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푸틴러시아대통령은 쿠르스크지역전투작전에 참여한 조선군인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푸틴은 <쿠르스크지역전투작전에 참전한 용감한 조선군장병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표하고, 전사한 영웅들에게 경의를 표한다>고 평양에 있는 해외군사작전전승기념관과 기념박물관 개관 기념사을 통해 밝혔다.
이어 <조선군인들은 러시아전우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싸웠고, 탁월한 용기와 진정한 헌신을 보여주며 영원히 잊히지 않을 영광을 남겼다. 그들에 비할데 없는 위업은 모든 러시아국민의 마음속에 영원히 기억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양국국민의 우정과 단결을 보여주는 가시적인 상징>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언급했다.
김정은국무위원장과 함께 쿠르스크지역해방기념일에 맞춰 기념관·박물관개관을 완수하는데 기여한 모든 사람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