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일반・기획・특집민생・사회 진보당 당사앞에서 50대 남성 분신시도 민생・사회 [속보] 진보당 당사앞에서 50대 남성 분신시도 2012-05-14 진보당 당사앞에서 50대 남성 분신시도 14일 오후 6시10분쯤 서울 대방동 통합진보당사 앞에서 50대 남성이 분신을 시도했다. 이 남성은 “중앙위 전자투표 결정 무효”라고 외치며 자신의 몸에 기름을 붓고 불을 붙였고, 이를 발견한 건물관리인들이 소화기로 불을 끈 뒤 구급차에 실어 한강성심병원으로 옮겼다. 이 남성은 진보당 중앙위 때 단상에 올라가 조준호공동대표를 폭행한 통합진보당 경기도당 수원지역위 소속 박영재당원으로 알려졌다. 이수진기자 Previous article[정치] 19대국회 개원즉시 ‘피’ 튀기는 전투 개시Next article[정치] 언론들, 진보당 구당권파에 맹렬비판 관련기사 〈미국·이스라엘의 이란침략사태에 관한 각계공동시국선언〉 발표기자회견 개최 2026-03-18 〈국가보안법구속자석방과 수사·기소중단 국가보안법 철폐〉 석권호석방대책위·이정훈석방대책위 청와대앞 기자회견 2026-03-17 민중민주당반미반전특위, 〈미국의 호르무즈해협 파병요구규탄 및 파병반대〉 긴급기자회견 참가 2026-03-16 최신기사 이란 미·이스라엘에 대해 미사용무기배치 예정 국제 2026-03-19 이란외무장관, 휴전이 아닌 종전을 원한다 국제 2026-03-19 이란, 이스라엘4개도시와 서아시아미군기지 공습 최신기사 2026-03-19 이란, 이스라엘에 의한 고위직 사망 확인 국제 2026-03-19 사설 제국주의미국의 총알받이가 되기를 거부해야한다 2026-03-16 대미투자는 제국주의난파선에 올라타는 것 2026-03-14 위험한 시기에 벌이는 무모한 침략전쟁연습 2026-03-09 3차세계대전의 본격화를 불러오는 대이란전면전도발 2026-03-01 글 〈왝더독〉 영화와 현실 2026-03-18 발악하는 트럼프, 지상군 투입하나 2026-03-16 불 좋아하다가 그불에 타죽는다 2026-03-12 비호전에서 호전을 넘어 호전광으로 2026-03-10 검색 -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