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논평·성명모음 친미주구 윤석열파쇼호전광 타도투쟁에 총궐기하자!

[당·단체공동성명] 친미주구 윤석열파쇼호전광 타도투쟁에 총궐기하자!

북침전쟁연습이 광란적으로 벌어지고 있다. 16일 미공군의 F-22랩터와 <한국>공군 F-35A 스텔스가 동원된 <한미공중전연합훈련>이 실시됐다. 공군은 다음날인 17~24일까지 항공기 60여대를 투입해 대규모 공중종합훈련 소링이글을 벌였다. 이달 7~10일 2024년 군단동시통합훈련이 강원 춘천·화천과 경기 가평일대에서 진행됐고 같은 기간 육·해·공합동전력이 참가한 서북도서방어훈련도 있었다. 4월기준 상반기 각종 북침군사연습은 140여차례에 달한다. 오는 8월엔 북의 핵무기사용을 가정한 도상훈련(TTX)이 을지프리덤실드(UFS)와 연계해 실시될 예정이다. 연속적, 다발적으로 감행되는 북침전쟁연습은 <한국>전위기의 주요인이다.

윤석열이 위기에 처할수록 북침도발책동은 극심해지고 있다. 윤석열은 <국정기조유지>를 고집하고 보수세력들마저 찬성하는 <채상병특검>까지 거부하며 총선결과로 확인된 반윤석열민심을 외면하는 동시에 북침전쟁도발을 극대화하며 검찰파쇼권력연장을 위해 발악하고 있다. 미국중심의 군사동맹체 오커스·쿼드 편입을 공식추진하고 미국주도의 온갖 침략연습에 동참하는 한편 미국산무기로 북침무력증강에 나서는 이유가 다른데 있지 않다. 22일 <한미>는 하반기 <북한인권협의>개최를 결정하며 반북적대의식을 고취했다. 외부에서의 핵공격위협과 내부로부터의 분열공작은 기어이 <한국>전을 일으키겠다는 흉심을 보여준다.

우리민중의 존엄과 생명이 경각에 있다. 파쇼호전광 윤석열은 우리민중을 검찰파쇼탄압의 희생양으로, 대북침략전쟁의 총알받이로 삼고 있다. 노동자·민중은 고물가·저임금에 시달리며 반노동·반민중정책으로 생존의 벼랑끝에 내몰린지 오래다. 올해 1분기 임금체불액은 5000억원을 넘어섰으며 상반기 임금체불액은 1조원을 웃돌것으로 예상된다. 그럼에도 임금체불을 막는 근로기준법은 21대국회해산과 함께 폐기될 조짐이다. 한편 파쇼검찰은 최근에도 전정부시절 국가통계조작의혹에 대한 재판을 신속히 진행하겠다는 것과 달리 <김건희명품백수수>와 <채상병사망외압의혹>건 조사에선 2중적인 행태를 보였다. 무엇보다 동아시아전이 임박했다.

윤석열타도의 단일한 구호를 들고 총궐기해야 할 때다. 3차세계대전의 불길이 동아시아로 번지는 전대미문의 정세다. 미제침략세력은 동유럽에서 우크라이나신나치세력을 앞세운 것처럼 서아시아에서 이스라엘시오니스트를 지원하며 전쟁을 일으킨 주범이다. 전례없던 군사·정치·경제적 위기에 처한 제국주의세력은 <한국>전·대만전 즉, 동아시아전으로 3차세계대전을 본격화하기 위해 윤석열친미파쇼광을 비롯해 일본·대만·필리핀의 친미꼭두각시정권을 내세우고 있다. 바이든·기시다·윤석열이 최악의 지지율을 면치 못하며 민심에게 버림받은 현시기, 전쟁을 출로로 삼고 있는 제국주의·친미주구권력을 민중의 힘으로 단죄해야 한다. 우리민중은 반윤석열반미항쟁에 총궐기해 친미주구, 파쇼호전 윤석열을 타도하고 제국주의침략군대 미군을 철거하며 민중민주의 새세상을 앞당길 것이다.

2024년 5월25일 서울광화문 미대사관앞
민중민주당 반미투쟁본부 반파쇼민중행동 반일행동

관련기사
- Advertisement -
플랫포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