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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와 러시아, 전략적이해가 일치

푸틴은 마두로를 제일먼저 만났다. 지난 5월 전승절때 푸틴이 가장 먼저 만난 외국수반은 마두로였다. 이는 러시아의 전략적이익에서 베네수엘라가 중요하다는 방증이다. 그뒤로 7개월이 지나 제국주의미국이 반제베네수엘라를...

트럼프의 노림수, 전화통화에 있다

트럼프와 마두로가 전화통화를 했다. 희한한 일이다. 마두로를 <마약왕>이라 부르면서 통화를 하다니. 미대통령이 마약왕과 통화한적이 있던가. 미대통령이 전화하는 외국인은 주로 수반이다. 이것만 봐도 트럼프는 마두로를...

트럼프, 〈평화의공든탑〉을 무너뜨리는가

트럼프는 제국주의자다. 반제국주의자나 비제국주의가 아니다. 정확히 제국주의자다. 그것도 제국주의의 수괴국의 대통령이다. 그차원에서 자기임무에 충실하다. 그렇게 안하면 버틸수 있는 자리가 아니다. MAGA니 뭐니 해도 대통령은...

경제발전과 민생향상, 민중정권만 된다

결국 생산이다. 자본주의는 소비가 미덕이라는데, 완전 헛소리다. 돈이 있어야 쓰는데, 하늘에서 떨어지는가. 다 자본의 사기질이다. 자본은 생산을 키우다가 크게 얻어 맞곤 한다. 안팔리면 그끝은...

〈김부장이야기〉와 〈태풍상사〉

왜 <김부장이야기>, <태풍상사>인가.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1997외환위기때 거덜난 기업 이야기가 내 가슴에 확 와닿는것이다. 자본주의사회에서 모두 겪는 문제기도 하지만, 식민지반자본주의, 예속성과 기형성에서...

도처에서 들리는 시한폭탄의 초침소리

세상이 난리다. 프랑스는 거리가 불타고 미국은 이미 정권이 바뀐것이다. 네팔과 마다가스카르의 정권이 붕괴된것도 같은 이유다. 경제가 위기고 민생이 파탄이다. 핵심은 국가부채다. 이문제에서는 선진국과 개발도상국,...

〈20×10〉을 생각한다

<20×10>, 생각이 많다. 지방공장20개씩 10년. 과연 지방공장 1개 짓는데 얼마나 들까. 조선은 군대·현지인민을 동원할수 있다. 군대는 뭘하든 유지돼야하는것이고 현지인민은 자신들의 공장이니, 그노동력을 <인건비>로 타산할일이...

희망은 1도 없다

경제가 좋았던적이 있었나. 늘 안좋았다. 절대적으로 안좋았고 상대적으로도 안좋았으니 말이다. <춘하추동>사이클도 갈수록 좋은 시절이 희미하다. 이른바<3저호황>도 1997외환위기로 툭 털어먹고, 2008금융위기에 한번 더 털어먹으며, 경제는...

보안법철폐, 최소한의 필요조건

<형제의나라> 튀르키예도 공산당이 합법이다. 어떤 당은 무장투쟁까지 벌이고있는데 합법이다. 분단된 대만은 노동당이 중국공산당과 연락하고 왕래하며 활동한다. 역시 합법이다. 튀르키예정부가 파쇼적이라는것은 비밀이 아니다. 대만도 중국과의...

입장을 바꿀 이유가 없다

12월은 한해를 마감하고 새해를 준비하는 달이다. 모든것이 계획돼야하는 조선에서는 특히 그렇다. 더욱이 곧 9차당대회가 열린다. 향후 5년간의 전략적방침이 결정될 자리니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는것은 당연하다....

언제나 문제는 시간

그시간은 누가 정하는가. 우리가 아니면 상대일것이다. 여기서 상대는 미국과 <한국>이다. 둘다 적이다. 조선에 미국은 <철천지원쑤>고 <한국>은 <제1의주적>이다. <한국>민중이 적이겠는가, 미제의 주구가 돼 동족에 총을...

하는가, 안하는가, 못하는가

트럼프가 전쟁을 한다? 가령 베네수엘라를 상대로 말이다. 본인은 하겠다고 한다. 회의도 열고 지시도 주고 훈련도 벌인다. 이게 다 단계적으로 끌어올리는것이라 언론이 들썩인다. 이런 행동을...

12.3내란 1주년, 밝혀지는 진실

어느새 1년이다. 돌아보면, 무엇보다 미국이 알고있었다는것이 확인된다. 그정도가 아니고 조종했던것이지만 말이다. 가령 미대사관이 김어준에 정보를 찔러주고, 셔먼이 MBC뉴스하이킥과 인터뷰한 내용을 보라. HID는 안된다는 수위조절....

이재명정권에 출로는 없다

이재명정권에 출로는 없다. 3500억달러, 매국협상으로 사실상 끝났다. 핵추진잠수함으로 설레발을 떨어봐야, 가능하지도 않고 본질적인 관계도 없다. 트럼프는 필리조선소에서 만들겠다는것이고 설사 <한국>요구대로 한대도 수년이상 걸리고 대가도...

〈채찍과당근〉, 프로파간다, 선거

트럼프의 속내는 선거다. 부르주아정치판에서 선거는 언제나 으뜸이다. 이이상가는것이 없다. 집권세력은 권력을 재창출해야한다. 그렇지못하면 바로 레임덕이다. 미국은 중간선거가 있다. 이때 집권세력이 대부분 진다. 내년 11월이다....

말그대로 〈제2의카리브해위기〉

트럼프, 베네수엘라전을 벌일까. 세상에는 말로 하는 전쟁이 많다. 3차세계대전의 정세에서 실제전쟁의 빈도수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것은 사실이다. 우크라이나전, 서아시아전은 그 대표적인 전장이다. 그리고 U자형을 그리며 동아시아로...

〈외교관〉 외교란 무엇인가

미국대통령이 영국항공모함을 공격하라 지시했다? 부통령이 했고 후에 대통령이 됐다. 그리고 전직대통령이 그랬다고 거짓말을 한다. 미국행정부, 백악관의 정치란 이런것이다. 단순히 사기와 협잡을 넘어, 동맹국을 상대로...

다카이치의 계산된 망언, 〈유사시〉

일본의 도발은 의도된것이다. 11.7 일본총리 다카이치의 대만유사시는 <일본의존립위기사태>라고 공식발언한것은 처음이다. 당연히 중국의 극단적반발을 불러 동북아정세를 급격히 긴장시키고있다. 이대로 전쟁이 터져도 하등 이상할것이 없는 상태가...

미제국주의는 〈한국〉과 베네수엘라의 공동의 적

제국주의는 전쟁의 원흉이다. 그제국주의가 3차세계대전을 일으키고있다. 이미 시작된 3차세계대전의 폭풍이 동유럽에서 서아시아(중동)를 거쳐 동아시아, 서태평양으로 불고있다. 2022.2 우크라이나전, 2023.10 서아시아전을 딛고 마침내 2024.10~12 동아시아전을...

단숨에 2008금융위기수준으로 떨어진 원화가치

제국주의란 이런것이다. 이들은 식민지<한국>을 상대로 1997외환위기에 이은 2008금융위기, 연속 골로 보냈다. <한국>경제를 박살내고 우리민중을 거의 죽여놨다. 그때 원달러환율이 2008 1500원, 1997 2000원이었다. 그리고 또다시...

미제는 〈한국〉에 날강도, 베네수엘라에 침략자

미제국주의는 날강도, 침략자다. 미제국주의는 <한국>에 날강도고 베네수엘라에 침략자다. <한국>에 3500억달러+6000억달러를 강탈하는 날강도 제국주의미국은 베네수엘라를 <마약왕국>으로 매도하며 핵항모까지 동원해 침략하려고 한다. 침략과 약탈은 제국주의의 변할수...

매국이재명, 항쟁이 답

이재명은 매국의 길을 택했다. 아직도 가려다 멈출수 있다고 볼수 있을까. 팩트시트만 공개된것이고 본인들도 <을사년이구나>고 할정도니, 이후 격노한 민심과 환율위기를 보고 제정신을 차릴, 최종사인을 안할...

매국의 길과 군사의 길

<한국>은 매국의 길로 가려한다. 아직 간것은 아니지만 거의 갔다고 봐야한다. 진심으로, 가지않기를 바란다. 매국의 길은 죽음의 길이다. 집권자의 정치생명은 이것으로 영원히 죽는다. 이재명은 정말...

이재명의 사인을 압박하는 미국과 국민의힘

팩트시트로 떠들썩하다. 11.7 대통령실은 미<한>간관세·안보협상결과를 담은 <조인트팩트시트>발표시점에 대해 <정상회담에서새로운얘기들이나와이를반영할필요성이생겼다>·<일부조정이필요해얘기가진행되는상황>이라고 했다. 핵추진잠수함과 관련해서 <한국>은 연료만 달라고하고있고 미국은 필리조선소에서 지어야한다고하고있다. 주지하다시피, 그곳은 관련인프라가 없어 불가능하다. 투자금만...

사인하면 죽는다, 탄핵이다

아직 사인 안했다. 조선이 군사의 길을 택한것은 명확하지만, <한국>이 매국의 길을 택한것은 명확하지않다. 이재명정부는 매국의 길로 가려하는것이지 간것은 아니다. 이 미묘한 차이때문에 트럼프가 엊그제...

조선의 일관된 뜻은 평정

조선의 뜻은 분명하다. 10.10 당창건80돌경축시기에 김정은최고리더는 당창건사적관·5월1일경기장·열병식에서 3번이나 연설했다. 각각 당·민·군에게 보내는 메시지다. 이렇듯 최고리더의 구상은 언제나 명료하다. 10월초 전승절열병식, 10월말 외무상방러, 11월초 11군단지휘부방문의...

항쟁의 길과 평정의 길

결국 항쟁이 답이다. 내란에도 매국에도 답은 항쟁이다. 내란하면 탄핵시키고 수감시키고 사형시켜야한다. 파쇼광에는 다른 답이 없다. 우리민중은 항쟁에 떨쳐나서 실제로 그렇게 만들었다. <위대한>은 이럴때 쓰는...

항쟁이 답이다

조선의 답은 군사다. 조선은 외교의 길이 아니라 군사의 길을 택했다. 트럼프가 <조선핵보유국>과 <원산행>까지 모두 동의했는지는 정확히 알수 없으나, 조선은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다. 아니 최선희외무상의 러시아·벨라루스행으로...

사인은 희대의 매국노짓, 머저리짓

트럼프에게는 선거밖에 없다. 선거로 권력을 유지해야 반딥스든 뭐든 한다. 내년11월 중간선거는 집권여당의 무덤이다. 스스로도 말했듯이 90%이상이 진다. 유가·물가·주가가 관건인데, 주가는 금리인하를 마음대로 할수 없고,...

이재명, 사인하면 죽는다

사인하면 죽는다. 이재명, 스스로 말했듯이 사인하면 탄핵이다. 이익이 없는데 왜 사인을 하는가. 없는정도가 아니라 천문학적인 손해다. 단군이래 최대의 손실이다. 단군이래 최대규모의 퍼주기다. 나라를 넘겼으니,...

지금은 외교의 시간이 아니라 군사의 시간

조선의 입장은 분명하다. 미국이 아니라 러시아다. 트럼프가 그토록 방조하고싶어했지만 조선의 반응은 싸늘했다. 최선희외무상이 딱 이때 러시아와 벨라루스를 순방했다. 언론은 김정은최고리더의 러시아·벨라루스방문을 논의하기 위해서라고 보도하고있다....

천하의 머저리들때문에 혁명이 빨라졌다

덧셈뺄셈도 못하면 뭐라 부르는가. 지적장애인을 비하하는것으로 비쳐질까 우려스러운데, 보통 저능아라 한다. 또는 속되게 머저리라고 부른다. 갈비뼈가 부러지는 소년공시절을 이겨내며 열심히 공부해 장학금받고 중앙대에 입학한...

매국노의 길을 택한 이재명

매국협상이다. 이정도 규모가 없었으니 전대미문의, 희대의 매국협상이다. 타결이나 합의니 그러는데 일방적인 노예계약에 이런 말은 어불성설이다. 앞으로 내내 예속의 코뚜레가 꿰여 미제의 노예로 비참하게 살아가야한다....

〈돌풍〉 역풍

판타지, 맞다. 한번도 없었고 한번도 없을것이다. 미국이 빠져서 그렇다. 미국이란 변수를 반영하지않은 한계가 뚜렷하다. 아직도 이땅에 미국은 성역이다. 이틀을 깨고나오는것은 사생결단의 의지가 필요하다. 그런...

올가을정세의 초점, 트럼프

10월한가운데를 통과중이나, 하나, APEC회의를 앞두고 경제전쟁이 심화되고있다. 미국은 연일 <한국>을 압박하며 APEC회의전에 경제협상을 타결해야한다고 으르렁대고있다. 트럼프는 <<공정하게>라는것은미국으로수천억또는심지어조단위달러가들어오는것>이라며 마치 <한국>이 불공한듯, 적반하장으로 나오고있다. <한국>의 굴욕외교와...

트럼프말대로 하면 죽는다

트럼프는 말한다. <우리가바라는건공정하게대우받는것입니다.<공정하게>라는것은미국으로수천억또는심지어조단위달러가들어오는것입니다.> 이것이 트럼프식 공정, 그 알량한 <거래의기술>이다. APEC회의를 앞두고 <한>미경제협상이 막바지에 달했다는 보도가 잇따르고있는 와중에, 예의 그 억지와 힘의 논리가 가득한 미치광이식...

일시적 휴전, 곧 깨질 〈합의〉

팔레스타인문제는 이렇게 해결되지않는다. 가자지구에 일시적인 <평화>가 찾아왔다. 이스라엘의 공격은 멈췄고 하마스와 이스라엘은 서로 인질·수감자들을 석방했다. 이렇게 해서 2년여의 팔레스타인전이 끝나는가. 그렇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백악관은...

결기 넘치는, 완벽한 열병식

열병식이 당일 22시면 늦은것이다. 전날부터 비가 오니 아마 야외행사의 시간에 민감할수밖에 없다. 공화국기를 올리는데 비가 참 많이 왔다. 가장 경건한 순간이니 행사장의 많은 사람들이...

전쟁을 부르는 〈노벨평화상〉

<노벨전쟁상>인가. 베트남전쟁을 비롯한 수많은 전쟁의 키신저. 리비아전쟁을 비롯한 수많은 전쟁의 오바마. 이둘은 그저 대표적인 인물일뿐이다. 베트남의 레득토가 <노벨평화상>공동수상을 거부한 이유가 다른데 있지않다. 오죽하면 오바마가...

필승불패 당군의 무시무시한 열병식

<어마무시한> 조선의 열병식. 조선열병식을 끝으로 2025 3대열병식이 마무리됐다. 5.9 러시아열병식은 <역시>였고 9.3 중국열병식은 <대단>했으며 10.10 조선열병식은 <무시무시>했다. 비를 맞으며 진행돼 그결기가 더욱 증폭됐다. 중국·러시아의...

노벨평화상은 이런것

2000, 노벨평화상을 김대중이 받았다. 6.15공동선언이 주효했다. 문제는 이선언이 대통령 김대중의 작품이 아니라는것이다. 김정일국방위원장의 제안이었다. 김대중은 <낮은단계연방제>라는 개념자체도 몰랐다. 이<낮은단계연방제>와 연합제의 공통성을 살려 조국통일을 이룩하자는...

미국과 일본이 짜고치는 고스톱

<관세전쟁> 다음 <환율전쟁>, 맞다. 지금 <한국>이 미국에 당하고있는것이 그것이다. 미국이 아무리 종이호랑이고 조락하고있다 하더라도 아직은 제국주의패권국이다. 전세계를 지배하는 노하우를 결코 만만히 봐선 안된다. 트럼프의...

전술이 아니면 끝이다

전술이어야한다. 주미대사의 첫마디처럼, 이재명정부가 계속 주장하고있는데, 무제한통화스와프는 옳지도 않고 되지도 않는다. 통화주권을 잃는것이고 완전히 예속되는것이다. 1997IMF위기에 이어 2008세계금융위기에 이은 3번째양털깎기를 당하는것이다. 아니, 그이상이다. 이번에는...

역풍이 분다

역풍(逆風)이 분다. 하나, 역사의 바람, 역풍(歷風)이다. 세상의 흐름을 정방향으로 바꾸는 순풍(順風)이다. 제국주의진영내 제국주의호전세력이 일으킨 3차세계대전의 폭풍이 동유럽에서 서아시아(중동)를 거쳐 동아시아·서태평양으로 불고있다. 제국주의진영내에 비호전세력이 이세계대전드라이브에...

제국주의진영의 위기는 반제진영의 호기

위기다. 현제국주의의 정치·경제위기는 프랑스를 보면 잘알수 있다. 마크홍의 부자감세·서민증세의 후과는 단순히 지지율15%에 그치지않는다. 내각총리의 연이은 사퇴로도 해결되지않는다. 심지어 1789혁명이 연상되는 상황이다. 문제는 재정위기는 미국이...

불평등협상, 거부가 답이다

무제한통화스와프, 답이 아니다, 될수 없다. 전술적으로 이런 지렛대를 쓸수는 있어도 진짜 이렇게 문제가 해결될수 있다는것만큼 어리석은 판단은 없다. 이미 우리가 경험하고 세계가 알아버렸듯이, 트럼프정부의...

위기의 심화로 시작된 10월

10월이다. 하나, B1비자·ESTA에 대해 <한>미가 합의했다. 조지아사태가 반복되지않는 선에서 타협된것이다. 물론 근본적해결은 아니고, 조지아공장이 빨리 완공되지못하면 미국의 제조업복구와 일자리창출에 지장을 주고, 내년11월중간선거를 앞두고 곤란하니...

무제한통화스와프는 예속의 코뚜레

일본과 <한국>은 다르다. 일본은 제국주의국가고 <한국>은 식민지다. 식민지국가가 아니라 그냥 식민지다. 군사·정치·경제·문화의 모든면에서 철저한 미제의 식민지다. 그래서 일본이 미국과 무제한통화스와프를 하고, <한국>은 안된다고하는것이 결코...

무제한통화스와프는 죽는길이다

무제한통화스와프, 죽는길이다. 이재명정부는 이게 되면 되고 안되면 안된다로 가고있다. 대통령이 미재무장관을 만나서도 이점을 강조했고, 방미한 산업통상자원부장관도 이위주로 협상했다. 이런 말이 자꾸 나오는것이 우연인가. 미국에게...

트럼프 따르면 죽는다

죽을것 같으니 빽 소리를 지른다. 트럼프는 이재명에게 <퍼지(purge)>라고 던졌다. 광주학살급 만행이 벌어지고있다는것인데, 말이 되는가. <노상원수첩>대로 학살하려는 내란무리를 법대로 징벌하고있는 다른나라 대통령에게 할말인가. 지르고 어르며...

트럼프는 난파선의 선장

트럼프는 가라앉고있다. 마크홍이 유엔연설한후 트럼프차량에 길이 막혀 뉴욕시가를 걸어갔다. 시위대의 분노가 불타고있는 프랑스, 그 15%지지율짜리 대통령의 레임덕이 겹쳐보인다. 프랑스와 달리 미국은 이미 그런 바이든이...

올가을 4가지초점

올가을정세에 4가지초점이 있다. 하나, 무제한통화스와프다. <한국>이 유럽·일본과 분명 다르지만 비슷하게 요구하는만큼 논리적으로는 가능하다. 실제 아르헨티나에도 200억달러통화스와프를 제공한다. 이재명이 뉴욕에서 베센트와 만나 이조건을 언급했는데, 결정적인...

운명의 초침은 어김없이 돌아간다

3차세계대전의 본격화, 될수밖에 없다. 불행이지만, 안타깝지만, 끔찍하지만 피할수 없다. 이전쟁은 우리가 시작하는것이 아니다. 우리반대편에 있는 제국주의진영, 구체적으로 그호전세력들이 벌인다. 이미 이호전광들은 이세계대전을 일으켰고 지금...

〈자주국방〉이냐 자주국방이냐

<자주국방>, 허상이다. 작전권도 없고 그전제인 체계도 질서도 없다. 군사의 기본체계가 무너져있고 작전의 기본개념도 없다. 세계군사력5위는 완전한 구라다.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사실이 아니라 모르는...

현재 호전광들이 집중하는곳, 가자

제국주의는 집요하다. 제국주의호전세력, 전쟁미치광이들은 결코 쉬는 법이 없다. 어떤 수를 써서라도 3차세계대전을 본격화하려고한다. 3차세계대전은 이미 일어났다. 2022.2는 역사에 3차세계대전이 일어난때로 기록될것이다. 제국주의호전세력이 일으킨 3차세계대전의...

남북관계를 끝장낸 연설

언어유희도 양날의 칼이다. 세상만사 양면이 있지만, 더욱 그렇다. <한국>의 중년남자들, <한국>만이 아니라 세계적현상이지만, 특히 인텔리들, 언어유희를 즐긴다. 이렇게라도 머리를 쓰고 변화를 줘 <꼰대>에서 벗어나고...

원산 조미정상회담 

대통령은 분초를 다툰다. 그래서 순방일정이 길수 없다. 가령 APEC 같은데를 참여해 다자외교를 벌인다해도 하루가 엄청 크다. 정상회담을 한다는것은 관련장관이 배석한다는것을 의미한다. 다시말해, 대통령을 따라...

지금 미국에서 최대이슈는 

엡스타인파일, 트럼프의 아킬레스건인가. 지금 미국에서 최대이슈는 이것이다. 트럼프가 <관세전쟁>을 일으키고, 마두로정권을 압박하고, 주방위군을 동원하고, 찰리커크추모열기를 만들어도 이이슈를 덮지못하고있다. 방송만 틀면 나오는 이야긴데, 트럼프가 갈수록...

〈관세전쟁〉은 애초에 안되는 카드

<관세전쟁>이면 될까. 판도라의 상자가 열렸을뿐이다. 미국경제는 이렇게 살아나지않는다. 미국경제에는 제국주의의 문제, 자본주의의 문제가 응축돼있다. 경제만이 아니라 정치·군사·문화의 전반의 문제다. 오래된 고질적문제며 갈수록 심화되는 치명적문제다....

무제한통화스와프, 지금 가장 위험한 말

무제한 통화스와프, 안된다. 되면 하고 안되면 안하고의 문제가 아니다. 실제 최근 아르헨티나의 예에서 알수 있듯이, 절대 불가능한것도 아니다. 지금 이재명정부는 이조건이면 트럼프정부의 요구를 받을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