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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파쇼반제춘천집회성명] 부정부패카르텔이며 파쇼호전광인 윤석열을 하루빨리 끝장내자!

윤석열패거리의 부정부패비리가 끝이 없다. 윤석열·김건희는 그동안 저지른 죄악들이 불거지자 급기야 22대 총선공천과정에서 전국민의힘의원 김영선의 지역구변경과 현대통령공직기강비서관 이원모의 용인갑지역구출마과정에 관여하는 식의 불법개입으로 이른바 <방탄국회>를 조작하려고 망동했다. 한편 <정치브로커>이자 정상배 명태균이 윤석열대통령후보당시 여론을 조작하는 과정에서 거액의 돈이 오간 정황과 김건희에 부역하던 전대통령선임행정관 김대남이 서울의소리기자에게 <한동훈횡령문제>를 제보한 사실도 드러났다. 검찰조사중인 명태균은 자신이 윤석열·김건희의 <약점>을 쥐고 있다며 떠들고, 김대남은 공천을 받거나 공기업한자리라도 차지하려면 김건희에게 잘 보여한다는 식으로 내뱉었다.

윤석열파쇼무리는 격화되는 반윤석열민심을 광적으로 탄압하고 있다. 8월 우리민중이 100일안에 윤석열을 끝장내자며 투쟁에 나서자 윤석열은 <반자유세력>, <반국가세력>, <반대한민국세력>을 지껄이며 파쇼정국강화를 예고하더니 급기야 8월30일 극우파쇼정당을 제외한 가장 왼쪽의 민중민주당과 가장 오른쪽의 민주당측, 전대통령가족집을 동시에 압수수색하며 히틀러식 정당탄압을 본격화했다. 9월26일에는 촛불행동측을 압수수색해 회원명부를 탈취함으로써 투쟁하는 민중 전체에 대한 파쇼적 공안탄압을 개시했다. 일련의 공안사건들은 <전쟁계엄>, 친위쿠데타의 중요한 징후들이다. 이미 윤석열은 방첩사를 조작하고 경호처시행령을 개정한데 이어 계엄발포관련 주요군부·정계에 <충암파>를 포진시켰다.

<한국>전도발이 악랄하게 벌어지고 있다. 9일 싱가포르에 방문한 윤석열은 <자유통일>이 실현되면 북의 주민에게 <자유를 선사하는 축복이 될 것>이라며 대북침략적인 <체제통일>을 망발했다. 윤석열이 반북대결광이자 친미호전광이라는 것은 1일 전략사령부를 조작한 것으로 드러난다. 미국과 <한국>은 6월 미<한>핵협의그룹회의에서 미핵무기와 <한>재래식무기의 통합운용을 확정했고 이 내용을 반영해 7월30일 아이언메이스연습과 8월19일 을지프리덤연습을 전개하며 <핵·재래식통합운용>방침을 실전화했다. <한국>군전략사령부는 미군전략사령부의 지휘통제하에 움직일 것이다. 이는 전략사령부의 주업무가 <핵·재래식무기통합운용상에 미전략사에 관련의견 제시>, <대량응징보복총괄>이라는 것을 통해 단적으로 드러난다.

부정부패카르텔이며 파쇼호전광인 윤석열을 하루빨리 끝장내야 한다. 무능과 무식의 끝판을 달리는 윤석열로 인해 춘천소재 강원대병원 응급실의 성인야간진료가 무기한 중단됐고 강원지역 소방서 9곳의 구급지도의사 방문근무도 중단되는 최악의 사태가 벌어지고 있다. 윤석열무리는 <대장동비리>, <대통령실·관저이전>, <서울·양평간고속도로종점이전> 등의 부정부패로 우리민중의 혈세를 탈취하고 <채상병건>, <마약카르텔>, 합법정당탄압으로 우리사회를 무법천지, <파쇼의 암흑지대>로 전변시키며 동시에 국지전도발로 <전쟁계엄>, 친위쿠데타에 골몰하고 있다. 윤석열로 인해 우리민중의 존엄과 권리가 훼손되고 이땅이 파쇼천지, 아비규환으로 전변되는 것은 시간문제다. 각성하고 단결한 우리민중은 반윤석열반미항쟁에 총궐기해 윤석열무리를 타도하고 제국주의침략책동을 분쇄하며 자주와 평화, 민주주의의 새세상을 앞당길 것이다.

2024년 10월11일 강원도청앞
민중민주당 반미투쟁본부 반파쇼민중행동 반일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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