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정치2차특검, 김건희주가조작수사무마의혹 전부장검사 압수수색

2차특검, 김건희주가조작수사무마의혹 전부장검사 압수수색

29일 2차종합특검이 김건희의 주가조작사건수사무마의혹과 관련해 최재훈전서울중앙지검반부패2부장검사를 입건해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2차특검은 이날 최재훈을 허위공문서작성혐의로 입건해 휴대전화 등을 압수수색했다.

해당 의혹은 도이치모터스주가조작사건에 연루된 김건희를 최종 무혐의처분하는 과정에서 결론을 정해놓고 수사보고서를 사후 수정했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앞서 특검은 3월23일 대검찰청·서울중앙지검 등 5곳을 압수수색하고, 4월10일 검창총장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통해 심우정전검찰총장의 PC를 확보하고 직권남용혐의로 입건했다.

또 24일 이창수전서울중앙지검장을 허위공문서작성 등 혐의로 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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