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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태풍으로 핵항모참가 합동해상훈련 연기 … 호국합동상륙훈련도 연기

태풍으로 핵항모참가 합동해상훈련 연기 … 호국합동상륙훈련도 연기


제24호 태풍 다나스가 북상하면서 미핵항모 등이 참가하는 8~10일로 예정됐던 미·일·남합동해상훈련이 연기됐다. 

관계자는 “훈련을 1~2일 연기해서 실시할지 아니면 아예 취소할지를 협의중”이라고 9일 밝혔다.

이어 “훈련에 참가할 9만7000톤급 항공모합 조지워싱턴호도 태풍의 영향을 덜받는 해상으로 이동해 대기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태풍의 영향으로 10일 호국합동상륙훈련도 연기한다고 지난 7일 밝혔다. 

해군과 해병대는 10일 경북포항 독석리해안에서 해군 상륙함·구축함·소해함 등 함정 10여척과 해병대병력3000여명, 상륙돌격장갑차30여대, 항공기20여대가 참가하는 합동상륙훈련을 실시할 계획이었다. 
임진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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