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영국 기업통상부가 이스라엘에 대한 군사장비수출허가 2건을 새로 발급했는데 그중 하나는 <표적장비용부품 및 기술>을 포함한 870만파운드(1185만달러)규모라고 CAAT(무기거래반대운동)가 밝혔다.
2024년 9월 영국정부는 이스라엘의 가자지구학살에 자국산무기가 사용될수 있다며 수출을 중단했음에도 불구하고, 수출허가를 발급했다.
4월30일 CAAT의 2025년 4분기 영국수출허가통계분석에 따르면 영국은 해당분기동안 이스라엘에 총2050만파운드(2790만달러)상당의 수출허가를 발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