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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세의 파쑈악법조작에 광분하여온 독재광
(평양 4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오늘 남조선에는 미국의 식민지지배와 예속을 합리화하고 동족을 적대시하며 극소수의 특권족속들과 재벌들의 리익만을 위한 법아닌 《법》,쓰레기악법들이 차넘치고있다. 이러한 현실을 초래한 장본인은 청와대에 들어앉은 희세의 마녀 박근혜역적이다. 집권 3년간 갖은 악법들을 조작해내려고 피를 물고 날뛴 역도의 죄악의 행적에는 대결광신자,파쑈독재광의 흉악한 정체가 그대로 비껴있다. 불법으로 권력을 강탈한 박근혜년은 집권 첫시기부터 동족대결을 《국책》으로 정하고 이를 합법화하기 위한 법조작에 광분하였다.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체제를 전면부정하고 동족대결을 격화시켜 북남관계를 완전결딴낼 흉심밑에 만들어낸 《북인권법》은 그 대표적실례이다. 박근혜년은 《대북정책》의 핵심과제는 《북인권문제》니 뭐니 하면서 어떻게 하나 《북인권법》을 조작하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였다. 10년이 넘도록 쓰레기통에 처박혀있던 《북인권법안》을 다시 꺼내들어 괴뢰국회에 대고 빨리 통과시키라고 고아댔으며 남조선에 온갖 인권모략기관들을 내오고 그 누구의 《인권침해자료》를 수집전시해놓는 놀음을 벌리게 하였다. 지어 인간쓰레기들을 국제무대로 끌고다니다 못해 년이 직접 나서서 우리의 존엄과 체제를 악랄하게 헐뜯으며 국제적인 《북인권》공조를 구걸하는 추태를 부렸다. 이러한 모략소동끝에 역도는 남조선사회에 반공화국적대의식을 극구 고취하고 저들패당의 대결정책을 합법화하는 《북인권법》을 조작하였다. 인류력사에 국가의 출현과 함께 법이 발생하여 오늘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법들이 생겨났지만 괴뢰역적패당이 만들어낸 《북인권법》과 같이 동족간에 반목과 질시,대결과 전쟁을 추구하는 그런 악법은 일찌기 없었다. 이러한 날강도적인 악법을 내놓은 역도의 죄악은 천추에 용납 못할 반민족적범죄이다. 박근혜패당은 우리 공화국을 가장 위험한 《테로위협국》으로 몰아대며 《테로방지법》이라는 또 하나의 악법을 조작하였다. 《테로》에 대처한다는 미명하에 임의의 대상에 대해 정보를 수집하고 감시,탄압함으로써 파쑈독재통치에 항거하고 자주,민주,통일을 지향하는 진보세력들을 《테로혐의자》로 몰아 가차없이 처형할수 있게 만들었다. 역도가 새로 제정하려는 《싸이버테로방지법》 역시 괴뢰정보원에 무제한한 권력을 주어 인터네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것을 감시통제하고 그 실행을 거부하는 경우 형사처벌까지 가할수 있게 하는것으로서 남조선에서 민주,민권을 깡그리 말살하여 《유신》독재시기를 재현시키기 위한 기도의 발로이다. 박근혜역도는 독재권력유지강화를 위한 수많은 악법들을 새로 내오거나 개정하였다.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방송법》,《정보원법》,《통신비밀보호법》 등 각종 악법들이 더욱 파쑈적으로 개악되였다. 미국대사징벌사건을 구실로 자주,민주,통일을 위해 의로운 활동을 벌리는 진보적단체들,저들패당에 반기를 드는 모든 세력들을 《리적단체》,《불법단체》라는 감투를 씌워 거세말살하기 위한 《복면착용금지법》,《범죄단체해산법》을 새로 제정하려고 발광하였다. 《반국가단체》,《범죄단체》로 판결받은 단체들을 해산할수 있는 《법》이 없기때문에 이 단체들의 활동을 막을수 없다고 하면서 《범죄단체해산법》을 조작해내려고 피눈이 되여 날뛰였다. 파쑈적인 《보안법》으로도 부족하여 별의별 새로운 악법들을 꾸며내여 각계 진보민주세력을 완전히 초토화해버리려는 괴뢰패당의 망동은 남조선인민들의 커다란 항의와 규탄을 불러일으키고있다. 독재통치를 뒤받침하고 버팀목이 되여주는 특권족속들과 부자들의 돈주머니를 채워주는 악법조작에 돌아친 사실은 역도의 정체를 만천하에 폭로하고있다. 역도는 《소득세법》을 개정하여 특권족속들과 부자들의 세금은 줄여주고 절대다수 인민들에게는 더욱 무거운 세금부담을 들씌웠다. 경제를 살린다는 미명하에 《경제활성화법안》,《로동개혁5대법안》,《공무원년금개혁안》 등을 들고나오며 이를 제정하려고 발악하고있다. 《로동개혁5대법안》만 놓고보아도 재벌들을 살찌우기 위해 근로인민들을 가차없이 희생시키는 살인악법이다. 《공무원년금개혁안》도 공무원들과 그 가족들을 포함한 수백만명의 생존을 위협하는 악법이다. 더 쉬운 해고,더 낮은 임금,더 많은 비정규직을 골자로 하는 로동시장구조개악안을 조작한것을 비롯하여 반역적,반인민적악법들을 새로 제정하고 개정하기 위한 박근혜역도의 발악책동이 극도에 달하고있다. 오늘의 남조선현실은 박정희군사깡패가 땅크와 장갑차를 내몰아 《국회》를 해산시키고 《유신헌법》을 날조하여 군부독재체제수립을 합법화하고 유지강화를 위한 파쑈악법들을 무더기로 공포하던 암흑의 시기를 련상시키고있다. 남조선인민들은 《국회》를 깔고 앉아 온갖 전횡과 독단을 일삼으며 악법들을 조작하고 그에 의지하여 《유신》독재통치를 강행하려는 박근혜역도의 추악한 정체를 낱낱이 폭로단죄하며 투쟁의 거리에 떨쳐나서고있다. 《유신》독재자의 후예,희세의 악녀가 력사의 심판대에 오를 날은 멀지 않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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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호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