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트코프미중동특사가 6일 러시아 모스크바에 도착했다.
트럼프미대통령이 우크라이나전휴전과 관련해 대러시아 2차제재까지 거론하며 시한으로 제시한 8일을 2일 남겨둔 시점이다.
로이터통신은 소식통을 인용, 위트코프가 이날 모스크바에 도착했으며 러시아 드미트리예프해외투자·경제협력특사가 맞았다고 전했다.
위트코프의 러시아방문일정 중 가장 관심을 끄는 것은 푸틴러대통령과의 면담여부다. 크렘린궁은 면담가능성을 열어놨으며 이전에도 위트코프는 러시아에서 푸틴을 4차례 만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