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제국주의는 4대전장의 어느 한곳에서도 이길수 없다

제국주의는 4대전장의 어느 한곳에서도 이길수 없다

제국주의미국이 이란전을 개시했다. 이란전은 즉시 서아(아시아)전으로 확대됐다. 서아전은 동아전을 촉진한다. 동아전은 3차세계대전의 본격화다. 

트럼프세력은 제국주의침략전쟁으로 3차세계대전본격화를 앞당긴 특급전범이 됐다. 미쇼비니스트는 미글로벌리스트를 능가하는 희대의 파시스트로 비난받게 됐다. 

동아전은 동구(유럽)전을 촉진한다. 중미(아메리카)전도 예외일수 없다. 서아, 동아, 동구, 중미(아메리카)는 3차세계대전의 주요전장들, 반제진영과 제국주의진영이 대결하는 민족및계급해방의 최전선들이다. 

제국주의진영은 1개전장에서도 승리하지못하면서 동시에 여러전장을 벌인 치명적오류를 범하고있다. 제국주의진영이 3차세계대전을 통해 획책하는 <신냉전>책략은 반제진영의 압도적공세에 의해 벌써부터 파탄나고있다. 

트럼프정부는 심각한 정치경제위기에 있다. <관세전쟁>의 후과로 물가가 폭등해 여론이 크게 안좋아졌다. 라티노등 이주민들을 강제추방하고 <미니애폴리스사건>들이 터지면서 민심은 더욱 나빠졌다. 미대법원의 관세관련 위법판결까지 나와 트럼프정부의 무역정책이 위기를 맞게 됐다. 이이슈들에 트럼프만이 아니라 멜라니아까지 연루된 <엡스타인파일>스캔들까지 겹쳐 트럼프정부의 마지막 남은 도덕성과 합법성마저 무너지고있다. 그결과 집권여당 공화당은 트럼프취임후 진행된 모든 선거에서 참패했다. 지난 대선에서 압승한 텍사스주에서 패배하고 MAGA의 아성인 조지아주에서 민주당후보가 1차에 1위를 할정도다. 

트럼프정부는 2025.11 <NSS2025>, 2026.1 <NDS2026>에 명시한 서반구중시전략마저 뒤집고 동반구의 이란전, 서아전을 일으키고 나아가 동아전까지 추동하는 결정적실책을 범했다. 미국내에서조차 이란전은 <미국이아니라이스라엘을위한전쟁>이라는 비난이 쏟아지고있다. 트럼프를 지지해온 언론인 칼슨마저 이란전을 <역겹고사악한결정>이라고 규탄했다. 영화 <왝더독>이 그대로 현실화되고있다. 

트럼프는 자기정책기조를 뒤집는 모험에도 불구하고 불리한 정치경제이슈를 덮기는커녕 역대급으로 낮은 전쟁초기지지율속에 정권자체위기가 더욱 심화되고있다. 이란에는 이맘급권위를 가지는 초강경최고지도자가 출현했고, 한때 120달러까지 치솟은 유가는 이대로 가면 150달러를 넘어 200달러까지 간다. 미국은 초인플레이션상태가 되면 금리를 인상할수밖에 없고 그러면 주가가 폭락하며 미국경제를 벼랑아래로 추락시킨다. 그러면 트럼프세력, 공화당은 11월중간선거에서 100% 참패하고 곧바로 <레임덕>으로 들어간다. 위기를 피하기 위해 시작한 이란전이 위기를 배가시키는 결정타가 되고있다. 

그간 미쇼비니스트는 우크라이나전과 팔레스타인전중심서아전에 반대했다. 정확히 말해, 반전이 아니라 피전(避戰)이다. 전쟁을 반대하는 이념을 가져서가 아니라 이길수 없고 그과정에서 막대한 인명피해, 재산피해가 생기기에 그런 전쟁을 하지말자는것이다. 그러나 이번에는 이입장마저 뒤집고 이란전을 벌였다. 글로벌리스트처럼 우크라이나의 신나치와 이스라엘의 시오니스트를 앞세운 간접적인 대리전이 아니라 미국이 직접 앞장에 나서는 직접전이고, 팔레스타인지역을 중심으로 하는 국지전이 아니라 서아전역을 포괄하는 전면전이다. 

파쇼정책의 최고선은 외국가와의 전쟁이고 최저선은 외국민, 이주민에 대한 박해다. 그간 미쇼비니스트는 이주민박해라는 최저선에 머물러 호전세력이라는 비난에서 비껴있었다. 하지만 이제는 완전히 달라졌다. 미글로벌리스트가 대리전, 국지전의 전쟁을 벌인 파시스트로 비난받았으니 그 보다 더한 직접전, 전면전의 전쟁을 벌이고있는 쇼비니스트는 글로벌리스트를 능가하는 파시스트로 비난받아야 마땅하다. 미쇼비니스트는 제손으로 지옥문을 열었다. 

제국주의진영의 핵심세력인 시온자본(시오니스트초국적자본)은 글로벌리스트와 쇼비니스트 모두를 시소체제에 망라해 통제하고있다. 시온자본은 미쇼비니스트세력의 선거자금을 대고 그하수인들을 쇼비니스트정부에 포진시킨후 각종로비와 여론조작으로 제국주의전쟁정책을 관철하고있다. 국가독점자본주의사회 미국에서 국가정책을 결정하는 독점자본은 시온자본이고 국가정책을 집행하는 관료는 딥스(딥스테이트)다. 트럼프정부내 반딥스세력은 미약하고 시온자본이 통제하는 딥스세력은 압도적기세로 이란전을 주도하고있다. 국가반테러센터장과 같은 반딥스측 성원들이 이란전을 반대하며 연달아 사임하고있는것은 우연이 아니다.

트럼프의 딜레마는 시온자본의 계획대로 이란전을 감행하지않을수 없게 했고, 세계는 이란전이 서아전, 동아전, 동구전등으로 번지는 전쟁의 도미노를 목격하게 됐다. 시온자본의 교활함은 그간 3차세계대전을 반대해온 미쇼비니스트를 앞세워 3차세계대전본격화를 결정적으로 추동한데서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악명높은 시오니스트 네타냐후의 <40년숙원> 이란전이 어리석은 쇼비니스트 트럼프를 통해 현실화됐다. 이란전은 시온자본의 조종아래 시오니스트이스라엘의 부추김을 받아 쇼비니스트미정부가 일으킨 제국주의침략전쟁이다. 

서아전의 전범은 명백히 제국주의미국이다. 트럼프정부, 쇼비니스트정부, 제국주의정부는 이란전, 서아전을 일으킨 전범이다. 서아전이 전면화되면 동아전으로 이어질수밖에 없다. 동아전은 3차세계대전의 본격화다. 이는 트럼프가 3차세계대전본격화를 앞당긴 특급전범이라는것을 의미한다. 

서아전은 현재 유일한 지역전쟁이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하자 이란은 페르시아만주변의 아랍국가들내 미군기지등과 이스라엘을 보복공격했다. 이란과 함께하는 레바논의 헤즈볼라, 예멘의 안사르알라, 이라크의 시아파민병대등도 바로 반미반이스라엘전에 뛰어들었다. 우크라이나전은 1국가안에서의 전쟁이고 동아전은 아직이다. 물론 머지않아 동아전과 동구전, 2번째와 3번째 지역전쟁이 시작될것이다. 

2023.10 팔레스타인전도 곧 서아전으로 확대됐다. 레바논의 헤즈볼라와 예멘의 안사르알라등이 합세했다. 이후 이란과 이스라엘간의 공방도 있었다. 하지만 이는 팔레스타인전을 둘러싼 지역전쟁이다. 국지적범위의 전쟁, 국지전이다.

2026.2 이란전이 터졌고 바로 서아전으로 확대됐다. 이란전중심 서아전은 이스라엘만이 아니라 미군기지가 있는 걸프아랍국들까지 포함됐다. 이란전을 둘러싼 지역전쟁은 국지적으로 한정되지않는다. 서아전체가 휘말려들어오는 전지역범위의 전쟁, 전역전, 전면전이다. 

미국은 이란전에서 고전을 면치못하고있다. 미국은 압도적인 군사력으로 제공권, 제해권을 장악했지만, 이란의 단호하고 완강하며 현명한 대응조치로, 오히려 갈수록 수세에 몰리고있다. 이란의 미사일과 드론은 효과적으로 미국의 동맹국이자 약점인 페르시아만아랍국들내 미군기지와 주요거점들을 공격하고있고 이스라엘의 수도와 주요도시의 전략적인 군사·정치거점들을 파괴하고있다. 

특히 이란의 호르무즈해협봉쇄조치는 유가를 급등시켜 트럼프정부를 막다른 궁지로 몰고있다. 페르시아만아랍국들이 비명을 지르며 미국을 압박하고 미국내의 여론도 유가폭등으로 인해 급속히 더욱 악화되고있다. 트럼프정부의 정치경제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시작한 전쟁이 그위기를 가속화하고있는것이다. 트럼프정부는 이란전이 <제2의이라크전>, <제2의아프간전>이 될 위험을 느끼며 어떻게든 빠르게 결속해보려고 하지만, 이기회에 이란정권을 철저히 붕괴시켜야한다는 이스라엘의 호전적책동과 이에 맞서 사즉생의 각오로 맞대응하는 이란의 반격을 모두 정리시킬 힘이 없다. 전쟁의 시작은 쉬울수 있어도 끝은 결코 쉽지않은 법이다. 

이후 동아전이 시작되면 러시아처럼 이란도 <전략적인내>정책을 접고 방어에서 공세로 전환할것이다. 다시말해 이란등<저항의축>의 생존을 위한 방어적서아전이 이스라엘의 존재를 위협하는 공격적서아전으로 전환한다. 이란은 오랫동안 미국과의 전쟁을 장기전으로 준비해왔다. 이번 이란전은 미국에게는 준비안된 전쟁이지만 이란에게는 준비된 전쟁이다. 

서아전은 동아전을 촉진한다. 미국의 전면적지상전개시, 나토군의 전면적개입, 서태평양미군무력의 대거이동등으로 이란정권의 존재자체가 위태롭게 되면, 중국은 마침내 대만전을 결행할것이다. 이란전은 중국의 대만전결행을 결정적으로 촉진하고있다. 

1950 미국이 코리아전에 발목이 잡히게 되자 중국은 바로 티벳을 병합했다. 2026 미국이 이란전에 발목이 잡히게 되면 중국은 바로 대만을 병합할것이다. 중국은 조급주의도 문제지만 대기주의도 문제라는것을 잘알고있다. 대만은 중국에게 <핵심이익중핵심이익>이며 중국공산당의 <100년숙원>이다. 최근 중국은 당중앙군사위원회를 정돈했다. 2025.12.29~31 긴급하게 이례적인 대만포위훈련을 벌인 중국은 이란전개시 한달도 안돼 또다시 2026.3.14 대만을 겨냥한 위협적군사훈련을 시작했다. 

중국의 대만전은 즉시 조선의 <한국>전으로 이어진다. 1961 방중한 김일성주석과 주은래총리간에 체결한 조중협약과 이를 재확인한 2019 방조한 시진핑주석과 김정은위원장간의 합의에 의해 중국이든 조선이든 어느한쪽이 반제전을 전개하면 무조건 다른 한쪽이 가세한다.  

제국주의진영은 2024.9~11·12 코리아반도에서 <제2의코리아전>을 도발하려 했으나, 조선의 전쟁억제력과 <전략적인내>정책, <한국>민중의 영웅적항쟁으로 무산됐다. 그리고 다시 2026 대만전을 거쳐 <한국>전이 터지는 새로운 경로로 동아전을 획책하고있다. 

대만전에 <한국>전을 합치면 동아전이다. 현추세로 보면 미국과 일본은 이 대만전과 <한국>전에 개입하지않을것이다. 개입할 의지도 없고 능력도 안된다. 미국은 2개전장이상에서 동시승리한다고 오랫동안 떠들어왔지만, 단1번도 그렇게 된적이 없다. 그런데 이번에는 대만과 <한국>을 1개로 치면 이란전과 대만·<한국> 이렇게 2개고 이미 우크라이나전이 있으니 3개가 된다. 더욱이 이란전은 서아전으로 확대됐고, 우크라이나전은 동구전으로 확대될것이므로, 그렇게 되면 3개의 큰전장이 형성된다. 1개전장에서도 이긴적이 없는 제국주의가 이 모든전장에서 승리할 가능성은 제로다. 여기에 중미전까지 마지막전장이 더해진다. 

중국과 조선은 전술핵을 사용하며 작전대로 3일내에 마무리하려할것이다. 3일은 외부증원군이 투입될수 있는 시한이다. 전술핵 없이 상대를 제압하면 최상이겠지만, 여의치않으면 지체없이 전술핵을 쓸것이다. 중국과 조선은 그간 전술핵사용을 포함하는 3일간의 군사작전안을 수립해 반복적으로 연습해왔다. 전술핵사용여부에 대한 표현에서 중국은 비공개, 조선은 공개라는 차이가 있을뿐이다. 한마디로 동아전은 며칠내로 끝나는 초단기전이다. 

동아전까지 벌어지면 명실상부한 3차세계대전이다. 동아전으로 3차세계대전은 본격적인 단계에 들어선다. 

동아전은 동구전으로 넘어간다. 중국과 조선이 <전략적인내>정책을 접고 대만전과 <한국>전을 개시하면 러시아도 그렇게 하지않을 이유가 없다. 2022.2이래 4년동안 우크라이나전에 2차세계대전때의 그 유명한 소모전전략을 적용해온 러시아는 이제 준비된 새로운 전략으로 전환할것이다. 

러시아는 전장을 우크라이나의 노보로씨야라는 국지적범위에서 동구, 북구의 지역적범위로 확대할것이다. 이는 나토가 동진정책을 펼치면서 오랫동안 전략적으로 의도해왔던것이다. 우크라이나전이 동구전으로 확대된다는것은 러시아가 나토의 대리군, 우크라이나군이 아니라 나토군과 직접 상대한다는것을 의미한다. 다시말해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러시아와 나토의 전쟁은 대리전에서 직접전으로 전환된다. 

동구전에서 러시아의 목표는 우크라이나를 비롯해 구소연방국가들을 러연방국가로 포섭하고, 폴란드등 중구와 핀란드등 북구를 나토에서 탈퇴시켜 중립화, 완충지대화하는것이다. 이목표가 달성되면 나토는 거의 위축되거나 아예 해체하게 될것이다.  

러시아는 초기에 오레슈니크등 비핵무기를 쓰며 가급적 핵무기사용을 자제할것이다. 하지만 전쟁이 단기전으로 마무리되지않으면 지체없이 전술핵을 사용할것이다. 미국을 포함해 영국, 프랑스등 어떤 나토국가도 러시아를 상대로 감히 핵전쟁을 벌일수 없다. 나토의 집단방위는 러시아의 과감하고 압도적인 전술핵구사에 속절없이 무너질것이다. 

중미전은 마지막이다. 중미는 주요전장중 4번째로 형성되는 전장이다. 동아전은 초단기적이지만 서아전, 동구전, 그리고 중미전은 중장기전이 될것이다. 

동반구에서 반제진영의 승리는 서반구의 반제세력을 강력히 고무한다. 베네수엘라·쿠바와 같은 강성반제국가들은 미국과의 굴욕협상을 접고 선명한 반제기치를 들고 투쟁할것이다. 콜롬비아·멕시코·니카라과등 반제국가들이 이흐름에 가세할것이다. 중미에서의 반제전은 남미로 확대되며 전체 라틴민중의 반제항전으로 발전할것이다. 

미국은 중미에서도 지상전포함 전면전을 할 의지도 능력도 없다. 미국에게 전쟁옵션은 제한전뿐이다. 미국은 자국가까이에서 반제국들의 치명적인 보복전을 두려워한다. 미국의 제한전도 더 제한될것이다. 

러시아·중국·조선등 반제국가들의 군사·경제적지원과 1936 스페인내전을 방불케하는 국제여단운동이 벌어질것이다. 중미전에서 미제국주의의 패배는 시간문제다. 중미마저 반제열풍이 휩쓸게 되면 서반구요새화전략은 제대로 시작도 못한채 파탄난다. 

제국주의진영은 3차세계대전이 본격화되면서 불가피하게 전술핵을 구사하는 반제국가들을 <신악의축>으로 규정하며 <신냉전>체제를 완성할것이다. 

동아전과 동구전에서 중국, 조선과 러시아가 전술핵을 사용해도 제국주의진영은 상호확증파괴의 공포속에 어느전장에서도 전술핵을 사용하지못한다. 만약 미국이 중국과 조선을 향해 전술핵포함 어떤핵공격이든 감행한다면, 그즉시 중국과 조선도 미국본토를 향해 보복핵공격을 하게 될것이다. 나토와 러시아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또 날아오는 그핵탄두가 원자탄인지 수소탄인지 알지못하는 조건에서 서로는 무조건 최악의 경우를 예상하며 그에 맞게 대비된 대응조치가 취해지게 될것이다. 그래서 미국등은 어떤 핵무기도 쓸수 없다. 지금까지 미국은 자국은 핵무기를 써도 상대는 그렇지못한다, 핵 우위 (Nuclear Primacy)에 있다고 자만해 왔는데, 현상황은 정반대가 됐다. 

중국, 조선, 러시아가 먼저 전술핵을 사용해야하는 절대적조건을 상정한만큼,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란전이 장기화되고 그결과 치명적후과가 누적된다고 해도 전술핵을 구사할수 없다. 전술핵을 쓰는 순간 <신악의축>이라는 프레임을 들씌울수 없다. 이는 제국주의진영이 3차세계대전을 시작했을때부터 일관되게 견지해온 전략적노림수다. 

이후 제국주의진영은 신냉전구도아래 서반구를 우선 요새화하며 동시에 여전히 서방제국주의 영향을 받는 아시아, 아프리카의 나라들을 신식민주의적으로 통제하려할것이다. 그리고 AI를 비롯한 첨단과학기술경쟁에서 앞서 과거 <냉전기>에서 이긴것처럼 최후승자가 되겠다고 발악할것이다. 

하지만 동반구의 주요전장에서 반제국가들이 승리하는 정세에서 동반구의 다른나라들이나 서반구의 중남미가 제국주의의 노예로 살리가 없다. 첨단과학기술의 경쟁에서도 절대다수 민중들이 공동체적으로 협력하고 관련 자원이 무궁무진한 반제진영이 절대적으로 유리하다. 

제국주의진영은 세계패권이 무너지고 정치경제위기가 심화되자, 최후의 방책으로 신냉전책략을 세우고 3차세계대전을 도발했으나, 그치명적오류로 인해 종국적파멸을 앞당기게 됐다. 불을 즐기는 자, 그불에 타죽는다. 제국주의진영은 4대전장의 단 1곳에서도 이길수 없다. 단결한 민중은 결코 패배하지않는다. 3차세계대전의 최후승리는 반제진영의 편에 있다. 

조덕원

[English]

The imperialists cannot win on any of the four major theaters

Stephen Cho | Coordinator of the Korean International Forum, Organizer of the World Anti-imperialist Platform

The imperialist US has ignited the war in Iran, which immediately escalated into a broader war in West Asia. The conflict in West Asia, in turn, is accelerating the outbreak of war in East Asia, marking the full-scale escalation of World War 3.

The Trump faction has now become principal war criminals who have hastened the full-scale arrival of World War 3 through imperialist wars of aggression. The US chauvinists are now exposed as unprecedented fascists, surpassing even the globalists in their infamy.

The war in East Asia would further catalyze the war in Eastern Europe, and the Central American theater would be no exception. West Asia, East Asia, Eastern Europe, and Central America have become the primary battlegrounds of World War 3—the frontlines of national and class liberation where the anti-imperialist camp and the imperialist camp confront each other.

The imperialist camp is committing a fatal error by opening multiple theaters simultaneously while failing to secure a victory in even a single one. Their “New Cold War” stratagem, plotted through the lens of World War 3, is already being thwarted by the overwhelming offensive of the anti-imperialist forces.

The Trump administration is currently mired in a severe political and economic crises. As a consequence of the “tariff wars,” inflation has skyrocketed, causing public opinion to deteriorate sharply. The forced deportation of Latinos and other immigrants, combined with the outbreak of “Minneapolis incidents,” has further soured public sentiment. With the US Supreme Court ruling the tariffs illegal, the Trump administration’s trade policy has hit a major deadlock. To make matters worse, the “Epstein Files” scandal—which allegedly implicates not only Trump but also Melania—has stripped the administration of its remaining moral authority and perceived legitimacy. As a result, the ruling Republican Party has suffered crushing defeats in every election held since Trump’s inauguration. Most notably, they lost in Texas—a state where they won by a landslide in the last presidential election—and even in the MAGA stronghold of Georgia, the Democratic candidate managed to secure first place in the initial round of voting.

The Trump administration has committed a fatal strategic blunder by instigating the war in Iran and West Asia—and further driving the push toward conflict in East Asia—thereby overturning the very “Western Hemisphere-First” strategy specified in NSS 2025. (Nov. 2025) and NDS 2026 (Jan. 2026). Even within the US, condemnations are pouring in, labeling the Iran war as “a war for Israel, not for America.” Even Tucker Carlson, a journalist who has long supported Trump, denounced the war in Iran as an “absolutely disgusting and evil” decision. The film “Wag the Dog” is becoming a literal reality.

Despite taking the risk of reversing his own policy framework, Trump—far from burying unfavorable political and economic issues—is facing a deepening crisis of governance amidst record-low initial approval ratings for the war. In Iran, a hardline supreme leader with ‘Imam-level’ authority has emerged. Furthermore, oil prices, which once soared to $120, are on a trajectory to surpass $150 and potentially reach $200. In a state of hyperinflation, the US will have no choice but to hike interest rates, which could trigger a stock market crash and push the US economy to the brink. Consequently, the Trump faction and the Republican Party are guaranteed a total defeat in the November midterm elections, leading to an immediate “lame duck” status. The war in Iran, initiated to evade crisis, has instead become the fatal blow that amplifies it.

Until recently, US chauvinists had opposed the war in Ukraine and the Palestinian-centered conflict in West Asia. More precisely, their stance was not “anti-war” but “war avoidance.” This was not based on a pacifist ideology, but on the pragmatic assessment that such wars are unwinnable and incur catastrophic loss of life and property. Yet, they have now overturned even this position by launching the war in Iran. Unlike the globalists, who waged indirect proxy wars through Ukrainian neo-Nazis and Israeli Zionists, this is a direct war with the US at the forefront. It is no longer a localized conflict centered on Palestine, but a full-scale war encompassing the entire West Asian theater.

The maximum expression of fascist policy is war against foreign nations, while its minimum level is the persecution of foreigners and immigrants. Until recently, US chauvinists had confined themselves to the minimum level—persecuting immigrants—thereby evading accusations of being a warmongering force. However, the situation has completely changed. If the US globalists were condemned as fascists for waging proxy and localized wars, then the chauvinists—who are now conducting even more extreme direct and full-scale wars—deserve to be denounced as fascists who surpass the globalists. The US chauvinists have opened the gates of hell with their own hands.

Zionist capital (Zionist transnational capital), the core force of the imperialist camp, encompasses and controls both the globalists and the chauvinists through a “seesaw system.” By funding the election campaigns of US chauvinist forces and strategically placing its henchmen within the chauvinist government, Zionist capital enforces imperialist war policies through extensive lobbying and public opinion manipulation. In the US system of state-monopoly capitalism, the monopoly capital that dictates national policy is Zionist capital, and the bureaucrats who execute it are the Deep State. Within the Trump administration, the anti-Deep State elements are weak, while the Deep State forces controlled by Zionist capital are driving the war in Iran with overwhelming momentum. It is no coincidence that officials of the anti-Deep State faction, such as the Director of the National Counterterrorism Center, have resigned in succession in opposition to the Iran war.

Trump’s dilemma left him with no choice but to carry out the war in Iran as planned by Zionist capital, and the world is now witnessing a domino effect of war as the conflict spreads to West Asia, East Asia, and Eastern Europe. The cunning of Zionist capital is starkly revealed in its decisive push for a full-scale escalation of World War 3 by utilizing the US chauvinists, who had previously opposed such a global conflict. Netanyahu’s notorious “40-year long-cherished desire”—a war with Iran—has been realized through the foolish chauvinist, Trump. The war in Iran is an imperialist war of aggression initiated by the chauvinist US government, instigated by Zionist Israel under the manipulation of Zionist capital.

The war criminals responsible for the war in West Asia are clearly the imperialist United States. The Trump administration—a chauvinist and imperialist government—is responsible for launching the wars in Iran and broader West Asia. If the war in West Asia escalates into a full-scale phase, it will inevitably lead to a war in East Asia. That East Asian war would mark the full-scale escalation of World War 3, making the Trump administration criminally responsible for the full-scale escalation of World War 3.

The war in West Asia is currently the only regional war. When the United States and Israel attacked Iran, Iran retaliated by striking Israel and US military bases in Arab countries around the Persian Gulf. Alongside Iran, Hezbollah in Lebanon, Ansar Allah in Yemen, and Shia militias in Iraq immediately joined the anti-US and anti-Israel struggle. The war in Ukraine is still a conflict within a single country, and the war in East Asia has not yet begun. However, it is only a matter of time before wars in East Asia and Eastern Europe—the second and third regional wars—break out.

In October 2023, the war in Palestine quickly expanded into a broader war in West Asia. Hezbollah in Lebanon and Ansar Allah in Yemen joined in, and there were also clashes between Iran and Israel. However, this remained a regional war centered on Palestine—a localized conflict, confined to a limited area.

In February 2026, the war in Iran broke out and immediately expanded into a wider war in West Asia. This Iran-centered war in West Asia is not limited to Israel alone but also includes Gulf Arab countries hosting US military bases. The regional war centered on the war in Iran is no longer confined to a localized war; it has become a war encompassing the entire West Asian region—a region-wide, all-out war.

The United States is on the back foot in the war in Iran. Although it has secured air and naval superiority with overwhelming military power, it is increasingly being pushed onto the defensive due to Iran’s resolute, determined, and calibrated countermeasures. Iran’s missiles and drones are effectively targeting US bases and key points in Persian Gulf Arab countries—US allies and vulnerabilities—as well as destroying strategic military and political sites in Israel’s capital and major cities.

In particular, Iran’s blockade of the Strait of Hormuz has driven up oil prices sharply, pushing the Trump administration into a corner. Gulf Arab countries are in distress and pressuring the United States, while public opinion within the US is rapidly deteriorating due to soaring oil prices. A war that was initiated to overcome the Trump administration’s political and economic crisis is instead heightening that crisis. The administration, fearing that the war in Iran could become a “second Iraq War” or a “second Afghanistan War,” is attempting to quickly contain the situation. However, it lacks the power to simultaneously restrain Israel’s aggressive push to completely dismantle the Iranian regime and Iran’s life-or-death counteroffensive. Starting a war may be easy, but ending one is never simple.

If the war in East Asia breaks out thereafter, Iran, like Russia would, will abandon its policy of “strategic patience” and shift from defense to offense. In other words, what has been a defensive West Asian war for the survival of Iran and the “Axis of Resistance” will transform into an offensive West Asian war that threatens the very existence of Israel. Iran has long prepared for a protracted war with the United States. This war in Iran is an unprepared war for the United States, but a prepared war for Iran.

The war in West Asia accelerates the war in East Asia. If the very existence of the Iranian regime becomes endangered due to the initiation of a full-scale US ground war, the full-scale intervention of NATO forces, and the massive redeployment of US military power from the Western Pacific, China will finally carry out a war in Taiwan. The war in Iran is decisively pushing China toward launching a war over Taiwan.

In 1950, when the United States became bogged down in the Korean War, China immediately annexed Tibet. In 2026, if the United States becomes entangled in the war in Iran, China will immediately annex Taiwan. China understands well that impatience is a problem, but so is the wait-and-see approach. Taiwan is at “the core of its core interests” and a “century-long aspiration” of the Communist Party of China. Recently, China has reorganized the Central Military Commission of the Communist Party. From December 29 to 31, 2025, China conducted an unusual and urgent encirclement exercise around Taiwan, and less than a month after the outbreak of the war in Iran, on March 14, 2026, it once again launched threatening military drills targeting Taiwan.

The war in Taiwan by China will immediately lead to a war in the ‘ROK’ by the DPRK. According to the DPRK-China treaty concluded in 1961 between President Kim Il Sung, who visited Beijing, and Premier Zhou Enlai, and reaffirmed in 2019 between President Xi Jinping, who visited Pyongyang, and Chairman Kim Jong Un, if either China or the DPRK wages a war against imperialism, the other will inevitably join.

The imperialist camp attempted to provoke a “Second Korean War” on the Korean Peninsula between September and November, and December 2024, but these were thwarted by DPRK’s deterrence capability, its policy of “strategic patience,” and the heroic resistance of the people in the ‘ROK.’ Now, they are once again instigating a war in East Asia through a new route—via a war in Taiwan followed by a war in the ‘ROK.’

Combining a war in Taiwan with a war in the ‘ROK’ constitutes an East Asia war. Given current trends, the United States and Japan will not intervene in these wars. They lack both the will and the capability to do so. The US has long claimed it can simultaneously win wars in two or more theaters, but it has never done so even once. If the wars in Taiwan and the ‘ROK’ are considered as a single theater in East Asia, then alongside the war in Iran, they form two theaters, and with the ongoing war in Ukraine, this becomes three. Moreover, the Iran war has expanded into a broader war in West Asia, and the war in Ukraine is set to expand into a war in Eastern Europe, forming three major theaters of conflict. An imperialist power that has never even secured victory in a single theater has zero chance of winning across all of them. In addition, a war in Central America would emerge as a final theater.

China and the DPRK will seek to conclude operations within three days using tactical nuclear weapons as part of their operational plans. Three days is the cutoff point before external reinforcements can be deployed. While it would be the ideal to subdue the enemy without tactical nuclear weapons, if that proves difficult, they will not hesitate to use them. China and the DPRK have long prepared and repeatedly rehearsed three-day military operation plans that include the use of tactical nuclear weapons. The only difference is that China keeps such matters undisclosed, while the DPRK makes them public. In short, a war in East Asia would be an ultra-short war, ending within a matter of days.

If the war in East Asia breaks out, it will become a full-fledged World War 3. With the East Asia war, World War 3 will enter a full-scale phase.

The war in East Asia will be followed by the war in Eastern Europe. If China and the DPRK abandon their policy of “strategic patience” and launch wars over Taiwan and the ‘ROK,’ there is no reason for Russia not to do the same. Since February 2022, Russia has applied the well-known strategy of the attrition warfare from World War 2 in the war in Ukraine for four years; it will now shift to a new, prepared strategy.

Russia will expand the battlefield from the localized area of ‘Novorossiya’ in Ukraine to the broader regions of Eastern and Northern Europe. This is precisely what NATO has long strategically intended through its eastward expansion policy. The expansion of the war in Ukraine into a wider war in Eastern Europe means that Russia will confront NATO forces directly, rather than NATO’s proxy, the Ukrainian military. In other words, the war between Russia and NATO over Ukraine will transition from a proxy war to a direct war.

In the war in Eastern Europe, Russia’s objective would be to incorporate Ukraine and other former Soviet states into the Russian Federation, and to force countries such as Poland in Central Europe and Finland in Northern Europe to withdraw from NATO, rendering them neutral buffer zones. If this objective is achieved, NATO will either be severely weakened or collapse altogether.

Russia will initially employ non-nuclear weapons such as the Oreshnik and will seek to restrain the use of nuclear weapons as much as possible. However, if the war is not concluded in the short term, it will use tactical nuclear weapons without hesitation. No NATO country—including the US, the UK or France—would dare wage a nuclear war against Russia. NATO’s collective defense system will collapse helplessly under Russia’s bold and overwhelming use of tactical nuclear weapons.

The war in Central America would be the final stand. Central America would be the fourth major theater to emerge. While the war in East Asia will be ultra-short-term, the wars in West Asia, Eastern Europe, and Central America are poised to become mid-to-long-term struggles.

The victory of the anti-imperialist camp in the Eastern Hemisphere will powerfully inspire anti-imperialist forces in the Western Hemisphere. Strong anti-imperialist countries like Venezuela and Cuba will abandon humiliating negotiations with the US and fight under a clear banner of anti-imperialism. Nations such as Colombia, Mexico, and Nicaragua will join this current. The anti-imperialist struggle in Central America will expand to South America and evolve into a region-wide resistance by all Latin American peoples.

The US lacks both the will and the capacity to engage in full-scale war, including ground operations, in Central America. Its only option is limited warfare, and even that will become further constrained.

Military and economic support from anti-imperialist powers like Russia, China, and the DPRK will flow in, accompanied by an International Brigade movement reminiscent of the 1936 Spanish Civil War. The defeat of US imperialism in Central America is only a matter of time. Once the fever of anti-imperialism sweeps through Central America, the ‘Western Hemisphere Fortification’ strategy will collapse before it can even truly begin.

As World War 3 intensifies, the imperialist camp will define anti-imperialist countries that inevitably employ tactical nuclear weapons as the “new axis of evil,” thereby completing the “New Cold War” structure.

Even if China, the DPRK, and Russia utilize tactical nuclear weapons in the East Asian and Eastern European theaters, the imperialist camp will remain paralyzed, unable to use tactical nuclear weapons in any theater due to the fear of Mutually Assured Destruction (MAD). Should the US launch any nuclear strike—tactical or otherwise—against China or the DPRK, those nations would immediately carry out retaliatory strikes against the US mainland. The same applies to NATO and Russia. Furthermore, under conditions where the nature of an incoming warhead—whether atomic or hydrogen—is unknown, all parties will assume the worst-case scenario and take corresponding countermeasures. As a result, the US and its allies would be in a position where they cannot utilize any nuclear weapons. Until now, the US has complacently maintained the belief that it could employ nuclear weapons without facing a reciprocal strike, assuming a state of Nuclear Primacy. However, the current reality has become the exact opposite.

Given the assumption that China, the DPRK, and Russia must be the first to employ tactical nuclear weapons, the US and Israel cannot resort to such weapons—even if the war in Iran prolongs and catastrophic consequences accumulate. The moment they use tactical nukes, they lose the ability to frame their opponents as the “new axis of evil.” This has been a consistent strategic calculation of the imperialist camp since the onset of World War 3.

Moving forward, the imperialist camp will prioritize the fortification of the Western Hemisphere under the new cold war framework, while simultaneously attempting to maintain neo-colonial control over countries in Asia and Africa still under their influence. They will desperately struggle to emerge as the final victors—as they did during the Cold War—by leading the race in cutting-edge science and technology, including AI.

However, as anti-imperialist countries emerge victorious in major Eastern theaters, it is unthinkable that other countries in the East or Latin America in the Western Hemisphere will submit to imperialist slavery. In the realm of advanced technology, the anti-imperialist camp holds an absolute advantage, driven by the collective cooperation of the masses and inexhaustible resources.

Faced with the collapse of global hegemony and deepening political and economic crises, the imperialist bloc provoked World War 3 as a last resort through its new Cold War stratagem. Yet, this fatal error has only accelerated its ultimate downfall. Those who play with fire will perish by it. The imperialist camp cannot win in even one of the four major theaters. The people united will never be defeated. The final victory of World War 3 belongs to the anti-imperialist camp.

[French]

Les impérialistes ne peuvent remporter la victoire sur aucun des quatre grands théâtres

Stephen Cho | Coordinateur du Forum coréen international, organisateur de la Plateforme anti-impérialiste mondiale

L’impérialisme américain a déclenché le 28 février 2026 une guerre contre l’Iran, conflit qui s’est immédiatement élargi à l’Asie occidentale. Ce conflit en Asie occidentale, à son tour, accélère le déclenchement d’une guerre en Asie orientale, marquant une escalade à grande échelle vers la Troisième Guerre mondiale.

La faction Trump est désormais devenue le principal criminel de guerre, ayant accéléré l’avènement à grande échelle de la Troisième Guerre mondiale par des guerres d’agression impérialistes. Les chauvinistes américains sont désormais exposés comme des fascistes sans précédent, surpassant même les mondialistes par leur infamie.

La guerre en Asie orientale catalyserait en outre la guerre en Europe de l’Est, et le théâtre d’Amérique centrale ne ferait pas exception. L’Asie occidentale, l’Asie orientale, l’Europe de l’Est et l’Amérique centrale sont devenues les principaux champs de bataille de la Troisième Guerre mondiale — les lignes de front de la libération nationale et de classe où s’affrontent le camp anti-impérialiste et le camp impérialiste.

Le camp impérialiste commet une erreur fatale en ouvrant simultanément plusieurs théâtres tout en échouant à sécuriser la victoire sur un seul d’entre eux. Sa stratégie de « nouvelle guerre froide », conçue dans la perspective de la Troisième Guerre mondiale, est déjà mise en échec par l’offensive écrasante des forces anti-impérialistes.

L’administration Trump est actuellement embourbée dans une grave crise politique et économique. À la suite des « guerres tarifaires », l’inflation a explosé, provoquant un recul des opinions favorables parmi le peuple. Les expulsions forcées de Latinos et d’autres immigrés, combinées à l’éclatement des « incidents de Minneapolis », ont encore aggravé le mécontentement populaire. Avec la décision de la Cour suprême des États-Unis déclarant les tarifs illégaux, la politique commerciale de l’administration Trump est dans une impasse majeure. Pour aggraver la situation, le scandale des « Epstein Files » — qui impliquerait non seulement Donald Trump mais aussi son épouse Melania — a dépouillé l’administration de ce qui lui restait d’autorité morale et de légitimité perçue. En conséquence, le Parti républicain au pouvoir a subi des défaites écrasantes dans toutes les élections tenues depuis l’investiture de Trump. Notamment, il a perdu au Texas — un État qu’il avait remporté avec une large avance lors de la dernière élection présidentielle — et même dans le bastion MAGA de la Géorgie, le candidat démocrate est arrivé en tête au premier tour.

L’administration Trump a commis une erreur stratégique fatale en déclenchant une guerre contre l’Iran élargie à l’Asie occidentale — et en poussant davantage vers un conflit en Asie orientale — renversant ainsi la stratégie même du « Western Hemisphere-First » (« l’hémisphère occidental d’abord ») définie dans la Stratégie de sécurité nationale (NSS) 2025 parue en novembre 2025 dans la Stratégie de défense nationale (NDS) 2026 parue en janvier 2026. Même aux États-Unis, les condamnations affluent, qualifiant la guerre contre l’Iran de « guerre pour Israël, pas pour l’Amérique ». Même Tucker Carlson, journaliste qui soutenait depuis longtemps Trump, a dénoncé la guerre contre l’Iran comme une décision « absolument répugnante et maléfique ». Le film « Wag the Dog » (sorti en France sous le titre « Des hommes d’influence ») de 1997 devient littéralement une réalité.

Malgré le risque de renverser son propre cadre politique, Trump — loin d’enterrer les problèmes politiques et économiques défavorables — est confronté à une crise de gouvernance qui s’aggrave, dans un contexte de taux d’approbation initial historiquement bas pour la guerre. En Iran, un guide suprême intransigeant doté d’une autorité « de niveau imam » a émergé. Par ailleurs, les prix du pétrole, qui avaient atteint 120 dollars le baril de Brent, sont en voie de dépasser 150 dollars et potentiellement d’atteindre 200 dollars. Dans un contexte d’hyperinflation, les États-Unis n’auront d’autre choix que de relever les taux d’intérêt, ce qui pourrait provoquer un krach boursier et pousser l’économie américaine au bord du gouffre. Par conséquent, la faction Trump et le Parti républicain sont assurés de subir une défaite totale lors des élections de mi-mandat de novembre 2026, entraînant immédiatement un statut de « lame duck » (« canard boiteux »). La guerre contre l’Iran, lancée pour échapper à la crise, est devenue le coup fatal qui l’amplifie.

Jusqu’à récemment, les chauvinistes américains s’étaient opposés à la guerre en Ukraine et au conflit centré sur la Palestine en Asie occidentale. Plus précisément, leur position n’était pas « anti-guerre » mais « évitement de la guerre ». Cela ne reposait pas sur une idéologie pacifiste, mais sur l’évaluation pragmatique que de telles guerres sont impossibles à gagner et entraînent des pertes catastrophiques. Pourtant, ils ont désormais renversé même cette position en lançant la guerre contre l’Iran. Contrairement aux mondialistes, qui menaient des guerres indirectes par procuration via les néo-nazis ukrainiens et les sionistes israéliens, il s’agit ici d’une guerre directe avec les États-Unis en première ligne. Ce n’est plus un conflit localisé centré sur la Palestine, mais une guerre à grande échelle englobant l’ensemble du théâtre d’Asie occidentale.

L’expression maximale de la politique fasciste est la guerre contre des nations étrangères, tandis que son niveau minimal est la persécution des étrangers et des immigrés. Jusqu’à récemment, les chauvinistes américains s’étaient limités à ce niveau minimal — persécuter les immigrés — évitant ainsi d’être accusés de bellicisme. Cependant, la situation a complètement changé. Si les mondialistes américains étaient condamnés comme fascistes pour avoir mené des guerres par procuration et localisées, alors les chauvinistes — qui mènent désormais des guerres directes et à grande échelle encore plus extrêmes — méritent d’être dénoncés comme des fascistes surpassant les mondialistes. Les chauvinistes américains ont ouvert les portes de l’enfer de leurs propres mains.

Le capital transnational sioniste, force centrale du camp impérialiste, englobe et contrôle à la fois les mondialistes et les chauvinistes à travers un « système de bascule ». En finançant les campagnes électorales des forces chauvinistes américaines et en plaçant stratégiquement ses agents au sein du gouvernement chauviniste, le capital sioniste impose des politiques de guerre impérialistes par un lobbying intensif et la manipulation de l’opinion publique. Dans le système américain du capitalisme monopoliste d’État, le capital monopolistique qui dicte la politique nationale est le capital sioniste, et les bureaucrates qui l’exécutent constituent l’État profond (Deep State). Au sein de l’administration Trump, les éléments opposés à l’État profond sont faibles, tandis que les forces de l’État profond contrôlées par le capital sioniste impulsent la guerre contre l’Iran avec une dynamique écrasante. Ce n’est pas un hasard si des responsables de la faction anti–État profond, comme le directeur du Centre national de lutte contre le terrorisme, ont démissionné successivement en opposition à la guerre contre l’Iran.

Le dilemme de Trump ne lui a laissé d’autre choix que de mener la guerre contre l’Iran comme prévu par le capital sioniste, et le monde assiste désormais à un effet domino de la guerre alors que le conflit s’étend à l’Asie occidentale, à l’Asie orientale et à l’Europe de l’Est. La ruse du capital sioniste est révélée de manière éclatante dans son rôle décisif pour pousser à l’escalade à grande échelle vers la Troisième Guerre mondiale en utilisant les chauvinistes américains, qui s’étaient auparavant opposés à un tel conflit global. Le tristement célèbre « souhait chéri depuis 40 ans » de Netanyahou — une guerre contre l’Iran — a été réalisé à travers le chauviniste imprudent Trump. La guerre contre l’Iran est une guerre d’agression impérialiste déclenchée par le gouvernement chauviniste américain, encouragée par le gouvernement sioniste israélien sous la manipulation du capital sioniste.

Les criminels de guerre responsables de la guerre en Asie occidentale sont clairement les États-Unis impérialistes. L’administration Trump — un gouvernement chauviniste et impérialiste — est responsable du déclenchement des guerres contre l’Iran et dans l’ensemble de l’Asie occidentale. Si la guerre en Asie occidentale s’intensifie à grande échelle, elle conduira inévitablement à une guerre en Asie orientale. Cette guerre en Asie orientale marquerait l’escalade à grande échelle vers la Troisième Guerre mondiale, rendant l’administration Trump pénalement responsable de cette escalade.

La guerre en Asie occidentale est actuellement la seule guerre régionale. Lorsque les États-Unis et Israël ont attaqué l’Iran, celui-ci a riposté en frappant Israël et les bases militaires américaines dans les pays arabes autour du golfe Persique. Aux côtés de l’Iran, le Hezbollah au Liban, Ansar Allah au Yémen et les milices chiites en Irak ont immédiatement rejoint la lutte anti-américaine et anti-israélienne. La guerre en Ukraine reste un conflit limité à un seul pays, et la guerre en Asie orientale n’a pas encore commencé. Cependant, il n’est qu’une question de temps avant que des guerres en Asie orientale et en Europe de l’Est — les deuxième et troisième guerres régionales — n’éclatent.

En octobre 2023, la guerre en Palestine s’est rapidement étendue à une guerre plus large en Asie occidentale. Le Hezbollah au Liban et Ansar Allah au Yémen y ont pris part, et il y a également eu des affrontements entre l’Iran et Israël. Toutefois, cela est resté une guerre régionale centrée sur la Palestine — un conflit localisé, limité à une zone restreinte.

En février 2026, la guerre contre contre l’Iran a éclaté et s’est immédiatement transformée en une guerre élargie à l’Asie occidentale. Cette guerre centrée sur l’Iran n’est pas limitée à Israël, mais inclut également les pays arabes du Golfe hébergeant des bases militaires américaines. La guerre régionale centrée sur l’Iran n’est plus un conflit localisé ; elle est devenue une guerre englobant toute la région d’Asie occidentale — une guerre totale à l’échelle régionale.

Les États-Unis sont en difficulté dans la guerre contre l’Iran. Malgré leur supériorité aérienne et navale obtenue grâce à une puissance militaire écrasante, ils sont de plus en plus poussés sur la défensive en raison des contre-mesures résolues, déterminées et calibrées de l’Iran. Les missiles et drones iraniens ciblent efficacement les bases américaines et les points clés dans les pays arabes du Golfe — alliés des États-Unis et points vulnérables — ainsi que des sites militaires et politiques stratégiques dans la capitale israélienne et les grandes villes.

En particulier, le blocus du détroit d’Ormuz par l’Iran a fortement fait grimper les prix du pétrole, mettant l’administration Trump dans une situation critique. Les pays arabes du Golfe sont en difficulté et exercent une pression sur les États-Unis, tandis que l’opinion publique américaine se détériore rapidement en raison de la hausse des prix du pétrole. La guerre lancée pour surmonter la crise politique et économique de l’administration Trump ne fait qu’aggraver cette crise. Craignant que la guerre contre l’Iran ne devienne une « seconde guerre d’Irak » ou une « seconde guerre d’Afghanistan », l’administration tente de contenir rapidement la situation. Cependant, elle manque de capacité pour contenir simultanément l’offensive agressive d’Israël visant à renverser totalement le régime iranien et la contre-offensive vitale de l’Iran. Déclencher une guerre peut être facile, mais y mettre fin ne l’est jamais.

Si une guerre en Asie orientale éclate ensuite, l’Iran, comme la Russie, abandonnera sa politique de « patience stratégique » et passera de la défense à l’offensive. Autrement dit, ce qui était une guerre défensive en Asie occidentale pour la survie de l’Iran et de l’« Axe de la résistance » se transformera en une guerre offensive menaçant l’existence même de l’État d’Israël. L’Iran s’est longtemps préparé à une guerre prolongée avec les États-Unis. Cette guerre est une guerre non préparée pour les États-Unis, mais une guerre préparée pour l’Iran.

La guerre en Asie occidentale accélère la guerre en Asie orientale. Si l’existence même du régime iranien était menacée par une intervention terrestre américaine à grande échelle, l’intervention complète des forces de l’OTAN et le redéploiement massif des forces américaines depuis le Pacifique occidental, la Chine mènerait finalement une guerre à Taïwan. La guerre en Iran pousse décisivement la Chine vers le déclenchement d’une guerre autour de Taïwan.

En 1950, lorsque les États-Unis se sont enlisé dans la guerre de Corée, la Chine a immédiatement annexé le Tibet. En 2026, si les États-Unis s’enlisent dans la guerre contre l’Iran, la Chine annexera immédiatement Taïwan. La Chine comprend bien que l’impatience est un problème, mais que l’attentisme l’est aussi. Taïwan est « au cœur des intérêts fondamentaux » de la République populaire de Chine (RPC) et constitue une « aspiration centenaire » du Parti communiste chinois. Récemment, le Parti communiste chinois a réorganisé sa Commission militaire centrale. Du 29 au 31 décembre 2025, la RPC a mené un exercice d’encerclement urgent et inhabituel autour de Taïwan, et moins d’un mois après le déclenchement de la guerre contre l’Iran, elle a de nouveau lancé des manœuvres militaires menaçantes ciblant Taïwan le 14 mars 2026.

Une guerre à Taïwan menée par la Chine conduira immédiatement à une guerre en « République de Corée » (« RC ») menée par la République populaire démocratique de Corée (RPDC). Selon le traité RPC-RPDC conclu en 1961 entre Kim Il Sung et Zhou Enlai, et réaffirmé en 2019 entre Xi Jinping et Kim Jong Un, si l’un des deux mène une guerre contre l’impérialisme, l’autre y participera inévitablement.

Le camp impérialiste a tenté de provoquer une « seconde guerre de Corée » entre septembre et novembre, puis en décembre 2024, mais ces tentatives ont été déjouées par la capacité de dissuasion de la RPDC, sa politique de « patience stratégique » et la résistance héroïque du peuple en « RC ». Aujourd’hui, ils tentent à nouveau de déclencher une guerre en Asie orientale par une nouvelle voie — via une guerre à Taïwan suivie d’une guerre en « RC ».

La combinaison d’une guerre à Taïwan et d’une guerre en « RC » constitue une guerre en Asie orientale. Compte tenu des tendances actuelles, les États-Unis et le Japon n’interviendront pas dans ces guerres. Ils n’en ont ni la volonté ni la capacité. Les États-Unis ont longtemps affirmé pouvoir gagner simultanément des guerres sur plusieurs théâtres, mais ils n’y sont jamais parvenus. Si les guerres à Taïwan et en « RC » sont considérées comme un seul théâtre en Asie orientale, alors cela fait deux théâtres avec la guerre contre l’Iran, et trois avec la guerre en Ukraine. De plus, la guerre contre l’Iran s’est élargie à toute l’Asie occidentale, et la guerre en Ukraine est appelée à s’étendre à toute l’Europe de l’Est, formant trois grands théâtres de conflit. Une puissance impérialiste incapable de remporter la victoire sur un seul théâtre n’a aucune chance de gagner sur tous les théâtres. En outre, une guerre en Amérique centrale émergera comme quatrième théâtre.

La RPC et la RPDC chercheront à conclure les opérations en trois jours en utilisant des armes nucléaires tactiques dans le cadre de leurs plans opérationnels. Trois jours constituent le seuil avant le déploiement de renforts extérieurs. Bien qu’il soit préférable de vaincre sans armes nucléaires tactiques, elles n’hésiteront pas à les utiliser si nécessaire. La RPC et la RPDC ont depuis longtemps préparé et répété des plans d’opérations militaires de trois jours incluant l’usage d’armes nucléaires tactiques. La seule différence est que la RPC ne les divulgue pas, tandis que la RPDC les rend publics. En somme, une guerre en Asie orientale serait une guerre ultra-courte, se terminant en quelques jours.

Si la guerre en Asie orientale éclate, elle deviendra une véritable Troisième Guerre mondiale. Avec la guerre en Asie orientale, la Troisième Guerre mondiale entrera dans une phase à grande échelle.

La guerre en Asie orientale sera suivie par la guerre en Europe de l’Est. Si la RPC et la RPDC abandonnent leur « patience stratégique » et lancent des guerres autour de Taïwan et de la « RC », il n’y a aucune raison pour que la Russie ne fasse pas de même. Depuis février 2022, la Russie a appliqué une stratégie d’attrition issue de la Seconde Guerre mondiale en Ukraine pendant quatre ans ; elle passera désormais à une nouvelle stratégie qu’elle a préparée.

La Russie étendra le champ de bataille de la zone localisée de Novorossiya en Ukraine vers les régions plus larges de l’Europe de l’Est et du Nord. C’est précisément ce que l’OTAN visait depuis longtemps avec sa politique d’élargissement vers l’est. L’élargissement de la guerre en Ukraine à toute l’Europe de l’Est signifie que la Russie affrontera directement les forces de l’OTAN, et non plus seulement son proxy ukrainien. Autrement dit, la guerre entre la Russie et l’OTAN passera d’une guerre par procuration à une guerre directe.

Dans cette guerre, l’objectif de la Russie serait d’intégrer l’Ukraine et d’autres anciens États soviétiques à la Fédération de Russie, et de forcer des pays comme la Pologne et la Finlande à quitter l’OTAN pour devenir des zones tampons neutres. Si cet objectif est atteint, l’OTAN sera gravement affaiblie ou s’effondrera.

La Russie utilisera d’abord des armes non nucléaires comme l’Oreshnik et cherchera à limiter autant que possible l’usage des armes nucléaires. Toutefois, si la guerre se prolonge, elle n’hésitera pas à utiliser des armes nucléaires tactiques. Aucun pays de l’OTAN — y compris les États-Unis, le Royaume-Uni ou la France — n’oserait engager une guerre nucléaire contre la Russie. Le système de défense collective de l’OTAN s’effondrerait face à l’usage audacieux et massif d’armes nucléaires tactiques par la Russie.

La guerre en Amérique centrale constituerait le dernier front. Elle deviendrait le quatrième grand théâtre. Alors que la guerre en Asie orientale serait très courte, les guerres en Asie occidentale, en Europe de l’Est et en Amérique centrale deviendraient des conflits de moyenne ou longue durée.

La victoire du camp anti-impérialiste dans l’hémisphère oriental inspirera puissamment les forces anti-impérialistes dans l’hémisphère occidental. Des pays comme le Venezuela et Cuba abandonneront les négociations humiliantes avec les États-Unis et lutteront sous une bannière anti-impérialiste claire. Des pays comme la Colombie, le Mexique et le Nicaragua rejoindront ce mouvement. La lutte anti-impérialiste en Amérique centrale s’étendra à l’Amérique du Sud et deviendra une résistance régionale.

Les États-Unis n’ont ni la volonté ni la capacité de mener une guerre à grande échelle en Amérique centrale. Leur seule option est une guerre limitée, et même celle-ci deviendra de plus en plus difficile.

Un soutien militaire et économique des puissances anti-impérialistes comme la Russie, la RPC et la RPDC affluera, accompagné d’un mouvement de Brigades internationales rappelant la guerre civile espagnole de 1936. La défaite de l’impérialisme américain en Amérique centrale n’est qu’une question de temps. Une fois la vague anti-impérialiste déclenchée, la stratégie de « fortification de l’hémisphère occidental » s’effondrera avant même de se concrétiser.

À mesure que la Troisième Guerre mondiale s’intensifie, le camp impérialiste qualifiera les pays anti-impérialistes utilisant des armes nucléaires tactiques de « nouvel axe du mal », complétant ainsi la structure de la nouvelle guerre froide.

Même si la RPC, la RPDC et la Russie utilisent des armes nucléaires tactiques, le camp impérialiste restera paralysé par la peur de la destruction mutuelle assurée. Toute frappe nucléaire américaine entraînerait une riposte immédiate. Dans ces conditions, les États-Unis et leurs alliés ne pourront utiliser aucune arme nucléaire. Leur illusion de « primauté nucléaire » s’est inversée.

Dans cette situation, les États-Unis et Israël ne pourront pas utiliser d’armes nucléaires tactiques, même si la guerre contre l’Iran s’aggrave. S’ils le font, ils perdront leur capacité à qualifier leurs adversaires de « nouvel axe du mal ». Cela constitue un calcul stratégique constant du camp impérialiste.

À l’avenir, le camp impérialiste tentera de consolider l’hémisphère occidental tout en maintenant son contrôle néocolonial ailleurs. Il cherchera à dominer technologiquement, notamment dans l’intelligence artificielle.

Cependant, avec les victoires du camp anti-impérialiste, il est inconcevable que d’autres pays acceptent la domination impérialiste. Sur le plan technologique, le camp anti-impérialste possède un avantage absolu.

Face à l’effondrement de son hégémonie et à des crises profondes, le camp impérialiste a déclenché la Troisième Guerre mondiale comme dernier recours. Mais cette erreur fatale a accéléré sa chute. Ceux qui jouent avec le feu périront par le feu. Le camp impérialiste ne peut remporter la victoire sur aucun des quatre grands théâtres. Les peuples unis ne seront jamais vaincus. La victoire finale de la Troisième Guerre mondiale appartient au camp anti-impérialiste.

[Spanish]

Los imperialistas no pueden ganar en ninguno de los cuatro principales teatros

Stephen Cho | Coordinador del Foro Internacional Coreano, Organizador de la Plataforma Mundial Antiimperialista

El imperialismo estadounidense ha encendido la guerra en Irán, la cual escaló inmediatamente a una guerra más amplia en Asia Occidental. El conflicto en Asia Occidental, a su vez, está acelerando el estallido de la guerra en Asia Oriental, marcando una gran escalada de la Tercera Guerra Mundial.

La facción de Trump se han convertido ahora en los principales criminales de guerra que han precipitado la llegada a gran escala de la Tercera Guerra Mundial mediante guerras imperialistas de agresión. Los chovinistas estadounidenses se revelan ahora como fascistas sin precedentes, superando incluso a los globalistas en su infamia.

La guerra en Asia Oriental, además, catalizaría la guerra en Europa Oriental, y el teatro centroamericano no sería una excepción. Asia Occidental, Asia Oriental, Europa Oriental y Centroamérica se han convertido en los principales campos de batalla de la Tercera Guerra Mundial—las líneas del frente de la liberación nacional y de clase donde se enfrentan el campo antiimperialista y el campo imperialista.

El campo imperialista está cometiendo un error fatal al abrir múltiples teatros simultáneamente sin lograr asegurar la victoria en ninguno de ellos. Su estrategia de “Nueva Guerra Fría”, concebida desde la perspectiva de la Tercera Guerra Mundial, ya está siendo frustrada por la ofensiva abrumadora de las fuerzas antiimperialistas.

La administración Trump se encuentra actualmente sumida en una grave crisis política y económica. Como consecuencia de las “guerras arancelarias”, la inflación se ha disparado, provocando un fuerte deterioro de la opinión pública. La deportación forzada de latinos y otros inmigrantes, junto con el estallido de los “incidentes de Minneapolis”, ha empeorado aún más el sentimiento público. Con el fallo de la Corte Suprema de Estados Unidos que declara ilegales los aranceles, la política comercial de la administración Trump ha entrado en un grave estancamiento. Para empeorar la situación, el escándalo de los “Archivos Epstein”—que presuntamente implica no solo a Trump sino también a Melania—ha despojado a la administración de su autoridad moral y legitimidad percibida. Como resultado, el Partido Republicano gobernante ha sufrido derrotas aplastantes en todas las elecciones celebradas desde la investidura de Trump. De manera más notable, perdió en Texas—un estado donde había ganado por amplio margen en las últimas elecciones presidenciales—y hasta en el bastión del MAGA en Georgia, el candidato demócrata logró asegurar el primer lugar en la primera ronda de votación.

La administración Trump ha cometido un error estratégico fatal al instigar la guerra en Irán y Asia Occidental—y al impulsar aún más el conflicto en Asia Oriental—anulando así la propia estrategia de “Primero el Hemisferio Occidental” especificada en NSS 2025 (nov. 2025) y NDS 2026 (ene. 2026). Incluso dentro de Estados Unidos, están surgiendo condenas que califican la guerra contra Irán como “una guerra por Israel, no por América”. Incluso Tucker Carlson, un periodista que durante mucho tiempo apoyó a Trump, denunció la guerra en Irán como una decisión “absolutamente repugnante y malvada”. La película “Wag the Dog” se está convirtiendo en una realidad literal.

A pesar de asumir el riesgo de revertir su propio marco político, Trump—lejos de enterrar los problemas políticos y económicos desfavorables—se enfrenta a una crisis de gobernabilidad cada vez más profunda en medio de índices de aprobación iniciales históricamente bajos para la guerra. En Irán, ha surgido un líder supremo de línea dura con autoridad de nivel “Imam”. Además, los precios del petróleo, que una vez se dispararon a 120 dólares, están en camino de superar los 150 y potencialmente alcanzar los 200. En un estado de hiperinflación, Estados Unidos no tendrá más opción que aumentar las tasas de interés, lo que podría desencadenar un colapso del mercado bursátil y llevar la economía estadounidense al borde del abismo. En consecuencia, la facción de Trump y el Partido Republicano están destinados a una derrota total en las elecciones de medio término de noviembre, conduciendo a un inmediato estatus de “pato cojo”. La guerra en Irán, iniciada para evadir la crisis, se ha convertido en el golpe fatal que la amplifica.

Hasta hace poco, los chovinistas estadounidenses se oponían a la guerra en Ucrania y al conflicto centrado en Palestina en Asia Occidental. Más precisamente, su postura no era “antiguerra” sino de “evitación de la guerra”. Esto no se basaba en una ideología pacifista, sino en la evaluación pragmática de que tales guerras son imposibles de ganar y conllevan pérdidas catastróficas de vidas y bienes. Sin embargo, ahora han revertido incluso esta posición al lanzar la guerra en Irán. A diferencia de los globalistas, que libraban guerras indirectas mediante intermediarios a través de los neonazis ucranianos y los sionistas israelíes, esta es una guerra directa con Estados Unidos al frente. Ya no es un conflicto localizado centrado en Palestina, sino una guerra a gran escala que abarca todo el teatro de Asia Occidental.

La máxima expresión de la política fascista es la guerra contra naciones extranjeras, mientras que su nivel mínimo es la persecución de extranjeros e inmigrantes. Hasta hace poco, los chovinistas estadounidenses se limitaban al nivel mínimo—perseguir inmigrantes—evitando así acusaciones de ser una fuerza belicista. Sin embargo, la situación ha cambiado por completo. Si los globalistas estadounidenses fueron condenados como fascistas por librar guerras indirectas y localizadas, entonces los chovinistas—que ahora llevan a cabo guerras directas y a gran escala aún más extremas—merecen ser denunciados como fascistas que superan a los globalistas. Los chovinistas estadounidenses han abierto las puertas del infierno con sus propias manos.

El capital sionista (capital transnacional sionista), fuerza central del campo imperialista, abarca y controla tanto a los globalistas como a los chovinistas mediante un “sistema de balancín”. Al financiar las campañas electorales de las fuerzas chovinistas estadounidenses y colocar estratégicamente a sus subordinados dentro del gobierno chovinista, el capital sionista impone políticas de guerra imperialista mediante un intenso lobby y manipulación de la opinión pública. En el sistema estadounidense de capitalismo monopolista de Estado, el capital monopolista que dicta la política nacional es el capital sionista, y los burócratas que lo ejecutan son el Estado Profundo. Dentro de la administración Trump, los elementos anti-Estado Profundo son débiles, mientras que las fuerzas del Estado Profundo controladas por el capital sionista impulsan la guerra en Irán con un impulso abrumador. No es casualidad que funcionarios de la facción anti-Estado Profundo, como el Director del Centro Nacional de Contraterrorismo, hayan dimitido sucesivamente en oposición a la guerra en Irán.

El dilema de Trump no le dejó otra opción que llevar a cabo la guerra en Irán según lo planeado por el capital sionista, y el mundo está siendo testigo ahora de un efecto dominó de guerras a medida que el conflicto se extiende a Asia Occidental, Asia Oriental y Europa Oriental. La astucia del capital sionista se revela claramente en su impulso decisivo hacia una escalada total de la Tercera Guerra Mundial utilizando a los chovinistas estadounidenses, que previamente se oponían a tal conflicto global. El notorio “deseo acariciado durante 40 años” de Netanyahu—una guerra con Irán—se ha hecho realidad a través del chovinista imprudente, Trump. La guerra en Irán es una guerra imperialista de agresión iniciada por el gobierno chovinista estadounidense, instigada por el Israel sionista bajo la manipulación del capital sionista.

Los criminales de guerra responsables de la guerra en Asia Occidental son claramente los Estados Unidos imperialistas. La administración Trump—un gobierno chovinista e imperialista—es responsable de iniciar las guerras en Irán y en la región más amplia de Asia Occidental. Si la guerra en Asia Occidental escala a una fase total, inevitablemente conducirá a una guerra en Asia Oriental. Esa guerra en Asia Oriental marcaría la escalada a gran escala de la Tercera Guerra Mundial, haciendo a la administración Trump criminalmente responsable de dicha escalada.

La guerra en Asia Occidental es actualmente la única guerra regional. Cuando Estados Unidos e Israel atacaron Irán, Irán respondió atacando a Israel y a bases militares estadounidenses en países árabes alrededor del Golfo Pérsico. Junto a Irán, Hezbollah en Líbano, Ansar Allah en Yemen y milicias chiíes en Irak se unieron inmediatamente a la lucha antiestadounidense y antiisraelí. La guerra en Ucrania sigue siendo un conflicto dentro de un solo país, y la guerra en Asia Oriental aún no ha comenzado. Sin embargo, es solo cuestión de tiempo antes de que estallen guerras en Asia Oriental y Europa Oriental—la segunda y tercera guerras regionales.

En octubre de 2023, la guerra en Palestina se expandió rápidamente a una guerra más amplia en Asia Occidental. Hezbollah en Líbano y Ansar Allah en Yemen se unieron, y también hubo enfrentamientos entre Irán e Israel. Sin embargo, esto siguió siendo una guerra regional centrada en Palestina—un conflicto localizado, limitado a un área restringida.

En febrero de 2026, estalló la guerra en Irán y se expandió inmediatamente a una guerra más amplia en Asia Occidental. Esta guerra centrada en Irán no se limita solo a Israel, sino que también incluye a los países árabes del Golfo que albergan bases militares estadounidenses. La guerra regional centrada en Irán ya no está confinada a un conflicto localizado; se ha convertido en una guerra que abarca toda la región de Asia Occidental—una guerra total a escala regional.

Estados Unidos se encuentra a la defensiva en la guerra en Irán. Aunque ha asegurado superioridad aérea y naval con un poder militar abrumador, cada vez se ve más empujado a la defensiva debido a las contramedidas firmes, decididas y calibradas de Irán. Los misiles y drones iraníes están atacando eficazmente bases estadounidenses y puntos clave en países árabes del Golfo Pérsico—aliados y vulnerabilidades de EE.UU.—así como destruyendo sitios estratégicos militares y políticos en la capital de Israel y sus principales ciudades.

En particular, el bloqueo iraní del Estrecho de Ormuz ha provocado un fuerte aumento de los precios del petróleo, arrinconando a la administración Trump. Los países árabes del Golfo están en dificultades y presionan a Estados Unidos, mientras que la opinión pública dentro del país se deteriora rápidamente debido al alza del petróleo. Una guerra iniciada para superar la crisis política y económica de la administración Trump está, en cambio, agravando esa crisis. La administración, temiendo que la guerra en Irán pueda convertirse en una “segunda guerra de Irak” o una “segunda guerra de Afganistán”, intenta contener rápidamente la situación. Sin embargo, carece de la capacidad para frenar simultáneamente el impulso agresivo de Israel por desmantelar completamente el régimen iraní y la contraofensiva de vida o muerte de Irán. Iniciar una guerra puede ser fácil, pero terminarla nunca lo es.

Si posteriormente estalla la guerra en Asia Oriental, Irán, al igual que Rusia, abandonará su política de “paciencia estratégica” y pasará de la defensa a la ofensiva. Es decir, lo que ha sido una guerra defensiva en Asia Occidental para la supervivencia de Irán y el “Eje de la Resistencia” se transformará en una guerra ofensiva que amenazará la propia existencia de Israel. Irán lleva mucho tiempo preparándose para una guerra prolongada con Estados Unidos. Esta guerra en Irán es una guerra no preparada para Estados Unidos, pero preparada para Irán.

La guerra en Asia Occidental acelera la guerra en Asia Oriental. Si la propia existencia del régimen iraní se ve amenazada debido al inicio de una guerra terrestre total por parte de Estados Unidos, la intervención total de fuerzas de la OTAN y el desplazamiento masivo del poder militar estadounidense desde el Pacífico Occidental, China finalmente llevará a cabo una guerra en Taiwán. La guerra en Irán está empujando decisivamente a China hacia el lanzamiento de una guerra por Taiwán.

En 1950, cuando Estados Unidos quedó empantanado en la Guerra de Corea, China anexó inmediatamente el Tíbet. En 2026, si Estados Unidos queda atrapado en la guerra en Irán, China anexará inmediatamente Taiwán. China entiende bien que la impaciencia es un problema, pero también lo es la espera pasiva. Taiwán es “el núcleo de sus intereses fundamentales” y una “aspiración centenaria” del Partido Comunista de China. Recientemente, China reorganizó la Comisión Militar Central del Partido Comunista. Del 29 al 31 de diciembre de 2025, China realizó un inusual y urgente ejercicio de cerco alrededor de Taiwán, y menos de un mes después del estallido de la guerra en Irán, el 14 de marzo de 2026, lanzó nuevamente ejercicios militares amenazantes dirigidos a Taiwán.

La guerra en Taiwán por parte de China conduciría inmediatamente a una guerra en la ‘ROK’ por parte de la RPDC. Según el tratado China-RPDC concluido en 1961 entre el presidente Kim Il Sung y el primer ministro Zhou Enlai, y reafirmado en 2019 entre el presidente Xi Jinping y el presidente Kim Jong Un, si cualquiera de los dos países entra en guerra contra el imperialismo, el otro se unirá inevitablemente.

El campo imperialista intentó provocar una “Segunda Guerra de Corea” en la península coreana entre septiembre y noviembre, y diciembre de 2024, pero estos intentos fueron frustrados por la capacidad de disuasión de la RPDC, su política de “paciencia estratégica” y la resistencia heroica del pueblo en la ‘ROK’. Ahora, están instigando nuevamente una guerra en Asia Oriental a través de una nueva ruta—mediante una guerra en Taiwán seguida de una guerra en la ‘ROK’.

La combinación de una guerra en Taiwán con una guerra en la ‘ROK’ constituye una guerra en Asia Oriental. Según las tendencias actuales, Estados Unidos y Japón no intervendrán en estas guerras. Carecen tanto de la voluntad como de la capacidad para hacerlo. Estados Unidos ha afirmado durante mucho tiempo que puede ganar guerras en dos o más teatros simultáneamente, pero nunca lo ha logrado ni una sola vez. Si las guerras en Taiwán y la ‘ROK’ se consideran un solo teatro en Asia Oriental, entonces junto con la guerra en Irán forman dos teatros, y con la guerra en Ucrania en curso, se convierten en tres. Además, la guerra en Irán se ha expandido a una guerra más amplia en Asia Occidental, y la guerra en Ucrania está destinada a expandirse a una guerra en Europa Oriental, formando tres grandes teatros de conflicto. Una potencia imperialista que nunca ha asegurado la victoria en un solo teatro no tiene ninguna posibilidad de ganar en todos ellos. Además, una guerra en Centroamérica surgiría como un teatro final.

China y la RPDC buscarán concluir operaciones en tres días utilizando armas nucleares tácticas como parte de sus planes operativos. Tres días es el límite antes de que puedan desplegarse refuerzos externos. Aunque lo ideal sería someter al enemigo sin armas nucleares tácticas, si eso resulta difícil, no dudarán en utilizarlas. China y la RPDC han preparado durante mucho tiempo y ensayado repetidamente planes de operaciones militares de tres días que incluyen el uso de armas nucleares tácticas. La única diferencia es que China mantiene estos asuntos en secreto, mientras que la RPDC los hace públicos. En resumen, una guerra en Asia Oriental sería una guerra ultracorta, que terminaría en cuestión de días.

Si estalla la guerra en Asia Oriental, se convertirá en una Tercera Guerra Mundial en toda regla. Con la guerra en Asia Oriental, la Tercera Guerra Mundial entrará en una fase a gran escala.

La guerra en Asia Oriental será seguida por la guerra en Europa Oriental. Si China y la RPDC abandonan su política de “paciencia estratégica” y lanzan guerras sobre Taiwán y la ‘ROK’, no hay razón para que Rusia no haga lo mismo. Desde febrero de 2022, Rusia ha aplicado la conocida estrategia de guerra de desgaste de la Segunda Guerra Mundial en la guerra en Ucrania durante cuatro años; ahora cambiará a una nueva estrategia preparada.

Rusia ampliará el campo de batalla desde la zona localizada de ‘Novorossiya’ en Ucrania hacia las regiones más amplias de Europa Oriental y del Norte. Esto es precisamente lo que la OTAN ha buscado estratégicamente durante mucho tiempo mediante su política de expansión hacia el este. La expansión de la guerra en Ucrania hacia una guerra más amplia en Europa Oriental significa que Rusia enfrentará directamente a las fuerzas de la OTAN, en lugar de al ejército ucraniano como intermediario. En otras palabras, la guerra entre Rusia y la OTAN sobre Ucrania pasará de una guerra por delegación a una guerra directa.

En la guerra en Europa Oriental, el objetivo de Rusia sería incorporar Ucrania y otros antiguos estados soviéticos a la Federación Rusa, y obligar a países como Polonia en Europa Central y Finlandia en Europa del Norte a retirarse de la OTAN, convirtiéndolos en zonas neutrales de amortiguamiento. Si se logra este objetivo, la OTAN se debilitará gravemente o colapsará por completo.

Rusia empleará inicialmente armas no nucleares como el Oreshnik e intentará restringir el uso de armas nucleares tanto como sea posible. Sin embargo, si la guerra no se resuelve a corto plazo, utilizará armas nucleares tácticas sin dudarlo. Ningún país de la OTAN—incluidos Estados Unidos, Reino Unido o Francia—se atrevería a librar una guerra nuclear contra Rusia. El sistema de defensa colectiva de la OTAN colapsará impotente ante el uso audaz y abrumador de armas nucleares tácticas por parte de Rusia.

La guerra en Centroamérica sería la última resistencia. Centroamérica se convertiría en el cuarto gran teatro emergente. Mientras que la guerra en Asia Oriental será de muy corto plazo, las guerras en Asia Occidental, Europa Oriental y Centroamérica están destinadas a convertirse en luchas de mediano a largo plazo.

La victoria del campo antiimperialista en el hemisferio oriental inspirará poderosamente a las fuerzas antiimperialistas en el hemisferio occidental. Países antiimperialistas fuertes como Venezuela y Cuba abandonarán negociaciones humillantes con Estados Unidos y lucharán bajo una bandera clara de antiimperialismo. Naciones como Colombia, México y Nicaragua se unirán a esta corriente. La lucha antiimperialista en Centroamérica se expandirá a Sudamérica y evolucionará hacia una resistencia regional de todos los pueblos latinoamericanos.

Estados Unidos carece tanto de la voluntad como de la capacidad para participar en una guerra a gran escala, incluyendo operaciones terrestres, en Centroamérica. Su única opción es una guerra limitada, e incluso esta se verá cada vez más restringida.

El apoyo militar y económico de potencias antiimperialistas como Rusia, China y la RPDC fluirá, acompañado de un movimiento de Brigadas Internacionales similar al de la Guerra Civil Española de 1936. La derrota del imperialismo estadounidense en Centroamérica es solo cuestión de tiempo. Una vez que la fiebre del antiimperialismo recorra Centroamérica, la estrategia de “Fortificación del Hemisferio Occidental” colapsará antes de poder comenzar realmente.

A medida que la Tercera Guerra Mundial se intensifique, el campo imperialista definirá a los países antiimperialistas que inevitablemente empleen armas nucleares tácticas como el “nuevo eje del mal”, completando así la estructura de la “Nueva Guerra Fría”.

Incluso si China, la RPDC y Rusia utilizan armas nucleares tácticas en los teatros de Asia Oriental y Europa Oriental, el campo imperialista permanecerá paralizado, incapaz de utilizar armas nucleares en ningún teatro debido al temor de la Destrucción Mutua Asegurada (MAD). Si Estados Unidos lanzara cualquier ataque nuclear—táctico o no—contra China o la RPDC, esos países responderían inmediatamente  ataques de represalia contra el territorio continental estadounidense. Lo mismo se aplica a la OTAN y Rusia. Además, bajo condiciones en las que se desconoce la naturaleza de una ojiva entrante—ya sea atómica o de hidrógeno—todas las partes asumirán el peor escenario posible y tomarán contramedidas correspondientes. Como resultado, Estados Unidos y sus aliados se encontrarían en una posición en la que no pueden utilizar armas nucleares. Hasta ahora, Estados Unidos ha mantenido complacientemente la creencia de que podía emplear armas nucleares sin enfrentar represalias, asumiendo una condición de Primacía Nuclear. Sin embargo, la realidad actual se ha convertido en exactamente lo contrario.

Dado el supuesto de que China, la RPDC y Rusia deben ser los primeros en emplear armas nucleares tácticas, Estados Unidos e Israel no pueden recurrir a tales armas—aunque la guerra en Irán se prolongue y se acumulen consecuencias catastróficas. En el momento en que utilicen armas nucleares tácticas, perderán la capacidad de presentar a sus oponentes como el “nuevo eje del mal”. Este ha sido un cálculo estratégico constante del campo imperialista desde el inicio de la Tercera Guerra Mundial.

En adelante, el campo imperialista priorizará la fortificación del hemisferio occidental bajo el marco de la nueva guerra fría, mientras intenta simultáneamente mantener el control neocolonial sobre países de Asia y África aún bajo su influencia. Lucharán desesperadamente por emerger como vencedores finales—como lo hicieron durante la Guerra Fría—liderando la carrera en ciencia y tecnología de punta, incluida la inteligencia artificial.

Sin embargo, a medida que los países antiimperialistas emerjan victoriosos en los principales teatros orientales, es impensable que otros países en el Este o en América Latina en el hemisferio occidental se sometan a la esclavitud imperialista. En el ámbito de la tecnología avanzada, el campo antiimperialista posee una ventaja absoluta, impulsada por la cooperación colectiva de las masas y recursos inagotables.

Enfrentado al colapso de la hegemonía global y a crisis políticas y económicas cada vez más profundas, el bloque imperialista provocó la Tercera Guerra Mundial como último recurso mediante su estrategia de nueva guerra fría. Sin embargo, este error fatal solo ha acelerado su caída final. Quienes juegan con fuego perecerán por él. El campo imperialista no puede ganar ni en uno solo de los cuatro grandes teatros. El pueblo unido jamás será derrotado. La victoria final de la Tercera Guerra Mundial pertenece al campo antiimperiali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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