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국민들은 마두로대통령과 플로레스영부인이 미군공격에 납치된지 1달에 기해 2~3일 밤부터 새벽까지 카라카스를 비롯한 전국에서 집회를 열었다.
1월3일 유엔헌장과 미국법률자체를 위반한 트럼프정부의 베네수엘라폭탄테러·마두로부부납치로 인해 쿠바군인 32명을 포함해 약 100명이 사망했다.
시위는 주권과 독립을 지지하고 미국의 제국주의적 내정간섭을 거부하며 평화적으로 진행됐다.
중남미매체 텔레수르는 엄숙한 철야시위를 통해 베네수엘라국민들은 주권존중을 계속 요구하고 볼리바르혁명에 대한 확고한 지지를 재확인했다고 평가했다.
앞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PSUV(베네수엘라통합사회주의당) 카베요사무총장은 마두로부부의 즉각적, 무조건적 귀국을 요구하는 일련의 동원활동을 이번주에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