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무리의 부정부패범죄들이 연일 폭로되고 있다. 윤석열·김건희의 <대장동비리>, <서울·양평간고속도로종점이전> 등 토건비리와 <도이치모터스·삼부토건주가조작>, <대통령실·관저이전> 등 이권탈취, <디올백>, <무관중공연황제관람> 등 금품·향응수수, <채상병건>, <마약수사> 직권남용·외압 등, 부정부패오물들이 쏟아지고 있다. 급기야 22대총선당시 공천개입을 한 사실도 구체적으로 드러나고 있다. 최악의 정치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윤석열은 <전쟁계엄>, 친위쿠데타를 모의하고 있다. 계엄발포관련 군부·정계요직에 자신의 사조직 <충암파>를 꽂아넣은 윤석열은 8월30일 민중민주당과 민주당측, 전대통령가족집에 이어 9월26일 촛불행동측을 압수수색하면서 진보·개혁을 막론하고 반윤석열민심일반에 대한 파쇼탄압을 본격화하고 있다.
윤석열이 전쟁행각으로 <한국>전을 도발하고 있다. 7일 윤석열은 필리핀대통령 마르코스와 정상회담후 <전략적동반자관계수립에관한양해각서>를 교환한뒤 공동기자회견을 통해 반북·반중·반러적대의식을 노골화했다. 9일 싱가포르에 가서는 <체제통일>의 다른 표현인 <자유통일>을 망발하며 반북대결광증을 적나라하게 드러냈다. 10일 라오스에서 열린 <한>·아세안정상회의에서는 <북핵을 용납하지 말아야 역내평화가 보장>된다는 결코 통하지 않을 망언을 내뱉었고 일총리 이시바와의 회담에서 <일본과 <한국>의 긴밀한 공조>를 지껄이며 친일역적본색을 감추지 않았다. 한편 1일 <한국>군은 <핵·재래식무기통합운용상에 미전략사에 관련의견 제시>를 주업무로 하는 전략사령부를 조작함으로써 미제침략군대의 하수인임을 스스로 인정했다.
3차세계대전이 본격화되고 있다. 우크라이나전은 동유럽으로 확전되고 있고 서아시아(중동)전은 폭발하고 있으며 동아시아와 서태평양은 개전이 임박하고 있다. 미국·나토제국주의국가들은 러시아본토타격을 위해 우크라이나에 투입한 자국산무기의 사용제한을 해제하려고 한다. 팔레스타인전 1년만에 팔레스타인인 4만2000여명을 살육한 학살기계 이스라엘은 서아시아의 반제반시오니즘무장세력인 <저항의축>을 완전히 적으로 돌리고 서아시아민중들을 학살하면서 서아시아전을 폭발시키고 있다. 한편 미제침략세력은 일군국주의세력을 돌격대로 하고 <한국>과 필리핀의 친미호전세력들을 각각 <한국>전과 대만전의 대리세력으로 내세우며 동아시아전, 서태평양전을 기어이 일으키기 위해 미쳐날뛰고 있다.
3차세계대전의 첨예한 정세와 윤석열의 <전쟁계엄>은 결코 둘이 아니다. 미제국주의의 파시스트꼭두각시 윤석열은 <한국>전을 일으키기 위해 미제침략세력의 지휘봉 따라 전쟁연습과 전쟁모의를 심화하면서 북을 악랄하게 도발하고 있다. 안으로는 반미자주세력과 평화애호세력에 파쇼폭거를 휘두르면서 후방정리에 광분하고 있다. 미제침략세력은 윤석열을 조종해 <한국>전을 일으키며 서태평양전을 시작하려고 하고, 윤석열은 국지전을 도발하며 <전쟁계엄>으로 막나가려고 한다. 주지하다시피 윤석열파쇼호전광은 미제침략세력의 촉수며 파쇼호전무리의 괴수다. 각성하고 단결한 우리민중은 반윤석열반미항쟁에 총궐기해 윤석열을 타도하고 제국주의침략책동을 분쇄하며 자주와 평화, 민주주의의 새세상을 앞당길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