명의 붉은기가 내리워지던 그때 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 청년들에게 안겨주신 당의 청년전위라는 값높은 부름에는 참으로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조국의 미래이고 혁명의 바통을 떠메고나갈 청년들은 당의 손길아래서만 청춘을 값있게 빛내일수 있고 미래의 주인공들로 훌륭히 준비될수 있다.
청년운동의 생명은 당의 령도에 있고 당은 청년들을 믿음직하게 준비시킴으로써만 그 위업을 백승으로 이어갈수 있다는 불멸의 진리를 새겨주신 위대한 장군님,
<청년들을 사랑하라!>, 위대한 장군님께서 반사회주의광풍이 어지럽게 불어치던 그때 제시하신 이 구호는 정녕 청년들의 운명과 미래를 전적으로 책임지고 혁명의 역군들로 미더웁게 키워주시는 혁명의 수령, 자애로운 어버이의 품에서만 태여날수 있은 사랑과 믿음의 구호이다.
세월은 흘러 어느덧 21세기에 우리가 살고있다. 혁명의 개척기로부터 세월은 멀리 흐르고 세상천지도 몰라보게 변천되였지만 승리와 영광의 행로를 따라 힘차게 노도치는 조선혁명은 오늘도 자기의 굳건한 궤도를 따라 곧바로 나아가고있으며 당과 혁명을 앞장에서 옹위하는 조선청년들의 모습은 추호도 변함이 없다.
이 감명깊은 현실은 어떻게 마련된것이던가. 정녕 얼마나 억세고 뜨거운 손길이 조선청년들의 삶과 투쟁의 진군로를 변함없이 떠받들어주고있는것인가.
피눈물의 언덕을 넘어 우리 혁명이 새시대의 진군길에 오른 바로 그해 첫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몸소 한자 또 한자 쓰신 뜻깊은 친필이 뜨겁게 어려온다.
<청년들의 힘찬 발걸음에 의해 강성할 래일은 더욱 앞당겨지게 될것이다.
언제나 곧바로,
당을 따라 앞으로!
김정은
2012 1.26>
조선청년들의 앞길에 그어주신 불변의 침로였다. 당을 따라 영원할 이 나라 청춘들의 삶과 투쟁의 행로우에 울려주신 우렁찬 진군의 나팔소리였고 더 광명한 미래에로 이끌어주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의 뜨거운 손길이였다.
청년문제는 언제나 중요하지만 혁명이 멀리 전진하고 새세대들이 혁명의 주력으로 등장하는 현실적조건에서 이는 혁명의 성패를 좌우하는 중차대한 사안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는 청년들이 강해야 당도 강하고 국가도 강해진다는 드팀없는 신조를 지니시고 청년운동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시는 불세출의 위인이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한 령도에 의하여 청년중시는 우리 당과 혁명의 성패를 좌우하는 최중대사로 더욱 부각되고있다.
청년중시를 우리 당과 혁명의 영원한 전략적로선으로!
여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천명하신 청년중시사상의 위대함이 있고 불멸의 생명력이 있다.
우리의 눈앞에 조선로동당창건 70돐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가 성대히 거행되던 그날의 화폭이 뜨겁게 어려온다.
장장 70성상 승리와 영광만을 수놓아온 우리 당의 성스러운 행로를 긍지높이 총화하시고 또다시 나아갈 백승의 진로를 그어주시는 뜻깊은 시각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힘있게 선언하시였다.
<우리 당은 앞으로도 인민중시, 군대중시, 청년중시의 3대전략을 제일가는 무기로 틀어쥐고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매진할것이며 조선혁명을 끝까지 완수할것입니다.>
세계가 듣고 력사가 새기였다.
걸어온 우리 당의 70년사가 엄숙히 총화되고 또다시 가야 할 혁명의 천만리길을 신심드높이 내다보는 그 시각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엄숙히 천명하신 우리 당의 백승의 전략-청년중시!
전략은 어느 한 시기, 한때에 적용되는 전술적인 문제와는 달리 항시적으로 추구하고 일관하게 구현해나가는 근간적이고 근본적인 방략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혁명의 장엄한 새 진군이 시작되고 또다시 가야 할 길의 좌표를 그어주시는 뜻깊은 시점에서 바로 청년중시를 우리 당과 혁명의 영원한 전략적로선으로 천명하신것이다.
이로써 우리 혁명은 영원히 승리하고 줄기차게 전진할수 있는 위력한 보검을 가지게 되였다.
혁명의 승리는 사상과 신념의 승리인 동시에 전략의 승리이다.
청년중시를 우리 당과 혁명의 영원한 전략적로선으로 내세움으로 하여 우리 혁명은 어디서 어떤 바람이 불어와도, 세월이 열백번 흐르고 세상천지가 변하여도 혁명의 명맥을 굳건히 잇고 추호도 변침없는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나아갈수 있는 가장 굳건한 담보를 가지게 되였다.
지난 10여년, 사상초유의 난관이 겹쌓이는 속에서도 우리 공화국이 세인이 경탄하는 불패의 강국으로 급부상하고 공산주의리상을 향해 과감히 전진하는 특기할 성과들이 이룩된 이 격동의 년대는 우리 당의 청년중시사상의 정당성과 생활력이 뚜렷이 검증된 의미깊은 나날이기도 하였다.
참으로 얼마나 긍지높은 우리 조국의 현실인가.
청년들의 힘찬 기상과 보무로 초소와 일터들이 들끓고 대건설전구들마다에서 창조되는 청년들의 기적과 위훈이 시대를 고무한다. 당이 부르는 어렵고 힘든 초소로 앞다투어 달려가는 청년들의 그칠줄 모르는 진출소식은 이 세상 가장 훌륭한 청년대군을 가지고있는 한없는 자부와 긍지로 인민의 가슴 세차게 끓게 한다.
우리에게는 미더운 청년대군이 있다!
우리 국가는 이 행성에 단 하나뿐인 불패의 청년강국이다!
이것이야말로 엄혹한 도전과 난관을 뚫고 전진하며 승리하는 우리 혁명, 우리 위업의 크나큰 자랑이고 긍지이며 영원한 우리의 승리와 번영에 대한 굳건한 믿음인것이다.
백만자루, 천만자루의 품도 아낌없이
청년중시!
새겨볼수록 가슴뜨겁고 우리 청년들에 대한 무한한 사랑과 믿음으로 빛발치는 이 부름의 참뜻은 결코 책자의 글줄에서 새길수 있는것이 아니다.
이 세상 제일로 청년들을 사랑하시며 따사로운 한품에 안아 훌륭하게 키워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한 혁명령도의 날과 달들, 그 자욱자욱이 전하는 가슴치는 화폭이며 감명깊은 이 시대의 산 현실이다.
청년문제를 중시한다는것은 청년들의 사상과 정신을 중시한다는것이며 선렬들이 지녔던 숭고한 넋을 그대로 계승하도록 한다는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는 우리 청년들모두를 숭고한 혁명정신과 투철한 혁명신념을 지닌 참다운 혁명가, 애국자, 공산주의적인간들로 키워주시는 위대한 스승이시다.
청년문제이자 혁명의 계승문제이며 혁명위업계승에서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사상적혈통, 신념의 피의 계승이라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확고한 신조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새시대의 진군이 시작된 2012년 당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청년들을 혁명의 계승자로 튼튼히 준비시키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을 강화할데 대하여>라는 력사적인 담화를 하신 깊은 뜻이 가슴에 어려온다.
청년동맹이 청년들에 대한 교양사업에 힘을 집중하며 청년들의 특성에 맞게 사상교양사업을 방법론있게 할데 대한 문제에 이르기까지 일일이 가르쳐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특히 그이께서는 청년들을 들끓는 현실속에서, 격동적인 투쟁속에서 사상과 신념의 강자들로 키우시기 위해 크나큰 심혈을 기울이시였다.
백두대지의 사연깊은 대건설전구에서 우리 청년들을 백두산정신으로 무장한 사상과 신념의 강자들로 키워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멸의 령도실록은 조선청년운동사에 금문자로 아로새겨져 빛난다.
백두산, 조선혁명의 시원이 열리고 억센 뿌리가 내린 혁명의 성산을 찾으시여 백두의 칼바람정신으로 혁명의 승리를 이룩하실 억척의 의지를 가다듬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2015년 4월 우리 청년들의 위훈의 자욱이 새겨지고있는 백두대지의 발전소건설장을 몸소 찾으시였다.
멀고 험한 길을 이어 찾아오시여 청년건설자들에게 당창건 일흔돐까지 발전소건설을 완공할데 대한 영예로운 과업을 주시고 그 수행을 위한 방도를 밝혀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우리 청년들이 백두산정신으로 만난을 부시며 당에서 맡겨준 과업을 빛나게 완수하였을 때에는 발전소가 재부인것이 아니라 발전소를 건설하면서 발휘한 청년들의 영웅적투쟁정신이 재부라고 뜨겁게 말씀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이께서 하신 뜻깊은 말씀이 가슴을 울린다.
<당에서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건설과정을 보면서 제일 기쁘게 생각하는것은 발전소언제가 완공되고 백두산지구의 긴장한 전력문제를 해결할수 있게 된것보다 우리 청년들이 발전소건설을 통하여 위대한 장군님의 의도대로 하나의 사상으로 무장되고 더 굳게 단결된것입니다. 이것이 제일 중요한것이며 우리에게 있어서 제일 큰 성과로 됩니다.>
백두대지의 이 거창한 발전소건설과정을 통하여 경애하는 그이께서 바라신 숭고한 의도가 무엇이였는가를 얼마나 뜨겁게 새겨주는 말씀인가.
혁명의 명맥을 이어갈 청년들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것은 바로 사상정신무장이다. 사상이 변이되고 신념이 변색된 청년들은 혁명선렬들이 들었던 혁명의 붉은기를 끝까지 추켜들수 없고 혁명의 길을 곧바로 이어갈수 없다. 바로 그래서 제국주의자들은 혁명의 새세대들의 사상과 정신을 흐리게 하기 위한 사상문화적침투책동에 그처럼 열을 올리는것이다.
하지만 보라. 오늘 이 땅에서는 얼마나 미더운 청년대군이 자라나고있는가.
우리 혁명의 첫 세대들인 항일혁명선렬들이 지녔던 고귀한 넋과 정신을 그대로 체현한 오늘의 빨찌산, 참된 혁명가들로 미더웁게 키워주시려는 위대한 어버이의 높으신 뜻에 받들려 청년들이 백두의 행군길을 힘차게 걸으며 열혈의 혁명가들로 성장하고있다. 성대히 열리는 전승절경축행사들에 전쟁로병들과 함께 새세대 청년들이 참가하여 전승세대의 조국수호정신을 더욱 깊이 새기고있으며 숭고한 애국의 정신으로 조국번영에 참답게 이바지하는 애국청년들로 삶을 빛내이고있다.
세상을 둘러보면 저 하나의 안락과 리기를 위해 몸서리치는 범죄도 서슴없이 저지르고 타락과 방탕의 시궁창에서 시들어가는 청년들이 사회의 골치거리로, 암으로 치부되고있을 때 이 땅에서는 훌륭하고 미더운 청년들이 나라의 자랑, 사회의 꽃으로 아름다운 삶을 빛내이고있으니 이는 정녕 청년들을 참다운 사상정신의 강자들로 키워주는 위대한 우리 당의 품에서만 꽃펴날수 있는 감명깊은 현실인것이다.
친근한 어버이!
오늘 이 땅의 청년들모두가 한목소리로 터치는 이 뜻깊은 부름에는 위대한 사랑과 믿음으로 우리 청년들을 한품에 안으시고 이 세상 제일 긍지높고 행복한 청년들로 키워주시는 자애로운 어버이를 우러러 드리는 다함없는 고마움의 인사, 열화같은 격정의 토로가 어려있다.
사랑과 믿음의 첫자리, 우리는 지금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마음속에 간직된 우리 청년들의 이 긍지높은 모습을 산 화폭으로 보여주는 거창한 시대의 기념비앞에 서있다.
전위거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통채로 우리 청년들에게 맡겨주시고 뜻깊은 이름까지 지어주신 수도의 웅장화려한 새 거리에는 몸소 착공식에 나오시여 첫삽을 뜨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영상을 형상한 대형모자이크벽화가 정중히 모셔져있다.
후세토록 전해갈 새로운 평양번영기의 값높은 증견의 하나인 이 눈부신 새 거리가 과연 어떤 뜨거운 손길에 받들려 이 땅우에 솟아올랐는가를 가슴젖게 새겨주는 력사의 화폭인것이다.
기적과 사변으로 충만된 격동의 이 시대의 앞장에 우리 청년들을 뜨겁게 불러주고 값높이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수도 평양에 옹근 하나의 특색있는 거리를 형성하는 중요한 대상건설을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과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에 통채로 맡겨주시여 우리 청년들이 불같은 애국열의를 다시금 높이 발휘할수 있는 새 활무대, 거창한 청년판을 펼쳐주신 자애로운 어버이.
착공식의 그날에는 몸소 현지에 나오시여 청년건설자들의 가슴을 끓이는 격동적인 연설도 하시고 착공의 우렁찬 발파폭음도 울려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또 어려온다.
<청년들! 동무들!
승리를 향해 앞으로!>
지난해 8월 몸소 평안북도피해복구전구에 파견되는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 진출식에 참석하시여 격동적인 연설로 우리 청년들을 고무해주시고 조국땅 서북변으로 노도쳐나아가는 청년대군을 친히 손저어 바래워주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실로 우리 세대의 청춘들은 물론 이 땅의 후손만대가 영원히 잊을수 없는 숭고한 화폭이였다.
뜻밖의 폭우로 조국땅 서북변에 큰물이 들이닥친 때로부터 사흘낮, 사흘밤.
재난을 당한 인민을 두고 무엇이라 형언하기 힘들 정도로 마음이 무거우시였던 그 시각 우리의 총비서동지께서는 다름아닌 우리 청년들에게, 그 이름도 자랑높은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에 피해복구임무를 맡기시려는 크나큰 믿음을 표시하시였다.
영광의 진출식장에서 청년동맹은 항상 자신께서 믿고 내세우고싶은 사회주의건설의 전위부대라고 하시며 조국의 부름에 열혈의 심장으로 화답해나서고 당과 정부가 중시하는 어렵고 힘든 전선들에 용약 탄원해나서는 청년들의 용기에 넘친 진출과 그에 뒤이어 불굴의 투쟁으로 이룩해내는 승리는 우리 시대의 줄기찬 흐름으로 자리잡았다고 말씀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이 가슴을 울린다.
백두산에서 수도 평양으로! 수도 평양에서 압록강반으로!
정녕 이 하나하나의 뜻깊은 지명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믿음이 받들어올린 주체혁명의 새시대 조선청년들의 위훈의 리정표가 아니랴.
한송이의 꽃을 아름답게 피우자고 하여도 남모르는 정성이 깃드는 법이다. 그럴진대 이 땅의 청년들을 훌륭하게 키워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멸의 령도실록은 그 얼마나 뜨겁고 열렬한 사랑과 헌신의 서사시로 수놓아지는것이던가.
우리 청년들의 성장의 자욱마다에 스민 자애로운 어버이의 사랑과 헌신, 로고와 심혈을 다 전하자면 아마도 열백밤을 새워도 모자랄것이다.
우리 청년들에게 통이 큰 일감을 맡겨주시고 어렵고 힘든 곳에 자식을 세운 친부모의 심정으로 그토록 마음쓰시며 안겨주신 사랑, 더해주신 믿음, 걸음걸음 살펴주신 자애깊은 정은 얼마이던가.
멀고 험한 길을 이어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건설장을 찾아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한없는 격정속에 우러르는 돌격대지휘관들에게 자신께서는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우리 청년들이 영웅적기상을 떨치고있는 곳이라면 비가 와도 눈이 와도 아무리 험한 곳이라도 다 찾아가보겠다고 하신 그 말씀 얼마나 뜨거웠던가.
수도의 새 거리건설장에서 어려움을 이겨내며 성장의 키를 자래우는 청년들에게 <나의 청춘시절>이라는 뜻깊은 제명이 새겨진 일기장도 보내주시고 친어버이의 다심한 사랑이 어린 갖가지 식료품들도 안겨주시며 힘과 용기를 북돋아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참으로 고생속에 드는것이 철이라지만 우리 청년들은 자애로운 원수님의 대해같은 사랑속에 인생의 철이 들며 혁명이 무엇이고 애국이 얼마나 값있고 고귀한것인가를 온넋으로 새기며 미더웁게 성장하고있다.
오늘 온 나라에 차넘치는 청년중시의 훌륭한 기풍을 생각할 때에도 청년들에 대한 사랑이 조선로동당의 당풍으로 되도록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의 손길이 뜨겁게 어려온다.
<청년들을 키우는데 백만자루, 천만자루의 품도 아끼지 말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전당이 청년들을 사랑하고 아끼고 내세워줄데 대하여 간곡히 가르치시며 제정하도록 해주신 세상에 없는 이 구호, 얼마나 숭고한 웅지가 어려있는 구호인가.
예로부터 자식을 키우는데 오만자루의 품이 든다고 하였는데 우리는 청년들을 훌륭히 키우기 위한 사업에 십만자루, 백만자루의 품도 아끼지 말아야 한다고 절절히 말씀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청년들에 대한 우리 총비서동지의 사랑과 믿음은 정녕 시작은 있어도 끝은 없는 무한대의 세계이고 바치고바쳐도 만족함을 모르는 열화같은것이다. 그 위대한 품속에서 인생의 새 출발을 한 청년들이 받아안은 대해같은 사랑에 대한 이야기는 또 얼마나 가슴젖는것인가.
몇해전 8월의 못잊을 이야기가 떠오른다.
그날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으로 가슴울렁이며 들어서는 청년절경축행사참가자들속에는 사회주의건설의 어렵고 힘든 부문에 탄원진출하여 인생의 새 출발을 한 9명의 청년들도 있었다. 청년들을 용감무쌍한 청년투사, 영예로운 사회주의건설자로 내세워준 당의 믿음에 보답할 열의드높이 전국각지의 수많은 청년들이 농촌과 탄광, 광산 등 어렵고 힘든 부문에 련이어 탄원진출하는 속에 9명 청년들의 소행은 그리 요란한것이 아니였다. 더우기 그들은 잘못 살아온 과거때문에 얼마전까지만 하여도 자기 가족들앞에서조차 떳떳이 얼굴을 들지 못하고 살아온 청년들이였다. 하지만 천만중하를 한몸에 안으신 우리 총비서동지께서 바로 그 청년들을 한사람, 한사람 만나주시였다.
병든 자식, 상처입은 자식에게 더 깊은 정을 기울이는 어버이심정으로 남다른 길을 걸어온 청년들의 손을 뜨겁게 잡아주시며 자신께서는 동무들이 떳떳치 못한 지난날과 결별하고 자기들을 품어주고 안아키워준 당과 사회주의제도의 고마움을 진심으로 깨닫고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제일 어렵고 힘든 초소에서 인생의 새 출발을 한것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절절히 말씀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다시 강조하지만 나는 인생의 새 출발을 한 동무들의 결심을 전적으로 지지하며 동무들이 가는 길에 언제나 함께 있을것입니다.>
그날에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자애깊으신 말씀은 비단 9명 청년들의 가슴에만 새겨지지 않았다.
우리 청년들이 가는 앞길에 언제나 함께 계시는 아버지원수님!
이 나라 청년들의 가슴마다에는 이런 뜨거운 긍지가 간직되여있고 이렇듯 크고 소중한 자부와 행복이 넘쳐나고있다.
용감하고 두려움을 모르며 꿈과 리상이 많아 청춘은 행복하다고 한다. 하지만 청춘시절에 대한 이런 일반적인 견해만으로는 조선의 청년들에 대해 다 안다고 말할수 없다.
이 세상 제일로 청년들을 아끼고 사랑하시며 그 삶과 미래를 값높이 빛내여주시는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을 모시여 행복하고 긍지높은 조선의 청춘, 안아키워준 고마운 품을 위해 청춘도 생명도 다 바쳐갈 충성과 보답의 일념으로 그리도 기세차고 진함을 모르는 조선의 청춘이다.
우리는 조선청년!
이는 이 세상 가장 행복하고 긍지높은 청춘의 대명사이다. 천하제일위인을 자애로운 어버이로 높이 모시고 그이의 사랑과 믿음속에 삶을 빛내이는 천하제일강국의 미더운 주인공들의 자부당당한 모습이다.
조선청년의 본때를 떨치자!
위대한 당의 품속에서 성장한 미더운 청년대군의 가슴가슴은 이런 열망과 의지로 고동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대해같은 사랑과 믿음에 충성과 위훈으로 보답하며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조선청년의 힘과 용기, 슬기와 열정을 다시한번 높이 떨쳐갈 억센 기상으로 수백만의 젊은 가슴들이 세차게 높뛴다.
사실에 있어서 이 행성의 가장 위대하고 강위력한 나라는 래일을 떠메고나갈 미더운 청년대군을 가지고있는 나라이며 이런 당, 이런 국가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다.
청년강국!
위대한 내 조국의 이 긍지높은 명함으로 우리는 오늘의 승리와 래일의 영원할 승리를 확신한다.
혁명의 원대한 백년대계를 안고 노도쳐나아가는 조선로동당의 위업은 어제와 오늘만이 아니라 래일도 백전백승할것이다.
이것은 가설이나 예언이 아니라 당의 위업에 무한히 충실한 이 땅의 수백만 청년들의 미더운 모습이 더해주는 확신이고 자부이며 이 세상 오직 하나뿐인 위대한 청년강국의 눈부신 위용이 벅차게 새겨주는 진리인것이다.
박태성 내각총리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와 만경대구역의 농장들을 현지에서 료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총리인 박태성동지가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와 만경대구역의 농장들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총리동지는 5개년계획의 성과적완결을 위한 철강재생산투쟁으로 들끓고있는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의 강철직장, 인발강관직장 등을 돌아보면서 현행 강철생산과 정비보강계획에 반영된 대상들의 공사추진정형을 구체적으로 알아보았다.
과학기술을 확고히 틀어쥐고 생산공정에서 불합리한 요소들에 대한 개건과 보수를 적극 다그쳐 전기로들의 차지당 용해시간을 극력 줄이며 강재의 량과 질을 동시에 제고하기 위한 능력확장공사도 박력있게 밀고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현지에서 진행된 협의회에서는 철강재생산에 필요한 원료, 자재들을 제때에 원만히 보장하며 일군들이 생산장성을 위한 뚜렷한 목표와 과학적인 안목을 가지고 기업관리, 경영관리를 실속있게 진행할데 대한 문제 등이 토의대책되였다.
평양시 만경대구역 만경대남새농장에서 총리동지는 로력과 종자를 절약하면서도 생육기일을 충분히 보장할수 있는 우리 식의 밀모내기를 비롯한 새로운 재배방법과 기술의 도입정형을 료해하고 전국적인 방식상학을 조직하여 성과와 경험을 적극 일반화하는것과 함께 당면한 비배관리에 힘을 넣어 훌륭한 결실을 마련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현시기 당에서 중요하게 내세우는 록색재배 및 양어생산방법을 시험적으로 받아들인 칠골남새농장을 찾아 논판양어에서 나서는 과학기술적요구를 철저히 구현하여 당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 논판양어의 경제적효과성을 실증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나라의 과학기술발전을 위한 길에서
하나의 성과를 놓고서도
2014년 1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국가과학원을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첨단연구기지인 한 제작소에도 거룩한 자욱을 새기신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제작소에서 만든 어느한 기구가 우리가 자체로 개발한 처리소자를 리용한 수자식기구라는 보고를 받으시고 재질이 무엇인가, 원가가 얼마나 드는가, 온도변화에는 어떠한가 등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그러시고나서 일군들을 둘러보시며 이곳 과학자들이 개발한 수자식기구가 합금강으로 만든 기구에 비하여 온도에 의한 변형도 적고 가벼운데 대하여서와 기계공업부문에서 많이 요구할것이라는데 대하여 말씀하시면서 만족을 금치 못하시였다.
계속하시여 그이께서는 자신께서 한개를 가지고가서 일군들에게 보여주겠다고, 얼마나 좋은가고 기쁨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우리 과학자들이 이룩한 성과를 놓고 그리도 기뻐하시며 그들을 내세워주시려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과학자들로 하여금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자체의 힘으로 풀어나갈 의지를 더욱 가다듬게 하여주는 위대한 어버이의 웅심깊은 사랑이고 믿음이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이렇듯 뜨거운 사랑과 믿음이 있기에 오늘 우리 과학자들은 자체의 힘과 기술로 첨단과학기술고지들을 점령하며 조국의 발전을 힘있게 떠밀고있는것이다.
만능의 열쇠
2019년 10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어느한 농장을 찾아주시였다.
그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농장에 첨단농업과학연구기지를 건설해주며 이 농장에서는 매해 자랑할만한 성과들을 내놓아야 한다고 당부를 했는데 이곳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당의 기대에 보답하기 위해 계속 힘찬 투쟁을 벌리고있다고, 그래서 매해 와보면 올 때마다 흥미로운 과학기술적성과를 안고 기다린다고 하시며 다수확품종의 농작물들을 육종한 그들을 높이 평가해주시였다.
이 농장에서 육종한 다수확품종들은 지난 시기의 종자들보다 정보당수확고가 높은것들이였다.
하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날 어느 부문, 어느 단위에 가서나 늘 강조하지만 과학기술을 중시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과학기술은 부닥친 난관을 뚫고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해나갈수 있게 하는 만능의 열쇠라는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과학기술은 만능의 열쇠,
조국의 발전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풀어나가기를 바라시는 그이의 숭고한 의도가 담겨져있는 뜻깊은 말씀이였다.
일군들은 과학기술을 만능의 열쇠로 억세게 틀어쥐고 세계적수준의 우량품종들을 더 많이 육종개발하여 인민생활향상에 적극 기여해나갈 결의를 더욱 굳히였다.
정치용어해설
당의 후비대
당의 후비대는 당대렬을 보충하며 당의 위업을 계승해나갈 청년들의 정치조직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청년들은 우리 당의 후비대, 혁명의 계승자들입니다.>
혁명적당은 자기의 믿음직한 후비대를 가지고있어야 근로대중의 선진분자들로 당대렬을 계속 보충하고 확대해나갈수 있으며 그 질적구성을 끊임없이 개선하여 당의 전투력을 높일수 있다. 대를 이어 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자고 하여도 당이 자기의 믿음직한 후비대를 가지고있어야 한다.
우리 당의 후비대는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이다.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은 청년들을 당의 후비대, 주체혁명위업의 계승자로 키우는 정치조직이며 청년운동의 직접적담당자이다.
우리 당의 강화발전은 청년들을 어떻게 준비시키는가 하는데 크게 달려있다. 이런 의미에서 청년교양문제는 당의 운명과 관련되는 중요한 문제이다. 청년들을 잘 교양하지 못하면 당을 강화할수 없다. 청년동맹조직들이 강하고 그 위력이 높이 발휘될 때에만 당의 사상과 의도대로 청년들을 당의 믿음직한 후비대로 튼튼히 준비시켜나갈수 있다.
청년들을 당의 믿음직한 후비대로 더욱 튼튼히 준비시키자면 청년동맹조직들이 청년들속에서 사상교양사업과 혁명적조직생활을 강화하여 그들을 우리 당에 끝없이 충실한 참된 혁명가로 키워야 한다. 또한 우수한 청년핵심들을 당에 추천함으로써 당대렬을 끊임없이 확대하며 그 질적구성을 개선하는데 이바지하여야 한다.
이와 함께 당조직들이 청년동맹사업을 당사업의 한 부분으로 튼튼히 틀어쥐고나가야 한다.
군중의 목소리에서 일감을 찾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인민을 존중하고 인민들의 운명을 지켜주며 인민들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는것을 철칙으로 삼아야 합니다.>
일군들이 군중속으로, 인민들속으로 깊이 들어가는것은 곧 멸사복무의 첫걸음이라고도 말할수 있다.
그것은 언제나 인민들곁으로 더 가까이 다가갈 때만이 그들의 요구를 제때에 알고 실속있게 해결해나감으로써 참된 복무자의 의무를 다할수 있기때문이다.
자강도연료관리국 초급당위원회의 사업을 통해서도 이에 대해 잘 알수 있다.
언제인가 초급당위원회에서는 강계시안의 주민들속에서 제기된 하나의 뜻밖의 사실을 알게 되였다.
그것은 아이들을 여러명이나 낳아키우고있는 류동의 어느한 주민세대에서 추위가 채 풀리기도 전에 공급된 땔감을 다 소비하여 생활에서 애로를 느끼고있다는것이였다.
사실 이것은 관리국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에 의해 이미 장악되고 해결되였어야 할 사업이였다.
하지만 관리국에서는 이러한 실태를 그곳 주민지구의 동사무소일군들을 통해 알게 되였던것이다.
초급당위원회에서는 제기된 일을 단순히 무책임성의 결과로만 보지 않았다.
중요하게는 관리국안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인민의 복무자로서의 사명감을 비상히 새겨안고 항상 주민들속으로 깊이 들어가 땔감공급정형은 물론 땔감소비에서 제기되는 사소한 문제까지 제때에 알고 해결해나가도록 하기 위한 당사업을 심도있게 진행하지 못한데서 원인을 찾았다.
하여 초급당위원회에서는 초급당집행위원들이 직접 책임지고 그 주민세대에 부족되는 땔감을 해결해주는 사업을 조직하게 하였다.
이에 그치지 않고 초급당위원회에서는 관리국안의 일군들이 시안의 분담된 주민세대들에 나가 땔감이 부족한 세대를 빠짐없이 장악하는것과 함께 식구수에 따라 땔감공급량을 다시 확정하게 하기 위한 분공조직도 구체적으로 진행하도록 하였다.
국장을 비롯한 초급당집행위원들부터가 공급명단에만 의존하여 모든 일을 조직전개해나가던 낡은 사업방식에서 벗어나 직접 현지주민들속에 들어가 그들의 목소리도 들어보는 과정에 이전에는 알지 못했던 편향적인 문제들을 세부적으로 장악할수 있었다.
그러나 그 어떤 특정한 계기를 통해 일군들을 각성시키고 사업의 허점을 찾아 대책하게 하였다고 하여 관리국의 사업이 주민들의 요구를 제때에 알고 해결해나가는데로 방향전환을 하였다고 볼수 없었다.
일군들과 종업원들모두가 주민들속으로 깊이 들어가는것이 습벽으로 굳어지게 될 때라야 그들이 복무자의 의무를 더욱 성실히 수행해나가게 할수 있다고 본 초급당위원회는 긍정자료장악과 그를 통한 총화평가사업에 큰 주의를 돌리였다.
초급당위원회에서는 관리국안의 모든 당초급일군들이 주마다 일군들과 종업원들속에서 발휘된 긍정적소행들을 빠짐없이 장악하여 제출하게 하고 이에 대한 평가사업을 월마다 의의있게 조직진행함으로써 단위안에서 주민들을 위한 좋은 일을 적극 찾아하는 소행들이 경쟁적으로 발휘되도록 하였다.
이것은 관리국의 사업을 또 한번 혁신하는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
하여 점차 일군들과 종업원들속에서는 일손이 부족하고 년로한 가정세대들에 땔감을 직접 날라다 공급하고 전쟁로병과 영예군인, 교원세대는 물론 가정에 환자가 있거나 식구가 많은 세대들의 생활형편을 수시로 알아보며 땔감공급을 따라세우는 사업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진행되게 되였다.
이 과정에 관리국에서는 주민들의 수요에 맞게 앞으로 공급해야 할 땔감량도 다시 확정하고 시, 군구멍탄공장들의 생산능력을 보다 높이기 위한 개건확장사업을 대대적으로 전개해나갈수 있었다.
이 모든 실천활동은 이곳 초급당위원회가 관리국안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늘 주민들속으로 깊이 들어가 그들의 목소리를 귀담아들으며 새로운 일감을 찾아 대책해나가도록 한 사업의 결과이다.
군중속에 깊이 들어가야 그들을 위해 참되게 복무해나갈수 있다.
바로 이것이 이곳 초급당위원회 사업을 놓고 다시금 찾게 되는 결론이다.
당원의 영예는 오직 실천속에
언제나 어렵고 힘든 일의 앞장에서
김책제철련합기업소 용광로1직장 설비공정원 김철룡동무는 주체철생산에서 높은 책임성과 헌신성을 발휘해나가는 성실한 당원이다.
어느날 깊은 밤 출선을 몇시간 앞두고 현장을 돌아보던 그는 어느한 설비가 불비하다는것을 발견하였다. 만약 그 설비가 제대로 동작하지 않으면 출선작업을 시작할수 없고 로의 운영을 중지해야 하였다. 그렇게 되면 생산에 적지 않은 지장을 줄수 있었다.
이때 주저없이 나선 사람이 김철룡동무였다.
사람들의 눈길은 일시에 그에게로 쏠렸다. 만약 그가 제시간에 설비수리를 끝내지 못하거나 수리한 설비가 제대로 동작하지 않으면 돌이킬수 없는 후과가 빚어질수 있었던것이다.
하지만 그는 배심있게 일판을 벌려나갔다. 어떤 일이 있어도 용광로의 정상운영을 보장하고 주체철생산목표를 점령해야 한다는 비상한 자각이 그의 얼굴에 비껴있었다.
긴장한 한초한초가 흘렀다.
풍부한 로운영경험과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있는 그는 설비의 불비한 개소를 정확히 발견한 다음 짧은 시간에 손색없이 수리하였다. 그리하여 출선작업을 성과적으로 진행하고 용광로의 정상운영을 보장할수 있게 하였다.
그가 불의의 정황속에서도 자기의 책임과 역할을 다할수 있은것은 높은 실력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그는 언제나 손에서 책을 놓지 않고 열심히 학습하였으며 설비들의 동작원리와 고장원인들을 파악하기 위해 지칠줄 모르는 열정을 바치였다.
그는 오늘도 경제건설의 1211고지를 지켜선 선봉투사라는 자각을 깊이 새겨안고 모든 설비들의 만가동, 만부하를 보장하기 위한 사업에 피타는 노력을 기울이고있다.
언제나 어렵고 힘든 일의 앞장에서 진격로를 열어나가는 그에 대한 대중의 사랑과 기대는 각별하다.
스스로 맡아안은 당적분공
구성공작기계공장 가공2직장 선반1작업반 김영남동무는 뒤떨어진 사람들을 도와주는것을 당적분공으로 스스로 맡아안고 헌신하는 참된 당원이다.
몇해전 작업반에 리동무가 새로 들어온지 얼마 안되던 때였다.
그로 말하면 다른 직장에서 일하다가 이 단위의 선반공으로 배치되여왔었다.
성격이 급하고 기능도 높지 못한 그를 두고 일부 작업반원들은 우려하였다.
당세포에서 리동무를 도와주고 이끌어주는 문제가 토의될 때 스스로 맡아나선 사람이 바로 김영남동무였다. 당세포비서는 그러지 않아도 많은 일감을 맡아안고 뛰는 그를 념려하여 쉽게 결심을 내리지 못하였다.
하지만 김영남동무는 당세포비서에게 거듭 제기하여 리동무를 맡아안았다.
그는 좀처럼 곁을 주지 않는 리동무의 가정을 자주 찾으며 안착된 생활을 하도록 적극 도와주었다. 생활상애로가 있을세라 친혈육의 정으로 보살펴주는 김영남동무의 진정에 이끌려 리동무는 개준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남보다 먼저 출근하여 기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는 리동무의 곁에는 항상 김영남동무가 있었다. 도면보는 법과 선반작업의 묘리를 하나하나 알기 쉽게 가르쳐주는 김영남동무의 헌신적인 방조속에 리동무는 인차 단독으로 기대를 돌릴수 있게 되였다. 그후에는 그처럼 애용하던 공구들을 안겨주며 리동무가 기대수리정비도 자체로 할수 있게 하였다. 이렇게 되여 리동무는 작업반원들의 사랑과 존경을 받는 혁신자로, 작업반에 없어서는 안될 기능공으로 자라났다.
김영남동무는 오늘도 작업반에 새로 들어온 로동자들을 스스로 맡아안고 그들의 기능을 높여주기 위해 애쓰며 당원의 본분을 다해나가고있다. 이런 성실한 그를 작업반원 누구나 존경하고 따르고있다.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보람찬 투쟁에서 애국청년의 기개를 남김없이 떨치자
청년미풍열성자회의 여러 지역과 단위에서 진행
청년미풍열성자회의가 평양시, 강원도, 함경남도, 남포시, 개성시와 평양건설위원회, 철도성, 8.28청년돌격대관리국 청년동맹위원회들에서 각각 진행되였다.
해당 지역과 단위의 관계부문, 청년동맹일군들, 미풍열성자들, 청년학생들이 회의에 참가하였다.
회의들에서는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혁명강령을 성과적으로 완수하고 당창건 80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를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빛내이기 위한 전인민적창조투쟁이 가속화되고있는 시기에 청년미풍열성자회의가 열린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청년들을 우리 조국에 새힘을 더해주는 사회의 가장 활력있는 부대로 내세워주시고 기적과 위훈의 창조자, 미덕과 미풍의 주인공으로 자라나도록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고계신다고 그들은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어버이의 그 사랑, 그 믿음이 그대로 자양분이 되여 우리 청년들이 사회주의애국청년이라는 부름을 가장 값높이, 가장 영예롭게 빛내여가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절세위인들을 높이 우러러모시고 당의 령도업적을 길이 빛내이기 위한 사업에 자신의 모든것을 바쳐가는 평양의학대학, 함흥농업대학, 중앙난방건설사업소, 남포시양묘장을 비롯한 많은 단위 청년들의 고결한 인생관은 모두가 따라배워야 할 훌륭한 모범으로 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당이 부르는 전구들에서 청춘의 희망을 꽃피워갈 일념밑에 수많은 청년들이 사회주의건설의 어렵고 힘든 부문들에 용약 탄원진출하여 자랑찬 로력적위훈을 세워가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승호리세멘트공장, 김정숙평양방직공장, 김정숙평양제사공장, 해주철도분국 등의 청년들이 용솟는 청춘의 열정으로 증산투쟁, 창조투쟁을 힘있게 벌리며 나라의 부강발전에 적극 이바지하고있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전쟁로병들과 영예군인들의 친혈육, 일생의 길동무가 되여준것을 비롯하여 사랑과 정으로 사회주의화원에 미덕의 향기를 더해주고있는 평양시 룡성구역 은하종합진료소, 평양건재공장, 원산밀가공공장, 개성의학대학 등의 청년동맹일군들과 청년들의 소행은 우리 시대 청년들이 지닌 숭고한 정신세계의 발현으로 된다고 지적하였다.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투쟁에 활력을 더해주고 사회와 집단의 화목을 가꾸어가는 새시대 청년들의 모습은 우리 당의 청년중시사상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뚜렷이 과시하고있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모든 청년들이 사회주의조선의 청년전위된 무한한 자긍심을 안고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공화국의 전면적륭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력사적진군의 맨 앞장에서 귀중한 청춘시절을 빛내여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 계시여 반드시 승리한다는 철석의 신념을 간직하며 전세대들이 지녔던 충성과 애국의 전통을 대를 이어 계승하여 어떤 역경속에서도 당중앙을 결사옹위하는 천겹만겹의 성새, 방패가 되여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사회주의건설의 보람찬 투쟁에서 애국청년의 기개를 떨치자!>라는 구호밑에 맡은 초소와 일터마다에서 사회주의애국운동, 혁명적인 대중운동을 힘있게 벌려 온 나라가 청년들의 집단적, 련대적혁신으로 끓어번지게 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가장 우월한 우리식 사회주의문화를 고수하며 고상한 도덕기풍을 철저히 확립할데 대하여 강조하면서 그들은 누구나 미풍열성자들을 따라배워 위훈창조, 긍정창조, 문명창조의 기수, 미덕과 미풍의 선구자가 되여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모든 청년동맹일군들과 청년들이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당 제9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 맞이하기 위한 투쟁에 청춘의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나감으로써 젊음으로 약동하고 비약하는 존엄높은 강국의 위상을 만방에 떨쳐나가자고 호소하였다.
고임돌이 되자
고임돌,
그것은 크지도 않다. 눈에 별로 띄우지도 않는다. 하지만 결코 작다고 볼수 없다. 없으면 공간이 생기고 흔들리면 떠이고있던 모든것이 기울고 무너지게 된다.
수천척막장에서 자그마한 고임돌 하나는 막중한 짐도 감당해낼수 있다.
억척의 기둥밑에는 든든한 고임돌이 있다. 일단 한번 자리를 정하면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변함없이 한자리에서 큰일을 하는데 바로 고임돌의 진모와 가치가 있다.
조국은 이 땅에 태를 묻은 모든이들의 깨끗한 량심과 성실한 노력, 진함없는 땀과 열정으로 끊임없이 솟구친다.
스스로 대답해보자. 나날이 더욱 비약하는 조국을 받들어 나는 청춘도 한생도 아낌없이 고일수 있는가.
명예나 대가, 향락을 바라고서는 한방울의 땀도 나라를 위해 묻을수 없다.
래일의 번영을 위한 초행길에서 자기 대에는 설사 빛을 보지 못한다고 해도 나의 헌신, 나의 노력이 조국의 전진에 고임돌로 고여진다면 더 바랄것이 없다는 진정을 안고 혼심을 다할 때,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한몸이 그대로 사랑하는 내 나라를 받드는 고임돌로 굳어진다면 그것이 곧 영광이라는 마음가짐을 지닐 때 조국이 기억하고 인민이 아는 생을 살수 있다.
너도나도 크든작든 티없는 량심과 불같은 애국지심을 억척같이 고여 사회주의 내 조국을 더 부강하게, 더 찬란하게 하는데 이바지하자.
사심없이, 변심없이, 드팀없이!
혈연의 정을 안고 걷는 길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전체 인민이 인민군대를 친혈육처럼 사랑하고 성심성의로 원호하는것은 결국 자기 아들딸들을 사랑하고 도와주는것입니다.>
원군사업에 모든것을 다 바쳐오고있는 애국적인 삶의 주인공들을 만나볼 때마다 우리가 강렬하게 느낄수 있는것은 그들 대부분이 인민군대후방가족이라는 사실이다.
조국보위를 위하여 나선 조선인민군 군인들의 가족!
그들은 과연 어떤 자각과 분발심을 안고 원군의 길을 가고있는것인가.
얼마전 우리가 만나본 모란봉구역 월향동 53인민반에 살고있는 오영순동무도 바로 그런 인민군대후방가족들중의 한사람이며 군인들이 반겨 기다리는 <우리 어머니>이다.
몇년전 조국보위초소에 선 딸에게 편지를 쓰던 오영순동무는 생각이 깊었다.
집에선 모두 잘 있노라고, 건강하여 초소를 잘 지키기를 바란다고 쓴 당부의 편지는 한장도 채우지 못한채 끝이 났다.
어머니로서 자식앞에 떳떳하게 해놓은 일은 별로 없이 부탁만을 적어넣자고보니 묵직한것이 마음에 걸려 내려가지 않았던것이다.
이 나라 공민으로서의 본분앞에 충실하지 못하면 어머니의 의무감앞에도 충실할수 없음을 이때처럼 사무치게 절감한적은 없었다.
(나라앞에 큰 공훈은 세우지 못할망정 초소에 선 딸자식을 뒤바라지하는 심정으로 원군길이야 왜 가지 못하겠는가.)
남편인 홍성복동무도 그의 결심을 적극 지지해나섰다.
이렇게 떠난 길이였다.
수년세월 인민군부대들을 찾아 수많은 원호품을 안고 걷고 또 걸은 공민적량심의 길,
오영순동무에게 있어서 원군길은 혈연의 정을 안고 아들딸들을 찾아가는 길이였기에 고생과 힘겨움이 있었다면 그것은 오히려 어머니의 보람과 행복으로 여겨졌다.
딸 홍은화동무에게서 복무의 자랑을 적은 편지가 올 때마다 그는 원군수첩의 갈피를 펼치며 마음속으로 딸에게 편지를 썼다.
(너를 위하는 심정으로 내 이길을 끝까지 가겠다.)
그렇다.
이 나라의 수많은 부모들은 그 누구라 할것없이 귀한 자식들을 성스러운 조국보위초소로 떠나보냈고 자식들의 뒤바라지를 하는 심정으로 원군길을 걷고있다.
원군의 길에 공민적자각과 부모된 심정을 함께 얹으며 오영순동무와 같은 우리 인민이 걷는 보람찬 애국의 자욱은 이 나라 아들딸들의 빛나는 군공으로 이어지고 조국의 위대한 명예속에 아름답게 깃들어 빛나는것이다.
조국해방 80돐에 즈음하여 단마르크단체와 메히꼬인사 성명, 담화 발표
조국해방 80돐에 즈음하여 단마르크단체와 메히꼬인사가 성명, 담화를 발표하였다.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는 10일 성명에서 1945년 8월 15일 조선인민은 일본제국주의의 잔혹한 식민지멍에를 벗어던지고 해방을 맞이하였다, 조선인민은 나라의 해방을 위하여 피어린 투쟁을 벌린 수많은 혁명가들을 잊지 않고 길이 추억하고있다고 밝혔다.
성명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반일의 기치아래 인민들을 묶어세우시여 강도 일제를 때려부시고 조선의 자주독립을 실현하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또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공화국이 사회주의길로 꿋꿋이 나아가며 영광스러운 승리전통을 빛나게 계승하고있는데 대하여 찬양하였다.
메히꼬조선련대성위원회 위원장은 13일 담화에서 어버이수령님의 조국해방업적을 격찬하고 조선인민은 항일무장투쟁을 통하여 일본제국주의를 쳐부시고 자유와 독립을 이룩하였을뿐 아니라 세계의 평화와 안전에 거대한 기여를 하였다, 진보적인류는 조선인민의 투쟁경험을 식민지민족해방투쟁의 본보기로 삼고있다고 언급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정의와 진리, 평화를 수호해나가는 우리 인민의 투쟁에 굳은 지지와 련대성을 보내였다.
자국류학생들에 대한 미국의 차별대우에 불만 표시
중국외교부 대변인이 22일 기자회견에서 자국류학생들이 미국에 입국하면서 매우 차별적인 대우를 받은것과 관련하여 강한 불만을 표시하였다.
그는 최근에 미국은 빈번히 중국류학생들을 <작은 암실>에 데려다놓고 오래동안 조사하고 일부 류학생들은 무려 70여시간동안 심문하였으며 심지어 <국가안전에 해를 줄수 있다.>는 리유로 사증을 취소하고 그들의 입국을 금지하였다고 폭로하였다.
미국의 이러한 처사는 중국공민들의 정당하고 합법적인 권익을 엄중히 침해하는 행위로 된다고 그는 단죄하였다.
매번 사건이 발생하면 중국은 즉시 미국에 엄숙히 항의하고 강한 불만을 표시하였다고 하면서 그는 미국이 중국류학생들과 학자들을 까닭없이 엄격히 조사하고 소란을 피우며 중국으로 송환하는 행위를 중지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로씨야대통령 자주권을 수호할데 대해 언급
로씨야대통령 울라지미르 뿌찐이 22일 한 담화석상에서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할데 대해 언급하였다.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능력은 로씨야에 있어서 매우 중요하며 오늘날 그것이 없이는 국가로서의 존재를 마치게 된다고 하면서 그는 자주권을 보장하고 존립을 담보하며 발전을 이룩하기 위해 로씨야는 시기마다 산생되는 온갖 도전들을 물리쳐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자주권이 없이 조용히 존재하는 나라도 있다고 하면서 그는 사실상 서유럽나라들은 자주권을 상실하였다고 조소하였다.
스웨리예가 국제협약을 준수할것을 요구
로씨야외무성 대변인 마리야 자하로바가 22일 론평을 통하여 스웨리예가 외교관계에 관한 윈협약을 무조건 준수할것을 요구하였다.
그는 스웨리예주재 로씨야무역대표부가 또다시 무인기공격을 받은것과 관련하여 이 나라에 있는 로씨야의 외교적소유대상들에 대한 무인기공격이 체계적인 성격을 띠고있으며 더우기는 그것이 스웨리예당국의 완전한 묵인밑에 일어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스웨리예당국은 외교관계에 관한 윈협약에 부합되게 자기의 의무를 철저히 리행하며 특히 로씨야해외대표부들에 대한 물리적안전과 불가침권을 보장하여야 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나라의 주권을 수호할 립장 표명
메히꼬대통령이 22일 기자회견에서 나라의 주권을 수호할 립장을 표명하였다.
그는 자국의 마약범죄조직소탕작전에 대한 미국의 군사적개입을 다시금 배격하면서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것이며 그와 같은 어떠한 시도도 국민의 단결앞에 좌절될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러면서 메히꼬는 자주적인 독립국가로서 외국정부의 주권침해를 용납하지 않을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왜 <오스프레이>수송기들을 재배비하였는가
지바현에 잠정배비되여있던 일본륙상<자위대>의 <오스프레이>수송기들이 얼마전 규슈의 북서부에 있는 사가현의 한 비행장으로 전부 옮겨졌다. 새로운 기지가 창설되였다.
이를 두고 일본당국은 <섬방위능력을 강화>하고 <억제력 및 대처력을 제고>하는데서 매우 큰 의의를 가진다고 호기를 부리였다. 내외의 경계감을 눅잦히려고 이 수송기가 <재해구조나 구급환자수송에도 이바지>할것이라고 광고하였다.
일본이 왜 뻔질난 사고로 말썽많은 <오스프레이>수송기들을 재배비하였는가. 여기에 음흉한 속심이 있다.
<오스프레이>수송기로 말하면 하늘의 우환거리로 불리우고있다. 개발단계에서부터 안전성이 의문시되여왔는데 배비이후 정말로 각종 사고를 빚어내고있다.
최근년간에만도 세계각지에서 추락사고가 잇달았다.
2022년 6월에는 미국서부 캘리포니아주에서, 2023년 8월에는 오스트랄리아에서 추락하여 승조원들이 죽었다. 훈련도중 불시착륙하다가 크게 파손되고 부분품을 떨어뜨리는 일도 비일비재하다. <자위대>가 보유하고있는 <오스프레이>수송기도 지난해에 사고를 일으켰다.
오끼나와현의 한 학교에서는 미군의 <오스프레이>수송기가 굉음을 울리며 날아올 때마다 학생들이 황급히 교실과 운동장에서 탈출하는 대소동까지 일어났다. 3개월동안에 무려 360여차례, 어떤 날에는 무려 29차례나 대피소동이 벌어졌다.
미군이 주둔하고있는 나라들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오스프레이>수송기에 대한 체질적거부감을 가지고 배척운동을 강하게 벌리고있다.
이번 사가현에로의 배비문제를 둘러싸고 일본에서도 많은 주민들이 <〈오스프레이〉는 오지 말라!>고 웨치면서 항의의사를 표시하였다.
일본의 한 언론은 <오스프레이>수송기는 심각한 사고와 말썽을 국내외에서 계속 일으켜왔다, 이로부터 주민들의 불안은 뿌리깊다, 정부는 주민들의 불안을 경시하지 말라고 주장하였다.
하지만 일본당국은 넓은 지역에 대한 방위와 재해구조 등에 절실히 필요하다고 하면서 끝끝내 사가현에로의 재배비를 강행하였다.
저들이 운용해온 원래의 수송기보다 인원과 물자의 수송량이 훨씬 많고 작전반경이나 항속거리가 동남아시아의 말라까해협까지도 포괄하는 능력이 마음에 들었던것이다. 해외팽창야망에 들뜬 일본에는 결함이 좀 있다 하더라도 이런 수송기가 필요한것이다.
배비지를 사가현으로 정한것도 리유가 있다. 이 지역은 태평양의 주요해상교통로와 잇닿아있다. 게다가 상륙공격전문부대로서 일본판해병대로 불리우는 수륙기동단의 거점이기도 하다.
3년전 수륙기동단의 우두머리가 미해병대와의 공동훈련을 진행한 후 <엄혹한 안전보장환경>을 운운하면서 <임의의 사태에 대처하는 능력과 일미동맹에 의한 억제력을 강화>하는데서 저들부대의 지위를 강조한바 있다.
재침을 노린 각종 전쟁연습때마다 앞장에 나서고있는것이 수륙기동단이다. 지난해에는 미국 등 20여개 나라가 참가한 합동군사연습에까지 끼여들어 화약내를 풍기였다. 이번에 사가현으로 옮겨온 <오스프레이>수송기들은 이 수륙기동단을 수송하는데 복무하게 된다고 한다.
미국은 이 수송기를 유사시 미군의 급파능력을 강화할수 있는 수단으로 간주하고있다. 상전의 본을 따서 일본도 이를 유사시 군수물자 및 병력수송의 주요수단으로 써먹으려 하고있다. 특히 세계 임의의 지역으로 재침의 선견대인 수륙기동단을 신속히 전개하려 하고있다.
그를 위해 <오스프레이>수송기를 동원한 훈련을 일상적으로 벌려놓으면서 적의 배후를 타격하는 기습작전능력을 련마하여왔다. 지난 6월에 감행된 륙상<자위대>의 후지종합화력연습에서도 <오스프레이>수송기들이 수륙기동단을 전개하는데 참여하였다.
<외부위협>을 운운하며 공격능력을 강화하고 그것을 <자위>나 <안전보장>이라는 미사려구로 가리우는것은 일본의 상투적인 수법이다.
재침에 대한 일본반동들의 야망은 보는바와 같이 지독하고 집요하다.
가자시를 파괴하겠다고 폭언
가자지대에 대한 무차별적인 파괴와 살륙전을 즉시 중지할것을 요구하는 국제사회의 한결같은 의사에 배치되게 22일 이스라엘국방상이라는자가 가자시를 파괴해버리겠다는 폭언을 서슴없이 던져 사람들의 경악을 자아냈다.
그는 하마스(팔레스티나이슬람교항쟁운동)가 이스라엘의 요구조건을 수락하지 않는 경우 <지옥의 문>이 곧 열릴것이라고 하면서 가자지대에서 제일 큰 도시가 라파흐와 베이트 하눈처럼 파괴될것이라고 떠들어댔다.
이 도시들은 이스라엘군에 의해 완전한 페허로 되여버렸다고 한다.
이스라엘의 불법무도한 행위 비난
아랍추장국련방 외무성이 22일 성명에서 이스라엘의 불법무도한 행위들을 비난하였다.
성명은 이스라엘당국이 새로 발표한 유태인정착촌건설계획과 가자지대에서 계속 벌리는 군사작전들이 모두 국제법에 대한 란폭한 위반행위로 되며 지역의 평화를 이룩하고 팔레스티나독립국가를 창건하기 위한 모든 노력에 커다란 위협을 조성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계속되는 적대행위들은 재난적인 결과를 초래할것이라고 경고하면서 성명은 이스라엘에 유태인정착촌건설과 군사작전들을 시급히 중지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가자지대의 기아상태에 심각한 우려 표시
최근 유엔의 한 조사기구가 가자지대의 기아상황이 위급한 상태에 있다고 심각한 우려를 표시하였다.
그에 의하면 지금 가자지대에서는 이스라엘의 무차별적인 군사작전으로 기아위기가 가자시로부터 한 유니스, 데이르 알발라흐까지 확대되고있다.
9월말까지 64만명이상이 최악의 단계인 괴멸적기아에, 114만명이 긴급상황에 처하게 될것이라고 한다.
유엔팔레스티나피난민구제사업기구는 가자지대에서의 기아상황은 고의적이고 인위적인것이라고 하면서 이스라엘이 수개월동안 이 지역에로의 식량과 원조물자반입을 차단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