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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단체공동성명] 북침핵전쟁연습 실시하며 핵오염수투기 비호하는 친미친일파쇼호전광 윤석열 타도하자!

핵전쟁을 불러오는 북침핵전쟁연습이 악랄하게 감행되고 있다. 22일 시작한 을지프리덤실드(UFS)합동군사연습의 본연습이 9월1일까지 전개된다. UFS연습은 유엔사회원국도 참여해 다국적전쟁연습으로 실시되며 미우주군도 참여했다. UFS연습은 대규모 북침핵전쟁연습이자 대만전까지 획책하는 동아시아핵전쟁연습이다. 이는 연습이 연합과학화전투훈련, 연합대량살상무기제거훈련, 연합특수전교환훈련 등 총 13개훈련으로 구성돼있고 <작전계획2022>가 대북선제핵타격만이 아니라 대중국침략책동도 명시하고 있다는 것을 통해 알 수 있다. 미국·일본·<한국>의 정상회의에 대해 <3국공조의 축이 북에서 중국으로 이동했다>는 미국발 분석은 바이든미<정부>가 윤석열호전광을 동아시아핵전쟁의 꼭두각시로 내세우기 위해 군사·정치적으로 책동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최악의 핵전쟁위기 와중에 핵오염수테러가 감행되고 있다. 일본 기시다정부가 24일 결국 후쿠시마원전 핵오염수의 해양투기를 시작했다. 24일에만 무려 200t이나 쏟아부었으며 초기 17일간 하루에 460t씩, 내년 3월까지 3만1000t가량을 투기할 계획이다. 윤석열정부측은 <과학을 믿어달라>는 말만 앵무새처럼 되풀이하면서 윤석열은 핵오염수투기에 대해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았다는 극히 기만적인 망언으로 친일매국성과 민중반역성을 노골화했다. 윤석열정부가 우리민족과 전인류앞에 범하고 있는 특급범죄의 배후에 미제침략세력과 일군국주의세력이 있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미국은 일본은 전초기지화하고 <미·일·한3각군사동맹>을 강화하기 위해 일군국주의세력의 야만적 범죄행위를 적극 비호하며 윤석열을 기시다 밑에 편재했고, 윤석열은 미일침략세력의 주구답게 굴고 있다.

윤석열이 파쇼칼날을 휘두르고 있다. UFS연습이 본격화된 21일 국가안전보장회의와 을지국무회의에서 윤석열은 <북한이 핵사용도 불사할 수 있다>며 <위장평화공세와 가짜뉴스유포, 반국가세력들을 활용한 선전·선동으로 극심한 사회혼란과 분열을 야기할 것>이라는 파쇼호전망언을 쏟아냈다. 윤석열에게 <위장평화공세>는 전임정권하에서 체결된 남북공동선언들과 논의된 종전선언의 다른말이고 <반국가세력>은 8.15때 언급한 <민주주의운동가·인권운동가·진보주의행동가>이며 핵오염수반대민심은 <괴담>이다. 일제침략세력을 계승한 일군국주의세력을 <파트너>라 망발하는 윤석열은 통일애국세력·민주화운동세력을 파쇼적으로 탄압하고 우리민중을 정치적으로 억압하며 핵참화를 강요하고 있다.

세계인류가 전대미문의 위기에 처해있다. 미제침략세력은 <한반도>를 배경으로 북침핵전쟁연습을 벌이는 한편, 일본·호주를 동원해 남중국해에서 반중국해상연습을 실시하고 있으며 일본·캐나다를 끌여들여 쿠릴열도인근에서 대러시아해상연습을 전개하고 있다. 미제침략세력은 <아시아판나토>조작을 완료하더니 곧바로 각종 침략전쟁연습들로 전쟁을 확전시키고 있다. 한편 핵오염수가 조류를 따라 전세계로 확대되는 것은 기정사실이다. 침략세력들로 인해 <한반도>는 핵전쟁의 화약고로 전락했고 동아시아민중들은 핵전쟁직전에 처했으며 세계민중들은 핵오염수를 마시게 될 판이다. 반드시 도려내야 할 세계인류의 암적 존재는 이미 드러났다. 우리민중은 반미반윤석열항쟁에 총궐기해 미제침략군대를 철거하고 윤석열을 타도하며 자주와 민주, 평화와 통일의 새세상을 앞당길 것이다.

2023년 8월26일 서울광화문 미대사관앞
민중민주당 반미투본 반일행동 반파쇼민중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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