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악시오스는 미정부고위관계자를 인용해 트럼프미대통령이 이란의 민간·에너지기반시설에 대한 공격을 연기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익명의 미국방관계자는 <협상이 타결될 조짐이 보인다면, 아마도 시한연장을 미룰 것이다. 하지만 그 결정은 오직 대통령만이 내릴 수 있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또다른 국방관계자는 이란과의 협상타격시한이 또다시 연장될 가능성에 대해 회의적 입장을 밝혔다.
악시오스소식통에 따르면 트럼프는 내각구성원중 이란에 대해 가장 강경한 입장을 취하고 있다. 한편 밴스부통령, 윗코프대통령특사, 쿠슈너는 가능하면 테헤란과의 협상을 시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소식통은 백악관이 워싱턴의 휴전제안에 대한 테헤란의 반응을 <거절이 아닌 협상 전략>으로 해석했다고 전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