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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파쇼반제대전투쟁성명] 최악의 파쇼부패소굴 윤석열정부 타도하자!

<전쟁계엄>, 친위쿠데타 음모가 기정사실로 드러나고 있다. 최근 윤석열은 전두환군부파쇼권력이후 40년만에 2년연속 실시된 <국군의날>행사에서 <한미동맹의 압도적인 대응>, <북한정권종말>을 망발하며 <한국>전흉심을 드러냈고 같은날 미제침략세력은 전략폭격기 B-1B를 코리아반도에 전개하며 대북침략성을 노골화했다. 계엄발포가능성은 8월초 현국방장관이자 전경호처장 김용현이 수도권3사령관인 방첩사령관·수도방위사령관·특수전사령관을 한남동 대통령경호처장공관으로 불러들인 점과 윤석열이 계엄관련요직에 <충암파>를 포진시킨 것으로 충분히 드러났다. 무엇보다 8월30일 극우파쇼정당을 제외하고 가장 왼쪽과 가장 오른쪽에 있는 민중민주당과 민주당전대통령가족을 압수수색한 것은 <전쟁계엄>, 친위쿠데타의 중요한 징후다.

최악의 경제위기, 민생파탄은 윤석열을 끝장내야 하는 이유를 말해준다. 가계·기업·정부부채를 더한 국가총부채가 작년말 6000조원을 넘으며 GDP(국내총생산)의 2.7배규모를 기록했다. 2024년 3월기준 GDP대비 가계부채비율은 4년째 1위를 차지했다. 국제결제은행(BIS)은 가계부채가 경제성장을 저해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2023년 하루평균 38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안타까운 상황이 이어졌다. 2년만에 증가한 자살률은 9년만에 최고치를 찍었으며 삶만족도는 2020~22년 OECD국가중 최하위권을 차지하며 우리민중의 삶이 얼마나 비참한지를 보여주고 있다. 2022년기준 우리노동자들의 노동시간은 1904시간으로 OECD평균보다 185시간 더 일했지만 성별·기업규모별 임금격차는 여전히 높다.

최악의 경제·민생위기속에서도 윤석열무리는 우리민중의 혈세를 빼돌리며 파쇼권력연장에 광분하고 있다. 윤석열·김건희는 <대장동비리>, <서울·양평간고속도로종점이전>과 같은 토건비리부터 <도이치모터스·삼부토건주가조작>, <대통령실·관저이전비용탈취>와 같은 착복비리, <채상병건>·<마약수사건>에 대한 외압과 공천개입·당무개입까지 갖가지 범죄를 저질러온 범죄무리의 괴수다. 윤석열이 민심을 호도하기 위해 진보·개혁세력을 싸잡아 <반국가세력>으로 모략하면서 <색깔론>과 반북이데올로기로 공안정국을 조장할수록 우리민중의 윤석열을 향한 분노와 타도의지는 갈수록 거세지고 있다. 파쇼탄압과 <전쟁계엄>으로 정치적 위기를 모면하려 할수록 역대최저의 지지율과 압도적 탄핵여론으로 입증된 반윤석열민심은 결코 되돌릴 수 없다.

최악의 부정부패범죄소굴 윤석열파쇼독재를 타도해야 한다. 윤석열은 3차세계대전이 전개중인 현재, 전반적 위기를 <전쟁계엄>으로 모면하겠다며 3차세계대전의 원흉인 미제침략세력의 전쟁꼭두각시노릇에 몰두하고 일군국주의세력에게 굴복하며 기어이 <한국>전을 일으키려고 한다. 실제 전쟁이 터질경우 계룡대육군·해군·공군본부통합기지가 인접한 대전은 그 어느 지역보다 더 위험할 수밖에 없다. 한편 윤석열은 전쟁전 후방정리와 파쇼권력강화를 위해 진보세력에 대한 파쇼탄압과 개혁세력에 대한 정치탄압을 심화하고 민중권리를 억압하며 우리사회를 <파쇼의 암흑지대>로 완전히 전변시키고 있다. 미제침략세력의 촉수며 파쇼호전무리의 괴수 윤석열을 당장 끝장내야 전쟁과 계엄을 막을 수 있다. 우리민중은 반윤석열항쟁에 총궐기해 파쇼호전광, 부정부패범 윤석열을 타도하고 민중민주세상을 앞당길 것이다.

2024년 10월8일 대전역앞
민중민주당 반미투쟁본부 반파쇼민중행동 반일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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