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이명박역도,
위기탈출 이미 때가 늦었다’
북 조선중앙통신사는
5일발로 「위기탈출은
이미 때가 늦었다」는 논평을 발표했다. 논평은 ‘이명박역도가
그 무슨 ‘북인권문제’니.
‘종북세력’이니 뭐니 하는 대결적 망발을 그
어느때보다 악랄하게 줴쳐대고 있다’며 ‘죽음의
문턱을 벗어나기 위한 역도의 단발마적 발악’이라고
규정했다.
이어 남북관계 최악과
특대형부정부패사건들 외에도 ‘최근 드러나는 박근혜의
부정부패사건연루설로 하여 역도의 마지막 은신처마저
허물어진 판이 되었다’고 분석했다.
또 ‘‘북인권문제’니,
‘종북세력척결’이니 하는 또 하나의 위기탈출극을
연출함으로써 저들의 실패한 ‘대북정책’,
대결정책을 합리화하고 격노한 여론의 이목을
딴데로 돌리려 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명박역도가
저들이 처한 이 급변사태를 모면하고 위기에서 벗어나기에는
이미 때가 늦었다’고 강조했다.
아래는 그 전문이다.
|
위기탈출은 이미 때가 늦었다
이명박역도가 그 무슨
‘북인권문제’니,
‘종북세력’이니 뭐니 하는 대결적망발을 그
어느 때보다 악랄하게 줴쳐대고있다.
밖으로는 우리 공화국에 대한 ‘인권’소동을
일으키며 적대세력의 앞장에서 미쳐날뛰고 안으로는
‘종북척결’을 떠들며 통일진보세력에 대한
파쑈적정치테로행위를 노골적으로 감행하고있다.
죽음의 문턱을 벗어나기 위한 역도의 단말마적발악임이
명백하다.
남조선각계와 민심이
이미 판결한바와 같이 이명박역도는 집권 전기간
남코리아를 송두리채 미일상전의 희생물로 내맡기고
민생을 도탄속에 빠뜨렸으며 북남관계를 최악의 상태에로
몰아간 것으로 하여 정치적 사형을 선고받았다.
줄줄이 폭로되는
특대형부정부패사건들은 전부 이명박쥐새끼패당과
직결된 것으로 하여 역도의 목에 걸린 올가미를 끝없이
조이고있다.
퇴임후의 잔명부지를
위해 친박계에 역겨운 추파를 던지며 정략결혼까지
해보았지만 최근 드러나는 박근혜의 부정부패사건연루설로
하여 역도의 마지막은신처마저 허물어진 판이 되였다.
산송장인 역도는 남은
집권기간은커녕 이 시각도 어느 찰나에 뭇매를 맞고
뒈질지 몰라 불안과 공포에 떨며 악몽에 시달리고있다.
대내외정책의 총파산으로 늙다리쥐새끼의 마지막숨을
몰아쉬고있는 반역패당은 온 민족의 비발치는 보복의
함성과 눈초리를 모면하지 못해 미칠 지경에 빠져있다.
이로부터 고안해낸
것이 바로 이번 반공화국모략소동이다.
‘북인권문제’니,
‘종북세력척결’이니 하는 또 하나의 위기탈출극을
연출함으로써 저들의 실패한 ‘대북정책’,
대결정책을 합리화하고 격노한 여론의 이목을
딴데로 돌리려 한 것이다.
그러나 이명박역도가 저들이 처한 이 급변사태를
모면하고 위기에서 벗어나기에는 이미 때가 늦었다.
태양이 밝은 세상에서
역적패당이 살아 숨쉴 곳은 그 어디에도 없다.
반민족적, 반통일적악정과
악행만을 일삼아온 이명박패당은 역사의 준엄한 형벌을
절대로 피할 수 없다. 민족의
화해와 단합, 통일을
바라는 전체 조선민족은 지금 죽음의 수렁에서 버드럭거리는
쥐명박역도의 마지막몰골을 보고있다.
6월5일
조선중앙통신
|
송재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