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악시오스는 네타냐후이스라엘총리가 트럼프미대통령에게 현단계에서 이란과의 휴전을 추진하지 말 것을 촉구했다고 보도했다.
5일 전화통화에서 네타냐후는 이란과의 휴전 가능성에 대해 유보적인 입장을 표명하며 전략적 위험을 수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고 이스라관계자를 인용했다.
트럼프는 네타냐후에게 이란이 미국의 요구에 동의한다면 휴전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트럼프는 워싱턴의 요구조건에는 이란이 모든 농축우라늄을 넘겨주고 우라늄농축을 재개하지 않겠다는 약속이 포함된다고 재차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