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일반・기획・특집국제베네수엘라, 미침략대응 민간군사조직 동원 국제 베네수엘라, 미침략대응 민간군사조직 동원 2025-08-19 마두로베네수엘라대통령이 18일 미의 침략위협이 증대되고 있는 데 대처해 전국적으로 450만명의 민간인군사조직을 동원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마두로는 도시와 농촌의 민간인군사조직을 더욱 강화할 뿐 아니라 모든 공장들에서도 전투역량을 조직할 것이라면서 나라의 평화와 안전을 담보하기 위한 조치라고 강조했다. 앞서 베네수엘라국방부는 미가 <반마약작전>을 구실로 카리브해에서 벌이려는 침략적인 군사행동을 규탄했다. Previous article[노동신문] 하나의 지향으로Next article전쟁불길을 확산시키는 침략전쟁연습들 관련기사 이란 미·이스라엘에 대해 미사용무기배치 예정 2026-03-19 이란외무장관, 휴전이 아닌 종전을 원한다 2026-03-19 이란, 이스라엘4개도시와 서아시아미군기지 공습 2026-03-19 최신기사 [노동신문] 백두산답사는 우리 인민에게 어떤 힘을 안겨주는가 통일 2026-03-19 이란 미·이스라엘에 대해 미사용무기배치 예정 국제 2026-03-19 이란외무장관, 휴전이 아닌 종전을 원한다 국제 2026-03-19 이란, 이스라엘4개도시와 서아시아미군기지 공습 국제 2026-03-19 사설 제국주의미국의 총알받이가 되기를 거부해야한다 2026-03-16 대미투자는 제국주의난파선에 올라타는 것 2026-03-14 위험한 시기에 벌이는 무모한 침략전쟁연습 2026-03-09 3차세계대전의 본격화를 불러오는 대이란전면전도발 2026-03-01 글 〈왝더독〉 영화와 현실 2026-03-18 발악하는 트럼프, 지상군 투입하나 2026-03-16 불 좋아하다가 그불에 타죽는다 2026-03-12 비호전에서 호전을 넘어 호전광으로 2026-03-10 검색 -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