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미친 이스라엘, 〈후쿠시마〉와 〈체르노빌〉을 원하는가

미친 이스라엘, 〈후쿠시마〉와 〈체르노빌〉을 원하는가

이스라엘은 미쳤다. 시오니즘이 이스라엘을 병들게 했다. 육체적병은 자기를 괴롭히지만 정신적병은 남을 괴롭힌다. 이스라엘이 미이란휴전안에 레바논은 예외라면서 지금 벌이는 폭격은 그냥 학살이다. 사상최대로 폭격하며 사상최대로 살해하고있다. 그결과 이란은 호르무즈해협을 보복으로 봉쇄하고있다. 휴전때 다소 애매하게 합의된 이유가 다른데 있지않은것이다. 이스라엘은 이런점에서는 미국말을 듣지않는다. 네타냐후는 트럼프를 우습게 안다. 시오니스트에게 트럼프는 한갓 광대일뿐이다. 

이스라엘의 이런 모습에 다들 시오니스트라고 비난한다. 미국의 한 언론인이 이스라엘의 한 책임자에게 <당신은인간이평등하다는말을믿는가>고 물었던것이 기억난다. 그릇된 선민사상이 한민족의 정신을 얼마나 병들게 하는가를 세상사람들이 똑똑히 보고있다. 심하게 표현해, 우리민족외에는 다 개·돼지와 다름없이 모두 죽여도 괜찮다는 사고를 가진 사람들을 어떻게 봐야하는가. 이스라엘이 지금 하는 행동은 자신들의 생존차원이 아니다. 팔레스타인·레바논·이란에 대한 공격은 선을 넘긴지 오래다. 

이스라엘이 4.9현재까지 이란의 부셰르원전을 5차례나 공격했다. <부셰르>가 파괴되면 <후쿠시마>가 된다. 페르시아만이 핵방사능에 오염돼 죽음의 바다가 되면 그근처의 아랍국들도 살수가 없다. 전세계원유의 1/4이 여기서 호르무즈해협을 통과해 나오는데, 그것이 멈추니 세계경제에 미치는 타격이 지대할수밖에 없다. 바로 이란의 보복으로 이스라엘의 디모나원전이 파괴된다. <디모나>가 파괴되면 <체르노빌>이 된다. 이스라엘의 예루살렘·텔아비브가 핵방사능에 뒤덮이며 국토의 50%가 죽음의 땅으로 바뀐다. 이스라엘의 인재들은 모두 출국해 경제자체가 망가진다. 이스라엘은 진정 이런 상호파괴의 결과를 원하는가. 

이스라엘과 비교할수 없이 많은 인구, 영토, 자원인 이란의 핵무장을 도저히 볼수 없다, 앉아서 죽느니 일어서서 뭐라도 해보겠다는 심리에 합리성을 찾아볼수 없다. <삼손>작전 어쩌구 하는데 다 같이 죽자는 미친 <계획>도 계획인가. 시오니즘이 얼마나 심각한 정신적질병인가를 절감한다. 그배후의 시온자본(시오니스트초국적자본)도 제정신이 아니다. 이스라엘이 핵무덤으로 변하면 <대이스라엘>3대경제프로젝트는 어불성설이다. 너 죽고 나 죽자며 미쳐날뛰는데, 세상이 가만 놔두겠는가. 이스라엘, 정말 위험하다.

조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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