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노동신문은 <신흥관창립 50돐 기념보고회 진행>, <석암소년단야영소창립 80돐 기념보고회 진행>,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와 평양시, 각 도(직할시)당학교들에서 창립 80돐을 맞으며 다양한 정치문화사업 진행>, <조선소년단창립 80돐기념 사진전람회 개막>, <미더운 당세포비서들의 모습>, <석탄전선을 도와주기 위한 조직정치사업 심화>, <아름다운 모습>, <각지에서 국제아동절을 즐겁게 맞이>, <6.1국제아동절 76돐기념 친선련환모임 진행>, <장애어린이들의 6.1국제아동절 기념모임 진행>, <반로씨야소동을 규탄>, <일본의 재군사화책동을 강력히 규탄배격>, <미국의 내정간섭을 배격>, <사회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 강구>, <반전시위> 등을 게재했다.
다음은 전문이다.
신흥관창립 50돐 기념보고회 진행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축하문 전달
신흥관창립 50돐 기념보고회가 1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안금철동지와 관계부문, 신흥관의 일군들, 종업원들이 참가하였다.
신흥관 종업원들과 일군들에게 보내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축하문을 안금철동지가 전달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는 축하문에서 신흥관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몸소 깊은 뜻을 담아 그 이름도 지어주시고 여러 차례나 찾으시여 인민의 복무자로서의 사명과 본분에 충실하도록 세심히 이끌어주신 지방의 손꼽히는 급양봉사기지이라고 강조하였다.
동흥산기슭의 명당자리에 조선식건축물로 훌륭히 일떠서 남다른 영광속에 첫자욱을 뗀 신흥관의 발전로정에는 당의 령도업적을 인민들의 생활과 피부에 실질적으로 가닿는 혜택으로써 고수하고 빛내여온 종업원들과 일군들의 높은 충실성과 성실성, 집단주의기풍이 력력히 새겨져있다는데 대하여 축하문은 지적하였다.
축하문은 신흥관에 깃든 인민에 대한 숭고한 사랑과 은덕이 세세년년 줄기차게 흐르게 하려는 지향과 의지가 오늘의 세대에로 변함없이 이어져 어느 한해도 인민경제계획수행을 드티지 않은것은 평가할만한 성과이라고 강조하였다.
종업원들과 일군들이 신흥관에 와야만 맛볼수 있는 특색있는 료리들을 만들데 대한 당의 의도를 새기고 최근 5년동안에만도 감자를 주원료로 하는 수십가지의 새 료리들을 내놓아 인민들의 식생활향상에 기여하였으며 전국적인 료리부문 축전과 전시회, 경연들에서도 우승의 영예를 쟁취한데 대하여 축하문은 지적하였다.
축하문은 당의 과학기술중시사상을 받들어 과학기술보급실에 많은 자료들을 구축해놓고 그 운영을 정상화하면서 종업원들에게 단위의 특성에 맞는 과학기술지식을 습득시킴으로써 우리 인민의 음식문화발전에 기여할 능력있는 기술자, 기능공들을 튼튼히 키우고있는것은 더욱더 흥할 신흥관의 전망에 대한 확실한 담보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전국이 변모되여가는 시대적요구에 부응하여 사상교양거점들을 훌륭히 꾸리고 봉사조건과 환경을 부단히 개선하며 경영활동의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다져오는 나날에 신흥관이 2중3대혁명붉은기, 3중26호모범기대영예상, 모범준법단위의 영예를 지니고 수많은 당 및 국가표창수훈자들을 배출한데 대하여 축하문은 지적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는 축하문에서 당과 국가의 인민적시책을 받들고 민족음식의 전통과 우수성을 빛내여가는 보람찬 일터에서 순결한 량심과 이악한 노력으로 헌신적복무의 자욱을 새겨온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창립 50돐을 맞는 신흥관의 전체 종업원들과 일군들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내였다.
보고회에서는 기념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신흥관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우리 당이 제일로 아끼고 신성히 떠받드는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것을 더없는 영예로 간직하고 봉사활동을 더욱 개선해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
경영활동을 과학적으로 치밀하게 하면서 료리사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부단히 높이고 후비양성사업을 전망성있게 해나가며 여러가지 봉사방법들을 활용하여 인민의 편의를 적극 도모해나갈데 대하여 그들은 강조하였다.
보고회에서는 결의문이 채택되였다.
석암소년단야영소창립 80돐 기념보고회 진행
석암소년단야영소창립 80돐 기념보고회가 1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관계부문, 야영소의 일군들, 교직원들이 보고회에 참가하였다.
야영소소장 한성일동지가 기념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석암소년단야영소의 80년력사는 학생들에게 가장 훌륭한 과외교양기지를 마련해주시고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을 마음껏 누리도록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신 절세위인들의 뜨거운 사랑으로 수놓아져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해방의 첫 기슭에서 소년단야영소건설구상을 펼쳐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서 몸소 터전을 잡아주시고 건설방향도 환히 밝혀주시였으며 관리운영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께서 창립 50돐을 맞으며 야영소에 당중앙위원회 축하문을 보내주도록 하시고 일군들과 종업원들에게 높은 국가표창도 안겨주시며 대해같은 사랑과 배려를 거듭 베풀어주시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후대들에 대한 숭고한 사랑의 력사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오늘도 줄기차게 이어지고있다고 강조하였다.
후대들을 위한 사업을 당과 국가의 제일중대사로 내세우시는 아버지원수님의 크나큰 사랑속에 야영소의 면모가 새롭게 일신되고 야영생들의 문화정서생활에 필요한 모든 조건이 보다 훌륭히 갖추어진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크나큰 은덕을 새겨안고 야영소의 일군들과 교직원들이 지난 기간 야영생들의 년령심리적특성에 맞게 교육교양을 강화하는 한편 야영활동을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조직진행하여 학생소년들이 몸과 마음을 튼튼히 단련하도록 하는데 적극 이바지하였으며 야영소의 정상관리와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기 위한 사업에서도 뚜렷한 성과를 이룩하였다고 말하였다.
야영소의 일군들과 교직원들이 영광의 일터에서 일하는 남다른 긍지와 자부심을 간직하고 단위에 깃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야영소의 관리운영에서 근본적인 혁신을 일으킬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보고자는 모든 일군들과 교직원들이 어머니당의 숭고한 후대관, 미래관을 충직하게 받들어 학생소년들의 행복의 웃음소리,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더 높이, 더 창창히 울려퍼지게 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와 평양시, 각 도(직할시)당학교들에서 창립 80돐을 맞으며
다양한 정치문화사업 진행
주체혁명위업의 줄기찬 계승발전을 담보하는 새시대 당간부양성의 최고전당인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와 평양시, 각 도(직할시)당학교들에서 창립 80돐을 맞으며 다양한 정치문화사업들이 진행되였다.
인민의 국가건설의 세계적모범을 창조하며 최장의 사회주의집권사를 아로새긴 존엄높은 조선로동당의 조직사상적강화와 령도활동을 교육실천적으로, 학술적으로 믿음직하게 안받침해온 자랑스러운 력사를 긍지높이 되새기며 존엄높은 김일성-김정일주의당의 양양한 전도를 위한 영예로운 교육사업과 학업에 일심전력해나갈 당학교 교직원들과 학생들의 드높은 열의속에 해당 단위들에서 기념보고회가 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와 성, 중앙기관 일군들, 평양시와 각 도(직할시)의 당, 행정일군들, 당학교 교직원, 학생들이 보고회들에 참가하였다.
보고자들은 조선로동당의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 해설하면서 당학교들의 80년력사는 혁명의 년대기마다 수령의 혁명사상을 견결히 옹호관철하는 진짜배기혁명가, 당의 정수분자들을 훌륭히 키워 우리 당의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영광스러운 행로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당중앙의 유일적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나가는 유능한 핵심골간들을 체계적으로 키워낼수 있은것은 독창적인 당간부양성사상과 리론, 방법을 제시하시고 학교들의 교육사업을 부단히 개선하여 당간부양성의 원종장으로서의 숭고한 사명을 원만히 수행해나가도록 이끌어주신 절세위인들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라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전당과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의 요구에 맞게 당간부양성사업을 더욱 개선강화할데 대하여>를 비롯한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에서 당간부양성사업을 강화발전시켜나가기 위한 강령적인 지침들을 마련해주시고 새시대 5대당건설방향을 제시하시여 우리당 강화의 전성기를 펼쳐주신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조선로동당의 존위와 혁명의지가 최상의 경지에서 체현된 사회주의집권당의 가장 권위있는 혁명대학을 일떠세워주시고 김일성-김정일주의당의 향도력을 천추만대에로 이어나갈수 있는 튼튼한 기틀을 마련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멸의 업적은 우리 당의 영광스러운 력사와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모든 교직원, 학생들이 창당의 리념과 정신을 계승하여 새시대 당건설의 위대한 전성기를 열어나갈데 대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의도를 높이 받들어 교수교양과 과학연구사업, 학습에서 비상한 혁명적열정을 발휘해나감으로써 당중앙의 크나큰 기대에 충성으로 보답해나갈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강습과 연구토론회들을 통하여서도 교원들과 학생들은 당간부양성부문에 쌓아올리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우리식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힘있게 견인해나갈 당간부들을 훌륭히 키워내기 위한 교육사업과 학업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해나가는데서 나서는 방도적문제들을 체득하였다.
지난 5년간 당학교들의 교수교양과 관리운영사업 등에서 이룩된 성과들을 보여주는 교육과학성과전시회들도 있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대해같은 사랑과 믿음속에 당의 핵심, 직업적혁명가로서의 영예를 배가하며 뜻깊은 여든번째 창립일을 맞이하는 크나큰 긍지를 안고 교직원, 학생들은 예술소품공연무대를 펼치였다.
오직 당중앙의 사상만을 알고 우리 당의 숭고한 위업실현에 헌신분투하며 존엄높은 공화국의 륭성번영을 위한 전인민적총진군의 선두에서 성스러운 사명과 본분에 끝까지 충실해나갈 출연자들의 혁명적의지가 종목마다에서 세차게 분출되였다.
뜻깊은 날을 맞이하는 교직원, 학생들의 기쁨과 랑만을 더해주며 축구, 배구, 바줄당기기를 비롯한 다채로운 체육경기들도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와 평양시, 각 도(직할시)당학교들의 전체 일군들과 교직원, 학생들은 학교를 우리 당의 계승성을 믿음직하게 담보하는 새시대 공산주의자육성의 원종장으로 더욱 강화하며 우리식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위한 투쟁을 앞장에서 떠메고나가는 유능한 혁명의 지휘성원으로 튼튼히 준비하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갈 불같은 열의에 충만되여있었다.
조선소년단창립 80돐기념 사진전람회 개막
조선소년단창립 80돐기념 사진전람회 <위대한 품속에서 조선소년단이 걸어온 영광의 80년>이 개막되였다.
전람회장에는 주체적소년운동의 고귀한 전통을 마련해주시고 자라나는 새세대들을 조국의 미래를 떠메고나갈 참된 아들딸, 소년혁명가들로 억세게 키워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수록한 사진문헌들이 정중히 모셔져있다.
<소년단원들과 함께 계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 <새해를 맞으며 만경대혁명학원을 찾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을 비롯한 사진문헌들은 아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보배로 귀중히 여기시고 주실수 있는 온갖 사랑과 은정을 다 안겨주시며 후대들의 밝은 앞날을 축복해주신 절세위인들의 고귀한 혁명생애를 뜨겁게 되새겨주고있다.
소년단사업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시고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시며 주체적소년운동의 새로운 전성기를 펼쳐주신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사랑과 헌신의 세계가 <학생소년들의 자애로운 아버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조선소년단 제8차대회에서 소년단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 등의 사진문헌들에 집대성되여있다.
<새로 건설된 민들레학습장공장을 돌아보시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 <모범적인 소년단원들의 지덕체자랑을 들어주시고 창창한 앞날을 축복해주시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을 비롯한 사진문헌들은 새세대들을 혁명의 믿음직한 계승자, 지덕체를 갖춘 유능한 혁명인재들로 키워주시려 끝없는 심혈과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불멸의 령도사를 숭엄한 화폭으로 전하고있다.
전람회장에는 후대들의 밝은 웃음과 아름다운 행복, 조국의 창창한 미래를 굳건히 담보해주시려 위험천만한 화선길, 전략무기시험발사장에도 결연히 나서시며 국가방위력강화의 새시대를 열어나가시는 절세위인의 불멸할 업적을 전하는 사진문헌들도 모셔져있다.
사진전람회 개막식이 1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주창일동지와 청년동맹일군들, 평양시안의 학생소년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백은철동지가 개막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소년단원들을 사회주의조국을 떠받드는 기둥감들로 키우시기 위하여 열화의 정과 사랑을 기울이시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소년단창립 80돐 기념행사들을 온 나라의 축복속에 성대히 진행하도록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모든 소년단원들이 영광스러운 조선소년단의 한 성원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을 깊이 간직하고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 끝없이 충직한 소년혁명가, 지덕체를 겸비한 유능한 혁명인재, 부강조국건설에 보탬을 주는 좋은 일을 스스로 찾아할줄 아는 소년애국자들로 준비하여야 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연설자는 이번 사진전람회가 주체적소년운동사에 쌓아올리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모든 소년단원들을 충성과 애국의 바통을 꿋꿋이 이어가는 미래의 주인공들로 억세게 준비시키는데 적극 이바지하게 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사진전람회 개막을 선언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전람회장을 돌아보았다.
미더운 당세포비서들의 모습
한사람이라도 뒤떨어질세라
우리 2교대가 맡은 설비들이 정말 깨끗하다고 사람들이 칭찬할 때마다 나에게는 당세포비서 리철웅동무에 대한 고마운 생각이 갈마들군 한다.
사실 이전에 우리 교대의 일부 운전공들속에는 일터에 애착을 가지지 못하고 집단주의정신이 희박한 현상이 적지 않게 남아있었다.
압축기작업반의 리동무만 보아도 다른 단위에 갈 생각만 하면서 일에 열성을 내지 못하고있었다. 당세포비서는 그가 당원으로서의 역할을 하도록 교양사업을 방법론있게 하지 못한 자기자신에게서 결함을 찾았다. 리동무의 가정을 힘껏 도와주어 그가 직장에 안착되도록 하는것을 당세포사업계획에 반영한 당세포비서는 가정방문을 자주 하면서 남편의 건강과 생활형편을 알아보고 진심으로 도와주었다. 직장일군들과 토의하여 리동무의 가정에 땔감과 부식물을 우선적으로 보장해주었고 생활용품들도 마련해주었다. 농업전선의 병기창을 지켜 더 많은 일을 하는것이 영예군인인 남편앞에 떳떳하게 사는 길이라는것을 차근차근 인식시켜 그가 일터에 정을 붙이고 착실하게 기대운전을 하도록 이끌어주었다.
언행을 심중하게 하지 못하여 집단의 분위기를 흐리는가 하면 본위주의적경향이 있어 교대성원들의 말밥에 오르던 김동무에 대한 개별교양을 자진하여 맡은 당세포비서는 많은 품을 들였다. 개별담화를 하면서 집단의 화목을 위해서는 타고난 성격도 고쳐야 한다고 타일러주었고 당적분공조직도 그런 방향에서 하였다. 당세포비서의 꾸준한 교양과 동지들의 방조밑에 자기 결함을 진심으로 뉘우친 김동무는 완전히 딴사람이 되였다. 직장에 어려운 과제가 나설 때마다 앞장섰고 힘들어하는 동무들을 대신하여 이동작업에도 솔선 나가면서 집단을 위해 헌신하였다.
한명이라도 뒤떨어질세라 품들여 교양하고 정으로 품어안아 이끌어준 리철웅동무의 헌신적노력이 자양분이 되여 우리 당세포는 인간적으로 단합된 세포로, 우리 교대는 전투력이 강한 집단으로 되였다.
기능공력량강화를 위해 기울인 노력
몇해전까지만 하여도 주강직장에는 기능공력량이 매우 부족하였다. 우리 작업반만 놓고보아도 대다수 작업반원들이 갓 입직하였거나 다른 직장에서 옮겨오다보니 기능이 낮아 제품생산에서 오작을 내는 경우가 드문했다. 이를 두고 누구보다 안타까와한 사람은 직장당세포비서 박태남동무이다.
당세포사업을 기능공력량을 강화하는데 지향시키기로 결심한 그는 스스로 제대군인인 박동무와 최동무의 기능수준을 높여주는것을 당적분공으로 맡아안았다. 그들이 야간작업을 할 때에는 자기 교대를 마치고 다시 현장에 나와 조형방법을 원리적으로 가르쳐주고 자기가 터득한 경험도 알려주었다.
하여 그들은 짧은 기간에 기능을 높여 작업반원들을 배워주는 수준에 이르게 되였다.
당세포비서의 발기에 따라 당세포에서는 지난해부터 매월 직장적으로 제품품평회를 진행하는것을 당결정에 반영하고 근기있게 내밀고있는데 그것이 큰 은을 내고있다. 어느 제품이나 주강공, 주물공, 조형공들이 다같이 협동하여서만 만들수 있는것만큼 그 질을 높이는 과정이자 모든 작업반원들의 기능수준을 제고하는 과정으로 되는것이다. 제품품평회는 작업반원들사이에 배워주고 도와주는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작업반호상간 경험을 교환하고 경쟁열의를 북돋아주는 좋은 계기로 되고있다.
직장에서 제일 기능이 높은 당세포비서는 과학기술보급실운영때 자주 강의에 출연하군 한다. 제품생산과정에 기포가 생기는 원인이며 극복방도 등을 실체험에 비추어 알기 쉽게 설명해주는 그의 강의는 기능수준을 높이기 위해 애쓰는 종업원들에게 큰 도움을 준다.
지난해 여름 탄광설비부속품생산을 위한 주철이 부족한 조건에서 선철을 개량하여 주물품을 생산해야 할 과업이 나섰을 때였다. 당세포비서는 앞선 단위에 찾아가 배워온 기술을 도입하기 위하여 주물작업반원들과 고심참담한 노력을 기울이였다. 마침내 선철로 각종 부속품을 생산하는데 성공함으로써 종업원들은 또 하나의 새로운 기술기능을 터득하게 되였다.
이렇듯 당세포비서의 적극적인 노력이 있었기에 직장앞에 맡겨진 그 어떤 과제도 원만히 수행할수 있는 그쯘한 기능공력량이 마련되게 되였다.
석탄전선을 도와주기 위한 조직정치사업 심화
석탄전선을 적극 도와줄데 대한 당의 의도를 높이 받들고 각급 당조직들에서 탄광을 지원하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더욱 심화시키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온 나라가 떨쳐나 탄광을 사상정신적으로, 물질기술적으로 힘있게 지원하며 석탄생산에 필요한 설비와 자재, 탄부들의 생활조건을 책임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국가적인 대책을 강하게 세워야 합니다.>
위원회, 성, 중앙기관의 당조직들에서는 올해 당결정관철과 경제전반의 활력있는 발전을 담보하는데서 탄광지원사업이 가지는 중요성을 일군들과 근로자들속에 깊이 심어주기 위한 사상사업을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참신하게 벌려 모두가 이 사업에 발벗고나서도록 하고있다.
국가계획위원회, 정보산업성 당조직들에서는 일군들을 현지에 파견하여 탄광들의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다지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을 료해장악하고 풀어주기 위한 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하도록 하였다.
농업위원회, 건설건재공업성, 륙해운성 당조직들에서는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탄광일을 자기 단위의 일처럼 여기고 지원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도록 정치사업을 참신하게 진행하여 많은 량의 기공구와 자재, 생활필수품들을 마련하여 보내줌으로써 석탄생산자들의 사기를 부쩍 높여주었다.
평안남도안의 당조직들에서 석탄전선을 도와주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박력있게 해나가고있다.
도당위원회에서는 부서들과 시, 군당위원회들에 도안의 탄광들을 분담한 다음 일군들이 현지에 나가 성의가 깃든 물자를 넘겨주고 일도 같이하면서 탄부들의 혁명적열의를 불러일으키는 정치사업을 진행하도록 조직사업을 빈틈없이 하였다.
한편 시, 군기동예술선동대들을 비롯한 강력한 선전선동력량을 2.8직동청년탄광, 천성청년탄광, 제남탄광 등 화력탄생산에서 큰 몫을 맡고있는 단위들에 파견하여 경제선동활동을 맹렬히 벌리도록 함으로써 탄부들에게 힘과 용기를 북돋아주었다.
평성시당위원회, 순천시당위원회를 비롯한 도안의 당조직들에서는 책임일군들이 직접 많은 지원물자를 마련해가지고 탄광들에 나가 탄부들의 생활에서 제기되는 문제를 적극 풀어주었다.
평안북도안의 당조직들에서도 구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를 물심량면으로 지원하고있다.
도당위원회에서는 석탄증산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구체적으로 료해하고 도안의 모든 지역과 단위들에서 누구나 탄광지원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도록 사상교양사업을 방법론있게 진행하였다. 탄광지원정형에 대한 평가사업을 의의있게 하여 모든 지역과 단위의 일군들이 옳바른 관점과 태도를 가지고 석탄전선을 물심량면으로 힘있게 지원하도록 하였다.
하여 도인민위원회, 도농촌경리위원회 등 도급기관들과 시, 군들에서는 많은 지원물자를 마련하여 룡등탄광을 비롯한 도안의 탄광들에 보내주어 석탄증산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는 탄부들을 고무격려해주었다.
당에서 중시하는 석탄전선을 물심량면으로 돕는 사업에 대중을 발동하기 위한 각급 당조직들의 실속있는 조직정치사업으로 하여 탄광지원열기는 날을 따라 더욱 고조되고있다.
아름다운 모습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체 인민이 부강조국을 떠받드는 성돌이 되고 뿌리가 될 높은 도덕적책임감을 지니고 국가와 사회를 위한 좋은 일을 한가지라도 찾아하기 위하여 애써 노력하여야 합니다.>
과연 어떤 모습이 아름다운가.
옹진군 읍에 가면 사람들속에서 애국자할머니라고 불리우는 한광희녀성을 만나볼수 있다.
그는 겉모습이 그지없이 소박하고 평범한 녀성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를 두고 정말 쉽지 않은 녀성, 아름다운 인간이라고 한결같이 말한다. 무엇때문인가. 그것은 바로 그가 수십년세월을 하루와 같이 언제나 변함없는 애국의 마음을 안고 살기때문이다.
나라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는 생을 살려는 강렬한 지향을 안고 사회와 집단을 위하여 헌신하는 그 열정은 홍안의 시절이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
처녀시절부터 전쟁로병, 영예군인들과 인연을 맺고 그들을 위하여 깨끗한 지성을 바쳐오고있는 사실이며 오랜 세월 변함없이 걷고있는 원군길, 랭정농장 청년작업반의 명예농장원으로 등록하고 농사일과 청년들의 생활에 이르기까지 깊은 관심을 돌려오고있는 사실 등은 많은 사람들의 감동을 자아낸다.
걸어온 애국의 자욱이 력력한 주름깊은 그의 모습에서, 들을수록 더더욱 존경이 가는 한 녀성의 인생행로에서 우리는 인간의 진정한 아름다움이 어디에 있는가를 다시금 새겨보았다.
그것은 결코 사람들의 눈길을 끄는 남다른 미모나 화려한 옷차림이 아니였다. 진정으로 아름다운 사람은 기쁠 때나 어려울 때나 변심없이 당과 조국이 바라는 한본새로 사는 사람인것이다.
그렇다. 변치 않는 애국의 마음을 지닌 사람은 언제나 아름답다.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을 만사람이 그토록 존경하는것은 바로 그들이 겉모습은 소박해도 누가 알아주건말건 사회와 집단을 위해 변함없는 한모습으로 사는 량심의 인간들이기때문이다.
언제나 변치 않는 마음으로 조국을 떠받드는 초석이 되고 대들보가 되여주는 애국적인 공민들이 많아 우리 조국이 그처럼 강하고 아름다운것 아닌가.
행복동이들의 기쁨 넘쳐나는 사회주의조국의 참모습
각지에서 국제아동절을 즐겁게 맞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아이들의 행복의 웃음소리가 높아야 온 나라가 밝아지고 사회에 따뜻한 정이 넘쳐나게 됩니다.>
어머니당의 품속에서 아름다운 꿈과 희망을 꽃피우며 미래의 주인공으로 자라나고있는 온 나라의 행복동이들이 6.1국제아동절을 기쁜 마음으로 맞이하였다.
수도와 지방의 모든 탁아소, 유치원들과 육아원, 애육원들에서 보육원, 교양원들, 부모들의 축복을 받으며 즐거운 명절의 하루를 보내는 어린이들의 명랑한 모습으로 사회주의 내 조국은 더욱 밝아졌다.
인민의 리상거리로 희한하게 일떠선 수도의 새 거리들과 사회주의리상촌으로 훌륭히 전변된 농촌마을들을 비롯한 전국각지에서 어린이들의 희열과 랑만이 끝없이 넘쳐났다.
자라나는 새세대들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는 우리 당의 은정이 어린 사과와 배를 한가득 받아안은 크나큰 기쁨속에 김정숙탁아소, 경상유치원, 창광유치원 어린이들과 평양육아원, 평양애육원의 원아들이 6.1절을 맞이하였다.
각양각색의 고무풍선들과 꽃들로 단장된 평양시의 평천구역 미래유치원, 대성구역 려명유치원, 동대원구역 랭천유치원, 화성구역 화성3유치원, 보통강구역 세거리유치원, 중구역 동성동탁아소, 락랑구역 토성1동탁아소 등은 명절분위기로 설레이였다.
어린이들은 예술소품공연들에서 <보고싶은 김정은원수님>, <우리는 꼬마정찰병>을 비롯한 노래들을 부르고 <원수님 오신 날 기쁜 명절날>, <꽃봉오리 우리 명절>의 노래선률에 맞추어 흥겨운 춤률동을 펼치였다.
<청>팀과 <홍>팀, <비행기>팀과 <땅크>팀 등으로 나뉘여 진행된 바줄당기기를 비롯한 체육유희오락경기들에 참가한 생기에 넘친 아이들의 모습은 보는 사람들의 기쁨을 자아냈다.
명랑하고 활기차게 뛰여노는 어린이들을 바라보는 부모들의 얼굴마다에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높아야 온 나라가 밝아진다고 하시며 주실수 있는 온갖 사랑을 다 베풀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의 정이 어려있었다.
각지에서도 명절을 즐기는 어린이들의 웃음꽃이 피여났다.
특색있는 공연무대를 펼친 강계육아원, 평성애육원, 사리원애육원, 남포애육원 등의 원아들은 후대들을 위하는 어머니당의 은정속에 마련된 행복의 궁전들에서 희망과 재능을 마음껏 꽃피워가는 자랑을 노래와 춤에 담았다.
신의주온실종합농장2유치원, 조옥희해주교원대학부속 해주시 구제유치원, 원산시 평화유치원, 신의주시 청매동탁아소 등의 어린이들도 다양한 민속놀이 및 유희오락경기로 시간가는줄 몰랐다.
이날 각지 상업봉사망들과 공원, 유원지들은 부모들과 함께 즐겁고 유쾌한 시간을 보내는 어린이들로 흥성이였다.
후대들에 대한 사랑의 힘으로 강성할 조국의 래일을 앞당겨가는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품이 있기에 우리 아이들의 행복의 웃음소리는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와 더불어 더 높이 울려퍼질것이다.
6.1국제아동절 76돐기념 친선련환모임 진행
6.1국제아동절 76돐기념 친선련환모임이 1일 대성산유원지에서 진행되였다.
관계부문, 평양시의 당, 정권기관 책임일군들과 녀맹일군들, 교양원들, 부모들, 평양육아원, 평양애육원 원아들, 시안의 유치원어린이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우리 나라 주재 외교대표들, 대표부 성원들, 조선소년단창립 80돐 기념행사에 참가하기 위하여 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하고있는 재일조선학생소년대표단 성원들, 체류중 해외동포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녀맹중앙위원회 위원장 전향순동지가 발언하였다.
그는 6.1국제아동절을 맞는 온 나라 어린이들과 여러 나라 어린이들을 열렬히 축하하였다.
사회주의 우리 조국에서는 아이들이 나라의 귀중한 보배, 희망과 미래의 전부로 떠받들리우며 꿈과 재능을 활짝 꽃펴가고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높아야 온 나라가 밝아진다고 하시며 후대들에게 크나큰 사랑만을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은 온 나라 어린이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라고 강조하였다.
이어 진행된 금성제1중학교 학생들과 국립교예단 배우들의 축하공연은 참가자들에게 기쁨과 즐거움을 더해주었다.
6월의 하늘가에 아동가요들이 울려퍼지는 속에 어린이들이 어머니당의 품속에서 세상에 부럼없이 무럭무럭 자라는 자기들의 행복한 모습을 아름다운 춤률동과 노래들에 담아 펼쳐보이였다.
이어 민속놀이 및 체육유희오락경기가 진행되였다.
꽃줄넘기, 륜에 공넣기 등의 경기들에 참가하여 승벽을 부리는 어린이들의 귀여운 모습들이 련이어 펼쳐지는 속에 명절분위기는 더욱 고조되였다.
꼬마선수들이 서로의 지혜와 힘을 겨루는 경기들과 어머니들도 함께 참가한 경기도 관람자들에게 희열과 랑만을 더해주었다.
친선련환모임의 마감을 장식하며 어린이들과 참가자들의 흥겨운 원무가 펼쳐졌다.
장애어린이들의 6.1국제아동절 기념모임 진행
장애어린이들의 6.1국제아동절 기념모임이 1일 대동강구역과외체육학교 체육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장애자보호련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전철히동지, 관계부문 일군들, 장애어린이들, 대동강구역 동문2유치원 어린이들, 보육원, 교양원, 학부형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조선장애어린이회복원 원장 송향춘동지의 발언에 이어 장애어린이들과 유치원어린이들의 예술소품공연이 있었다.
중창 <원수님 오신 날 기쁜 명절날>, <아기별 반짝> 등의 종목들로 공연무대를 펼친 어린이들은 어머니당의 따뜻한 사랑과 세심한 보살핌속에 밝고 씩씩하게 자라나는 행복동이들의 기쁨과 랑만을 노래하였다.
승부를 다투는 아이들의 명랑하고 활기찬 모습과 학부형들의 열기띤 응원속에 진행된 체육유희오락경기도 명절의 즐거움을 더해주었다.
기념모임은 고마운 사회주의제도에서 세상에 부럼없는 생활을 마음껏 누리는 우리 어린이들의 행복상을 잘 보여주었다.
반로씨야소동을 규탄
로씨야외무성 대변인 마리야 자하로바가 5월 29일 따쓰통신과의 회견에서 로므니아의 반로씨야소동의 목적을 폭로, 규탄하였다.
로므니아정부가 갈리찌의 한 아빠트옥상에 무인기가 떨어진 사건의 책임을 로씨야에 전가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그는 이러한 소동은 루간스크인민공화국에서 젤렌스끼가 유럽동맹의 자금과 지원을 받으면서 저지른 살해행위로부터 이목을 다른데로 돌리기 위해 서방에 필요한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또한 이것은 지금에 와서 명백해진바와 같이 꼰스딴짜주재 로씨야총령사관을 페쇄하기 위해서도 필요한것이라고 비난하였다.
앞서 로므니아정부는 무인기사건을 구실로 꼰스딴짜주재 로씨야총령사관을 페쇄하고 총령사를 환영할수 없는 인물로 선포하였다.
일본의 재군사화책동을 강력히 규탄배격
중국외교부 대변인이 5월 29일 기자회견에서 일본의 재군사화책동을 규탄하였다.
그는 일본의 군수산업복합체들이 다시 활기를 띠면서 급속히 일떠서고있는것은 일본이 재군사화에 박차를 가하고있는 또 하나의 중대한 움직임으로 된다고 언급하였다.
력사적으로 볼 때 일본의 군수산업복합체들은 국가정책결정권을 장악하고 <전쟁기계>의 가동을 뒤받침하였으며 일본이 군사적야심을 키우고 군국주의침략의 길로 전면적으로 나아가는데서 중요한 <막후추동자>, 경제적기초로 되였다고 그는 까밝혔다.
그는 군수산업을 국가경제의 기둥으로 만들고 군국주의팽창의 옛길로 나아가려는 일본의 책동에 전세계의 평화애호인민들은 경계심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미국의 내정간섭을 배격
브라질대통령이 5월 29일 자기 나라에 대한 미국의 내정간섭을 배격하였다. 최근 미국무성이 브라질의 2개 범죄조직을 미국에로 영향력을 확대하는 <국제테로조직>으로 몰아붙이며 군사적간섭기도를 드러낸것과 관련하여 대통령은 그 어떤 내정간섭도 반대하는 립장을 밝혔다. 그는 미국의 주장이 사실과 맞지 않는다고 하면서 브라질은 자체의 힘으로 얼마든지 반범죄투쟁을 벌릴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사회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 강구
뻬루정부가 5월 28일 사회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의 일환으로 국경부근의 뚬베쓰주에 비상사태를 선포하였다.
60일간의 비상사태기간 경찰과 군대가 협력하여 범죄률이 높은 지역들에서 순찰을 강화하고 비법적인 무기거래와 같은 위법행위들을 통제하게 된다.
앞서 사루밀랴에서도 범죄방지를 위한 비상사태가 연장되였다고 한다.
반전시위
일본 도꾜에 있는 국회의사당앞에서 5월 29일 반전시위가 벌어졌다. 약 1만명의 군중이 <전쟁반대>, <평화수호> 등의 구호들을 웨치면서 전쟁을 통해 부당한 리득을 보려는 현 당국의 위험한 정책들을 규탄배격하였다. 시위참가자들은 다까이찌정권이 헌법 9조를 뜯어고치고 <간첩방지법안>을 추진하려 하는데 대해 비난하면서 일본이 점점 더 군국주의화되고있으며 이것은 제2차 세계대전전야를 방불케 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그들은 헌법에 배치되는 치사성무기수출은 지역의 긴장을 격화시키는 행위라고 하면서 이를 강력히 반대한다고 강조하였다. 이날 전국의 약 150개 지역에서 이와 같은 시위들이 일제히 전개되였다고 한다.
전염병의 전파와 그를 막기 위한 노력
– 민주꽁고에서 에볼라비루스가 계속 전파되고있다. 5월 28일 아프리카질병통제방지쎈터는 민주꽁고가 에볼라발병사태를 선포한이래 이 비루스에 의한것으로 의심되는 사망자수가 240여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 우간다에서 에볼라비루스감염자가 증가하고있다. 5월 29일 이 나라 보건성은 수도 캄팔라에서 2명이 에볼라비루스에 감염된것으로 확인되였으며 이로써 총확진자수는 9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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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제리아정부가 5월 28일 수도 아부쟈와 라고스주, 에누구주를 비롯한 21개의 지역을 에볼라비루스가 류입될 가능성이 높은 지역으로 선정하였다. 그에 따라 해당 지역들에서 비루스류입에 대처할 준비를 철저히 갖추고있다.
케니아에서도 에볼라비루스가 들어올수 있는 26개의 입국지점에서 감시와 검역을 강화하는것과 함께 전국적으로 17개의 격리시설을 설치하는 등 비상대응조치들을 강구하고있다.
– 앙골라정부가 최근 에볼라비루스의 전파를 막기 위한 방역조치를 강구하고있다. 정부의 조치에 따라 국경지역들에서 입출국자들에 대한 체온재기를 비롯하여 검역사업이 강화되고있다.
한편 M천연두왁찐공급사업이 진행되고있다.
교통사고
미국의 버지니아주에서 5월 29일 뻐스운전사가 속도를 조절하지 못하여 6대의 자동차를 들이받으면서 5명의 사망자가 나고 34명이 병원으로 실려갔다.
한편 5월 30일 아프가니스탄의 라그만주에서 사람들을 태운 화물자동차가 전복되여 18명이 목숨을 잃고 30명이 부상을 입었다.
화산 분출, 지진
인도네시아의 동부쟈바주에서 5월 29일 쎄메루화산이 분출하였다. 분출과정에 화산재가 2 000m높이까지 뿜어져올랐다. 현지당국은 주민들에게 분화구로부터 5㎞범위에서의 활동을 삼가할것을 권고하였다.
중국의 신강위구르자치구 투루판시에서 5월 29일 리히터척도로 5의 지진이 발생하였다.
진원의 깊이는 20㎞였다.
벼락피해
캄보쟈의 푸르사트주에서 5월 28일 벼락에 의한 인명피해가 났다.
이날 오후 야외작업을 하던 3명의 농민이 벼락에 맞아 목숨을 잃었다고 한다.
이 나라에서는 대체로 5월부터 10월까지의 기간에 벼락피해가 발생하는데 지난해에는 45명이 사망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