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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광주군부대서 이등병 실탄 맞아 사망

광주군부대서 이등병 실탄 맞아 사망
16일오전 광주 모육군부대 경계초소에서 이등병이 실탄에 맞아 사망했다.
이등병 이모씨는 자신의 총기에서 발사된 실탄에 맞아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계근무시 공포탄만 장정하게 돼 있으나 이등병의 총에는 실탄이 장전된 것으로 확인됐다.
사고당시 이모씨는 선임병과 함께 경계근무를 서고 있었다.
임진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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