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보도에 따르면 로빈슨주<한>호주대사가 <한국>의 핵잠도입에 대해 호주도 지지, 협력할 것을 피력했다.
로빈슨은 언론인터뷰에서 <호주는 <한국>의 핵추진잠수함도입에 전혀 비판적이지 않다. 호주와 <한국>은 평행선 위에 있지만 어느 지점에서는 상호작용할수도 있다고 생각한다>며 <핵심은 불법 핵무기프로그램이 아니라는 점에 대한 국제사회의 신뢰확보>라고 언급했다.
또 오커스(AUKUS 미국·영국·호주안보동맹)의 군사기술개발협력인 <필러2>에 대해 <<한국>은 매우 중요한 파트너이며 향후 협력가능성이 열려있다>며 국방협력을 보장하는 <법적인 틀>을 만들기 위한 논의를 진행중이라고 전했다.
앞서 2024년 오커스는 필러2와 관련해 <한국>·일본·캐나다·뉴질랜드 등과 협의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호주는 오커스를 통해 핵추진잠수함 도입을 추진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