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면대결전과 천하제일강국
전면대결전. 김영남상임위원장은 김정일총비서탄생71돌경축보고대회에서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전면대결전을 더욱 강도높이 벌여나갈 것’이며 ‘김정은원수님의 영도따라 반제반미대결전을 어떻게 총결산하고 최후의 승리자가 되는가를 똑똑히 보게 될...
극궤도위성발사에 이은 슈퍼EMP탄시험
슈퍼EMP탄이다. 12일조선중앙통신보도에서 ‘주위생태환경에 그 어떤 부정적 영향도 주지 않았다’며 이를 시사했다. ‘원자탄’ 표현은 다음날 오바마의 연두교서를 겨냥했다. 이란 아마디네자드대통령이 10일 이슬람혁명34주년기념식에서 한...
수십만개의 당세포
세포비서대회가 당대회를 대체하는가. 제4차세포비서대회가 치러졌다. 김정은제1비서가 개회사를 했다. 보고는 김기남비서가 했다. 김제1비서는 개회사에서 김정일총비서가 ‘당세포비서대회를 1만명규모로 크게 조직’하라고 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그러면서 곳곳에...
1973
Paris Peace Agreements in the heart of the people of Paris
Commemorating
the 40th anniversary of the Peace Agreements, the people of Paris is
recalling historical moments....
Between chronicle and fiction
The
impact of "Lonely Room"1) on the Korean contemporary
generation is extended to the boundary that the society itself takes
to heart the education...
‘광명성3호’2호기와 목란관연회북에서 과학자들을 위한 연회가 21일 마련됐다. 단순한 연회가 아니다. ‘광명성3호’2호기를 성과적으로 발사·궤도진입시킨 과학자·기술자·노동자·일군들을 위해 조선노동당중앙위가 주최한 연회다. 김정은제1비서가 연설했고, 이설주부인과 김영남·최영림·최용해 등 당·정·군의...
네거티브와 포지티브박근혜까지 네거티브(Negative)에 나서는 이유가 뭔가. 지금은 한마디로 골든크로스(Golden Cross)는 이미 지났는데, 밴드왜건(Band-Wagon)효과를 노리는 언론들의 여론조작 때문에 언더독(UnderDog)효과까지 발생하며 승리를 굳히는 형국이다. 언더독효과는 상대적으로...
위성발사와 평화통일대통령조선중앙통신은 12일 ‘운반로케트 ‘은하-3’를 통한 ‘광명성-3’호2호기위성의 발사가 성공’했다며 ‘위성은 예정된 궤도에 진입’했다고 짤막하게 위성의 발사와 궤도진입을 확인했다. 위성의 궤도진입은 북미항공우주방위사령부(NORAD)와 미하버드-스미소니언천체물리학센터도 위성의 궤도진입을...
‘북풍’을 기대한 반통일후보측의 탄식소리북이 위성발사가능기간을 1주일 연장했다. 조선우주공간기술위원회대변인은 10일 담화를 통해 ‘준비사업을 마지막 단계에서 추진’중에 ‘운반로켓의 1계단 조종발동기계통의 기술적 결함이 발견돼 위성발사예정일을 12월29일까지 연장’한다고...
골든크로스는 이미 지났다‘골든크로스(Golden Cross)’까지 선거기사에 등장했다. 주식시장에서 단기이동평균선이 장기이동평균선을 상향돌파할 때 쓰는 말이다. 쉽게 말해 국면전환이다. 정세균은 “오늘 TV토론을 기점으로 2~3일내에 지지율에서 골든크로스가 발생”하리라...
‘The Dictator's Daughter’타임지제목이다. 정확히 말해 타임지인터넷아시아판 제목이다. 타임지아시아판은 17일에 발간되는 최근호에 박근혜를 표지에 실으며 ‘THE STRONGMAN'S DAUGHTER’이라고 했다. 여기서 ‘STRONGMAN’을 두고 남코리아에서 박근혜캠프·보수언론들은 ‘실력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